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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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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되도록 사랑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6:5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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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되도록 사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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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장 훔쳐보기 - 2025년 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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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01.07.화 아파서 연차 쓰고 하루 종일 잤다. 아침, 점심, 저녁 먹을 시간에만 일어나서 오빠랑 밥을 먹었다. 동생이 본가에 가 있는 일주일 동안 오빠가 우리 집에 살았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오빠가 있고, 출근길에도 오빠랑 같이 손잡고 나간다.   2025.02.03. 월 1월은 정말 다사다난했다. 달라진 점은 J를 더 사랑하게 됐다는 것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G0%2Fimage%2FVAo8tDB-Auqqyzh3WaKtuLDdqF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1:17:27 GMT</pubDate>
      <author>아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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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내가 미친 7개월 간의 기록 - 독일 소설 추천 &amp;lt;내가 미친 8주간의 기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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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책 추천이면서 또 동시에 나의 퇴사 이야기이자,  지금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또래 친구들에게 보내는 위로이자  또 새로운 도전을 하는 나 자신에게 보내는 응원.   취업 준비하면서 불면증이 왔다.  겨우 잠들면 쫓기는 꿈을 꿨다.  꿈에서 독일 지하철을 탔는데 발 디딜 틈 없이 승객들이 붐빈다.  앉을 자리를 찾아 옆칸으로 이동하는데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G0%2Fimage%2Fi53yVtBiHyExQasLRqPkhkPCF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4:40:12 GMT</pubDate>
      <author>아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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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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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그렇게 끝나버리는 관계도 있는 거야  너랑 내가 어떻게 이렇게 끝나!! 같은 생각들이 우릴 괴롭게 하지만 사실 우리라고 별 수 있나, 그럴 수도 있는 거지 ​ 매주 인생의 낙이라고 할 만큼 좋아하던 시리즈도 언젠가는 반드시 종영하는 것처럼,  &amp;ldquo;다음 이 시간에 또 만나요.&amp;ldquo; 대신 &amp;rdquo;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amp;ldquo; 하는 거지.   아쉽지만 이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G0%2Fimage%2FuijYYDZggc-5zk6Ej56Txwf9c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7:01:11 GMT</pubDate>
      <author>아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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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 영화 속 주인공을 질투하는 가을을 보냄. - 영화 &amp;lt;블루 자이언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G0/21</link>
      <description>가을을 보낼 준비는 이미 한참 전에 끝났는데 여태 가을이 안 갔다.   잠시 왔다 갈 때는 아쉬워서 붙잡았었는데 막상 또 오래 있겠다 하니 반갑지가 않다.   이제는 슬슬 톰보이 코트도 꺼내고 싶고  이씨씨 강의실에 앉아서 눈 오는 풍경도 보고 싶은데 다음 주에는 진짜 가겠지 너도 눈치가 있으면.        어제는 지혜랑 &amp;lt;블루 자이언트&amp;gt;라는 일본 애니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G0%2Fimage%2FUkk1-4GglmYlPZbrzBdL-DpQl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15:58:21 GMT</pubDate>
      <author>아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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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정에서 울게 되는 날에 나는 하던 일을 멈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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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를린 외노자* 시절. 해도 안 뜬 새벽 6시 퇴근길, 버스 정류장에 앉아 밀가루 묻은 손가락을 뜯으며 소리 내 엉엉 울었다. 새벽 공기만큼 차가운 독일인들이 나를 이상하게 봤지만.   다음 날 남들이 다 퇴근하는 시간에 느지막이 일어난 나는 구글에 독일어로 사직서를 검색하고, 나이 스물에 인생 첫 사직서를 썼다.   *외국인 노동자  그런데 얼마 전,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G0%2Fimage%2FnF2gR0IzdgyswCIX_HSkkAJI-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23:50:58 GMT</pubDate>
      <author>아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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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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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건너편에서 무슨 생각을 사고 하는지 나는 모르지만 이제 여름이 절정이고 절정은 곧 끝이고 여름까지만 사랑하겠다고 약속했으끼나 지켜야겠고 그래서 그냥 조용히 입을 다물고 집에 가서 잠을 해먹고 밥을 잤어 근데 이 방법도 틀렸어 이번엔 진짜로 먹힐 줄 알았거든요 며칠은 잘 듣더만 그래서 이제 됐구나 그래 이거다 했는데 혀를 낼름 매닐고 메롱 또 속았지 하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G0%2Fimage%2F1s6tB4H-4xaqAY25TyN6ejMPX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16:54:13 GMT</pubDate>
      <author>아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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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은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 처음부터 다시 사랑해 보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오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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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온갖 선입견과 무슨무슨주의들, 갖가지 편견들로 꽉 찬 사람으로 첫인상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재단하고 어떤 행동 하나로 문을 닫고 눈을 돌리고 비난하고 그게 무슨 철칙 또는 인생 진리나 되는 것처럼 오만하고 거만하고 자만하고 나 자신을 제외하고 아무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리고.    하지만 오월은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초록 잎과 초록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G0%2Fimage%2FkKrT0BiplNiaM3CEqZ064E1Yb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16:16:16 GMT</pubDate>
      <author>아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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