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title>
    <link>https://brunch.co.kr/@@cjoT</link>
    <description>책 읽고 글 쓰는 마라토너, 독서, 글쓰기, 운동 조화에 관심 있으며 읽고 쓰고 나누고 듣기를 좋아합니다. ★ 강연.기고.출판관련 연락처 010-9122-796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50: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책 읽고 글 쓰는 마라토너, 독서, 글쓰기, 운동 조화에 관심 있으며 읽고 쓰고 나누고 듣기를 좋아합니다. ★ 강연.기고.출판관련 연락처 010-9122-7968</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eUHfV4wL5q6gtAAZ8NaC7wvO9rw</url>
      <link>https://brunch.co.kr/@@cjo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제는 고흐가 당신 얘기를 하더라&am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65</link>
      <description>이주헌 작가의 '어제는 고흐가 당신 얘기를 하더라' 읽고 있어요. 그림에 대한 화가 이야기, 그림 설명을 하고 있고 거기에 메시지까지 던져 줍니다.   르누아르는 긍정의 아이콘이네요. 우울한 그림은 단 한 점도 없대요. 르누아르는 아름다움은 대상 자체에 깃든 게 아니라 나 자신에게 비롯한다고요. 아름답고 밝은 그림은 그린 화가가 아니라 그렇게 느낄 뿐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xksjKxwsd5v1sAxb7aTwl5ZMdE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9:00:05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65</guid>
    </item>
    <item>
      <title>사랑과 욕망의 고통 맛보는 파우스트&am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64</link>
      <description>*독서 분량 : &amp;nbsp;200~300p(1권 끝) *줄거리 : 파우스트와 마르가레테는 서로의 사랑을 영원할 듯 확인하지만 마르가레테를 만나기 위해 엄한 &amp;nbsp;어머니에게 수면제로 재우고 잠시 만나려고 했으나 어머닌 죽는다. 분노한 마르가레테의 오빠 발렌틴과 파우스트가 결투를 벌이고 파우스트는 도망간다. 마라가레테는 미혼모가 되어 아이를 살해한 죄로 감옥에 들어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MstUZF5ZwrQS9COpVj2X8kbMd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64</guid>
    </item>
    <item>
      <title>괴테 파우스트, 사랑에 빠진 파우스트 박사&am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63</link>
      <description>*3주간 이야기책빵 북클럽에서 나눠 읽으며 후기를 쓰고 있다. *독서 분량 : 154~199p *줄거리 : 학문에만 몰두하던 파우스트와 악마인 메피스토펠레스는 지하 술집을 지나 마녀 부엌에서 사랑의 묘약을 먹는다. 마르가레테와 사랑에 빠져 메피스토펠레스에게 그녀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한다. 파우스트는 평범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날것의 감정,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sR1Hz6ZQciHrD4m_e2Q6sWkuj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9:00:05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63</guid>
    </item>
    <item>
      <title>미워할 수 없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62</link>
      <description>*괴테의 &amp;lsquo;파우스트&amp;lsquo;를 3주간 이야기책빵 북클럽에서 조금씩 나눠서 읽고 후기를 쓰고 있다. *독서 분량 : 87~153p *줄거리 : 악마인 메피스토펠레스와 파우스트가 만나서 계약을 한다. &amp;ldquo;순간을 향해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 &amp;rdquo;라고 말한다면 파우스트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파멸하겠다는 것이다. 파우스트가 여러 가지 지식만을 파고들었던 책상을 탈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83yDo0k8QM4LXHhJkINyfnrjXM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62</guid>
    </item>
    <item>
      <title>어제는 고흐가 당신 얘기를 하더라&am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61</link>
      <description>달리기를 하는 신화가 있다. 바로 히포메네스와 아탈란테 신화다. 여자인 아탈란테는 자유분방해서 결혼하기를 원하지 않았고 반대로 아버지는 결혼하기를 원했다. 할 수 없이 아탈란테는 달리기 경주를 해서 이기는 자와 결혼을 하지만 지는 자는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고 했다.  죽음이 두렵지 않았는지 너무 아름다운 아탈란테에게 많은 청년이 도전하다가 죽었다. 역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Gl-Xa-Q7mz6bu_BNGiCSY5ev6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61</guid>
    </item>
    <item>
      <title>괴테 파우스트, 인간은 타락하는 존재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9</link>
      <description>3주간 괴테의 파우스트 1,2를 조금씩 나눠서 3주간 읽고 나눔을 하려고 한다. 북클럽 하기 전에 미리 한 번 읽었는데, 시적인 표현들과 상징이 많아서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스토리라인을 따라 읽었다.  *독서 분량 :표지 ~87P(민음사) &amp;lt;표지 그림&amp;gt;   표지 그림에 대해서 궁금해서 찾아봤다.&amp;nbsp;그림의 제목은 '로마 캄파냐에서의 괴테'인데 친구인 요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L2OuYHzv3y73vW7eaMMaTEExg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9</guid>
    </item>
    <item>
      <title>광명 마라톤클럽, 자체 10km 대회</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60</link>
      <description>광명 마라톤클럽 자체 대회 10km가 지난주 토요일 있었다.  훈련부와 총무부에서 상품과 식수대를 준비하고 워밍업을 한 후 출발했다.&amp;nbsp;메이저 대회나, 작은 대회라도 가보면 준비도 대단하고 사람들도 많지만 광명 마라톤클럽 자체 대회를 하니 아담하고 마치 운동회 같은 기분이었다.   워밍업을 다 같이 한 후 출발했다.&amp;nbsp;3월 15일 동아마라톤 대회 풀코스가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zzdraOKXcwol-EVRMsc2c_dAF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9:00:09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60</guid>
    </item>
    <item>
      <title>괴테 파우스트, 살아내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8</link>
      <description>200년 독일 괴테가 쓴 '파우스트'는 어떤 책일까? 희곡 소설로 1권은 잘 읽히지만 2권은 잘 읽히지 않았다. 2권은 인물도 많고 상상도 있고 신화적인 요소도 많이 나온다. 정서웅 옮긴이 글대로 인간적 삶의 온갖 우여곡절을 만나게 되고 방황하다가 자기실현에 이르게 된다는 소설이다.&amp;nbsp;인간이야말로 어떤 초월적 경지에 대한 탐구적 욕구와 호기심이 있는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3-zrqzWm-CYKSPp0Eka5tSeSoP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8</guid>
    </item>
    <item>
      <title>괴테 파우스트 소개합니다. 3월 북클럽 선정 도서</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6</link>
      <description>'파우스트'의 제작 기간이&amp;nbsp;60여 년에 걸친 만큼&amp;nbsp;그 속에는 작가 괴테의 삶과 세계관, 자유분방한 천재성, 그리스적 조화미를 추구한&amp;nbsp;고전주의 정신은 물론,&amp;nbsp;80여 년에 이르는 긴 생애의 온갖 체험과 예지가 깃들어 있다.&amp;nbsp;이 희곡의 중요한 의도는 강렬한 인식에의 욕구를 지니고 용기 있게 자아를 성취해 나가는 르네상스적 인간상을 그려내는 것이었다. - 파우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d_TsXNyD5IFxKFakSlQLvrCFR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6</guid>
    </item>
    <item>
      <title>경제 패턴은 반복된다, 투자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7</link>
      <description>경제 패턴은 반복된다. - 하워드 막스 141p -   역사가 되풀이되듯이 투자도 패턴이 되풀이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내용이다. 코스피가 6300까지 치솟다가 급락, 급등을 하며 5584로 금요일 장이 마감되었다. 7500포인트까지 간다는 낙관론과 조정이 불가피하여 쉬어간다는 &amp;nbsp;신중론으로 나누어져 보도가 뜨겁다.&amp;nbsp;나는 여기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투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7PbKwXqEgnVlPLCU3J1vJjHX23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7</guid>
    </item>
    <item>
      <title>이탈리아 여행 음식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4</link>
      <description>9박 10일 이탈리아 로마, 이탈리아 여행 &amp;nbsp;음식 후기다. 최대한 현지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했으나 최소한으로 먹었다. 너무 느끼했다. 패키지여행으로(가이드 포함 총 27명) 단체이기 때문에 식당 예약이 어려웠을 거라 짐작한다.&amp;nbsp;맛있으면 사진을 찍게 되는데 일단 사진을 찍은 음식이 별로 없다. 맛있게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나 여행 중이라 감사하게는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YWVfCL-UknpFVaS1GkiK6iGLy0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4</guid>
    </item>
    <item>
      <title>고요를 듣고 있었어요. 편안함의 습격</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3</link>
      <description>이야기책빵에서 책을 조금씩 나눠서 3주간 읽고 독서 후기를 읽은 만큼 쓰고 있어요. *마이클 이스터 &amp;lsquo;편안함의 습격&amp;lsquo; 독서 분량 : 204~214p   침묵이 힘드신가요? 침묵이 편안하신가요?  대화하다가 침묵의 시간이 생기면 편하신가요? 아니면 힘드신가요? 지인 중에는 &amp;nbsp;누군가와 약속이 있을 때 침묵이 싫어서 계속 말을 한다는 분이 계셨어요. 그러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DmgWcf_wP_tlHNkc5CYGrqqzx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9:00:07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3</guid>
    </item>
    <item>
      <title>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 베드로 성당, 콜로세움</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2</link>
      <description>이탈리아 마지막 9일 차다. 3일까지는 천천히 가더니 나중에는 쏜살 같이 가버리는 시간들.  #바티칸 박물관   일단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엄청 많다. 무엇을 보기 위해 왔을까? 내가 보고 싶은 건 무엇일까? 교황이 사는 바티칸은 어떻게 공간이 이루어졌을까? 담백할까? 고즈넉할까?&amp;nbsp;일단,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작품들이 너무 많았다. 아쉽게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nV-sU3M2plpPJdqWeMO2QSXcC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2</guid>
    </item>
    <item>
      <title>도시 전체가 화산재로 덮인 부유한 상업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1</link>
      <description>이탈리아 8일차 3포인트 여행 후기다.  #1 &amp;nbsp;모닝런 쏘렌토 해안가   아침 식사 전에 &amp;nbsp;쏘렌토 해변 &amp;nbsp;모닝런을 남편과 했다. 쏘렌토 해변가는 우리처럼 부부 러너들이 몇몇 보였다. 어디서나 아침에 러닝 하는 사람들이 있고 부부가 함께하면 좋은 운동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다.&amp;nbsp;피곤한 여행 일정 중에 시간 내기도 힘들지만 어디서든 중요한 일상이라는 생각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m2EO09_09ldxKMsfwywIZ2BOoiY"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1</guid>
    </item>
    <item>
      <title>배수비오 화산, 쏘렌토, 모닝 산책 이탈리아 7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0</link>
      <description>이탈리아 7일차 여행 기록이다. 매일 저녁 9시면 쓰러져 잔다. 이런 것도 가능하다니.  #1 모닝 산책  모닝 러닝을 하거나 모닝 산책을 한다. 출발시간이 08시면 산책, 그 이후 09시면 러닝이다. 오늘 08시 출발이라 산책이다. 아침마다 부지런한 사람은 이탈리아도 마찬가지다. 시칠리아 섬에서 이탈리아 본토 코센차로 배를 타고 넘어왔다.   세차장 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e0APp0aQxym2dRaCMiYEGbEBu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0</guid>
    </item>
    <item>
      <title>시칠리아 타오르미나 원형극장 6일차 여행 중 최고</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49</link>
      <description>&amp;ldquo;이 세상에&amp;nbsp;단 하루만 머물 수 있다면&amp;nbsp;나는 타오르미나를&amp;nbsp;선택하겠다.&amp;rdquo; - 모파상 -  이탈리아 여행 중 하루 3장면을 소개하는데 오늘은 타오르미나 하나면 충분하다!    &amp;ldquo;이보다 더 훌륭한 자연 무대를&amp;nbsp;인간이 차지한 적이 있을까?&amp;rdquo; - 괴테 -  6일 차 이탈리아 여행 중 최고의 장면을 만났다. 시칠리아 타오르미나 원형극장이다. 기원전 3세기 그리스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JDhW2T9ySLvssTdtBb_EEHG3aw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49</guid>
    </item>
    <item>
      <title>2월 러닝 결산, 이탈리아 모닝 러닝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55</link>
      <description>3월 15일 동아마라톤 풀코스 마라톤 대회가 있어서 몸이 긴장 모드다.&amp;nbsp;2월은 인터벌 훈련 후유증으로 종아리 통증이 있어서 많이 뛰지 못했고 이탈리아 9박 10일 여행 일정으로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가장 행복한 러닝이었다.  이탈리아 여행하는 동안 09시에 출발하는 일정이면 5km 정도 천천히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하면서 여유를 만끽했다.&amp;nbsp;08시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8Q9itr6T--K3NBxe_ElbqEOjnk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2:13:39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55</guid>
    </item>
    <item>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 해안도로 조깅, 벨리니 작곡가&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47</link>
      <description>이탈리아 여행 5일차입니다. # 1 모닝 조깅과 요가  드디어 시차 적응과 피곤함이 조금 풀려 &amp;nbsp;모닝 러닝을 했다. 아침 공기가 아주 상쾌했고 빠듯한 여행 일정만 따라다니는 것보다 여유로운 아침, 해 뜨는 모습을 보는 게 더 즐거웠다. ​  06시쯤에 나가니 해가 뜨려고 준비 중이다. 어디서나 일출은 경건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해안가 일출 러닝, 한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Xe_G7YtNkS6BL0bR6YOgriySk7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47</guid>
    </item>
    <item>
      <title>시칠리아 체팔루 라로 카 요새, 이탈리아 4일차&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46</link>
      <description>이탈리아 여행 4일차다. &amp;nbsp;피곤한 일정의 연속이다. 매일 짐을 싸야 하고 음식은 맞지 않고 많이 걸어서 몸은 매일 피곤해져 저녁 식사 후 쓰러져 잔다. 좀 여유로운 사색하는 여행을 원했으나 그 안에서 긍정의 요소를 찾으려 한다.&amp;nbsp;오늘은 시칠리아 체팔루 성당 위 자연적인 라로 카 바위산 요새다. ​  그리스, 카르타고, 오스만투르크 등 다양한 민족들의 &amp;nbsp;침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QavpjqgURbSA_u5JgWMxNNcqO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9:00:05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46</guid>
    </item>
    <item>
      <title>그리스 신전과 중세 몬레알로 건축 차이점</title>
      <link>https://brunch.co.kr/@@cjoT/945</link>
      <description>이탈리아 3일차 시칠리아 여행 중이다.  #1 모닝 산책 중 빵 가게   빡빡한 패키지 일정에서 여유로움은 내가 찾아야 한다. 조식을 먹고 호텔 주변을 30분 산책한다. 8시 전후니 출근하는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보인다.&amp;nbsp;슬슬 풍겨 나는 빵 가게를 지나지 못해 사버린다. 빵 냄새는 방금 먹은 식사의 포만감도 이겨낸다.  이탈리아는 어디나 인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oT%2Fimage%2F3jfBg7HzqaWZtJ23t94BYRJ0J9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author>
      <guid>https://brunch.co.kr/@@cjoT/94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