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서이</title>
    <link>https://brunch.co.kr/@@cjkn</link>
    <description>어른이 되기 싫어서 한없이 게을러지고 싶은 '서이'입니다. 생각 다이어리를 통해서 철없지만 성숙한(?) 30대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2:04: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어른이 되기 싫어서 한없이 게을러지고 싶은 '서이'입니다. 생각 다이어리를 통해서 철없지만 성숙한(?) 30대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3CmKLrMFDiQraF0Py4YyKaWwYAc.jpg</url>
      <link>https://brunch.co.kr/@@cjk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4. 그대호와 그래호, 각자가 바라보는 시선들 - 불완전한 너와 나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34</link>
      <description>위 사진은 그래호일까요, 그대호일까요. 무엇이 되었든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서 이해하는 내용도 다르겠죠. 저 또한 이 사진을 처음 찍었을 땐 그래호라고 외치며 사진을 찍었는데 이 글을 쓰면서 사진을 다시보니 그대호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시간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이해하는 바가 다 다르겠죠,  어쨌든 이해하는 중입니다. 어느덧 부부로 생활한 지 1년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Y5Rr5MuVvTlYlpr403dmSldqg_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13:24:40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34</guid>
    </item>
    <item>
      <title>5. 과연 할 수 있을까 - 생각 다이어리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28</link>
      <description>무한도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도 집에 와서는 무한도전만 본다. 수년이 지났지만, 나에게 최고의 예능은 무한도전이다. 지금도 그랬고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무한도전의 노홍철 님이 책빵을 냈다고 하여 한번쯤 꼭 가보고 싶었는데(너무 늦게 방문하긴 했지만), 친구와 기회가 되어 드디어 다녀왔다. 노홍철은 긍정의 아이콘으로 본인이 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msX3I8bOKkjrnngoNV49WTTHH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7:22:43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28</guid>
    </item>
    <item>
      <title>3. 또, 다투고 말았습니다(^^) - 불완전한 너와 나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23</link>
      <description>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나와 '다릅'니다. 다르다는 말은 한편으론 매우 이해를 해야 할 것만 같은 단어입니다. 원가족과 생활을 하면서도 우리는 성향이 매우 '달랐'습니다. 다르다는 그 말이 너와 나의 차이를 더욱 극명하게 말해주는 것 같으면서도, 그렇기에 서로를 이해해야 한다는 '화합'을 강조하는 이중적인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거참, 희한한 단어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vc9M9Tev0BDjcb3yH7zOMqWdJ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6:58:56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23</guid>
    </item>
    <item>
      <title>3. 백수일 때가 좋았다 - 퇴근 후 누리는 삶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22</link>
      <description>아, 아련하다. 생각만 해도 그립다.  난 사람이 그립다기보다는 내가 백수였을 때가 그 어느 것보다 그립다. 그때는 몰랐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을 마주하고 있었는지를.   당시 나는 5개월가량의 백수 생활을 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매우 좋았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난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려고 했기에 이상하게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여유로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0JZ5YPBz2AtBZLzVgcPl1Zr779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6:33:12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22</guid>
    </item>
    <item>
      <title>2. 흔하디 흔한 '결혼' - 불완전한 너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cjkn/21</link>
      <description>23년 5월 나는 결혼을 했다. 결혼'식'을 했다라는 표현이 조금 더 정확할까. 결혼은 했지만 아직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해야할 결정적인 이유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혼인신고를 하는 편이 덜 이득이기 때문에 아직까진 때를 기다리고 있다. 그 때가 언제올지는 아직 미지수이긴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pBuqB12uSuR8X37-ZGCCf5vvm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3:09:55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21</guid>
    </item>
    <item>
      <title>4. 당신의 겨울은 안녕하십니까 - 생각 다이어리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19</link>
      <description>겨울은 늘 그렇듯 춥다. 춥다고만 형언하기엔 겨울이 가진 여러 아름다운 측면이 있으니 그건 좀 아쉬우려나. 각자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서 노력하겠지만, 어느 순간 겨울이 지닌 차가움을 느끼는 데엔 격차가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예전에는 딱히 생각하지 않으려 했던 겨울의 잔인함을 마주하게 된 것이다. 뉴스를 자주 보게 되면서 흔히들 '세상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rcZ148cx8Huip9MxJmGk3k69i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13:28:20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19</guid>
    </item>
    <item>
      <title>3. 옷장 정리를 하면서 찾아온 여유 - 생각 다이어리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18</link>
      <description>한국은 1년 4계절을 맛볼 수 있는 나라이다. 때문에 우리는 계절에 맞는 옷을 갖춰 입어야 한다. 쉽진 않은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계절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으니 감내해야 하는 일이다.  아름다움의 감내는 옷을 구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최근 들어서는 옷을 잘 사지 않았지만, 오래된 옷을 조금씩 처분하면서 새로운 옷을 조금씩 샀다. 쇼핑을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zMZhgyXkuvLO-XUe4v9W0p2hsm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09:20:12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18</guid>
    </item>
    <item>
      <title>2. 부스러진 마음 투자법 - 생각 다이어리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17</link>
      <description>별것도 아닌 일에 괜스레 마음이 부서졌다면, 오늘은 과감하게 자신을 위해 투자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일주일을 나름 열심히 불사른 나로서는 주말이 시작되려고 하는 금요일 오후가 되면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신나는 고민을 시작해야 하는데, 이런 고민 할 힘조차 없는 날이 있다. 이런 날에는 한 번쯤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경험들을 자신에게 선물해주는 것도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DumUDNexETcpGGgmOjDMsl2pW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04:45:18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17</guid>
    </item>
    <item>
      <title>2. 역시 불금이지 - 퇴근 후 누리는 삶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14</link>
      <description>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중 가장 설레는 요일은 단연 금요일이다. 특히나 금요일 퇴근 시간만 되면 앞으로 2일을 쉴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별일이 없는데도 괜스레 마음이 들뜬다.   나는 주로 금요일엔 6시 퇴근을 한다(정시퇴근!). 꿀 같은 주말을 맞이하기 위해서 버선발로 나가는 주인의 마음이랄까. 나만의 시간을 뺏기기 싫어서 후닥닥 짐을 챙기고 퇴근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BnXFx4xu2A266iQKHyRSGNNVt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11:39:27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14</guid>
    </item>
    <item>
      <title>1. 첫 번째 만남; 동상이몽 - 불완전한 너와 나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13</link>
      <description>연애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 딱히 결혼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지 않았었는데 어쩌다 보니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내가 있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 특별한 계기가 없어서 결혼을 하게 되는 것일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2년 반쯤 전에 우리는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처음 만남은 꾀나 평범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bOpuj1kyg-obB9xluG2YbrWQs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01:00:26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13</guid>
    </item>
    <item>
      <title>1. 슬픔과 어른에 대해 생각한 날 - 생각 다이어리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12</link>
      <description>출근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 보통 아침에는 핸드폰 알람이 잘 울리지 않는데, 유독 밝게 핸드폰 알람이 보였다. 이상한 날이었다. 이른 아침에는 연락이 올데가 없는데라 생각하며 핸드폰을 열었다. 아는 언니의 연락이었다. 언니의 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메시지였다.   이른 아침이었지만, 언니와 통화를 했다. 훌쩍이면서 말을 하는 언니의 모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mj98ORuqoBAdNJ9FB-DT2EC0q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13:28:07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12</guid>
    </item>
    <item>
      <title>1. 오늘은 누워만 있고 싶다 - 퇴근 후 누리는 삶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cjkn/11</link>
      <description>말 그대로 오늘은 누워만 있고 싶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만 있는 그런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말이다.  6년차 직장인. 이제는 어느 정도 업무가 익숙해졌지만 바쁜건 왜 또 그대론지 의문이다. 월요일이었던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퇴근을 하고 싶었고, 퇴근 이후에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스마트폰 중독인진 모르겠지만 퇴근 이후에도 내 손에서는 스마트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n%2Fimage%2F_xA7RZsXOV8mfCCX2cEikQkSR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8:14:46 GMT</pubDate>
      <author>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jkn/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