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나현</title>
    <link>https://brunch.co.kr/@@cjPI</link>
    <description>나현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8:48: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현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PI%2Fimage%2F8X-H2ky8yiVoBtKJ0GcMRQ-24IY.JPG</url>
      <link>https://brunch.co.kr/@@cjP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스스로를 안아줄 수 없을 때 필요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cjPI/51</link>
      <description>1.나비포옹이 필요한가요?  우리는 늘 자신을 이해한다고 믿지만, 정작 자신을 온전히 이해한 사람은 없다. 내가 나를 안아주겠다고 말할 때, 나는 도대체 누구를 안아주려는 걸까? 내가 알고 있는 '나'인가, 아니면 내가 아직 모르는 '나'인가? 스스로를 안아주는 일이 어려운 건, 내 안에 얼마나 많은 낯선 존재가 숨어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낯</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9:00:05 GMT</pubDate>
      <author>김나현</author>
      <guid>https://brunch.co.kr/@@cjPI/51</guid>
    </item>
    <item>
      <title>좋은 사람이 아닌,나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cjPI/49</link>
      <description>세상은 언제나 &amp;quot;좋은 사람&amp;quot;을 요구한다. 착하고 배려 깊고 모두가 편안할 수 있도록 희생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이상적이라는 무언의 기준은 어릴 적부터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삶에 스며들었다. 하지만 '좋은 사람'이라는 단어 속에는 언제나 타인의 시선과 평가가 전제되어 있다. 그 틀 속에서 스스로의 모습을 잃고 나만의 고유한 색이 흐릿해지는 것을 깨닫기</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9:00:08 GMT</pubDate>
      <author>김나현</author>
      <guid>https://brunch.co.kr/@@cjPI/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