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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es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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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몸으로 부딪리면서 배운 건강/헬스/다이어트 지식을전문가가 아닌 일반인 시선에서 나누고자 합니다*블로그 운영 중입니다. blog.naver.com/skhj919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4: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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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몸으로 부딪리면서 배운 건강/헬스/다이어트 지식을전문가가 아닌 일반인 시선에서 나누고자 합니다*블로그 운영 중입니다. blog.naver.com/skhj919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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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해부학적으로 보기 - 하체 운동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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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포스팅은 지난번에 이은 하체 2편이다. 하체는 인간을 이루고 있는 근육의 70퍼센트를 차지할 만큼 그 분량이 엄청나기에 (초보적인) 해부학적으로도 최소 2번은 나누어야 분량 조절이 가능할 정도이다. 왜 이렇게 하체에 근육이 많을까? 우리가 서서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두 발로 서서 뛰고 걷고 생활하기 때문에, 우리의 체중을 오롯이 다 받치고 있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VnfubEfZi5B_wa-lmIlrqnO8M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12:59:24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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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해부학적으로 보기 - 하체운동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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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가슴, 등 운동 파헤치기에 이어 이번 포스팅은 하체에 대한 포스팅이다. 다만, 하체는 2번에 거쳐서 다룰 예정이다. 그만큼 근육도 많고, 신체의 근육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데다가(전체 근육의 70%가 하체에 있다.), 근육 비율이 많은 만큼 너무너무 중요한 부위이기 때문이다. 하체는 일반적으로 허리 아래를 의미하기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3KZRx6ChhyREsblftl-knsy7D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11:21:23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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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해부학적으로 보기 - 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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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가슴 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등을 다루고자 한다. 근육 부위의 전개는 큰 근육 부터 작은 근육 순서로 갈 것이고, 큰 근육 중에서도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근육부터 포스팅 하는 중이다. 물론 전문적인 해부학으로 들어가면 각 부위별로 끝도없이 파고들어야 하지만, 우리는 일반인이니까 그정도의 전문성까지는 바라지 말자. 가슴 근육에 대해 알고 싶다면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H39GPzVWNFA9-1Li0SLY50R7c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9:47:12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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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해부학적으로 보기 - 가슴 운동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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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흔히 말하는 3대 운동 중 하나인 가슴 운동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지난 번에도 언급했다시피,&amp;nbsp;운동은 쉽게 생각해야 수행하기도 쉬워진다. 근육 운동을 가장 쉽게 생각하면, 근육 섬유의 길이를 늘렸다 줄였다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 행동을 저항이 있는 상태에서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고 수행한다면, 운동을 '잘' 한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6DW_EyMtV9YasDMzmi5ibPTbG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2:34:08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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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이유 - 운동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h9z/10</link>
      <description>요새는 웬만한 정보는 인터넷으로 접할 수 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헬스장을 가도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하체를 조진다느니 광배근이 어쨌다느니 이해 못할 말들이 잔뜩 있는 헬창의 세계. 하지만 인터넷을 뒤져보면 헬창 세계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이 있다. 하지만, 여기선 이게 맞다고 하고, 저기선 저게 맞다고 하고, 또 여기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rHb917PgYT-sHY_EVZZL0Ra8I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4:11:39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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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해부학적으로 보기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ch9z/9</link>
      <description>바야흐로 大 다이어트의 시대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에 운동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운동 유튜브만 해도 수십개의 채널이 존재하는 것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하지만 운동과 식단에 대한 진입 장벽을 느끼게 되면서 다이어트의 열의가 떨어지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의 실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 사실 다이어트는 어려운게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3efs1uz4rra00U6V1K659d6vhp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13:05:11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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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다이어트의 목적은 명확하게 - 목적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ch9z/8</link>
      <description>날이 눈에 띄게 따뜻해졌다. 심지어 해외여행에 대한 격리도 사라지고 있으며, 장마가 찾아왔다. 하지가 지난지는 이미 오래 전이다. 얼마전에는 3년만에 페스티벌까지 개최되었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그렇다. 여름이 왔다는 이야기이다. 노출의 계절. 여름.  노출의 계절이 되면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바로 자신의 몸이다. 외투와 두꺼운 옷이라는 가림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H2bVdgvV10qxbEejl-KZbrK9-lQ" width="411"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0:24:45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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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구 운동 vs 프리웨이트 : 초보자편</title>
      <link>https://brunch.co.kr/@@ch9z/7</link>
      <description>올해는 살을 빼겠다며 헬스장에 등록한 당신. 그 결심을 한지 벌써 2달하고도 6일이 지나는 시점, 그 다짐을 잘 지키고 있는지 모르겠다. 진짜 새해는 3월부터라며 헬스장에 첫 방문한 당신. 헬스장에 가면 크게 두 가지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바로 헬스 기구가 잔뜩 있는 곳과 바벨과 덤벨이 있는 곳. 처음 왔다고하니 트레이너는 기구 사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2zL_-fxCtmmLjJ5W2WSbxt9TmCs" width="423"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0:46:21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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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구 운동 vs 프리웨이트 : 헬린이편</title>
      <link>https://brunch.co.kr/@@ch9z/6</link>
      <description>운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은, 프리웨이트를 수행하는데에 무리가 있다. 자세도 제대로 나오지 않을 뿐더러 제대로 몸을 쓰는 방법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 경험이 아예 없다는 사람에게는 헬스장 OT를 몇몇 헬스 기구를 이용해 수행해준다.  그렇다면 운동 경험이 어느정도 있는 헬린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그들은 왜 그들을 헬린이라 칭하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hFN5gp_MPAdJb_pMMcgqdf8KpVA"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14:53:49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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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단과 운동은 반드시 다 지켜야할까? - 둘 중 하나를 안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h9z/5</link>
      <description>흔히 먹으려고 운동한다는 사람이 있고, 운동을 끔찍하게 싫어해서 식단만으로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운동과 식단을 동시에 지켜야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과연 둘 중 하나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걸까? 1. 운동을 하지 않고 식단만 조절하는 경우 어려운 말로 구구절절 설명하면 졸리고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Ue1miiqPltKEgkOObGOe-Dx5Q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14:08: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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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인 알아보기 - 지속시관과 그 효과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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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눈을 뜨고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고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오후 일과 중에도 커피를 마신다. 잠을 깨기 위해서, 집중하기 위해서, 피로하기 때문에 등등. 비단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휴일에도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카페인을 섭취한다.&amp;nbsp;하지만 우리는 카페인을 주로 분위기로 먹거나, 먹으면 잠을 깨고 각성한다는 것만 알 뿐, 그 이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ahmmCpwdyKM6LMHlOctdpwO9eY0.JPG" width="457" /&gt;</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21 00:32:35 GMT</pubDate>
      <author>pres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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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픈 다이어트는 다이어트가 아니다. (다이어트 식단)</title>
      <link>https://brunch.co.kr/@@ch9z/3</link>
      <description>다이어트의 기본 원리는? 바로 열량 섭취량 보다 많은 열량 소비이다.&amp;nbsp;그리고 이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이 너무나도 많고, 우리의 구강은 그 음식을 쉽사리 거절하지 못한다. 그리고 나오는 뱃살과 늘어나는 허리 사이즈를 보면서, 다이어트를 마음먹는다. 그리고서&amp;nbsp;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이 있다. 식단을 하면서 배고플 걱정을 하는 것이다.&amp;nbsp;그러면서 다이어트 중 먹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ysXv6S4_BQMnIlT9H8I_pYHXK28" width="413"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02:36: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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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기/장기 다이어트 성공 비결 -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하지 못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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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다가오니 헬스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amp;nbsp;물론 코로나로 인하여 평소보다는 아니지만,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서 운동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사실 헬스장의 제일 성수기는 결혼 성수기와 맞물린다. 신부들이 감량하기 위해 오기 때문에!) 여름에 사람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바로 단기간에 살을 빼서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이다. 여름은 가뜩이나 옷이 가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9z%2Fimage%2FEsRNDicaEsb5Suro6aLvyCue8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4:5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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