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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둥맘 In Rwanda</title>
    <link>https://brunch.co.kr/@@ci1c</link>
    <description>르완다에 사는 다둥이 맘... 세 아이와 그리고 또 하나의 생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6:4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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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완다에 사는 다둥이 맘... 세 아이와 그리고 또 하나의 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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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완다 결혼식은 어떨까? - 15년이 지나도 익숙해지기 쉽지 않은 르완다의 결혼식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ci1c/4</link>
      <description>르완다에서 결혼식이란? 처음 르완다에 왔을 때, 외식할 곳도 마땅치 않고 집에서 밥먹는 것도 빡빡했을 때, 결혼식에 초대받았을 때 내심 기뻤던 기억이 있다. 한국의 결혼식처럼 가면 맛난 것을 실컷 먹을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이었으리라. 하지만 첫 결혼식을 참석한 후 나는 다음 결혼식에 초대받으면 배가 고플때를 대비할 먹거리를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1c%2Fimage%2FT_dcn3_ZvUE_vldSIe4rWImu2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9:13:19 GMT</pubDate>
      <author>다둥맘 In Rwa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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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가 조용히 나에게 다가와 질문을 한다.&amp;nbsp; - 폭풍속에서도 고요함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i1c/1</link>
      <description>분명히 새벽은 조용했는데... 신기하게도 나는 고요하지 않았다. 르완다 Liberation day 로 밤 10시부터 폭죽을 터트리는 소리, 사람들 노래소리, 르완다 전통춤과 북소리로 밤 12시까지 뒤척인 까닭도 있다. 새도 울지않는 새벽 3시에 눈이 떠지는 것은 신기한 일이다. 나이가 드니 잠이 줄긴 주는가 보다. 나는 새벽의 그 고요함이 참 좋다. 마치</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0:31:11 GMT</pubDate>
      <author>다둥맘 In Rwa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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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듦이란? - 바람이 부르는 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ci1c/3</link>
      <description>20대에는 닥치는 대로 부딪히면서 살기 바빴고... 30대에는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면서 인생의 깊이를 맛보았다.&amp;nbsp;&amp;nbsp;40대에는....  20대의 두려움이란 없애고 싶은 감정이었고 밀어내고 싶었는데 30대는 두려움은 삶에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었고, 두려움도 즐길 수 있어야 함을 배우고 있다.  이제 내일모레 40을 바라보면서 나이로 계산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1c%2Fimage%2FWLUnz_ZgOrRLru54rOHs3igvI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14:06:23 GMT</pubDate>
      <author>다둥맘 In Rwa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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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황의 시작 ....  - 인생이 계획대로 되겠는가 항상 당황의 연속인걸 내가 까먹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i1c/2</link>
      <description>벌써 르완다에 온지 14년째가 되었다. 많이 울고 웃었던 그 긴 시간을 르완다 함께 했다. 이제는 한국이 어색하고 르완다가 마음에서 더 편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르완다가 한국보다 편리하다는 것은 아님, 한국의 편리함은 상상초월이라.. )  아무튼, 르완다와 함께 하는 동안 나에게는 내 편(?)이 많이 생겼다. 가끔 남의 편인 것 같은 남편과 첫째 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1c%2Fimage%2FvTh7PSeS7O1LTM1MNs8pZT0iC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13:24:55 GMT</pubDate>
      <author>다둥맘 In Rwa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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