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글쓰는에이든</title>
    <link>https://brunch.co.kr/@@cjit</link>
    <description>글 쓰기 좋아하는 에이든의 브런치입니다.'아웃사이더의 인사이트'라는 주제로, 평범한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17:3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 쓰기 좋아하는 에이든의 브런치입니다.'아웃사이더의 인사이트'라는 주제로, 평범한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t%2Fimage%2FEARHZ7vI7aK8qLvZ66ZfY7Ob3XQ</url>
      <link>https://brunch.co.kr/@@cji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캐나다 워홀 가는 아내를 둔 10년차  남편의 일기 - 그놈의 '대단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it/12</link>
      <description>&amp;quot;우와, 대단하다! 정말 대단하다아~&amp;quot; 요즘 많이 듣는 말이다. 아내가 캐나다로 워킹 홀리데이를 가기로 결정하고,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고, 가기 전 준비 단계로 필리핀 단기 어학연수까지 다녀왔다. 6개월 정도의 별거 기간, 어감이 다르긴 해도 별거는 별거다. 근데 그 별거도 별거 아니더라.  회사 모임이나, 친구들 모임에 가서 아내가 외국에 가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t%2Fimage%2FmxBqkP4zITuGqfXArNLFW1riES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3:58:01 GMT</pubDate>
      <author>글쓰는에이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jit/12</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그 어려운 행위의 이유 - 왜 기록하는가? 기록이 기억을 지배하기 때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it/10</link>
      <description>글쓰기 쉽지 않더라... 작년 한 해 나름대로 야심 차게 이런저런 글들을 써 보며 '브런치 작가 되어보기'라는 첫 번째 목적은 달성했다. 그 후 일주일에 1~2개 글은 꾸준히 발행해야겠다는 원칙을 세우고 열심히 글을 써 나갔다. 하지만 &amp;quot;나는 왜 글을 쓰는가?&amp;quot;에 대한 질문에는 뚜렷한 해답을 찾지 못한 채 막연히 글들을 써 왔다. 그렇다 보니 열심히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t%2Fimage%2F5rbWao33WAFleUSYmiG5xw7M5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09:05:55 GMT</pubDate>
      <author>글쓰는에이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jit/10</guid>
    </item>
    <item>
      <title>약간의 결벽과 조금의 편집증 -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결벽과 편집의 컬래버레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cjit/3</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약간의 결벽과 아주 조금의 편집증이 있다.   아니다. 사실은 꽤 높은 수준의 결벽과 편집증이 있다.  언제부터 내게 꽤 높은 수준의 결벽과 편집증, 걱정증이 생겼는지는 알 길이 없다. 다만 이따금씩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나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구나...'라고 느낄 정도이다. 이러한 결벽과 편집증은 이미 내가 부정할 수 없는 나의 특성이 되어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t%2Fimage%2FzI-yXFb3cddCd56c73cyV4eyjg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23:38:53 GMT</pubDate>
      <author>글쓰는에이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jit/3</guid>
    </item>
    <item>
      <title>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 5년 후, 10년 후를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 여느 직장인의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cjit/2</link>
      <description>하루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5년 후, 10년 후를 준비하라고요? 때는 2009년, 4년간의 대학생활을 마치고 학군장교로 군생활을 시작할 즈음이었다. 지도교수님과 이미 진로에 대한 상담과 결정을 마친 상태, 군대 가기 전 '09년에 대학원을 등록해 놓고 군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군생활이 끝나갈 때쯤 교수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전화로 나누다 하셨던 말씀이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t%2Fimage%2Frprre_yC0f8bCE5zMMFQJcd6P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1:34:48 GMT</pubDate>
      <author>글쓰는에이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jit/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