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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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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의 직장 생활 끝에 결심한 호주 워킹홀리데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오랜 시간이 흘러 꺼내 보아도 결코 빛바래지 않을 성찰의 조각들을 이곳에 차곡차곡 쌓아가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2:37: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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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의 직장 생활 끝에 결심한 호주 워킹홀리데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오랜 시간이 흘러 꺼내 보아도 결코 빛바래지 않을 성찰의 조각들을 이곳에 차곡차곡 쌓아가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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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남의 기록 : 안정이라는 이름의 타협을 내려놓으며 - 삶의 거센 파도에도 무너져 내리지 않을 나를 찾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chMm/17</link>
      <description>서른둘. 누군가는 안정을 쌓고 삶의 결실을 맺기 시작할 나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껏 쌓아온 모든 것을 뒤로하고 언어도, 문화도, 이곳에선 당연시되던 삶의 문법마저 낯선 땅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려 합니다.  혹자는 무모한 선택이라 말할지도 모릅니다. 우리 사회는 눈에 보이는 결과로 증명할 수 없는 개인의 가치관이나 경험의 무게를 때로 경시하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m%2Fimage%2FmkFUOY52gCY19aKg0CLkSCI7n1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5:52:55 GMT</pubDate>
      <author>여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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