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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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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1:4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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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식이법 3년, 아이들은 아직도 스쿨존이 불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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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9월 11일 충남 아산의 한 스쿨존에서 횡단하던 김민식 군이 차에 치여 숨졌다. 사고 직후 각계에선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 처벌 기준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다. 관련법을 손봐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자 정치권도 재빠르게 움직였다. 그해 10월 발의된 &amp;lsquo;도로교통법&amp;middot;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 개정안&amp;rsquo;은 법제사법위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s%2Fimage%2FYz8btineSTYGMEJWdzS3InBBH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14:35:19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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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주살인마의 묵시적 면죄부, 윤창호법 - [데이터 저널리즘]으로 톺아본 윤창호법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hRs/13</link>
      <description>※ newkdt.com에서 보다 최적화된 환경의 인터렉티브 기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0. 22세 청년의 죽음과 맞바꾼 법의 탄생]  &amp;ldquo;우리 창호가 눈을 감지 못하고 떠났습니다. 안대를 씌워 보냈는데, 엄중한 판결이 나왔다면 부모로서 면목이 있었을 텐데&amp;hellip;&amp;rdquo;  &amp;ldquo;창호는 한 줌 재가 됐는데, 가해자는 멀쩡하게 걸어 다니는 걸 보니 자식을 보낸 부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s%2Fimage%2Faq5e6cjHrw56SEo9w9kPgCyz-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08:54:00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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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 후보님, 대통령은 육각형 인재여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Rs/12</link>
      <description>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님. 우여곡절 끝에 홍준표 후보를 꺾고 당내 후보 단일화에 성공하셨습니다. 저도 정치에 관심이 있던 터라 예전부터 윤 후보님의 행보를 지켜봤습니다. &amp;lsquo;검사 10단&amp;rsquo;이라 불릴 정도의 뛰어난 수사 실력과 검찰 총장 역임 중에 보여준 윤 후보님의 리더십에 아무나 이견을 내놓을 수는 없을 겁니다. 무엇보다도 정부를 상대로 아래 위치에서 검찰</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08:33:53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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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설거지 게임&amp;rsquo;의 승자는 누구?</title>
      <link>https://brunch.co.kr/@@chRs/11</link>
      <description>최근 며칠간 온라인 상에서 &amp;lsquo;설거지론&amp;rsquo; 논쟁을 둘러싼 열기가 좀처럼 식을 줄 모르고 있다. &amp;lsquo;설거지론&amp;rsquo;에 대해 각계 사람들은 성별과 세대별로 나뉘어 상반된 입장을 내놓고 있다. 이번 논란은 2030 남성으로부터 상당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반면 2030 여성들은 &amp;lsquo;설거지론&amp;rsquo;에 대해 &amp;ldquo;결혼 못하는 패배자들의 아우성&amp;rdquo;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주말부터</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15:30:35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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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자녀 패스&amp;rsquo;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chRs/10</link>
      <description>한국의 지난해 출생아 수가 사상 처음으로 20만 명대까지 떨어졌다. 합계 출산율도 역대 최저이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낮은 0.84명을 기록했다. 출생아 수 감소 속도는 무서울 정도다. 2002~2016년 연 40만명대를 유지하던 출생아 수는 2017년 35만 7771명, 지난해 27만 2300명으로 내려 앉았다. 불과 4년 새 출생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s%2Fimage%2FVayH_gI5q4mzy3tKq1UyEL8R3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14:42:35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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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해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실패를 겪어야 할까 - 청년들의 취업 유감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hRs/9</link>
      <description>2030 청년층이 끝없는 &amp;lsquo;취업 빙하기&amp;rsquo;를 견디며 애태우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amp;lsquo;2021년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amp;rsquo;에 따르면 전체 근로 일자리는 전년 동기 대비 32만 1000개 늘어난 1899만 7000개를 기록했다.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상 세대의 일자리가 40만 9000개 증가했으나 30대 이하의 젊은 층에 제공된 일자리는 9만 800</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10:07:23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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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거울 속 또 다른 나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Rs/8</link>
      <description>신세계의 등장이다. 가상 공간에서 블랙핑크의 사인회가 열린다. 대학 축제도 마찬가지다. 화폐까지 가상으로 만들어 버린 현시점, 현실과 가상의 경계는 모호하다. 빠르게 변모하는 기술 환경 속 가상 세계의 출현은 어쩌면 예고된 미래였다.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는 세계. 바로 &amp;lsquo;메타버스&amp;rsquo;다.  1992년 미국 SF작가 닐 스티븐슨의 저서 &amp;lt;스노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s%2Fimage%2FT3YYkFF78EE2J4cIbFMiqVfhl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15:34:17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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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가 이끈 &amp;lsquo;해외주식 열풍&amp;rsquo;, 안전한 투자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Rs/7</link>
      <description>일정한 노동 소득만으로는 요원해진 내 집 마련은 청년층의 주요 골칫거리가 된 지 오래다. 2008년 5% 대를 유지하던 한국 중앙은행 기준금리는 지난 2020년 0.5%로 바닥을 찍어 &amp;lsquo;제로 금리&amp;rsquo;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렸다. 역대 최저치의 이율을 적용하는 각 은행별 적금은 매년 치솟는 물가 상승률도 따라잡기 벅찬 모양새다. MZ세대는 &amp;lsquo;경제적 자유를 얻어</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15:29:08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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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대학 엔딩'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Rs/2</link>
      <description>진리의 상아탑이 무너지고 있다.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전국 대학의 신입생 미충원 인원은 약 4만 명에 이른다. 2024년에는 10만 명에 다다를 전망이다. 202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지원자는 전년 대비 55,000명 가량 감소한 49만 3,433명으로 전체 대학 모집 정원보다 60,000명이나 적어 배보다 배꼽이 커진 상황이다. 이는 학령인구 급</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12:31:53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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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H'로남불,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 - 21.04.01</title>
      <link>https://brunch.co.kr/@@chRs/1</link>
      <description>2021년 1분기 대한민국 경제의 최대 화두는 &amp;lsquo;LH 사태&amp;rsquo;로 일컬어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다. 정부는 지난 2월 24일 수도권 주택 공급을 확충하기 위해 광명과 시흥을 3기 신도시로 추가 선정했다. 그로부터 채 열흘도 지나지 않은 지난달 4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을 통해 2018년 4월부터</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12:27:55 GMT</pubDate>
      <author>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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