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doojull</title>
    <link>https://brunch.co.kr/@@chQ0</link>
    <description>세아들을 키운 엄마이지만 세아들이 키운 엄마이기도 합니다. 사랑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성장하는 사람은 가장 아름다운 존재임니다. 저는 그렇게 아름다운 할머니로 자라가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0:04: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아들을 키운 엄마이지만 세아들이 키운 엄마이기도 합니다. 사랑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성장하는 사람은 가장 아름다운 존재임니다. 저는 그렇게 아름다운 할머니로 자라가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Q0%2Fimage%2F2TN4tBDFLKoBVNXJymfZ8zBxu1U.jpg</url>
      <link>https://brunch.co.kr/@@chQ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흔들릴 때 나를 잡아주었던 말씀 - 롬 8:28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Q0/2</link>
      <description>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이렇게 두려움이 많은 사람이었던가 스스로 놀랄 만큼 근심이 많았던 것 같다. 아이가 너무 활발해도 걱정, 얌전해도 걱정, 너무 안 먹어도 걱정, 많이 먹어도 걱정, 욕심이 많아도 걱정, 없어도 걱정... 엄마라는 역할을 나도 태어나 처음 하다 보니 중심 없이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렸던 것 같다. 또 흔들리는 내가 싫으니까 방어적</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23:46:43 GMT</pubDate>
      <author>doojull</author>
      <guid>https://brunch.co.kr/@@chQ0/2</guid>
    </item>
    <item>
      <title>과거의 너에게 미래의 엄마가 쓰는 편지 - 용서를 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Q0/5</link>
      <description>엄마는 네가 7살일 때 네가 다 큰 아인줄 알았어. 네 옆엔 세 살 어린 쌍둥이 동생이 두 명이나 있어서 항상 네가 너무 커 보였어. 그런데 네가 겨우 초등학교도 가지 않은 코흘리개 7살이었다는 것을 수년 후에 한 장의 사진을 보고 깨달았어. 네가 친척 결혼식장에서 쌍둥이 동생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 한 장을 봤거든. 엄마는 그런 모습을 억지로 연출해 놓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Q0%2Fimage%2FMso7IRaSujwl-p2nCfCmk1QQf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10:15:28 GMT</pubDate>
      <author>doojull</author>
      <guid>https://brunch.co.kr/@@chQ0/5</guid>
    </item>
    <item>
      <title>그땐 몰랐던 것, 여행이 가르쳐 준 것 - 규칙보다 연결</title>
      <link>https://brunch.co.kr/@@chQ0/6</link>
      <description>큰아이가 5학년, 쌍둥이가 2학년이던 어느 해 여름, 나는 세 아이를 데리고 미국 친구 집에서 한 달을 보냈다. 당시 내게는 아이들을 향한 수많은 규칙이 있었다. 먹는 것, 자는 것, 학습 관리, 용돈 사용, 성경 암송까지 모든 것이 규칙으로 빼곡했다. 초등학생이니 당연한 것이었지만 문제는 나의 기준이 지나치게 높았다는 것이다. 그 기준을 지키려 애쓰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Q0%2Fimage%2FWhlTNfwuHUcPXbDknnhrQMO7r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3:46:22 GMT</pubDate>
      <author>doojull</author>
      <guid>https://brunch.co.kr/@@chQ0/6</guid>
    </item>
    <item>
      <title>기적 같은 아들의 한마디 - &amp;quot;엄마, 저 요즘 행복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hQ0/4</link>
      <description>2024년 4월 13일, &amp;ldquo;저 요즘 행복해요.&amp;rdquo; 아들의 입에서 이 말은 들은 날, 나는 오랫동안 기억하고 기념하고 싶어서 핸드폰 달력에 기록해 두었다. 그리고 그 옆에 나의 말, &amp;ldquo;주님 감사합니다!&amp;rdquo; 유난히 사춘기가 길었던 아들이 우여곡절 끝에 대학에 입학한 후 했던 말이었는데 아들이 행복하다는 말은 단지 대학에 입학했기 때문만은 아니었고 내가 감사한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Q0%2Fimage%2FNrjQTO8Hn7LwKwaJUsDmApE4v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5:10:59 GMT</pubDate>
      <author>doojull</author>
      <guid>https://brunch.co.kr/@@chQ0/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