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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ckfT</link>
    <description>여름을 좋아하고 여름에 태어난 평범한 30대 직장인 미혼 여성입니다. 20대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했으며 지금은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7:1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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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을 좋아하고 여름에 태어난 평범한 30대 직장인 미혼 여성입니다. 20대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했으며 지금은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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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생각 - 미혼녀 난자동결</title>
      <link>https://brunch.co.kr/@@ckfT/7</link>
      <description>난포자극 주사를 맞은 지 일주일이 되었다. 별거 없네 했던 주사는 하루에 3방씩 맞으니까 배에 조금씩 멍든 자국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도 이제 뭐 거의 간호사처럼 약병에서 주사기로 약 뽑아서 주사 놓는 거는 익숙해졌다. 피가 많이 나오거나 주사 놓는 게 많이 아프지는 않아서 다행히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나같이 피 보면 기겁하는 사람도 잘하고 있으니 겁내</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21 08:56:23 GMT</pubDate>
      <author>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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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자 동결 준비 - 자가 주사 - 미혼녀 난자 동결</title>
      <link>https://brunch.co.kr/@@ckfT/6</link>
      <description>2021년 10월 10일 일요일  자가 주사 맞은 지 4일째 병원을 방문했다.  이게 호르몬 치료하고 몸 상태에 따라 시술이 들어가야 하다 보니 주말 공휴일 할 것 없이 병원 진료가 있다. 그래서 채취 시술할 때도 주말에 해야 되는 경우가 생기면 자기 담당교수가 아닌 그날 당직 교수가 할 수도 있단다. 그래도 자기 환자를 더 잘 챙기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02:25:10 GMT</pubDate>
      <author>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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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자 동결 시술 준비 - 미혼녀 난자 동결</title>
      <link>https://brunch.co.kr/@@ckfT/5</link>
      <description>2021년 10월 6일 수요일 ​ 생리 시작 이틀째에 당일 예약하고 오라고 해서 어제 생리가 시작하자마자&amp;nbsp;바로 병원 예약. 휴가를 내고 병원을 갔다. 미혼 직장인이라 회사에 어떻게 말해야 하나 며칠 고민했는데 코로나로 재택근무하느라 일주일에 이틀만 회사를 나가니 휴가 내는 사유 꼬치꼬치 물어보는 사람 없으니 다행이다.  난자 동결을 하기로 결심하면 생리 이</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06:28:30 GMT</pubDate>
      <author>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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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혼, 난자 동결을 결심하다. - 미혼녀 난자 동결</title>
      <link>https://brunch.co.kr/@@ckfT/4</link>
      <description>2021년 9월 13일 월요일 - 두 번째 방문  오늘은 생리 끝나고 초음파 검사를 하러 다녀왔다. 난소 기능 기본 검사로 피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하는데 피검사는 생리 2~3일째, 초음파는 끝나고 해야 한다.  검사하고 바로 결과 진료를 봤다.  피검사로 예측하는 난소 기능 검사는 AMH와 FSH 수치 두 가지를 본다.    AMH 수치 AMH 수치는 난소</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5:05:34 GMT</pubDate>
      <author>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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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자 동결, 생각해 본 적 있나요? - 미혼녀 난자 동결</title>
      <link>https://brunch.co.kr/@@ckfT/3</link>
      <description>37살 미혼 여성이다. 20대 때 만해도 이때까지 결혼을 안 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었다. 30살 즈음에는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키우고 있을 거라고 계획했던 나이이다. 하지만 뭐 인생이 계획대로만 흘러가는 게 아니니까.  나는 아직 미혼이고 난자 동결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다행히 시대가 좋아져서 이런 걸 할 수 있다는 것이 어디냐.  아직 확실히 하</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6:49:06 GMT</pubDate>
      <author>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ckfT/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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