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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nch Toast Maf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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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을 미국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지나온 시간 돌아보며 남몰래 하는 직업적 고민에 대해 얘기도 하고, 일상 얘기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3:3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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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을 미국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지나온 시간 돌아보며 남몰래 하는 직업적 고민에 대해 얘기도 하고, 일상 얘기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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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신 러닝 개발 현업자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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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쩍 내가 하는 일의 무게를 느낀다. 이제 막 9년을 꽉 채운 개발 경력엔 자연스러운 현상이겠거니 넘기고 싶다가도, 그렇다면 남들도 다들 거쳐간 고심의 길이었을까 - 어떻게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쉬이&amp;nbsp;15년, 20년이 넘게 제 몫을 해냈을까 하며 자기 소외의 함정에 빠지기도 한다.  여기서 내가 하는 일이란. 이제 갓 10년 차&amp;nbsp;시니어 머신 러닝 개발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1JW3kCd0-udIIQIMfgSR8AwFa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22:29:13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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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면접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cl5k/50</link>
      <description>앞선 OA(Online Assessment) 인터뷰와 함께 일정을 잡은 또 다른 잘 알려진 회사와의 면접. 이번엔 대면 인터뷰다. 내가 마음에 둔 대부분의 회사는 인터뷰를 탈락하더라도 cool down period라 하는 일종의 휴식기를 약 6개월, 1년가량 가진 뒤에 다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맞을 매라면 빨리 맞고 내년을 목표로 움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hS6_J0amvEK2CN4khmAz_hbOr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7:27:22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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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어버이날은 어떤 의미인가요? - 생각 거리를 던지는 요즘 (미국)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cl5k/49</link>
      <description>이번 주 기사가 계속 머리를 맴돌아서 간단히 기록해둘까 한다.      올해의 미국 어머니의 날은 5월 8일로 한국의 어버이날과 같다. (올해 아버지의 날은 6월 19일) 한 주의 시작과 함께 특이한(?) 마케팅 이메일이 돌더라 하는 게 입소문을 타더니 금방 이런 트렌드를 분석한 뉴스들이 올라왔다.  https://www.google.com/am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fgmsFtWhg93k0Sbp-XP2g2eehq4"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3:24:55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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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엇 뜨거라, 아찔한 첫 인터뷰 경험 - How I got burned and humbled</title>
      <link>https://brunch.co.kr/@@cl5k/48</link>
      <description>전략은 이랬다. 머릿속으로만 가정한 인터뷰 상황에 맞춰 공부해나가기보다는 실전에 부딪히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목표하는 인터뷰 역량까지 &amp;nbsp;최단시간에 도달하는 것. 머신러닝 방법론에 접목해보자면 방대한 가상의 데이터를 통해 조금씩 실전에 먹힐만한 인터뷰 역량을 키우기보다는, PvA(Predicted vs. Actual) - 측정값과 실측값 오차 정보를 통해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AXwTwhsCFG3cJkZ2kg86nhpkS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22:49:23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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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ing short again and again - 이직 준비가... 너무 하기 싫어서 쓰는 뻘글</title>
      <link>https://brunch.co.kr/@@cl5k/47</link>
      <description>이직 준비를 하겠다고 입만 나불댄지는 세 달 가량 되었고, 꾸무적거리면서 공부를 한 지는 이제 두 달 정도. 그나마도 스트레스받네 어쩌네 핑계를 만들어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여행도 다녀오고, 용기를 얻기 위해 죄 없는 멘토들 시간 앗아가면서 응원과 조언 수집도 충분히 했다.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겠으나 미루려는 관성에 배수진을 치기 위해 우선은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vUu7QWRvSeFoGVG-J8zK5sGPuC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22:50:08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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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에게 미팅이란! 외계어 같은 미팅 영어 - 테크 회사 영어 미팅 표현들 몇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cl5k/44</link>
      <description>회사에 누군가 이 비디오가 너무 정확해서 웃기다면서 올렸는데, 댓글 반응이 나름 폭발적이었다. (금요일 오후라 다들 일하기 싫기도 했을 테고 ㅎㅎ) 호기심에 보게 된 유튜브 영상이 총길이 5분 정도에 사실 중간 광고까지만 보면 돼서 정작 내용은 3분 남짓이다. 나는 너무 웃겼는데, 조금 정신 차리고 생각해보면 개발 직군에 일하고 있고 매일 스크럼/스탠드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gOu2u-yzRtbaRGcM5hRusU1kw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23:44:26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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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개발자 이력서 첨삭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l5k/42</link>
      <description>자원봉사 활동 중 대상이 컴퓨터 개발을 공부하는 소수집단(minority)의 학생들일 경우 가능한  참여하려는 편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마침 여유 시간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나눌 수 있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지 않나? 하는 공리적인 관점에서 그러기도 하고 (기계적으로 자원 배분하는 건 직업병인 듯) 나도 한 때 소수집단 (외국-영어가 모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YlZWtgIl37-24a6xuIvb1UxuU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21:35:56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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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at Resignation시대를 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l5k/41</link>
      <description>전에 함께 일했던 동료가 이직을 한단다. 요즘 흔하게 보이는 오고 가는 소식이 아니라, 본인 표현을 빌리자면 Dreams do come true!&amp;nbsp;급의 대단한 경사인 듯했다. 링크드인에 올라온 글에 묻어나는 설렘, 기쁨, 환희 온갖 긍정적인 감정들이 나를 덮쳤다. 처음 탁 든 느낌은, 부러움. 좋겠다... 정말이지, 너무 부러워서 속이 살짝 울렁거릴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OIHuzLTudGQOEO3kEF0HLa9G2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23:11:11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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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모임, 왜 해요? - 질문에 대한 내 지나치게 사적인 대답</title>
      <link>https://brunch.co.kr/@@cl5k/39</link>
      <description>작년 겨울의 반환점을 돌면서 시작한 독서 모임이 반년을 넘기자 더위를 못 이겨내고 시들해졌다. 첫 술은 달콤했으나 배부르지 않았던, 어설픈 시작의 결말이었다. 서로 대단한 약속 아래 모였던 것도 아닌 데 정성을 쏟은 나와 타인의 마음의 크기가 같지 않았다는 점은 상처로 다가왔고 그래도 추슬러서 계속해보자며 마음을 한데 모아준 사람들이 없지 않음은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iUCoyslZlJWsHTQ2vvJ26LOoA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23:07:29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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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독서의 기록 - 꼬박 364일 걸려 100권 읽기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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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1월 호기롭게 올 한 해 100권을 읽어보겠다며 전에 없던 신년 목표를 세웠다. 돌아보면 그때는 반 격리된 실내 생활에 남는 시간과 노력을 쏟을 곳을&amp;nbsp;필요로 했구나 싶다. 코로나와 함께 한 그 전 1년은 하루하루 무탈하게 살아내는 데만 급급했으니.  부지런히 읽어내면서도 해내겠다는 자신감은 없었나 보다. 꽤 오랜 시간 혼자만의 수줍은 비밀로 간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G6BNN7Ce7teh2C1nEOKoE1M0ro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23:01:20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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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 잘 받고 잘 건네는 법 (2/2)</title>
      <link>https://brunch.co.kr/@@cl5k/36</link>
      <description>앞서 발행한 글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일 못하는' 동료들에 대한 불만이 한순간에 사그라든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들이 나보다 연봉은 더 챙겨 갈 테니), 서툴러도 용서받을 정도로 이른 시기에 리더십을 연습해 볼 좋은 계기라는 생각이 들자 더 이상 툴툴대는 데 헛된 에너지를 쏟지 않았다. 이제 문제는 그간 쌓인 미움 때문인지 무엇을 칭찬해야 할지 떠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LOoj9EvU0M7qml_kmGiHYzTUa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21 06:41:20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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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 잘 받고 잘 건네는 법 (1/2) - 칭찬에 어색한 나. 낯선 언어 탓만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l5k/35</link>
      <description>일을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나서도 칭찬을 들으면 어색하고 어찌 반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하핫, 때-땡큐! 하며 입꼬리를 가능한 찢어 어설픈 미소를 보이는 것이&amp;nbsp;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인생 대부분을&amp;nbsp;겸손이 최고의 미덕인 환경에서 교육받고 자랐으니 별 수 있나.&amp;nbsp;Thank you. - You're welcome! 의 관용구가&amp;nbsp;감사합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CrVPu7CqamrzyC1bmYCWT-vKw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6:18:06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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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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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승진했다. 글로 적어내자니 괜스레 간지럽다. 이번 승진이 마냥 좋고 신나는 일이었다면 쉬웠을 것도 같은데, 매니저로부터 승진 소식을 전해 들은 날부터 첫 한 3일 좋은가 싶다가 입안에 모래 한 줌 뱉어낸 것 마냥 씁쓸함이 텁텁하게 자꾸 남는다. 정식으로 Principal Engineer라는 타이틀을 달기도 전에 (전산 업데이트도 되기 전, 심지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7wJ0h1FXJalZhA7ol9LzClKY3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7:06:29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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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때의 나와 오늘의 너. - 대학생 기술면접 멘토링 9주 차 - 멘토링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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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수업의 주제는 Recursion(재귀).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핵심 개념 중 하나인데, 나는 recursion이라면&amp;nbsp;1학년 한 학기 내내&amp;nbsp;수없이 밤을 새우고&amp;nbsp;눈물 그렁그렁한 채로 기한 직전까지 과제를 하던 기억만 가득하다. DrScheme이라는 언어로 재귀 이론을 설명하던 그 수업은 익히 학생들 사이에서 난도 높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tu6EoTqvAJhM3xZfCEZFkCyai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7:11:10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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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실수투성이였던 첫 모임 - 기술 면접 멘토링 1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cl5k/28</link>
      <description>하필이면 멘토 프로그램의 첫 모임 날짜가 오래 기다려왔던 여행 일정과 딱 겹쳐버리고 말았다. 하루하루 날짜를 꼽으며 기다려왔던 1년 반만의 여행이었다. 가까운 친구들 모두 겨우 시간을 맞추고 여행 전에 일행 여섯 명 모두 코로나 백신 접종을 끝내면서까지 준비했는데 토요일 오전 1시간의 내 개인 일정 때문에 모두의 여행 날짜를 조정하고 싶지도 않았고, &amp;nbsp;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7DJ87wuVNFWSbvFohO2cKHHpz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23:09:08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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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원할게, 릴리 - 친구 개발자의 진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cl5k/22</link>
      <description>&amp;quot;I've got news to share.&amp;quot; (나 너한테 전할 소식이 있어.)  이렇게 말하는 릴리의 상기된 어투를 듣자마자 나는 서둘러 온 마음으로 함께 기뻐할 채비를 했다.  &amp;quot;I'm finally transitioning to a manager role!&amp;quot; (나 드디어 매니저가 됐어!)  아 역시나 기쁜 소식. 모니터를 뚫고 내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ucPomfPxiqboB5fn0KOUEOuae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00:35:00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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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 봉쇄 중 팀 이벤트 - 펜데믹의 기록 - 1. Fun must go on.</title>
      <link>https://brunch.co.kr/@@cl5k/7</link>
      <description>2020년 6월 초, 딱 1년 전의 이야기. 캘리포니아 전역이 완전 봉쇄 상태에 들어갔고 필수적이지 않은 일상의 모든 군더더기를 쳐내고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었다. 문득 매일의 관성에 끌려가고 있다는 아찔한 위기감이 들자, 당연한 우선순위를 차지하는 업무는 제쳐두고 나름의 일탈을 구상했다. 꿍꿍이를 품을 때는 보는 이가 없는 재택근무 환경이 쓸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C-UALW7uZbs5UfjKRChE65MmX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23:25:30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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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키지 않은 일을 '굳이' 하게 되기까지 - 12주간의 기술 면접 멘토링에 앞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cl5k/11</link>
      <description>왜 나서지 않아도 될 일을, 굳이 나여야 하는지. 끝내 맴도는 곳은 &amp;quot;내가 그렇게 하길 원해서&amp;quot;인데 만족스럽지는 않다. 왜 원하는지, 무엇을 찾고자 하는지에 대해 시원한 결과물을 얻지 못하였다. 그래서 해보기로 했다.  앞으로 12주간 미국 내 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하는 대학생을 상대로 직장인 멘토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9YiregcIsreYp3EWvFqKgBsdl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06:25:12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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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수집 - 외국인 노동자의 소소한 업무 대화 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cl5k/9</link>
      <description>말을 수집한다. 유식해 보이고 싶어서 이거나 더 쾌활해 보이려는 마음에(여기에는 콤플렉스가 있는 게 확실하다. 더 활달해 보이고 싶나 보다) 다양한 표현을 욕심낸다. '있어' 보이는 데에&amp;nbsp;대단한 효과가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처음 외국어를 배울 때처럼의&amp;nbsp;호기심으로&amp;nbsp;'이렇게도 표현하는구나!'&amp;nbsp;포착하는 순간이 있으면 기록해둬서 써먹는 재미가 있다.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I48VfFXJoqF02UX9CSDXHSLuF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21 04:11:26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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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토크 - 이것도 업무의 일부분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cl5k/8</link>
      <description>개발자는 소심하고&amp;nbsp;말주변도 없는 데다&amp;nbsp;사교적이지 못하다는 편견에 일조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는데 말이지......&amp;nbsp;에라 모르겠다. 가끔은 '그래, 나는 개발자니까 이런 거 좀 못해도 되지 않나?' 비겁한 변명 뒤에 숨고 싶을 때가 많다.  입사 후 첫 몇 년 동안 꽤나 괴로웠던 때는&amp;nbsp;바로 엘리베이터에서 아는 얼굴을&amp;nbsp;마주친 순간.&amp;nbsp;애매하게 얼굴만 몇 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5k%2Fimage%2FvHFYYNLAoxqyC1CDnABiZISR8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21 00:14:22 GMT</pubDate>
      <author>French Toast Mafia</author>
      <guid>https://brunch.co.kr/@@cl5k/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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