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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주 비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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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혜주 비올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7:1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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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주 비올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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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조작 - 육아라는 긴 터널</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27</link>
      <description>결혼 전, 나는 주말마다 다양한 모임에 많은&amp;nbsp;사람들을 만나러 다녔었다. 내 전공이었던 기업교육(HRD)은 기본이고, 전공을 조금 넓혀보고자 인사(HR)담당자들 모임,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기업합병(M&amp;amp;A) 스터디와 부동산 스터디, 고려대에서 진행하던 미래 공학까지. 저녁에는 취미로 살사를. 나는 늘 새로운 모임과 기존 모임에 참가하느라 스케쥴이 무척 타이트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vd%2Fimage%2FATUNDusQKvdOI7m0vjlxbAtTxk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6:11:03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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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나를 미워할 때 - 엄마가 밉다는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26</link>
      <description>학창시절에 친구나 선생님이 나를 싫어하면 나도 같이 싫어하고 무시하면 되었다. 지금처럼 조별 수행과제가 있거나 하지 않고, 선생님의 평가도 성적에 반영되지 않던 오로지 수능하나만 잘 보면 되던 대인관계 따위 중요하지 않던 시대였다.  어차피 혼자 자기 공부만 잘하면 되던&amp;nbsp;때여서 누가 나를 싫어하던 말던 왕따를 시키던 말던 내가 너희들을 단체로 다 왕따시키겠</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21:11:01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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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자존감 - 내 탓이 아니라도 내가 책임질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25</link>
      <description>엄마가 되기 전에는 내가 자존감이 무척 높은 사람인 줄 착각하고 살아왔다. ​ 아빠의 사업이 롤러코스트를 타면서 부자 같은 삶과 &amp;nbsp;거지 같은 환경을 왔다 갔다 하는 마치 지옥과 같았던 험난한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그런 상황을 잘 이겨냈고, 아니 정확히는 견뎌냈고, ​ 그래도 자본주의 사회의 기준에서 부족하지 않은 평범한 중산층 시민의 삶을 만들어 낸 내</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21:10:38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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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대회 - 트라우마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2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1학년, 나는&amp;nbsp;8세 여자아이였다. ​ 그날은 미술대회가 있었다. 하루종일 주변 어른들의 이상한 시선을 견뎌야 했고,&amp;nbsp;그래서 너무 피곤했다.  아무생각없이 푹 자고 싶었다.&amp;nbsp;깨고 싶지가 않았다.​ 정말 잠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았다. ​ 그리하여 평소와 다르게 ​나는 자다가 감히 짜증을 냈다. ​ 내가 감히 어떻게,&amp;nbsp;나 따위가 남의 집에 얹혀 살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21:24:20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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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루밍. 외전 - 진짜적은발톱을보이지않는다. 이빨을철저히숨기고 피를빨아먹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23</link>
      <description>그토록 싫었던 박 과장. ​ 그에게는 여동생이 있었는데, 박 과장이 고등학생일 때 초등학생이었던 막둥이 여동생이 많이 귀찮았단다. 그래서 별로 같이 놀아주지도 않고 그랬는데, 어느 여름날 급성폐렴으로, 먼저 되돌아갔다고 한다. ​ 우리가 왔던 곳으로 돌아갔을 뿐이고, 다음에 다시 만날 테지만, 그래도 늘 무언가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다고 한다. 그런데 나를</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21:21:19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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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루밍 4 - 용기는 어디에</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22</link>
      <description>봄이 왔다. 늘 잔인한 계절이었다. 나는 아름다워지고 싶었다. 나도 사랑받기에 합당한 무언가 가치를 찾고 싶었다. 내 안의 거인은 내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해주지만, 무언가 부족한 것 같았다. 아니 정말 나는 부족했다. ​ 여름이 다가온다. 호텔의 성수기, 이제 교육이 끝나고 그 &amp;quot;최대리&amp;quot;는 돌아갈 것이다. 그는 &amp;quot;안녕&amp;quot;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여름은</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7:18:41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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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루밍 3. - 신수연.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21</link>
      <description>내가 어릴 때 우리집에는 5단 짜리 커다란 책장이 2개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는 아빠의 책들이 가득했다. 가끔 책을 보고 있는 아빠는 괜히 멋있어 보였다. 아무도 없는 낮 시간에 나는 혼자서 몰래 아빠의 책을 꺼내보곤 했다. 누런 갱지에 지렁이들이 기어가는 모양은 별로 신기할 게 없었지만, 그럼에도 나는 자주 그렇게 책을 보는 아빠의 흉내를 내며 놀았다.</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23:24:09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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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루밍 2 - 고양이의 털 손질</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20</link>
      <description>평소라면 교대 완료하고 바로 숙소로 가서 뻗어 버릴 텐데, &amp;nbsp;그 &amp;quot;최대리&amp;quot;가 제공해 준 담요와 겉옷으로 2시부터 5시까지, &amp;nbsp;3시간의 꿀잠을 잔 덕분에 교대하고도 피곤하지가 않았다. 그래서 숙소로 가는 대신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아지트로 조용하게 이동했다. ​ 그곳은 여름 성수기에만 오픈하는 별관. 성수기 외에는 난방비 절감차원에서 정문이 잠겨 있고 출입이</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20:58:57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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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루밍 1 - 호감이라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9</link>
      <description>1997년 대한민국은 IMF 시대였다. 그때 대학을 졸업한 나는 갈 곳이 없었다. &amp;nbsp;그래서 기숙사가 제공되는 시골의 호텔에 취직을 했다. &amp;nbsp;한 달이 지나고 어떻게 알았는지, 월급날 딱 맞춰 호텔로 찾아온 엄마는 내 통장과 카드와 도장을 가져갔다. ​ 그 호텔은 여름이 성수기였다. IMF 라는데, 대한민국이 힘들다는데, 많은 여행객들이 여름을 즐기기 위해 휴</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07:14:13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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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치 -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8</link>
      <description>남편에게 감사한다. ​ 나의 남편은 집안 일를 전혀 하지 않는다. ​ 그렇다고 나에게 집안 일를 강요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때만 하면 된다. 참 감사한 남편이다. ​ 남편은 생활비를 따로 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필요한 게 있으면 카톡을 보내면 대부분 다 주문해 준다. (카톡 대화가 전부인 부부... 카톡 없었으면 어쩔...) ​ 나에게 나가</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20:30:18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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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선과 악 - 헤르만 헤세. 데미안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7</link>
      <description>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 압락사스. 신에게는 선과 악이 공존한다. ​ 동생을 질투하여 살인을 한 카인에게 벌을 내리는 대신,&amp;nbsp;번성하고 번성하리라는 예언을 내린다.  그런 신의 예언을 믿지 못하고 불안해 하는 카인에게 너를 해치는 자는</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0:46:52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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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내염 - 자신을 스스로 공격하는 면역체계 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6</link>
      <description>3년 전, 새벽.&amp;nbsp;악몽으로 깨어나, 잠결에 이웃 블로그를&amp;nbsp;보다가 급하게 길냥이 임보처를 구한다는 글에 그렇게 갑자기 오게 된 코숏 우리 집 첫째 냥이 해피  ​ 보통 임보시에는 아픈 아이를 보내지 않는다. 꼭 보내야 한다면 아픈 상태라고 병원에 진료 이동이 가능한 임보처를 구한다고 미리 공지되어 있는데 그 아이는 너무 급했는지, 아무 사전 공유 없이, 약봉</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2:58:42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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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보다 친구 - 나의 소중한 2명.</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5</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친구가 2명 있다. 초등학교 4학년에 시작된 우정이, 40대 성인인 된 지금까지 30년 넘는 세월 동안, 가족보다 더 많이 늘 내 곁을 지켜준 친구 2명이 있다. 이 친구가 없었다면 나는 아마도 이 세상을 견뎌 내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 늘 세상의 끝에 홀로 버려진 느낌에 빠지면 나는 그 친구에게로 간다. ​ 그렇게 나는 엄마 껌딱지 2돌 넘은</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2:48:05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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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하다 점쟁이 - 놀라운 신점</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4</link>
      <description>한 달을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없던 엄마는 기적처럼 의식을 회복했다. 그러나 뇌 사진은 평생 움직이지 못할 것이라고, 누워서 목숨만 유지한 체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믿을 수 없어서 없던 인맥을 총 동원하여 뇌사진을 보냈다. 모든 의사가 같은 의견을 보내왔다.  이제 매달릴 곳은 신뿐이었다. 매일 성경을 필사하고 매일 기도했다. . . .  삶이 참</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2:39:51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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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얼음심장 3. - 추운 봄날</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3</link>
      <description>남동생은 목놓아 울었다. 왜 새벽에 오라고 했냐고 밤에 왔다면 마지막으로 엄마에게&amp;nbsp;얼굴은 보였을 텐데..... 누나 때문에 임종을 못 봤다고 그렇게 소리 내어 울었다.  엄마 닮아서 늘 낙천적이고 항상 긍정적이었던 내 동생이 세상에 단 하나뿐이 나의 가족이 그렇게 내 탓을 하며 울었다.  잔인한 4월, &amp;nbsp;더 이상의 햇빛은 없다. 창문을 두드리는 바람소리도</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2:32:10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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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얼음심장 2. -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2</link>
      <description>가족에게 전화를 해야 한다. 임종을 준비해야 한다. ​ 무슨 말이지? 우선 아빠에게 전화를 했다. 새벽 2시 20분 ​ 평소에 전화를 안 하는 딸이 새벽에 갑자기 전화를 해서 놀란 아빠는 잠결에도 바로 전화를 받으신다 ​ &amp;quot;와?&amp;quot; (사랑하는 딸아, 이 새벽에 무슨 일이니?) ​ &amp;quot;아빠, 엄마가 쓰러져서 응급실에 왔는데 뇌경색이고, 너무 늦게 와서 오늘을 넘</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2:27:06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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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음심장 1. - 나의 친정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1</link>
      <description>2014년 4월 16일, 세월호 대한민국 전 국민이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전국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나는 그날 울지 않았다. ​ 나의 마음은 얼음심장으로 인해 꽁꽁 얼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날 눈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다. ​ 2014년 4월 16일 그날 나는 직장에서 늦은 밤까지 야근을 했다. ​ 집에는 나를 목놓아 기다리고 있을 이제 2</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2:24:22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11</guid>
    </item>
    <item>
      <title>에니어그램 7번 유형. 나의 친정엄마. - 언제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나의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10</link>
      <description>나는 태어나서 지금껏 엄마가 우는 걸 한번도 보지 못했다. ​ 아빠와 부부싸움을 육탄전으로 하던 엄마는 아빠에게 맞아 얼굴과 팔이 가득 멍이 들어서도 결코 울지 않았다. ​ &amp;quot;너만 아니었어도, 너만 임신하지 안 았어도 내가 니 아빠랑 살지 않았을텐데...&amp;quot; 나를 흘겨보며 원망할지언정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다. ​ 몇년 힘들게 모은 곗돈을 큰맘 먹고 산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vd%2Fimage%2FCJrTxGKniM5HpHACF3xIpBBZLaA.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2:21:05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10</guid>
    </item>
    <item>
      <title>부록 10. MBTI vs. 에니어그램 - 기질 vs. 성격</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09</link>
      <description>MBTI가 요즘 엄청 유행이죠. 만나는 사람마다 서로 무슨 유형이냐고 물어보고 다양한 그 유형만의 캐릭터와 재미있는 글들을 공유합니다. 이런 MBTI와 에니어그램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MBTI는 &amp;lsquo;기질&amp;rsquo;이고 에니어그램은 &amp;lsquo;성격&amp;rsquo;입니다. 기질은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특성입니다. 성격도 타고나기는 하는데요, 기질보다는 덜 유전적이며, 후천적으로 환경에 반응</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22:49:29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09</guid>
    </item>
    <item>
      <title>부록 9. 완전한 에니어그램 - 에니어그램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도서</title>
      <link>https://brunch.co.kr/@@chvd/108</link>
      <description>부록 3. &amp;lt;에니어그램 27가지 하위 유형&amp;gt;에서 에니어그램 9가지 성격유형에 따른 3가지 하위 유형, 9 x 3, 즉 27가지 각 유형별 성장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amp;lt;에니어그램 27가지 하위 유형&amp;gt;이 쉽게 읽히고 요약이 잘 되어 있는 기초 편이라고 한다면, &amp;lt;완전한 에니어그램&amp;gt;은 심화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책에서는 내면의 성장을 위해 27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vd%2Fimage%2FzjwVDBONhCVXGzu95JtgM8O4f3c.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22:17:14 GMT</pubDate>
      <author>김혜주 비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chvd/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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