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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title>
    <link>https://brunch.co.kr/@@cit4</link>
    <description>詩書畵樂을 즐기며, 사부작사부작 대는콜로라도에 사는 아재(아저씨)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8:5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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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詩書畵樂을 즐기며, 사부작사부작 대는콜로라도에 사는 아재(아저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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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청의 의의 - 한국의 붉고 푸름의 아름다움에 대하여(K-art)</title>
      <link>https://brunch.co.kr/@@cit4/39</link>
      <description>최근 갖가지 한류 열풍(K-pop, K-food)으로 한국의 고유문화나 전통을 찾는 이들이 많이 늘고 있는 것을 각종 매스컴뿐만 아니라 가까운 이곳 한인마켓, 레스토랑, 그리고 한국 제품 판매점에서 느낄 수 있다. 특히 요즘 한창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월드컵에 BTS의 &amp;lsquo;정국&amp;rsquo;이 축하무대를 가지면서, 그가 하고 있는 타투(문신)중 단청문양의 타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ZaJ4ApfV5v067y1sHHXEr68-x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4:10:51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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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을 가지고 PLAY 하세요 - 콜로라도에서의 '정선 아리랑'</title>
      <link>https://brunch.co.kr/@@cit4/30</link>
      <description>'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학창 시절 음악시간에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불러봤을 강원도 아리랑의 하나이면서 모든 아리랑의 원조격이라고 배웠던 '정선 아리랑'  예전에는 '정선'이라 그러면 이 아리랑이 먼저 떠올려졌겠지만, 이제는 '정선'이라 들으면 '카지노'를 먼저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정선아리랑의 가락이 구슬프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GeT2hOdZRun6A-94-yfum9rAQ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3:03:25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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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내 차 관리의 시작 - 차량관리의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cit4/37</link>
      <description>최근까지 차량관리에 관한 이야기(자가점검 시 필요 장비, 겨울철 차량관리 Tip, 차량용품점 소개 등)를 해보았는데 글을 작성할 때마다 들었던 생각이, '과연 일반인(현업 종사자가 아닌)들은 자신의 차량을 어떻게 관리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사실 이 콜로라도아재조차도 한국에 있을 때 (차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을 시절, 아마 대다수의 차량 소유자들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ezngMd6QvToLotsnnpCCVWId4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18:00:48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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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여 일의 기다림 - 모국방문 D-day를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cit4/36</link>
      <description>지난 9월 1일부로 한국 입국자(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는 이들)에 대한 입국 전 코로나 검사가 폐지된 이후 며칠 전 10월 1일부로 한국 입국자에 대해 실시되었던 입국 후 PCR 검사(입국 후 24시간 이내 실시)도 폐지되면서 무려 2년여 만에 '코로나-19'로 인한 해외입국 및 출국자에 대한 코로나&amp;nbsp;방역정책이 전면 해제되었다는 소식을 한국 뉴스 혹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RDTk526CjJVUe_06d9j60OiJt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15:11:53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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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ter is coming - 겨울이 오기 전 확인(Check) 해 보면 좋은 자동차 관리 TIP</title>
      <link>https://brunch.co.kr/@@cit4/35</link>
      <description>어느새 2022년의 10월에 들어서면서 여기 콜로라도의 로키산맥 지역에는 눈이 내리는 소식을 접하면서 '아 이제 겨울이 오는구나'싶은 생각이 든다. 100도 가까이 치솟던 무더위도 시간의 순리 앞에는 큰 힘을 발휘 못하고, '가을 가을'한 날씨가 오는가 싶더니 어느새 '겨울 겨울'이 코앞으로 오려고 하는 중이다. 계절이 바뀌는 것을 느끼는 주말, 이 콜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3L43ZeLZrwLhLBFsJFluEAMoI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14:47:54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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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Healing)됨을 느끼고 오는 곳 - 안나의 집을 다니며</title>
      <link>https://brunch.co.kr/@@cit4/34</link>
      <description>여기 콜로라도에 한인 시설 중 올해(2022년)로 20년이 되는 짧지 않은 역사를 가진 시설이 있다. 바로 한인업소가 많이 위치한 곳인 하바나 길에서 불과 10여분 정도에 위치한 파커와 퀸시가 만나는 쇼핑센터 뒤쪽에 위치한 '안나의 집'이 그곳이다. 콜로라도아재가 이곳을 알게 된 것은 이곳으로 와서 직장을 구하러 다니던 시기였던 5년 전이다. 처음 구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8o8OgFfNGKD9RM-EVt3g3CFKf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18:45:55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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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자서 쉽게 확인 및 교환할 수 있습니다 - 혼자 집에서 쉽게 확인 및 교체 가능한 필터 알려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it4/32</link>
      <description>자동차(내연기관 및 전기자동차)에도 우리가 쓰는 마스크같이 외부의 공기를 걸러주는 게 있단 걸 아십니까? 바로 오늘 소개할 에어필터와 캐빈필터(에어컨 필터)가 그것입니다. 특별한 차량 모델을 제외(아래에 소개)하고는 혼자서 쉽게 확인하고 교체 가능한 필터이니 제조사의 사용자 지침서(설명서)상에 나와있는 데로 주행거리나 기간이 되었을 때 직접 해보길 바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dexGaLLTDTFBVQjSW_lYcu6O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12:29:52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guid>https://brunch.co.kr/@@cit4/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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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차량 구입 후 어떤 것을 먼저 하시나요? - 많은 운전자들은 놓치고 있는 한 가지! 콜로라도아재가 백번 강조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it4/31</link>
      <description>'아 저 사람 진짜 FM이내' , 'FM대로 해 FM대로' 혹시 이런 대화를 아신다면 당신은 군필~! 이 FM이란 약자는 군사용어 Field Manual(야전교범, 군에서 사용하는 지침서)를 뜻하는데, 자동차에도 이와 비슷한 Manual이 있단 걸 아시나요?  바로 사용자 지침서(Owner's Manual)인데, 대부분 신차를 구입하면 글로브 박스(일명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7hhSRQ9Mv1v1yKKgn9on0s_hd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11:33:07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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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부품(소모품)이 필요하다면? - 자가정비 시 자동차 소모품 및 용품점 할인하는 곳 알려줌</title>
      <link>https://brunch.co.kr/@@cit4/29</link>
      <description>요즘(8월 2022년) 식자재를 사러 가거나 집안에서 쓰이는 소모품을 사러 마트에 들러 물건값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는 것을 실감하는 중이다. 이런 고물가 시대에 조금이나마 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동차용품 할인점을 소개해본다.(콜로라도아재는 아래 소개하는 곳과는 1도 이해관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림)  콜로라도아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DKqftOcd8VOPo4Xs6cjyPAmmf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9:33:13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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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판매 SUV 중 유지비가 가장 저렴한 차는? - 2021 유지비가 가장 저렴한 SUV로 꼽힌 콜로라도아재의 큰 장난감</title>
      <link>https://brunch.co.kr/@@cit4/26</link>
      <description>최근(8월 2022년) 다소 하락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가격의 기름값에, 인플레이션 여파로 차량 소모품 가격 및 정비소 공임 등도 예전에 비해 많이 오른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이런 고유가, 인플레이션 상황 속에서 주머니 사정을 생각한다면 연비도 좋고 차량 유지비(연료, 보험, 정비비용 등)가 저렴한 차량을 고려해 볼 만할 것이다. 물론 경제적 여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21Haf-DaESCQbu6WdTGcycIfv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13:58:42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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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정비 준비물 알려줌 - 다 필요 없고 이것만 사면 자가정비 준비는 끝</title>
      <link>https://brunch.co.kr/@@cit4/23</link>
      <description>콜로라도에 살면서 없어서는 안 될게 많이 있겠지만, 그 많은 것들 중 하나를 뽑으라면 자동차가 반드시 들어갈 것임이 틀림없다. 한국처럼 대중교통이 편리한 것이 아닌지라 도보나 자전거, 기타 교통수단 등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동차를 타고 다녀야 하는 곳이 이곳 콜로라도가 아닐까 한다.(물론 미국은 말할 것도 없고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L_JQ53r1mEW2qxpObjgAhHoK5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3:17:11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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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콜로라도의 브런치 작가들 - 콜로라도의 브런치 작가들을 알아보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it4/22</link>
      <description>브런치라는 플랫폼을 알게 된 것은 콜로라도의 지역신문(또는 주간 매거진)인 '콜로라도 타임스(Colorado Times)'를 통해서였다. 대략 2020년이 시작할 무렵부터 콜로라도 타임스에 글을 연재하셨던 당시 권달래 작가 가 이 플랫폼을 이용하여 글을 쓰고 또 지역 매체에서는 이를  실어주면서 알게 된 것이었다.  이 브런치(Brunch)라는 글쓰기 플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22LHXV6xkrcPNOJWbS0nQGEx5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18:24:47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guid>https://brunch.co.kr/@@cit4/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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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의 귀차니스트(귀차니즘 신봉자) - 불혹의 나이와 귀찮음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cit4/20</link>
      <description>어느새 2022년 한 해도 중반을 넘어 7월의 끝자락에 서있다. 공자가&amp;nbsp;40세에 이르러 세상일에 미혹되지 아니하고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며 세상 일에 흔들리지 않을 나이 '마흔 살'을 이르는 &amp;quot;불혹(不惑)&amp;quot;이 된지도&amp;nbsp;한참이 지났지만 범인(凡人)이라 어쩔 수 없는지 공자가 그러했던 사물의 이치를 알고 있는지에 대해선 의문이 든다. 하지만 다른 세상일에 유혹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2GWTc2wq-5oXZfn0KsQ5ObIEs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15:53:42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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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로라도아재의 콜로라도소식 - 콜로라도에 처음 개설된 재외투표소 방문 및 103주년 3.1절 행사 참석</title>
      <link>https://brunch.co.kr/@@cit4/18</link>
      <description>https://youtu.be/RviNPcNg7Hw  3월 9일에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관련하여 해외에 거주 중인 한국민(투표권을 가진 유권자)을 대상으로 한 재외투표가 지난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전 세계에서 실시되었던 가운데 이곳 콜로라도에 처음으로 재외투표소가 개설되어 재외국민들의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투표를 하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oAiYnAdVTUHKxrHnAPHIcxCg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14:57:30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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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콜로라도아재의 콜로라도 소식 - 콜로라도 역사상 최악의 화재발생</title>
      <link>https://brunch.co.kr/@@cit4/16</link>
      <description>2022 새해를 목전에 앞둔 지난 30일 오후 콜로라도 볼더 지역에서 콜로라도 역사상 최악의 화재피해가 일어났다. 시속 160킬로미터를 기록하는 강풍이 불었던 볼더 지역은 이로 인해 불길이 순식간에 넓은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피해를 가중시켰다. 목격자에 의하면 불길이 불과 몇 초 만에 축구장 면적에 해당하는 지역을 휩쓸고 지나갔다고 말했다. 콜로라도에서 산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QK95MctIPmZf8fbwCuDY6n5e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22 15:35:31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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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콜로라도아재의 단상 - '더'아는 것과 '다'아는 것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cit4/14</link>
      <description>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속담 중에 &amp;quot;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amp;quot;라는 구절이 있다. 저수하심(低首下心)하심 (低首下心 쉽게 겸손하게 살라는 것이다. 과연 겸손하고 타인을 존경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돌이키는 시간이 요즘 들어 자주 들곤 한다. 어느새 불혹(不惑)의 나이에 다가가면서 지금의 나의 모습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시간이 불현듯 오게 된 건 아닐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DlUL0KlMEcr-kgivc8VfdjHW1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22:26:58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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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로라도아재의 아재일지 - 미국에서의 공무원 취업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it4/13</link>
      <description>어느새 2021년도 2주 정도만 남은 시기이다. 늘 새해를 앞두고 한국의 포털사이트에서 많이 검색되는 검색어 중에 하나는 다름 아닌&amp;nbsp;'공무원 봉급표&amp;rsquo;에 관한 검색이 가장 눈에 띈다. 한국은 그야말로 &amp;lsquo;고시 열풍&amp;rsquo;에 휩싸여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젊은 청년들이 서울 노량진이나 고시 학원가로 몰려들어 각종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큰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 풍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XFHvN6ybHOX-s_liwqwCgOrgZ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1:59:49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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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로라도아재의 좌충우돌 콜로라도 생활적응기 - 3화. 미국에서의 의식주(衣食住) &amp;ndash; 식(食), 콜로라도에서한국식자재</title>
      <link>https://brunch.co.kr/@@cit4/12</link>
      <description>살기 위해 먹는 것일까? 먹기 위해 사는 것일까? 오래전부터 철학자들도 이러한 명제로 자신들의 생각을 많이 서술하였었다. 아재 같은 경우에는 먹는 것을 &amp;lsquo;이 세상에 태어나 행복한 삶을 살아보기 위해서, 일신(一身)을 보전하기 위한 일련의 행위&amp;rsquo;라 생각하고 있긴 한데, 이런 철학적이면서 심도 있는 사고를 해보려 꺼낸 말이 아니라, 먹는 것도 삶의 중요한 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8bsFcw80e3fugnTs1Rl8sLN-V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14:32:36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guid>https://brunch.co.kr/@@cit4/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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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로라도아재의 좌충우돌 콜로라도 생활적응기 - 2화.미국에서의 의식주(衣食住) &amp;ndash; 의(衣)</title>
      <link>https://brunch.co.kr/@@cit4/11</link>
      <description>삶의 세 가지 기본 요소인 '의식주(衣食住)'는 입는 옷(衣), 먹는 음식(食), 사는 집(住)의 순서로 나열되고 있다. 주거하는 집이야 비바람만 피할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된다고 치더라도, 먹는 것이 우선일 것 같은데 입는 옷이 먼저인 것이다. 예전 어느 가수가 부른 노래의 가사에도 &amp;ldquo;산다는 건 좋은 거지&amp;hellip; 옷 한 벌은 건졌잖소&amp;rdquo;라고 나오기도 한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ImQqFXUwjXHLaU-FT8FE4ux5q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0:03:54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guid>https://brunch.co.kr/@@cit4/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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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로라도아재의 좌충우돌 콜로라도 생활적응기 - 1화.'대구아재'에서 '콜로라도아재'로</title>
      <link>https://brunch.co.kr/@@cit4/10</link>
      <description>어느새 여기 콜로라도에 온 지 1500여 일이 지나고 있다. 벌거숭이로 태어나 &amp;lsquo;인생&amp;rsquo;이란 길을 걷고, &amp;lsquo;삶&amp;rsquo;이란 무대 위에 선 시간 중 약 9.3% 정도의 시간을 여기 미국 콜로라도에서 보낸 것이다.  콜로라도에는 재외 공관 추산 약 3만여 명, 실제로는 그 이상의 한인이 거주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대략 그 3만여 명의 미국행(또는 콜로라도행)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t4%2Fimage%2FCcIUqb20xsgCVUsp0Xraqd9F4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0:03:37 GMT</pubDate>
      <author>콜로라도아재 Coloradoajae</author>
      <guid>https://brunch.co.kr/@@cit4/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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