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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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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옥정은씨를 아시나요?평범하지만 특별하고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 그리고생명에 대한 사랑과 나눔이 삶을 풍요롭고 평온하게 합니다. 그 마음을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0:2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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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은씨를 아시나요?평범하지만 특별하고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 그리고생명에 대한 사랑과 나눔이 삶을 풍요롭고 평온하게 합니다. 그 마음을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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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은 씨를 아시나요? 요가 나눔- 요가낭독회 - 세 번째 도서, '박완서-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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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Intro &amp;gt; 세번째 요가낭독회가 돌아왔습니다. 봄을 알리는 3월 박완서 선생님의 책을 만나봅니다.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박완서 선생님의 책은 펼치는 순간부터 무엇에 홀리 듯 단숨에 읽어 나가게 됩니다. 드라마 한 편을 보는 것처럼 머릿속에 장면 장면이 그려집니다.  사진으로 보는 박완서 선생님은 언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NZT5LosJ4JVTfAfl_2_-of9Xr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5:35:54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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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은 씨를 아시나요? 요가 나눔- 요가낭독회 - 두 번째 도서, '신영복-감옥으로부터의 사색'</title>
      <link>https://brunch.co.kr/@@cjxd/28</link>
      <description>&amp;lt;Intro&amp;gt; 안녕하세요. 몸이 위축될 정도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요가 낭독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요가낭독회 - 사색'을 기획한 옥정은 씨입니다. 오늘의 책은 신영복 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신영복 선생님께서 감옥에서 보낸 20년 동안 집필한 서신을 엮은 책으로 그가 느낀 삶과 사회,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mZyxE_Q1-fzC3dRHiE3wv5r3D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9:27:29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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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별이야기 - Ep.7 토토야 토토야! 궁금해 토토야!</title>
      <link>https://brunch.co.kr/@@cjxd/26</link>
      <description>토토가 우리 가족이 됐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참 신기해요.  아들도 신기한지 연신 묻곤 해요.  &amp;quot;엄마 어떻게 토토가 우리 가족이 됐지? 우리 어떻게 같이 살 생각을 했지?&amp;quot;  토토를 예뻐하는 저를 보는 가족들도 신기해해요. &amp;quot;강아지 무서워하더니 어떻게 이렇게 예뻐할 수 있어? 그렇게 예뻐? 어디가 예뻐? 이제 안 무서워?&amp;quot; 맞아요. 지금까지 동물이 예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PYvd3ikZIWW-g7LTSSO2s0LUg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1:15:25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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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별이야기 - Ep.6 토토에게 친구가 생겼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jxd/24</link>
      <description>토토는 짓는 소리가 이상해요. 마치 돌고래처럼 고음으로 '앵앵앵 앵' 짖는답니다. 산책을 할 때 토토의 짖는 소리를 듣던 아이가  &amp;quot;강아지 짖는 소리가 이상해요.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amp;quot;라고 말을 하거나 토토가 짓으면 시끄럽다는 표정으로 한 번씩 쳐다보곤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토토는 사회생활이 떨어져요. 친구와 인사를 잘 못 나눈답니다. 친구를 만나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LA5MPXNrAGpWTIohOSlU8GM1-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22:27:00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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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은 씨를 아시나요? 요가 나눔- 요가낭독회 - 첫 번째 도서, '니코스 카잔차키스-그리스인조르바'</title>
      <link>https://brunch.co.kr/@@cjxd/25</link>
      <description>&amp;lt;Intro&amp;gt; 안녕하세요. '요가낭독회 -사색'을 기획한 옥정은 씨입니다. 첫 요가 낭독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가가 좋아서, 책이 좋아서 혹은 요가낭독회가 무엇인지 궁금한 마음에 오신 분도 계실 겁니다.  저는 독서, 운동, 사람들을 통해 많은 에너지와 영감을 받습니다. 언젠가 읽고, 듣고, 말하고, 움직이며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br35oq_SfbRwT8ruLLlorZrGl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10:16:33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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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별 이야기 - Ep5.피개행개(피곤한 개가 행복한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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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동물과 교감을 한다는 것이 무슨 느낌일지 알 방법이 없어서 유튜브의 도움을 받기로 했지요. 유명한 수의사 선생님의 영상을 보는데 다른 건 당장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눈에 띄는 슬로건 같은 문구가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amp;quot;피개행개&amp;quot; 피곤한 개가 행복한 개  강아지에게 산책은 삶의 유일한 낙일 정도로 바깥공기를 마셔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네요. 당장 실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uMsYzjsGaR8bgYLPzEEwOueaGr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21:56:20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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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별 이야기 - Ep4. 아빠, 아빠, 사랑해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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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토가 가족이 되기 위해 넘어야 할 큰 산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강아지 키우는 것을 반대했어요. 가장 큰 이유는 반려동물이 하늘나라에 가면 그 충격과 상실감이 너무 크다는 이유였습니다.  어린 남편의 집에는 항상 동물을 키웠다고 해요. 마당에는 희고 큰 진돗개가 뛰어놀았다고 합니다. 집에서 키우던 엄마 고양이는 어린 남편이 잠이 들었을 때 남편의 품에서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cDbub7bQ3PexR-VDkel2n8MG4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23:08:57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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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별이야기 - Ep3. 셋째가 된 개딸, 토토</title>
      <link>https://brunch.co.kr/@@cjxd/21</link>
      <description>여동생은 아이가 셋이에요. 여동생은 동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생명을 키우는 재능이 있다면 동생은 그 재능을  타고난 것 같습니다.  국민학교 시절 학교 앞에서 병아리를 파는 날이면 동생은 어김없이 두 손에 노란 병아리를 들고 옵니다. 병아리 같은 여동생의 손은 노랗고 조그마한 생명체가 부서질까 조심스럽습니다.  동생은 아기 고양이, 아기 강아지도 어디서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ZrkRUMilgtVF8nSrdbWkNK4Y5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03:17:11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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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은 씨를 아시나요?- 하타요가 수련일기 - Ep2. 당신은 어떤 차크라형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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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타요가'라고 하면 아사나(동작, 행법)가 고난도이고 요가 중 가장 어려운 요가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보여주기가 발달한 요즘에 어려운 동작들이 sns상으로 공유되어서 인 듯합니다.  하지만 하타요가는 행위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요가란 '깨달음으로 가는 과정'이고 명상의 방법들을 모두 요가라고 한다는데 도무지 이 넓은 의미를 이해하기에는 아직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YUw7wEqxUD0xdGu4Lf_AV36XR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4:31:55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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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별 이야기 - Ep2. 기다려 토토, 잘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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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토는 저희 집이 편했나 봅니다. '피곤한 개가 행복한 개'라는 말을 들어서 하루에 세 번씩 산책을 하고 같이 달리기도 했지요. 그러고 집에 와서 오빠와 한참을 놀았어요. 저녁때가 되면 널브러져 자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마치 솜털인형 같아요.  산책을 할 때 토토는 온몸에 호기심이 가득해요. 눈빛으로  에너지를 발사하고  코끝으로 온 우주의 냄새를 맡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OpyCe61H-GQs7VHZmUp9-29Nn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08:03:37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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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별 이야기 - Ep1. 조카딸, 토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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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4월 9일  여동생이 여행을 가면서 우리 집에 조카딸을 맡겼습니다. 조카딸 이름은 토토예요. 사람은 아니고 비숑프리제, 귀여운 강아지랍니다.  토토는 2021년 6월생 여자아이입니다. 눈이 동그랗고 호기심이 많고 기분이 좋으면 꼬리를 360도 돌려요.   토토가 처음 집으로 왔을 때 겁이 났어요.  분리불안이 심해서 짖어대거나 똥오줌 실수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LfShGC0PaTRXI_2lld_cFmCLt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02:31:36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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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은 씨를 아시나요?- 하타요가 수련일기 - EP1. 선생님! 질문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xd/16</link>
      <description>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것이 많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공상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엉뚱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누구인지 궁금했습니다.  이것을 시작하면 저것을 배우고 싶고 이것도 돼보고 저것도 돼보고 싶어 하는 어린 그녀는 스스로가 의지력이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해진 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gLFALtwLb1qEBztdTs2tpi4zy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22:38:49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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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은씨를 아시나요?- 요가나눔 - 옥정은씨가 되고 싶은 그녀</title>
      <link>https://brunch.co.kr/@@cjxd/15</link>
      <description>그녀는 물리치료사입니다. 15년을 한 직장에 다녔고 정해진 시간에 많은 일을 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퇴사를 합니다. 그리고 운동 강사로 직업을 바꾸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것을 가장 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일상이 몸에 베였고 많은 일들을 실수 없이 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일과 가정 그리고 그녀의 발전까지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jTOnkDQRQZkgoRllpSBoDG4-M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22:31:11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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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은씨를 아시나요? - 옥정은씨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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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옥정은 씨를 아시나요? 옥정은 씨는 어떤 사람인가요?  옥정은 씨는 누군가의 누구가 아닌 그냥 한 사람입니다. 누군가의 누구가 아니기에 타인과의 관계성에서 자유롭지요. 그래서 자신만을 생각하며 내면을 자신의 것으로 꽉 채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옥정은 씨는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채울 줄 알기에 타인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보듬어 줄 수 있어요. 그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W5yK8pesrSjBlhZ_RRC7lvCGo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22:28:09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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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30일 글감 챌린지 - DAY6.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cjxd/13</link>
      <description>요즘 요리를 뜸하게 하고 있다. 가족들이 한 번에 밥을 먹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식사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할 때가 많다. 누군가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은지 생각하기 전에 언제 요리를 많이 했었는지 생각해 보자.  1. 신혼 밥상 남편에게 MSG 들어간 음식을 먹이고 싶지 않아 점심 도시락을 싸주었다. 손수지은 저녁을 먹이고 싶어 부랴부랴 퇴근하여 저녁밥을 짓곤</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5:49:50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cjxd/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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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30일 글감 챌린지 - Day 5. 책</title>
      <link>https://brunch.co.kr/@@cjxd/12</link>
      <description>나를 한걸음 더 나아가게 만든 책은 전래동화입니다. 한글을 모르던 때라 누군가 읽어주는 동화책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언니가 읽던 백과사전은 그림으로 대략적으로 내용을 이해하던 때였지요.  바쁜 엄마가 가끔 읽어주시던 무채색의 전래동화가 어찌나 재밌었는지 책을 읽고 싶어서 한글을 빠르게 뗐습니다.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하고 나서 한 뼘 더 성장했지요.  아직</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5:47:34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cjxd/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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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옥정은 씨를 아시나요? 요가 나눔-하타요가 수련일기 - 3. 선생님! 질문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xd/11</link>
      <description>Ep1.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것이 많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공상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엉뚱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amp;nbsp;나는 누구인지 궁금했습니다.  이것을 시작하면 저것을 배우고 싶고 이것도 돼보고&amp;nbsp;저것도 돼보고 싶어 하는&amp;nbsp;어린&amp;nbsp;그녀는 스스로가&amp;nbsp;의지력이 약한&amp;nbsp;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해진 일을 하고 가정을 꾸리</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5:32:09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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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30일 글감 챌린지 - DAY4. 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cjxd/10</link>
      <description>올 초 3.1절 마라톤대회 왼쪽 발목을 다치고 나서 처음으로 뛰어보는 10km 그냥 완주가 목표였지만 아쉬움에 1시간 10분대 안으로 뛰어보자 하고 마음먹었는데  나름 만족합니다  유모차 타고 마라톤 따라다니던 꼬맹구는  어느새 커서 5km 뛴다고 추운 날씨에 따라나서고 러닝 후 뜨끈한 콩나물 국밥에 세상 다 가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서 고생하나 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BMq5_XsEsYgJtHz0-QcEkNmgz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2:43:57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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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30일 글감 챌린지 - DAY3.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cjxd/9</link>
      <description>2023년 1월 미국물리치료사 시험을 보러 괌으로 향했습니다. 혼자 해외는 처음이었습니다.  새벽에 도착한 괌 공항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픽업을 오기로 한 호텔은 연락이 없고 무작정 택시를 타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원래 안전에 대해 겁이 많은 나에게 이런 상황은 무모하고 당황스러워야 할 텐데 그때는 어찌 그리 덤덤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낯선 호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d%2Fimage%2FxDQoL9qVWzSeLv548RzLn1xrl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1:55:21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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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30일 글감 챌린지 - DAY2. 부모</title>
      <link>https://brunch.co.kr/@@cjxd/8</link>
      <description>사춘기 시절 엄마를 닮아 다리가 짧고 굵다며 괜한 투정을 부린 적이 있었다.  팔다리가 가늘고 길어서 야리야리한 소녀 같은 모습이고 싶었나 보다.  마지막잎새에 나오는 창백하고 보호해주고 싶은 작은 체구의 소녀를 동경하던 씩씩한 다리를 가진 나  내 기억 속의 엄마는 항상 바쁘고 무언가를 열심히 했다. 자는 모습을 본적이 별로 없었다. 어린 마음에 엄마처럼</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1:50:25 GMT</pubDate>
      <author>옥정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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