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에밀리</title>
    <link>https://brunch.co.kr/@@cjc1</link>
    <description>어느날 문득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21: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어느날 문득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9yPwl38nDb5r2R3E5C_fawuFjEI.JPG</url>
      <link>https://brunch.co.kr/@@cjc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부모 - 우리를 지지하는 보이지 않는 뿌리</title>
      <link>https://brunch.co.kr/@@cjc1/93</link>
      <description>부모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마음 한구석이 묵직해진다. 그들의 사랑은 때로는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때로는 너무 깊어서 온전히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부모는 우리 삶의 시작을 함께한 사람들로,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늘 곁에서 지켜봐 주는 존재다.   오늘은 '부모'라는 단어를 통해 그들이 우리에게 남긴 흔적과 사랑, 그리고</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4:03:20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93</guid>
    </item>
    <item>
      <title>20250915 감사일기를 쓰기로 시작했다 - 감사 주저리주저리가 맞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96</link>
      <description>도전했는데!! 글이 자꾸 저장이 안 되었다. 첫 글부터 그러니 자꾸 미루고 미루었다. 가만히 들여다보니 지금 저 위의 사진에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수정하고 다시 올리니 저장이 되네??  문제가 터졌을 때 그 문제에만 집중하다 보면, 그 문제의 해결점이 하나도 안 보이고 막막하더라.  잠시 멈춤하고 그 문제를 들여다보니 [저장]이라는 결과에만 화가 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iskAx3oeb-_dYmdQPSOHroKhN0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7:13:32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96</guid>
    </item>
    <item>
      <title>01 일지를 쓰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95</link>
      <description>프리랜서 강사를 시작한 지 2년 정도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순간순간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기에, 그 순간들을 남겨야 하겠다는 생각을 이제야 했다.  시작할 때는 과연 시작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1년 정도 지났고, 조금씩 조금씩 강의를 시작하게 되는 1년이 흐르고 있다.  아직 초보 프리랜서 강사로 살아가고 있지만, 이제는 제법 수강생분들의 살아가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wUvyFRPYm589gplny4Rn86ab7A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7:42:17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95</guid>
    </item>
    <item>
      <title>나는 지금 3가지 일을 하고 있다 - 어쩜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94</link>
      <description>쫓겼다 돈에~ 꿈을 찾아 뒤도 안 돌아보고 막 뛰다 보니 그게 꿈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다 돈에 쫓겨 이것저것을 열심히 했다 그러다 보니 내가 무얼 하여도 있는지 모르겠다  다 놓아버리고 싶기도 하지만, 그럴 수는 또 없다 먹고살아야지  나는 수십 년째 방황 중이다&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x3hmnY8nzoTLRDk_MDFUcl1Qa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22:20:14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94</guid>
    </item>
    <item>
      <title>01 추억 - 기억 속에서 피어나는 삶의 조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92</link>
      <description>추억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특별한 자산이다. 그것은 과거의 한 순간을 현재로 불러와 감정과 기억을 되살리며, 때로는 우리를 웃게 하고, 때로는 눈물짓게 한다. 추억은 단순히 지나간 일들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알려주는 정체성의 일부다. ​ '추억'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소소한 이야기와 함께 추억이 우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t_RulBSM3iAp6GtCLqPOcjxIm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15:36:59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92</guid>
    </item>
    <item>
      <title>입맛이 없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91</link>
      <description>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 입맛이 없어졌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입맛이 없어진 적은 없었는데 입맛이 없어지다니, 내가 그만큼 힘이 든 건가? 아니면 나이가 든 건가? 정답은 없지 뭐~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 나 힘든 거 맞다. 그래도 괜찮다. 일어설 거니깐~</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9:20:09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91</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단맛 vs 인생의 쓴맛 - 엄마친구아들 14화</title>
      <link>https://brunch.co.kr/@@cjc1/90</link>
      <description>오늘도 나는 tvn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을 본방사수하며 보았다. 자꾸 보게 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있는 스토리이기에 그런 건 아닌가 싶다. 특히나 오늘 14화 스토리는  인생의 단맛 vs 인생의 쓴맛  인생이라는 것이 정말 그렇다. 왜 이렇게도 다양한 맛을 느끼며 살아가게 되는 건지 모르겠다. 창조주에게 묻고 싶다.&amp;nbsp;얼마다 더 다양한 인생의 맛을 느끼면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Zbi-DvahFTxH2hl2-vMqDf4Rw_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5:12:20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90</guid>
    </item>
    <item>
      <title>나는 무언가 계속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89</link>
      <description>이제는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열정을 다해 힘을 내고 있는데, 어디선가 스크래치가 나 버리니깐 한순간에 모든 의욕이 무너져 버렸다.  그 순간 잠시 멈춰 서서 생각해 보았다. &amp;quot;나. 는. 지금 무. 얼. 하. 고. 있. 는. 거. 지?&amp;quot; 무언가는 계속하고 있다. 이건 여기에 도움이 될 것 같고, 저건 저기에 도움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ewl2l0MJwmDCXL9n3uXewKaoNU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16:06:08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89</guid>
    </item>
    <item>
      <title>경험이 재산이다. - 라고 하지만 돈이 필요하긴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88</link>
      <description>처음에 밖에 나와서 바짝 엎드려서 움직이질 않았다. 다른 강아지들처럼 뛰며 산책하길 바랐는데, 도무지 움직이질 않는다. 밖에 나가려고 하면 무서워서 벌벌 떤다. 다른 강아지들은 옷만 봐도 신이 나서 나가려고 하는데, 언제쯤 뛸 수 있을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애견펜션의 구역이 되어 있는 애견운동장에서  열심히 뛰어다니더니, 이제는 집 앞에서 잘 뛰어다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soxVQpXlTCkNoKAKEswIAWquZ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1:03:36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88</guid>
    </item>
    <item>
      <title>[20230303] 전자레인지에서 연기가 난다. - 내 모닝빵이 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87</link>
      <description>햄버거가 먹고 싶었다. 그러나 배달음식을 줄여야 하기 때문에 나는 냉동실에 얼려둔 모닝빵과 스파게티를 해 먹기로 마음먹었다.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칭찬하면서&amp;hellip;  스파게티면을 끓이면서 모닝빵을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스파게티면이 잘 익나 안 익나 보면서 모닝빵을 확인했는데. 아직 딱딱해서 더 돌렸다. 그리고 스파게티면이 잘 익기를 바랐다.   그런데 어디선가에</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16:59:39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87</guid>
    </item>
    <item>
      <title>[20240229] 오늘의 점심은 초밥 - 배달음식을 끊을 수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86</link>
      <description>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않고 사는 것이 목표이긴 한데, 당장 눈앞에 놓인 오늘의 점심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다.  문득 햄버거가 먹고 싶었다. 그런데 같이 있는 초등아이는 햄버거가 싫다고 한다. 다른 초등아이는 햄버거 좋아하던데, 이제 내가 먹고 싶은 걸 바로 먹을 수 없는 현실이 조금 슬프다. 그렇다고 햄버거 못 먹으면 한이 맺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sFxYG3rCLbXhCYglUqt8R_zGRb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8:04:09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86</guid>
    </item>
    <item>
      <title>아쉽지만 올해는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amp;nbsp; - 다음 기회에 함께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85</link>
      <description>앞으로 이 멘트를 얼마나 봐야 할까? 이제부터 시작이겠지? 프리랜서의 첫걸음이 될 곳이었다. 그런데 쉽지 않네, 늦게 시작한 만큼 더 열심히 준비했어야 했는데, 많이 부족했나 보다. 내가 준비된 사람인 줄 착각했다. 더 노력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ZX3J7O3uhRHJY6T3Tc_lr8wKDw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3:27:14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85</guid>
    </item>
    <item>
      <title>[20240207] 오늘은 가족 외식이 있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cjc1/83</link>
      <description>오늘은 오래간만에 우리 집 가족 외식이 있는 날이었다. 물가상승으로 인해서 되도록 외식금지, 배달음식 금지이긴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외식이 허락된 날이다. 오랜만에 밖에 나와 함께 밥도 먹고, 예쁜 카페도 가고 하니 모두들 기분이 아주 좋다.   무언가 특별히 하지 않아도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차를 마시는 것만이 도 행복하다. 가족과 함께 그 시간을 누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uY0TKl1wUniwM3lOaRv6vGUHj3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9:14:34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83</guid>
    </item>
    <item>
      <title>[20240206] 나 홀로 라볶이를 - 대패삼겹살이 국물을 맛있게 해 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jc1/82</link>
      <description>나 홀로 저녁시간을 보내는 이 시간 편안히 보내려 했다. 그런데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었는데 배달은 너무 비싸니 냉장고를 열어봤다.  예전에 얼려둔 떡볶이장이 있어서 라볶이를 먹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거기에 남은 양배추를 국물 맛을 더욱 맛나게 대패삼겹살 몇 개를 넣어줬다.   고기국물이 최고이다. 라볶이에 고기 몇 개 더 넣었을 뿐인데, 라볶이가 더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BmNn_kOsrOjBHxRrHfro_07LL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5:22:55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82</guid>
    </item>
    <item>
      <title>[20240204] 초등학생은 마라탕을 왜? - 좋아하는지 모르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1/81</link>
      <description>오늘의 메뉴는 마라탕이다.   나는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고 싶은데 우리 집 초등학생은 마라탕이 먹고 싶으시단다. 언제부터 인가 초등학생들의 소울푸드가 되어버린 마라탕과 탕후루,   과연 초등학생들은 마라탕을 왜 좋아하는가?  이유를 모르겠다.   마라탕을 파는 식당에 처음 가 봤다. 어떻게 주문하는지 모르지만 우리 집 초등학생은 안다. 주문하고 재료를 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pOIzWppdJuA8mowQf6ttl8fW_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16:00:36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81</guid>
    </item>
    <item>
      <title>[20240201] 우리 집은 교촌치킨 허니콤보 -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풍기는 치킨 냄새</title>
      <link>https://brunch.co.kr/@@cjc1/80</link>
      <description>우리 집 막내의 별명은 배고파이다. 매일 퇴근하고 집에 들어올 때 하는 말은 &amp;ldquo;배고파&amp;rdquo;이다. &amp;ldquo;이제 배고파 올 때 됐는데&amp;rdquo; 하시며 저녁을 뭘 할지 고민하시는 우리 어머니, 오늘은 치킨을 먹자 하신다.  배고파가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치킨 냄새다 가득했다고 한다. &amp;ldquo;누구네 집에서 치킨 먹는 거야, 에잇 베고파&amp;rdquo; 했는데 우리 집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KlPE7MJ4iEEP0bXJV4a0KzmtM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15:49:55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80</guid>
    </item>
    <item>
      <title>이제 출발을 해보자. - 달랏을 통해서 냐짱으로 가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cjc1/79</link>
      <description>베트남을 가기 위해 비행기 예약이 완료되었다. 이제 떠나기 전에 베트남에 대해서 알아볼까 하고 베트남 여행 관련 책을 1권 구입했다. 요즘 블로그에 유튜브에 잘 설명되어 있지만, 난 아직 옛날사람이라 책이 편했다. 이건 성격인 것 같기도 하다. 책을 통해서는 베트남에 대한 오래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구입한다. 학교 다닐 때는 그렇게 공부 안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7FtqkrbJh7ABUlHhlwmwmMYHh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2:34:44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79</guid>
    </item>
    <item>
      <title>베트남에 여행 가자! - 그렇게 진짜 베트남에 가버린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cjc1/78</link>
      <description>친한 지인과 함께 전화통화 중 여행 가고 싶다는 말을 계속하게 되었다. 지인도 백수 나도 백수, 백수 둘이 전화 통화 하면서 여행 타령만 했다. 제삼자가 보면 &amp;lsquo;백수 주제에&amp;rsquo; 할 법하다.  그렇다. 난 현재 게으른 백수생활을 하고 있다. 항상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했다. 그래서 매번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이번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IHsrh4Zw3g3P0U_LyPOpU8fAV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15:22:51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78</guid>
    </item>
    <item>
      <title>1T 무거워요? - 무슨 질문이 그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jc1/77</link>
      <description>핸드폰 약정이 다 끝나가고 새로운 핸드폰이 출시되기도 하고 해서 핸드폰을 교체하기 위해 대리점에 갔다.  한참 이야기 하다가 판매하는 직원이   &amp;ldquo;저는 1T라 까지은 안 가려고요&amp;rdquo;  핸드폰을 오래 쓰다 보니 점점 늘어나는 사진과 함께 용량이 턱 없이 부족하다 보니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  그런데, 이때 나의 엉뚱한 질문이 우리 모두를 웃게 해 줬다.  &amp;ldquo;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B9j05uEfJGM3Uc1nb6bJ3xeTh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11:59:20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77</guid>
    </item>
    <item>
      <title>11월에는  - 행복은 당연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cjc1/76</link>
      <description>행복까지 있기를~    11월 되자 비가 오고, 제법 쌀쌀한 날씨를 보아하니, 겨울이 왔네요.  사람들의 옷이 두터워진 것을 보면서 더욱 겨울이 왔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겨울이 오자 저희 어머니께서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amp;ldquo;쓸쓸한 계절이 왔네~&amp;rdquo;  이 말씀이 어찌나 쓸쓸한 지 모르겠습니다. 옆구리가 시린 계절 이 계절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1%2Fimage%2Fplkn9GNAzss5TxQZaEuQcJz60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03:49:38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jc1/7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