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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cmEX</link>
    <description>주중엔 평범한 아기 엄마이고, 주말엔 출근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엄마이기도 한 제 자신을 더 사랑해주고 싶어 글을 쓰고 있어요. 고민과 외로움도, 사랑도 함께 나눠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5:1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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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중엔 평범한 아기 엄마이고, 주말엔 출근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엄마이기도 한 제 자신을 더 사랑해주고 싶어 글을 쓰고 있어요. 고민과 외로움도, 사랑도 함께 나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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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전환점이 있다면 지금이 아닐까. - 에필로그 - 다시 글을 쓰게 된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mEX/6</link>
      <description>어렸을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 글 쓰기는 더 좋아했던 것 같다. 한 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누가 불러도 듣지 못할 정도로 푹 빠졌었고 화장실도 참아가며 끝까지 읽어야 하는 나였다. 글을 쓰는 데에 큰 제주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저, 글 쓰기? 라기보단 기록하기를 좋아했다.  오늘의 하루를 기록하고 내 생각을 정리하고. 내 마음을 글로 풀어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EX%2Fimage%2FdROSjekDhhn_kqvIslgG_r4m01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2:51:46 GMT</pubDate>
      <author>우아한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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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쪽짜리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cmEX/5</link>
      <description>아기를 집에 떼어놓고, 출근을 하고 돌아오는 날에 다시 아기를 마주하는 나의 모습엔 참 많은 감정들이 뒤섞여있다.  미안함, 반가움, 고마움, 기특함, 애잔함 등..   정말 못됐게도, 출근을 한 이후 일을 하는 동안에는 아기 생각이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는다. 바쁜 업무를 처리하고 난 뒤에, 한숨 돌릴 틈이 생기면 그제야 떠오르는 우리 아기의 일상.  처</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23 14:27:27 GMT</pubDate>
      <author>우아한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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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생겼다. - 너에게도, 나에게도.</title>
      <link>https://brunch.co.kr/@@cmEX/4</link>
      <description>아직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가정보육을 하고 있는 18개월 아기엄마. 바로 나다.  요즘은 어린이집을 빨리 보내는 추세인 것 같다.   추세..라는 데에 흔들리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직장을 그만두고 난 뒤에 생긴 아기였기 때문에 최대한 가정보육을 해보자-라고 시작했었기 때문에 지금도 집에서 아기와 늘 함께하고 있다.  이런 가정보육 엄마의 삶은 사실 조금</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14:38:55 GMT</pubDate>
      <author>우아한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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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8, 18개월 - 고작 18개월인데 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mEX/2</link>
      <description>오늘로 우리 아기가 18개월로 들어섰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시기임과 동시에, 가장 힘든 시기라는 18개월.  18개월이 되었단 내 생각 때문인지 평소보다 더 힘든 육아의 현장이었다. 고집이 너무 세졌고, 거절의 의사가 정확해졌으며 생떼가 생겨버렸다. 분명 난 어젯밤까지만 해도 내일 더 많이 사랑해 줘야지 되뇌었는데, 하루아침 순식간에 내 사랑과 믿음이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EX%2Fimage%2FVbKBiHnpS9sKHat2RRVBxOAQS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9:17:02 GMT</pubDate>
      <author>우아한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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