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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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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차 레이 타고 '나'를 찾으러 떠나요! 함께 힐링하실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8:3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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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차 레이 타고 '나'를 찾으러 떠나요! 함께 힐링하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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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유튜브 구독자 1,000명 달성하기까지 - 좋아하는 취미가 힘을 발하기까지의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cjeJ/40</link>
      <description>[퇴사 후, 유튜브 구독자 1,000명 달성하기까지]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0대 직장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구독자 1,000명을 달성한 &amp;lsquo;레이소녀&amp;rsquo;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순합니다.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지만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용기를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구독자 1,000명.숫자로 보면 작아 보일 수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p7ljAuEnGIPdz088mz7-8KmQ6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1:48:07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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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꿈은 직업인입니다. - 직장이 직업이 될 순 없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cjeJ/37</link>
      <description>직장인의 꿈은 퇴사가 아니라 나만의&amp;nbsp;직업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 회사에 속한 것으로 내 인생의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다면 요즘 뜨고 있는 부업, n잡러, 대기업퇴사라는 키워드가 핫해질 이유가 없을 것이다.  이제는 직장이 내 직업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 내가 속해 있는 직장도 퇴사하고 나면 그저 직업이 사라지는 것이기에&amp;nbsp;나는 직업인이</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0:00:12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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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직장인이 취미에 진심인 이유 -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cjeJ/36</link>
      <description>매일 출근하면서 드는 생각은 언제까지 직장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이다.  지금은 직장인 3년 차의 26살이지만, 직장인을 오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먹고살 순 없을까?라는 생각은 더욱 커지면서 &amp;quot;규칙&amp;quot; 하나를 알게 된다    &amp;quot;생각만 하면 아무것도 되는 게 없다, 움직이자&amp;quot;  결국 내 행동력이 인생이 되고, 오늘내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wWOKCSNCFLyo4JsgnJZZWZwLC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05:50:35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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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도 인생의 한 페이지로 - 일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jeJ/34</link>
      <description>일하면서 나를 지키는 법    갑자기 새로운 일이 들이닥치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한번 시작된 일은 멈출 줄도 모르고 한 번에 몰려오고 있나요? 너무 정신없는 하루 속에 겨우 살아가고 있나요? 저도 지금 새로운 일들이 마구 몰아치는 시기 속에 있습니다.      결혼식을 한 과장님이 신혼여행을 가면서 그 일이 나에게로 인수인계 되었다.  약 10일이 버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ZmQ6rsKzOBxLXs49gVIsNF6K0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0:18:25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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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하고 나를 잃어버린 기분이 든다면 - 후회하지 않는 20대를 보내기 위한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cjeJ/33</link>
      <description>직장인이 회사에서 생각을 표현해도 되는가?       회사의 시스템은 대략 루틴하다. 누구는 회사를 떠나고,  누구는 팀을 옮기고,  누구는 들어오고,  등 상황이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일어난다.   사실 나 없어도 돌아가는 게 회사라 하지만 막상 일을 맡아보면 그 말을 그리 와닿지 않는다.  내 일을 상사가 해주는 게 얼마나 마음이 불편한지, 특히 사회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bXTUzX6wYcIWhnmYoCnnnaUaf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3:04:53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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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직장인이 중고차를 산 이유 - 일상을 여행으로 살아가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jeJ/32</link>
      <description>세상은 넓고 하고 싶은 건 많아!  #내돈내산첫차 #레이차박 2019년식 930만원에 구매하다!    직장인으로만 살기 참으로 아까운 세상이다. 요즘은 국내여행도 왜 이렇게 가볼 데가 많은 건지, 항상 여행의 갈증을 느끼는 나는 매달 월급을 모아서 제주도 혼자여행, 일본 혼자여행을 다니곤 했다. 1년 차 까지는 여행의 갈증을 가끔 가다 풀어주면 괜찮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Jbsgt1gDixI8ay9tGHtEeXNTPP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4:47:30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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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지 않고 꾸중 들을 용기 - 혼나기 싫어 회사를 탈출하고 싶은 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jeJ/30</link>
      <description>회사가 처음이라면 매일 한 번씩은 조언을 듣거나,  조금씩 일을 맡게 된다면 혼나는 일들이 간혹 있을 수 있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좋은 말만 듣고 살 순 없으니, 안 좋은 말도 잘 들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직장을 다니면서 가장 당혹스러웠던 건 내가 잘했든 못했든,  무언가에 의해서는 꾸중을 들을 때도 있다.   신규사업부에서 일하면서 빨리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8tUNELQnwrYJLn1NoZto_hqIe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07:51:32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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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용답동속에 숨겨진 노워리즈 - 나만 알고싶은 동네 샌드위치 맛집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jeJ/29</link>
      <description>사장님이 얼마나 고심하고  가게를 열었는지 알 수 있는 공간   상호도 노워리즈입니다.    그만큼 편안한, 걱정없는 공간이에요    노워리즈는 용답동 골목 끝쪽에 위치해 있는데요 갑자기 용답동의 감성카페가 있지 싶다면  그게 바로 노워리즈입니다!    내부는 아늑한 우드톤 인테리어에요 신기한 건 사장님이 원목 가구들을 직접 만드셨다고 합니다. 얼마나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NRkqkfqKtFw2OAhNpRyKi9lEF8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7:34:47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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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말고 퇴근하기로 했어요 - 퇴사말고 퇴근을 기다리는 직장인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cjeJ/28</link>
      <description>퇴근 후 내 인생은 시작된다. 나는 퇴사 말고 퇴근을 기다린다. 첫 문장부터 강렬한 이유는 직장인의 낙은 별거 없기 때문이다. 그나마 소확행은 저녁에 잠시라도 내 삶을 찾아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일 8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나를 잠시 내려놓는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  회사를 오래 다니려면 나를 잠시 내려놔야 스트레스가 덜 하다. 나는 열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QTsZbusBNSpNR-VpcWba6qYBH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7:23:22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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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홀로 떠나는 이유 - 지금 떠나라! 그게 혼자든!</title>
      <link>https://brunch.co.kr/@@cjeJ/25</link>
      <description>내가 하고싶은 걸 행동하는 용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소확행을 찾다가, '나는 언제까지 직장인으로 살아야하는걸까'라는 생각을 하며 퇴근을 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여행업에 관심이 많아서 관광경영학과로 대학교를 정할만큼 여행에 대한 니즈가 분명했다. 어렸을 적에 내가 꿈꿨던 생각들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 기분은 참 오묘하다. 매일 하루를 행복한 기분으로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Mr1ElrCfC6avf6JGFdVRRRgCy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0:34:31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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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하면 눈치보는 신입사원 필독 - 자리만 지켜도 힘든 신입사원에게 해주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cjeJ/24</link>
      <description>신입의 때를 기억하며 이 말을 전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나는 신입사원의 때가 제일 힘들었다. 출근만해도 기가 빨리는 그 느낌은 정말 누구에게도 공감받기 힘들다. 대학생의 티를 벗기도 전에 취업했다면 일상이 우당탕탕일 것이다. 나는 열심히 살긴 했지만 사회생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대학교 4학년 2학기 시절에 덜컥 취업이 되었다. 그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t297_I7rQxW4mcxH-SylNjM1C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0:37:38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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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사람, 다 좋을 순 없나요 - 모든 걸 다 잘 해낼려고 버거운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cjeJ/23</link>
      <description>직장인이지만 하루가 매일 새로운 이유에 대하여  출근길을 항상 새롭다. 오늘은 무슨일이 일어날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될 때가 꽤 있다. 걱정은 미리 하는게 아닌 것이라는 걸 알지만 직장인에게는 쉽지 않은 말이다. 그래서 걱정은 조금만 하자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회로를 돌리며 사무실로 들어간다.    아침에는 당찬 인사와 함께 내 자리로 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LEumRQzN2oh0e1d6UDKCSwS4Z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0:18:01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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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되고 내가 달라졌다 - 변화가 두려운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cjeJ/21</link>
      <description>직장인이 되고 새로운 내가 보였다    나는 대학생 때 모습이 내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계획적이고, 열정적이고, 뭐든 해보는 성격이었다. 취업하고 일상이 바뀌니 성격도 바뀌었다.   사회생활은 성격을 바꾸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취업 후 초창기엔 매일 혼란이 왔고 '이게 맞는 건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면서 나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직장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jFOMOPqCWl4wvnsD4TGbboXeT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22:32:16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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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도 회사가 처음이라 -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힘들었던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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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산소녀가 서울취업하면 생기는 일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듯이 그토록 원하던 취업을 하고 나서는 막상 직장인이 된 게 두렵기도 했다. 무슨 역할로, 어떻게 이곳에서 적응할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했고, 군산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혼자 떨어진 기분이 들었다. 서울살이도 처음! 회사생활도 처음! 나 잘할 수 있을까?        내가 직장인이 되다니! 어느덧 막연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1UJWoVapzz48duH7SL1OjrcdO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4:50:30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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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촌 북카페_경복궁에 숨겨진 아늑한 토스트 맛집 - in 베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eJ/27</link>
      <description>&amp;bull; 베란다 | 북카페 &amp;bull;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10길 9-4 &amp;bull;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veranda_seoul      서촌에 가신다면 이곳은 꼭 들려보세요,  경복궁의 여유로운 감성을 듬뿍 담은 곳, 베란다입니다.        퇴근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 가긴 아쉽고  이 마음을 달래려고 무엇을 할까 싶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SmzLnjMJ3ZQLDWS78czAm6Dw9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8:28:06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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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세상에 뛰어든 너에게 -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cjeJ/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 첫 글의 주제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제가 가장 전하고 싶은 큰 틀의 주제로 잡았습니다.    저는 &amp;lt;갑자기 세상에 뛰어든 너에게&amp;gt;라는 제목으로 밀리의서재 밀리로드로 40화째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도 좋은 기회가 생겨 글을 연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들어오신 분들은 직장인이거나, 취업준비생이거나, 대학생일 거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eJ%2Fimage%2FYseUr6OOCEXVjjyzjf7Gy81m2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2:06:29 GMT</pubDate>
      <author>레이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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