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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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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독서가 사교육을 이긴다&amp;gt; 저자 &amp;lt;공부심리연구소&amp;gt; 소장: 학생학습및심리상담, 사춘기자녀부모상담, 독서코칭. 상담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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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서가 사교육을 이긴다&amp;gt; 저자 &amp;lt;공부심리연구소&amp;gt; 소장: 학생학습및심리상담, 사춘기자녀부모상담, 독서코칭. 상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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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비 없이 아이 스스로 영어를?</title>
      <link>https://brunch.co.kr/@@chZo/148</link>
      <description>[사이다영어] 사교육 없이 아이 스스로 골라 읽는 영어원서 500권(5-7세)   [고구마 영어]=고비용. 구닥다리. 마음고생. 영어 VS [사이다 영어] = 사교육을 이기는 다독 영어   아이의 10년 후, 인생까지 고려한다면 지금 영어학원을 선택하는 대신 영어책 다독이다   그 이유와 노하우를 와디즈 [사이다 영어]에서 알아보자   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HrGYfGAojbwbW5fURJsI5oTeB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3:51:00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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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말에도 마음이 담겨 있다 - 부모가 무심코 하는 말이 아이의 태도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Zo/144</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엄마 아빠의 모든 말은 아이의 정서와 태도가 된다.&amp;nbsp;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려면, &amp;quot;책 읽어라!&amp;quot;는 지시보다 엄마 아빠와 함께 웃으면서 책을 봤던 경험이 더 효과적이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해야 한다는 조바심이 앞서면, 함께 뒹굴며 책과 놀기를 건너뛰고 빨리 읽으라고 채근하면서 책을 처음부터 싫게 만든다.  &amp;quot;너 책 읽으면 독후감도 써!&amp;quot;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dnwFdKNz2-3yAkgllRoG7rwCK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6:16:56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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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 책을 쓰고 싶은가?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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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에 집에 손님들이 오시면 방안에서 담배를 피우셨다. 여럿이 뿜어낸 연기가 방안에 가득했다. 나는 기침을 하면서도 어른들의 말이 재밌었다. 내용은 어려워서 알아듣기 어려웠다. 지금 내가 매일 유튜브에 빠져 즐겁게 지내는 것도 궁금했던 얘기를 많이 해주기 때문이다. 어릴 때의 재밌는 대화를 온라인으로 옮긴 게 &amp;lsquo;유튜브'다.  어른들은 각자 말하는 방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TxrAcm6odA7Et5V6kfePcMGNL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14:59:42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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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것들 - 우리 아이의 어떤 장점을 살려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hZo/140</link>
      <description>흔히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면 지능(IQ)가 좋은가보다고 먼저 생각한다. 지능은 학습 효율이 높은 가장 눈에 띄는 이유다. 타고난 언어 이해력, 수리력, 집중력, 기억력 등을 지능과 상관있는 요소로 볼 때, 이런 능력이 높으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보다 공부를 잘할 확률이 매우 높다. 하지만 지능이 다는 아니다.&amp;nbsp;어렸을 때 머리는 꽤 좋다는 칭찬을 듣던 많은 아</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13:32:23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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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는 어떻게 사교육을 이기는가? - 독서의 상대적 잇점</title>
      <link>https://brunch.co.kr/@@chZo/141</link>
      <description>첫째, 독서는 저렴하다. 요즘은 우리나라도 지자체별로 도서관이 잘 갖춰져 있다. 집근처 도서관에서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빌려다 읽을 수 있으며 꼭 필요한 책은 주문을 요청해서 볼 수도 있다. 책을 선정하는 것이 어렵다면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추천도서 목록을 참조하면 좋다. 맞벌이거나 바쁜 일상으로 그마저도 어렵다면 유료의 도서 대여 프로그램을 이용하</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2:15:00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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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의 타깃 독자를 0-7세 부모로 한 이유는? - 독서가 정말로 사교육을 대신할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Zo/13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mp;lt;독서가 사교육을 이긴다&amp;gt;의 저자 이미향입니다. 책 출간 후 여러 차례북토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책읽기를 즐기기만 한다면 독서는 다른 공부법보다 효과도 좋고 부작용도 적은 공부법입니다. 저의 북토크에 참여하신 분들은 주로 독서에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따라서 독서로 자녀 교육을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으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분이,</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4:38:50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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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년도 잠깐일 테니 &amp;hellip; - 오늘 하루가 소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Zo/129</link>
      <description>친정 엄마와 나는 나이가 30살 차이다. 내가 10살이던 해 어느 날이었다.  &amp;ldquo;40년이 잠깐이여!&amp;rdquo;  엄마의 이 말에 나는 멍해졌다. '무슨 말이지? 하루가 이렇게 길고, 한 달은 더 길고, 1년 전은 잘 기억도 안 나게 먼데, 어떻게 40년을 잠깐이라는 거지...?&amp;rsquo; 믿기진 않았고 놀랍기만 했다. 엄마 말을 내 식으로 곰곰이 생각햐도 모를 일이었다. 그</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09:11:48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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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못해도 당당하기 - 눈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chZo/85</link>
      <description>내가 지도하는 영서가 주말에 친구들과 영화관에 다녀왔다. 영화 관람 중 엄청 화나는 일이 있었다고 했다.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내내 바로 뒷자리에 앉은 외국인 2명과 한국인 1명이 시끄럽게 떠드는 바람에 영화 음성이 제대로 들리지 않았고, 집중이 되지 않았다고 했다. 관람객들은 화가 나서 뒤를 돌아보기도 하고 큰 기침도 해보았지만 소용없었다.  참다 못해</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11:00:09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guid>https://brunch.co.kr/@@chZo/85</guid>
    </item>
    <item>
      <title>&amp;lt;독서가 사교육을 이긴다&amp;gt;  - 미다스북스, 이미향</title>
      <link>https://brunch.co.kr/@@chZo/9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지난 2년간 끙끙거리면서 브런치에 글을 썼는데 드디어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외향적인 사람이 책을 쓰기에 쉽지 않았지만, 사람을 만나지 못하게 만든 코로나 시국이 저의 작업을 부추긴 셈이지요. 두 아이를 키우며, 학생들을 지도하며 우리 교육에 할 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아이 교육을 처음부터 사교육보다는 독서교육을 중심으로 해보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BcFJlIDyhUmy336LQLuWfi3AZ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21:01:34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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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amp;lt;독서가 사교육을 이긴다&amp;gt; - 서울대 카이스트생 두 딸 엄마가 알려주는 독서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hZo/89</link>
      <description>지난 2년간 열심히 쓴 글들이 모여 책이 되었습니다. 소개합니다. by 말과맘(이미향)  &amp;ldquo;독서를 성적으로 바꾸는&amp;nbsp;상위&amp;nbsp;1%의 비밀!&amp;rdquo; &amp;ldquo;독서는 입시의&amp;nbsp;80%를 완성하고&amp;nbsp;&amp;nbsp;행복의 디딤돌을 만든다&amp;rdquo; 아이의 공부와 행복&amp;nbsp;둘 다 잡고 싶은 엄마를 위한 성공 독서 코칭! 시기별 추천도서,&amp;nbsp;상황별‧과목별 독서법 등 사교육을 이기는 독서 활용법 대공개!  저자는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hMx72wYSnOT5B5jFkDDBbUcoj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14:59:28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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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있으면 가슴이 답답한 아이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 마음이 잘 통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Zo/88</link>
      <description>초등학교 1학년 상호를 상담했다. 말을 예쁘게 한다고 칭찬했더니 선생님이 잘 몰라서 그렇다고 한다. 자기는 혼자 있을 때 나쁜 욕도 한다면서. 좀 놀라서 이유를 물었다. 엄마가 매일 저녁 늦게까지 수학 문제를 너무 많이 풀라고 해서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다고 했다. 그럴 때 자기 혼자만 아는 상상 친구에게 욕을 하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했다. 수학이 없는 세상</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8:19:14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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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덕을 보다 - 독서가 교내 활동에 유리한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chZo/84</link>
      <description>다독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고등학교는 책을 읽을 시간이 나지 않는다. 대학 입시가 코앞이라&amp;nbsp;요구하는 사항을 충족하기도 바쁘다.&amp;nbsp;책벌레였던 큰 아이도 평상시 독서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시험이 끝난 뒤나 방학이 되어야 겨우&amp;nbsp;며칠 쉬면서 책을 읽을&amp;nbsp;뿐이었다.  중학교 때까지 학원을 다니지 않던 아이들도 고등학교에서는&amp;nbsp;학원의 도움을 받아&amp;nbsp;공부하는 것이 일반적이</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23 04:07:19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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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석삼조 독서 이야기 - 영어와 한글 통서를 통합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chZo/35</link>
      <description>한글 독서 실력은 영어 독서 실력이 된다  선경이는 책을 잘 읽는 아이였다.&amp;nbsp;엄마는 선경이가 학원 다니길 너무나 싫어하니 걱정이었다. 고등 내신을 잘보려면 국어도 영어도 학원을 다녀야 할텐데 아이는 가기 싫다고 했다. 학원 가는 문제로 딸과 다투는 일이 많아졌다. 선경이는 예민해져서 가족들과 사소한 일에도 신경전을 벌였다. 영어 학원 가는 일을 특히 싫어했</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5:52:00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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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2. 독서로 교육할 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chZo/80</link>
      <description>독서는 최고의 공부법이다. 시험 점수를 잘 받기에도 활용되지만, 수치화 되지 않는 덤이 더 많은 공부법이다. 나라와 시대를 불문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우리나라 교육은 참으로 이상하다. 온 세상이 칭송하는 독서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지를 않다. 내 삶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두 가지 요소를 들자면 독서와 사람이었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6:29:49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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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와 정서 두마리 토끼를 잡는 교육 - 일찍 시작하면 교육의 80%는 독서로 충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Zo/30</link>
      <description>지난 20여 년간 나는 두 아이를 키웠다. 아이에게 잘하려는 마음은 앞섰지만 모르는 게 많아 매일 허둥댔다. 우리가 살았던 환경보다 더 나은 환경을 주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의 바램이다. 지금 아는 교육의 다양한 측면을 아이가 어린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가 했던 걱정의 90%는 필요없었을 것이다. 복잡한 교육 정책의 정체를 파악하기 어려워 내 소중한 젊은</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23 15:19:34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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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교는 육아의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Zo/82</link>
      <description>미혼일&amp;nbsp;때는&amp;nbsp;결혼&amp;nbsp;생활을&amp;nbsp;예측할&amp;nbsp;뿐&amp;nbsp;실체를&amp;nbsp;속속들이&amp;nbsp;알기는&amp;nbsp;어렵다. 연애시절의&amp;nbsp;달콤함과&amp;nbsp;배려가&amp;nbsp;그대로&amp;nbsp;현실로&amp;nbsp;이어지기도&amp;nbsp;한다. 반면&amp;nbsp;기대와&amp;nbsp;빗나가면서&amp;nbsp;실망하는&amp;nbsp;일도&amp;nbsp;많다. 기대가&amp;nbsp;높으면&amp;nbsp;실망도&amp;nbsp;커지는&amp;nbsp;법. 실망하며&amp;nbsp;아웅다웅&amp;nbsp;하다&amp;nbsp;관계가&amp;nbsp;삐걱거리지&amp;nbsp;않으려면&amp;nbsp;서로&amp;nbsp;배려심을&amp;nbsp;되찾아야&amp;nbsp;한다. 그래야&amp;nbsp;다시&amp;nbsp;긍정적인&amp;nbsp;기대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관계로&amp;nbsp;발전한다. 예측과&amp;nbsp;현실이&amp;nbsp;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7P4elfA_dRetzp9Ax7oyShwN6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12:56:23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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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렷한 동기가 생기기 전에는 - 공부할 수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Zo/7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아들이 고3이란다. 가뜩이나 공부라는 건 하지 않는 아이가 코로나 시국에 집에서 컴퓨터만 볼 뿐 아무것도 하지 않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부모의 말은 듣지 않는 것 같은 아들에게 친구 부부는 이미 지칠대로 지쳐있었다. 회사에선 직급이 올라갈수록 책임도 커지는데 아이를 신경쓸 겨를이 없다. 무엇보다 나이가 들어가며 힘이 부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A7yIqZSZtVhRa8t3IB6HRVLu1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15:02:31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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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으로 영어랑 놀자 - 영어를 익히는 채널은 풍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Zo/64</link>
      <description>계획한&amp;nbsp;일은&amp;nbsp;아니었지만&amp;nbsp;새해가&amp;nbsp;되어&amp;nbsp;스페인어를&amp;nbsp;배우기&amp;nbsp;시작했다. 앱으로&amp;nbsp;몇&amp;nbsp;가지&amp;nbsp;언어를&amp;nbsp;동시에&amp;nbsp;익히고&amp;nbsp;있다는&amp;nbsp;작은&amp;nbsp;딸에게&amp;nbsp;어떻게&amp;nbsp;하고&amp;nbsp;있는지를&amp;nbsp;물었더니&amp;nbsp;&amp;lsquo;'**링고&amp;rsquo;(라는&amp;nbsp;앱을&amp;nbsp;소개했다. 다양한&amp;nbsp;외국어&amp;nbsp;중에서&amp;nbsp;내가&amp;nbsp;선택한&amp;nbsp;언어는&amp;nbsp;예전부터&amp;nbsp;동경하던&amp;nbsp;스페인어였다. 원어민의&amp;nbsp;발음으로&amp;nbsp;일상&amp;nbsp;생활을&amp;nbsp;들려준다. 게임을&amp;nbsp;하듯이&amp;nbsp;손가락이&amp;nbsp;움직일&amp;nbsp;때마다&amp;nbsp;&amp;quot;띠리링&amp;nbsp;띠리링&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eiUv61kk8bqK8bSb8mjYOZIoy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14:57:37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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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유치원 안 다녀도 영어 잘하기 - 영어 유치원 보낼까 말까</title>
      <link>https://brunch.co.kr/@@chZo/65</link>
      <description>나는 두 딸 모두 영어 유치원에 보냈다. 그때는 한창 회사에서 일을 배우고 집중하여 인정받고 싶었다.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는 없는 법. 영어는 교육적으로 중요한 과목이었고, 앞으로 영어는 거의 필수 능력이기 때문에 무시해서는 안됐다. 전업주부였다면 영어 유치원을 안보냈을 확률이 훨씬 더 높다. 엄마가 영어 전공자이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할 재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hv5nOp8g1DDb2ztuwwI_vso13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14:29:06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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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단어장의 함정 - 문맥 속에서 익힌 단어라야 활용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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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서 영어교육학(TESOL) 과정을 밟던 중 한 교수님이 한국 학생들은 수업을 듣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고개를 숙이고 사전을 찾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그냥 수업을 들으면 결국 단어의 뜻을 이해할 수 있는데 말이다. 단어 뜻을 찾다가 강의 흐름을 놓치면 득보다 실이 더 크다. 차라리 교재에 모르는 단어를 표시해두었다가 쉬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Zo%2Fimage%2FgM--u_LgGDiuZgl4OngK_m8bI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14:31:14 GMT</pubDate>
      <author>말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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