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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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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를 사랑하고 기록하는, 직장인 그릭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57: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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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사랑하고 기록하는, 직장인 그릭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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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나에게 -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앳원스(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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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스터부터 심상치 않다.  영화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와 살고 있지만 녹록지 않은 생활과 가족 갈등, 경제적 문제로 삶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여성 에블린의 이야기이다. 영화는 에블린의 문제를 단순한 가족의 결합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독특한 멀티버스 세계관을 도입하며, 이야기를 전개한다.    영화는 과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Q9tadhKsfYlDXk4ZU2chgSXhK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0:41:31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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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플갱어의 존재를 확인한다면 - [영화] 베로니카의 이중생활(1991)</title>
      <link>https://brunch.co.kr/@@ciuQ/22</link>
      <description>한 편의 시와 극을 보는 듯하다. 영화의 빛바랜 색감이 극 중 내용을 아름답게 부각한다.  영화 &amp;lt;베로니카의 이중생활&amp;gt;는 도플갱어인 두 여성의 삶을 신비로우면서도 시적인 감각으로 재현한 영화다. 폴란드의 베로니카(이렌느 야곱)와 프랑스의 베로니끄(이렌느 야곱)는 서로를 알지 못하지만 공통의 영역에 놓인 삶을 산다.   외모와 재능, 심지어는 건강상의 문제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cGcAW2JanUnXRgkrc8jIAKNl9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1:51:22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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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무엇을 확인하고 싶었을까 - [영화] 레인보우:나의 사랑 (2017)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iuQ/15</link>
      <description>줄거리  1944년 제2차 세계대전 중의 이탈리아, 반(反)파시스트 운동을 펼치는 파르티잔 청년 &amp;lsquo;밀톤&amp;rsquo;(루카 마리넬리)은 고향 근처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사랑하는 여인 &amp;lsquo;풀비아&amp;rsquo;(발렌티나 벨레)가 살던 집을 지나가게 된다. 관리인으로부터 &amp;lsquo;풀비아&amp;rsquo;와 자신의 절친한 친구 &amp;lsquo;조르조&amp;rsquo;(로렌조 리첼미)가 남몰래 만나던 사이임을 듣게 된 그는 당사자에게 직접 진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petIYkgANyHvicULXF5wU5tMc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14:50:05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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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바탕 여름날 - [영화]다 함께 여름! (2020)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iuQ/19</link>
      <description>영화 줄거리  프랑스의 어느 여름밤, 펠릭스(에릭 낭트 슈앙)는 우연히 만난 알마(아스 마메 사우 덴)와 하룻밤을 보낸다. 이후 알마는 가족과 함께 남프랑스로 여행을 떠나버리고, 알마를 잊지 못한 펠릭스는 슈퍼 마켓에서 일하는 친구 셰리프(살리프 시세)와 함께 무작정 그녀를 쫓아가기로 마음먹는다. 펠릭스와 셰리프는 마마보이 에두아르(에두아르 술 피스)의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OlAJygiIZkD4GGWVmrdjaTHdQ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11:25:15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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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들에겐 혼란과 아쉬움을 -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2 : 대혼돈의 멀티버스</title>
      <link>https://brunch.co.kr/@@ciuQ/18</link>
      <description>영화 &amp;lt;닥터 스트레인지&amp;gt;의 두 번째 편인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2편의 부제 '대혼돈의 멀티버스'(In The Multiverse of Madness)는 이전 마블 영화들과 다른 길을 갈 것이란 것을 예고한 것인지 모른다. MCU 첫 호러 장르를 내세운 닥터 스트레인지의 속편은 B급 컬트 호러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의 손길이 곳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X8FleXXqDfWNW5OmwgekMni9k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03:19:29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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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끝까지 가야겠어. - [영화] 레벤느망(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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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에게서 선택권을 박탈한 채 하나의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 얼마나 폭력적인가. 그러나 여기에 한 존재와 한 가지 조건만을 넣으면 폭력과 비난은 선택권을 박탈당한 존재에게로 향한다.   여기서 한 여성의 임신 중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amp;lt;레벤느망&amp;gt;은 사회의 부조리와 폭력에 나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다.    줄거리   작가를 꿈꾸는 대학생 안(아나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AIfVTlzSTr5NrP06H7wsQY7ZH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02:09:48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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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침묵 사이에는 - [영화]드라이브 마이 카(2021)</title>
      <link>https://brunch.co.kr/@@ciuQ/8</link>
      <description>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amp;lt;드라이브 마이 카&amp;gt;의 리뷰다.     줄거리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amp;lt;드라이브 마이 카&amp;gt;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 &amp;lt;여자 없는 남자들&amp;gt;에 수록된 동명 단편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소설 &amp;lt;드라이브 마이 카&amp;gt;는 사별한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된 한 남자의 방황과 정처 없는 내면을 그린다.     영화 진행과정  가후쿠와 오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wTvSbJ5dbzw1sV-0mJ4i3fJkY1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03:44:44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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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혈한이란 이 사람을 두고 말하는 게 아닐까? - [영화] 카포티(2003)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iuQ/12</link>
      <description>영화 &amp;lt;티파니에서 아침을&amp;gt; 작가인 카포티는 대중적인 작가였다. 하지만 그런 카포티에 대한 평가는 책 &amp;lt;인 콜드 블러드&amp;gt; 즉 &amp;lsquo;냉혈한&amp;rsquo;이라는 작품  이후 그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가로 인정받는다. 영화 &amp;lt;카포티&amp;gt;는 그가 &amp;lt;인 콜드 블러드&amp;gt;를 집필하며 겪은 심리상태, 시기를 다룬 영화다.  영화 &amp;lt;카포티&amp;gt;는 어느 날 신문에서 캔자스주의 작은 마을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N4W0YK0hIwdxA686MrqvzKbOZ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00:54:06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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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마다의 입장이란 - [영화]빛과 철(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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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amp;lt;빛과 철&amp;gt;은 두 남자의 교통사고를 둘러싼 진실을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영화 속 인물들의 고백과 배경이 하나씩 드러난다. 영화는 진실의 실체보다는 거기에 도달해가는 과정에 도사리고 긴장감들에 초점을 맞춘다.   영화 이면에는 진실을 얻으려는 자가 견뎌내야 하는 무거운 과정들이 버티고 있다. 진실에 다가서는 자와 그 주변인들이 감내해야 하는 것은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TXPLHaIYdw0K1hiqVcM1gRXoo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10:41:57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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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의 여름은 어떻게 지나갈까? - [영화]무스탕: 랄리의 여름(2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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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흑해 연안에 위치한 터키 이네볼루를 배경으로 자유롭고 길들여지지 않은 다섯 소녀가 한바탕 여름을 겪는다. &amp;nbsp;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삼촌의 보호 아래 다섯 자매는 자신들을 억압하는 집이 답답할 뿐이다. 사랑이 진행중인 첫째 소냐, 묵묵한 성격의 둘째 델마, 감수성 넘치는 셋째 에체, 순종적인 넷째 누르, 고집스럽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막내 랄리. 이들 자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U6T8SC09zL-dvH1hQslD6wghL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10:23:38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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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상실이 전염병이 된다면? - [영화]애플(2021) - 상실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ciuQ/3</link>
      <description>줄거리  단기 기억상실증이 감기처럼 퍼지자 사람들은 갑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까맣게 잊어버린다. 주인공 알리스(아리스 세르베탈리스)도 중증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된다. 기억을 잃어버린 그는 이름도 집 주소도 알지 못한 채 버스 종점까지 갔다가 병원에 수용된다.   소지품도 없어 신원을 알아볼 수 없는 기억상실증 환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nt9_yVQOTil_lgmg5g3wS1lfz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5:07:11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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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라한 여름밤의 꿈 - [영화] 남매의 여름밤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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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아스라한 여름밤&amp;rsquo;이 생각난다. 여름의 습한냄새, 어디선가 불어오는 산들바람, 빨랫줄에 빨래를 너는 장면,&amp;nbsp;모든 요소가 싱그럽고 그리움을 차오르게 한다. 2층 양옥집에 살아 본적 없지만, 그곳에서 내 사춘기 시절을 보낸 것만 같은 향수가 생긴다.   터를 잃은 가족이 트럭을 타고 쫓겨나듯 골목 아래로 떠밀려 내려온다. 이것은 갈 데 없는 남매와 아버지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emrkSwmsBEUcQVGvZVWnmEA59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12:18:40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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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년기의 엄마를 만난다면? - [영화] 쁘띠마망(2021)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iuQ/6</link>
      <description>Q: 영화를&amp;nbsp;매개로&amp;nbsp;전하고&amp;nbsp;싶은&amp;nbsp;메시지들에&amp;nbsp;공통점이&amp;nbsp;있다면&amp;nbsp;어떤&amp;nbsp;것일까?  셀린 시아마:&amp;nbsp;특정한&amp;nbsp;메시지보다도, 자신을&amp;nbsp;제대로&amp;nbsp;들여다보려는&amp;nbsp;마음의&amp;nbsp;동요가&amp;nbsp;일었으면&amp;nbsp;한다. 영화가&amp;nbsp;스스로&amp;nbsp;인지하지&amp;nbsp;못했던&amp;nbsp;욕망의&amp;nbsp;실체를&amp;nbsp;발견하는&amp;nbsp;계기를&amp;nbsp;만들어&amp;nbsp;주는&amp;nbsp;거다. 사랑하고자&amp;nbsp;하는&amp;nbsp;욕망, 알고자&amp;nbsp;하는&amp;nbsp;욕망, 실험하고자&amp;nbsp;하는&amp;nbsp;욕망&amp;nbsp;등. 각&amp;nbsp;개인에게&amp;nbsp;내재된&amp;nbsp;욕망의&amp;nbsp;모습은&amp;nbsp;다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qLtSoOZkdZs263rQPOMgDEH3c2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3:40:40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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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불씨에서 불꽃으로 -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2020)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iuQ/5</link>
      <description>화가인 마리안느(노에미 멜랑)는 밀라노에서의 결혼을 앞둔 귀족의 딸 엘로이즈(아델 에넬)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작은 배를 타고 외딴섬에 도착한다.   결혼 전 신부의 초상화를 먼저 신랑에게 보내는 풍속에 따라 백작 부인은 딸의 초상화를 원하지만, 엘로이즈는 초상화 모델이 되기를 거부한다. 딸의 태도 때문에 백작부인은 고심 끝에 산책 친구인 양 위장해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pJ-msHLDZ3IUgUiGyp1Mrs-IZ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04:08:55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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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 아내는 죽었는데, 왜 제 앞에 있는거죠? - [영화] 피닉스(2020) - 전쟁이 만들어낸 서글픔</title>
      <link>https://brunch.co.kr/@@ciuQ/4</link>
      <description>#영화 #인생영화 #피닉스   &amp;lt;피닉스&amp;gt;의 넬리(니나 호스)는 자신을 증명하며 영화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영화의 시작과 함께 얼굴을 감싼 붕대를 풀어 자신을 증명했던 넬리는 영화의 엔딩에서 팔에 새겨진 숫자로 다시 한번 자신을 증명한다.      수용소에서 겨우 살아남은 넬리(니나 호스)는 자동차를 아고 국경을 건너고 있다. 그녀의 얼굴은 전쟁의 아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d9jPjjoeh1yoSPyxDSDGpSvTV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13:32:01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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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아들의 부모가 될 사람을 찾아요 - [영화] 노웨어 스페셜(2021) - 세상에 혼자 남게 될 아들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ciuQ/2</link>
      <description>줄거리  머지않아 자신이 세상에 없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는 싱글 대디 존(제임스 노턴)은 네 살배기 아들 마이클(다니엘 라몬트)에게 새 가족을 찾아주고 싶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강아지를 키우고 싶을 뿐인 마이클은 아빠의 손에 붙들려 각기 다른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어른들을 마주한다. 존에겐 그 눈빛 모두가 성에 차지 않지만 입양 기관에서도 존을 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Q%2Fimage%2FpHJQpbaUOpxMvEhH2FEpNim5e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11:51:59 GMT</pubDate>
      <author>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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