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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쥬시 히비스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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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맥주를 좋아하는 애주가. 4년차 Saigonese. 2년차 국제연애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6:08: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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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를 좋아하는 애주가. 4년차 Saigonese. 2년차 국제연애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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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 내가 사랑에 빠진 네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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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언제부터 너를 사랑했을까?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는 뭘까? 가끔 나는 P에게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곤 한다. 처음엔 그를 선택한 나 스스로에게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주는 주문과 같은 행동이었다. 요즘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P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는 생각에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곤 한다.  P는 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PK%2Fimage%2FUhcMRUE16Le6wUKEVZnt4xqGFCA.PNG" width="355"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10:28:26 GMT</pubDate>
      <author>쥬시 히비스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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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이름은 두정혁 - 지독한 한국 드라마 중독자의 한국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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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로바키아 그리고 한국 정말 연결고리라고는 찾을 수 없는 두 나라에서 온 90년생(P)과 80년생(나).   외국인 남자친구와 연애를 한다고 말했을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amp;quot;말은 잘 통하나요? 답답하지 않아요?&amp;quot;이다. 왜 그렇지 않겠나? 가끔 비 오는 날 김치전에 막걸리를 먹으며, 김광석 노래를 들으며 떠들고 싶지만, 김광석은 포기할 수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PK%2Fimage%2FmnoJoZzWNHgCZQJ677Yn5opzt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2:59:49 GMT</pubDate>
      <author>쥬시 히비스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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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연애 필살기 - 떡볶이 is 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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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쁜 얼굴과 몸매로 어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하지만 꾸준히 아주 꾸준히 이성을 만나고 연애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나는 나의 매력을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amp;nbsp;나의 매력을 하나하나 쓰는 것은 지극히 나르시시즘적인 행위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중 몇 가지 만 말해보겠다.  출중한 요리 실력 나는 자타공인 요리요정이다. 다년간의 자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PK%2Fimage%2F-r8RtBiZ6ZY7o9fkietC_BsZB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21 01:57:29 GMT</pubDate>
      <author>쥬시 히비스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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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헤어진 이유 - 내가 헤어졌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lPK/3</link>
      <description>그렇게 세상 시끄러운 오토바이를 타니 1군까지 15분이 걸렸다. 그렇게 나는 내 개인 운전기사에 사례를 하기 위해 회사 근처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금이야 나도 P도 서로의 언어와 발음에 적응을 했다지만, 그때는 무척이나 빠른 그의 억양과 다채로운 수식어로 그의 말 중 60% 정도 이해했던 것 같다.   아무리 그가 하는 말을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PK%2Fimage%2F-4a6q3os9eKS3obbbVws1pFfJ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9:05:50 GMT</pubDate>
      <author>쥬시 히비스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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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개인 그랩 운전기사 필요 없어? -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은 작업 멘트</title>
      <link>https://brunch.co.kr/@@clPK/2</link>
      <description>베트남에서 처음 일했던 회사는 외각 쪽이라 항상 회사 차량을 이용해서 출퇴근을 했었고, 시내로 출근하기 시작하면서 아침마다 택시를 잡는 것이 아주 곤욕이었다. 가끔은 차로 대부분은 오토바이로 출근하기 시작했다. 출퇴근 길 매연도 뜨거운 햇살도 너무 싫었지만, 선택권이 없었다.  첫 만남 이후 우리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하루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이가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PK%2Fimage%2F2tU47q55H8uSoqWN1OoM5cVIz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6:48:31 GMT</pubDate>
      <author>쥬시 히비스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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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바키아에서 온 맥주 만드는 남자 - 한국에서 온 여자 슬로바키아에서 온 남자의 연애일기 in Saig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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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맥주를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는 애주가라는 것은 내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가 알만한 사실이다.   베트남으로 처음 파견 왔던 2018년 한국에서 맥주 덕후 오빠가 C가 여행을 왔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호치민 맥주 대장정을 진행했었다.  그때 방문했던 맥주 가게가 정확히 4곳, 점심부터 진행된 사이공 맥주 탐험은 장렬히 거실에 잠드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PK%2Fimage%2FZJcBGw9JKZIoYRCY9_-AMh5sD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5:09:12 GMT</pubDate>
      <author>쥬시 히비스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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