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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나 themissingfox</title>
    <link>https://brunch.co.kr/@@chkj</link>
    <description>서울 토종에서 미국 LA로 Top MBA 진학하기 | 패션 전공한 철학, 과학, 예술을 좋아하는 다소 특이한 배경의 MBA생 | 미국에서 테크 소식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40: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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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토종에서 미국 LA로 Top MBA 진학하기 | 패션 전공한 철학, 과학, 예술을 좋아하는 다소 특이한 배경의 MBA생 | 미국에서 테크 소식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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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obe PM에게 배우는 미국 빅테크 PM의 기본기  - 미국 빅테크 PM, 현지인도 꿈꾸는 자리를 한국 토종이 해낸 특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hkj/15</link>
      <description>제가&amp;nbsp;Jaden&amp;nbsp;님의 루프커리어(loop career)에 함께하게 된 계기는&amp;nbsp;미국 생활 중 느꼈던 갈증 때문이었습니다. 인도, 중국 커뮤니티의 끈끈함을 보며 '우리 한국인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데, 왜 뭉치지 못할까?' 하는 아쉬움이 늘 마음 한켠에 있었거든요.&amp;nbsp;마침 MBA 선배이신 Jaden 님도 같은 고민을 하고 계셨고, 뜻이 맞는 분들과 함께 '한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A1FHlz3d-D3YoamOxejYFeL5U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23:12:51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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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서론 - 엔지니어가 좋아하는 PM 되기 - 여러분의 골든 리트리버도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는 아주 쉬운 테크 기본기</title>
      <link>https://brunch.co.kr/@@chkj/14</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눈을 떠서 테크 뉴스레터 제목을 보면, 거의 항상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AI 혹은 해고. AI에 대해서는 삼성이나 네이버 같은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온갖 뉴스를 통해 익숙하시겠지만, 미국의 테크 고용 시장 상황은 실제로 얼마나 빡센지 궁금하시죠?  제가 글을 쓰고 있는 2024년 5월 기준,&amp;nbsp;여기 미국에서 나고 자라서 영어도 문제없고 비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OO_-popuai-bcStEsPZElXkY_d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08:04:11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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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 미국 Top MBA 가다 (10) 인터뷰 - MBA 인터뷰, 어떤 질문들이 나오고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kj/13</link>
      <description>저는 정말 두근거리는 마음에 지원서를 계속 수정하고 또 확인하느라 제출하지 못하다가 마감일을 겨우 며칠 앞두고서야 냈답니다.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 메일함을 살펴보니, 총 5개 학교에 MBA 지원서를 내고 3개 학교에서 1~2주일 이내로 인터뷰 초청을 받았더군요. Pre-recorded 인터뷰를 포함하여 여러 라운드가 있는 곳들도 앞 라운드를 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_x_odVbAJ-8VaPq8bg9iAJQlr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22:59:26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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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 미국 Top MBA 가다 (9) 추천서 - MBA 추천서, 누구에게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kj/12</link>
      <description>자, 거의 다 왔습니다! 이제 이력서와 에세이를 모두 완성했으니, 이제 추천서만 준비하면 지원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은 완성됩니다.&amp;nbsp;우선, 추천서가 MBA 지원 과정에서 왜 필요한지와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짚어보도록 하죠. 추천서는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나를 겪어본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추천서의 중요성: Soci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rBsy3OVEGBI9slpjGMRIkjPjg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23:41:55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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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 미국 Top MBA 가다 (8) 에세이 - MBA 에세이, 어떻게 작성해야 어드미션 팀이 저를 기억할 수 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kj/11</link>
      <description>에세이(Essay)는 MBA 지원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깊이 들려줄 수 있는 기회이자,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를 고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에세이는 멀리서 보면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막상 가까이 들여다보면 여전히 어렵긴 하지만 의외로 즐거운 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다방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hLXiouWj28CCPrWLot9sA4TJg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23:44:43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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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미국 Top MBA 가다 (7) 이력서 - MBA Resume 작성법과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hkj/10</link>
      <description>이력서(Resume)는 외국계 회사나 한국 스타트업에 근무하시는 분이라면 익숙할 테지만, 한국 대기업에 다니는 분들에게는 좀 낯설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한 장에 나의 커리어를 담아내는 문서인데요. 제가 이걸 경력 기술서라고 부르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커리어란 단순히 학력과 직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업무, 기타 삶의 측면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cesxzYJC9pxHq8bLQw8GgIF6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3:30:40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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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미국 Top MBA가다 (6) TOEFL - 영어 공인 시험, MBA 지원할 때 얼마나 중요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kj/9</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어 공인 시험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GMAT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으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지원 패키지를 하나씩 채워나갈 때입니다. 예전에 소개해드렸던 MBA 지원 패키지들을 다시 한번 살펴볼까요? 1. 대학원 입학 시험: GMAT 또는&amp;nbsp;GRE 2. 영어 공인 시험: &amp;nbsp;TOEFL(미국) 또는 IELTS(유럽) *해외 학부를 졸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pULDOarY6HbB_otUdSS0KgXcE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1:52:16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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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 미국 Top MBA 가다(5)GMAT DI - GMAT 데이터 인사이트 (Data Insights), 어떻게 풀죠?</title>
      <link>https://brunch.co.kr/@@chkj/8</link>
      <description>올해 2024년 GMAT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s; 이하 'DI')&amp;nbsp;섹션의 개편입니다. GMAT 공식 주관사에 따르면, 이전에는 Integrated Reasoning으로 불렸던 이 섹션이 이제는 다른 섹션들처럼 최종 점수에 동일한 비중으로 반영됩니다. DI 섹션은 데이터와 자료를 분석하여 논리적인 인사이트를 도출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1HF9HXhMtMSWM2aEytBM853f_LI.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1:51:31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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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 미국 Top MBA 가다(4)GMAT 퀀트 - GMAT Quant, &amp;nbsp;왜 이런 형식으로 출제가 되며, 어떻게 풀죠?</title>
      <link>https://brunch.co.kr/@@chkj/7</link>
      <description>제 이전 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제가 어떤 말로 시작할지 예상하시겠죠? 맞습니다, GMAT은 전통적인 영어 시험이 아니라, 논리를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GMAT의 수리 영역(Quantitative Reasoning, 이하 'Quant', '퀀트') 역시 단순한 숫자 계산 시험이 아니에요. 이 시험은 논리적으로 조건들을 조합하여 숫자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Vn7MTXVaOrO-1vtPPvAADWbtxDQ.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1:50:38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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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 미국 Top MBA 가다(3)GMAT 버벌 - GMAT Verbal,&amp;nbsp;&amp;nbsp;왜 이런 형식으로 출제가 되며, 어떻게 풀죠?</title>
      <link>https://brunch.co.kr/@@chkj/6</link>
      <description>제가 GMAT을 다룰 때마다 강조하는 점은, GMAT의 Verbal(버벌) 섹션은 전통적인 영어 시험이 아니라 논리 시험이라는 것입니다. 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저는 한국 토종입니다. 태어나서 미국 MBA에 가기 전까지는 영어권 국가에서 거주하거나 교육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경험도 없이 GMAT에서 720점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I9m9uSB4S2TmDW4AwyzIBb6W6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1:44:02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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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 미국 Top MBA 가다 (2) GMAT - GMAT, 왜 필요한지 알면 더 쉽게 정복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kj/4</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GMAT은 논리시험입니다. 이 시험은 리더로서 의사결정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내릴 수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GMAT이 실제 비즈니스 상황을 다루는 MBA의 케이스 스터디와 같지 않다는 점입니다. GMAT 문제들을 풀&amp;nbsp;때에는&amp;nbsp;모호한 상황에서 숨겨진 가정들을 찾아내고, 편향에 빠질 수 있는 요소를 파악한 뒤, 제한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y-fdYcnk5iSkILFCZfWyfkHrA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1:43:22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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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 미국 Top MBA 가다 (1) 마음가짐 - MBA 지원 과정 재밌게 해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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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이라면 마음속으로 한번쯤 MBA를 꿈꿔본 적이 있을 겁니다.  왜 MBA를 꿈꾸는 사람은 많고, 실제로 도전하는 사람은 적을까요? 전형적인 실패 사례를 들어보죠. 처음이나 두 번째 진급, 혹은 이직이 주는 설렘은 금방 사그라들고, 급여만으로는 카드값도 겨우 갚는 상황에서, 이름 있는 회사에 다닌다는 사실에 안주하며 살아가다가, 어느 날 거울을 보고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kj%2Fimage%2FlKJV07He6VOtR0bGNV_NJDT5d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1:42:29 GMT</pubDate>
      <author>혜나 themissingf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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