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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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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아이 6년 둘째 아이 5년 동안 홈스쿨하며 가장 나다운 엄마로 육아했습니다. 이제는 그 시간을 지나 나 자신을 성장하는 시간에 몰입하며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1:2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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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아이 6년 둘째 아이 5년 동안 홈스쿨하며 가장 나다운 엄마로 육아했습니다. 이제는 그 시간을 지나 나 자신을 성장하는 시간에 몰입하며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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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글 쓰기란? -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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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같이 끄적끄적 글을 쓰던 날도 있었다. 하루도 글을 적지 않던 날도 있었다. 하루에 몇 자라도 끄적여야 뭔가 한 것 같은 느낌은 늘 있었다.   며칠 전 문득 스쳐 지나간 생각. 나 브런치 작가였지? 그토록 되고 싶어 아등바등했던 과거가 떠올랐다. 근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브런치에 로그인 조차하지 않은 내가 떠올랐다.  그 많던 열정은 어디로 갔을까</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10:28:06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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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차려주는 아침 식사. - 슬기로운 방학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mZD/90</link>
      <description>두 아이의 방학이 시작된 지 5일째다. 방학이 되면 삼시 세 끼를 챙겨야 하는 가장 큰 미션이 생긴다. 학교에 가면 한 끼는 해결하고 오니 그게 얼마나 엄마를 여유롭게 하는지 엄마라면 공감될 것이다. 아침 먹고 돌아서면 점심을 준비하고, 조금 쉬었다 하면 저녁을 준비할 시간이 다가온다. 하루에 밥은 왜 꼭 세끼를 먹어야 할까? ㅎㅎㅎ 이런 질문을 하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htMLEOrW-QRekww4sl89luNvCF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7:25:26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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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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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잘 듣던 아들이 변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mZD/85</link>
      <description>평소 엄마 말이라면 무조건 받아들이는 첫째 원진이다. 어쩜 그렇게도 엄마 말이라면 잘 들어주는지 아들이 늘 고맙다. 그렇지만 최종 선택은 늘 본인이 한다.  그런 아이가 어젯밤 꿈에 나타났다. 어떤 물건을 갖고 있었는데.. 그게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조금만 건드려도 그 안에 있는 바늘 같은 부속품 같은 것이 흩어지는 상황이었다. 꿈이다 보니 말도 안 되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sf-ksSY4RoSiuqL7DfYr70poNL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05:26:54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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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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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화분에서 꽃이 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ZD/87</link>
      <description>둘째 하윤이는 꽃을 좋아한다. 알록달록 분홍색이 들어간 꽃을 특히나 좋아한다. 특별한 날이면 꽃을 사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고, 아빠 퇴근길에 장미 한 송이 사 오라고 부탁하기도 한다. 이제 8살 꼬마 아가씨 벌써 꽃을 아네.  우리 아파트에는 수요일마다 장이 선다. 화분을 판매하시는 분도 매주 오신다. 둘째는 거기를 그냥 지나칠 수없다. 색색깔 꽃 화분에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YB33XqvXlu3e8s5muoQiaq9QB2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22:04:58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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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 뒤에 남기고 간 아이의 흔적.</title>
      <link>https://brunch.co.kr/@@cmZD/86</link>
      <description>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의 등교 버스 탑승 시간은 오전 7시 48분이다. 학교 도착 시간은 8시다. 1교시 수업 전까지 대략 40분 정도 여유로운 시간을 가진다. 그 시간을 두 남매 모두 좋아한다. 대충 5분이면 스쿨버스 정류장까지 걸어가는 거리에 우리 아파트가 있다.&amp;nbsp;만약 7시 48분 버스를 놓치면 그다음&amp;nbsp;버스 8시 30분 버스를 타야 한다.&amp;nbsp;그 버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gj3pXc8fIzmugCgHhJNE-VKfcD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05:44:08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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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복채 100원으로 아이 미래를 점쳤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ZD/77</link>
      <description>가정보육 시간이 한해 한해 쌓여 갈수록 우리 집만의 생활시간표가 만들어져 갔다. 오전에는 아침 먹고 놀이터로 향했고, 점심쯤 집으로 돌아와 점심 먹고, 오후 놀이는 그날그날 달랐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주로 밖으로 나갔다. 가까운 마트부터 시작해 옆 동네 놀이터 투어, 서점, 문방구 등등 우리는 온 동네를 빠삭하게 알 정도로 매일매일 나들이를 다녔다.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YSzcutBHj1yDGLIf7xzUTZYxB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00:32:55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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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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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4시 50분 알람이 울렸다. 5시가 되기 10분 전에 알람이 항상 울린다.  왜? 정각 5시에 깨려고 10분 전으로 알람을 맞춰 놓는다. 5분은 뒤척 뒤척, 5분은 멍 때린다. 약속을 한결같이 지키는 알람은 오늘도 4시 50분에 얄밉게도 울린다. 다른 날 보다 몸이 무겁고 깨기 힘들었다. 알람을 끄고, 순간 고민했다. 다시 누울까? 1시간만 더 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nbvZVXrXrzv9vYLpSt5QGix3U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07:08:22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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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피어스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mZD/70</link>
      <description>저는 조금 웃긴 엄마예요. 제가 생각해도 좀 웃겨요. 두&amp;nbsp;아이와 친하게 지내는 편이에요. 저는 무게 있는 엄마는 아니에요.&amp;nbsp;아이들에게 제 어릴 적 실수했던&amp;nbsp;일들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해요.&amp;nbsp;그리고 열심히 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종종 이야기해요.&amp;nbsp;엄마가 어릴 적 내성적인 스타일이었지만 개구진&amp;nbsp;모습은 많았다며, 엉뚱했던 이야기를 해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lMQe9vGSLV_GXoIkc8i3QWWZm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21:49:03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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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남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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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일요일. 아이들이 유일하게 보는 TV 프로그램 동물 농장 하는 날이다.&amp;nbsp;아이들은 일주일 동안 이 날만을 기다린다.&amp;nbsp;동물농장 나오기 15분 전 두 아이는 요즘 관심 있는 동영상 찍기를 해도 되냐고 묻는다. 아직 디지털기기 만질 때는 엄마에게 늘 물어보며 만지는 아이들이다.&amp;nbsp;나의 대답: 10분이면 괜찮겠지? 10분 찍자. 첫째 대답: 10분 찍으면 1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VIJQyOW5fjQVN_pMMNLHa7G27A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10:00:21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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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숨기지도 못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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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민한 성격이라고 아이를 단정 지으며, 투덜투덜 대던 내 모습이 보인다.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첫째 아이가 내 마음을 피곤하게 한다. 일일이 다 설명해 주기도 가끔은 버겁다.  내 얼굴 표정 하나하나에 반응한다. &amp;quot;엄마 표정이 왜 그래?&amp;quot; &amp;quot;엄마 무슨 일 있어?&amp;quot; &amp;quot;엄마 화났어?&amp;quot; 그냥 엄마 표정에 무관심해 주었으면 좋겠다. 모든 마음 들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Aqzen3gYxO6V86ed275KT9Bsn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01:00:43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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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면 다 그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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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흙바닥에 신발을 질질 끌고 먼지바람을 일으키며 쓱쓱 걸어 다닌다. 엄마는 신발 닳는다고 내 뒷모습을 보며 잔소리하신다. 하지만 먼지바람 일으키기는 재미있다. 엄마가 보고 있을 때까지는 잘&amp;nbsp;걷다가,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내 발걸음은 또다시 바뀐다.  어린 시절 개구쟁이 시골 소녀였다.&amp;nbsp;시골 소녀에게 곤충과 각종 벌레들은&amp;nbsp;장난감이다. 그 중 개미는 가장 만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yzOziTlpOZLioHDjem4qQPwa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7:48:21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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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기기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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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며 내가 생각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바로 환경 마련이다.  부모가 태어난 아이의 타고난 성격, 재능, 지능 등을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환경은 마련해 줄 수 있다.  따뜻한 집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부부의 노력. 책을 읽는 환경. 스마트 기기와 가까이 지내지 않는 환경. 그림과 글쓰기를 가까이하는 환경 등..  내가 가장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IZrfIUmYtuvQLfvBo88LoRKrs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2:18:41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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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천사래요. - 초등아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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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첫째는 올해로 11살이다. 예전에는 책 육아를 한다는 이유로 책을 읽고 싶은 만큼 읽고 자는 게 올바른 육아 방향이라며 외출이나 여행 후 집에 늦게 와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책을 읽겠다는 아이에게 그만 읽으라고 하기엔 나도 책 읽는 아이의 모습이 좋았던 엄마기도 했다. 신랑은 그런 모습을 보며 내내 기다려 주기로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ozYNDIkbdBH7sOmIC8avn7H_L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08:31:11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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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7시 20분 아직도 밖은 어둡다. - 나의 하루 시작은 AM.4: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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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새해가 밝고, 하루가 지났다.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 이뤄낸 일도 많았고, 큰 목표 아래 실망하는 일도 많았다. 그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2022년에는 '하루 목표는 작게' '실행은 매일매일 꾸준히'라는 마음을 품고자 한다.  그중 하나가 글쓰기다. 하나의 글을 완성한다고 생각하면 약간의 부담감이 먼저 밀려오곤 한다. 그래서 매일매일 쓰되,</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22 22:28:55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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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하시는 일이? - 직업 없는 나에게 직업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ZD/48</link>
      <description>오랜 기간 가정 보육하며 내가 가장 중요시했던 교육은 딱 3가지였다. 누가 가르쳐 준 것은 아니었고, 나름의 기준을 세웠다.  첫 번째. 책 육아 두 번째. 놀이 세 번째. 규칙과 사회성  이렇게 적고 지금 돌아보니 유아기 때 중요한 부분을 가정 보육하며 신경을 많이 썼다는 생각이 든다. 첫 아이를 임신 한 이후부터 책을 읽어 주기 시작했다. 뱃속에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wNxAUqPHLImjk3Os2u7A_xFLY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3:43:28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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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영혼 - 가정보육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cmZD/47</link>
      <description>첫째가 두 돌 무렵부터 물감을 접했다. 그 전에는 대부분 크레파스, 색연필 등등의 미술도구였다면 물감은 조금 더 큰 아이들이 사용한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아이가 물감에 관심을 보여 물감을 사주었다. 24개월 아이가 물감으로 어떤 그림을 그릴까?를 생각하기보다 이 물감을 어떻게 사용하려나?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물감과 붓 그리고 큰 전지 아이는 호기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bh5OoDrm4MaDkZLbHjs9HyEp90o.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2:21:32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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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 간다고 합니다. - 사립초등학교 이야기 4탄</title>
      <link>https://brunch.co.kr/@@cmZD/46</link>
      <description>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있겠지만, 첫째 아이의 학교는 다른 학교의 두배의 공부를 한다고 선생님은 말씀한다. 1학년부터 7교시 수업을 하며 3시에 하교를 했으니, 수업이 이것저것 많기는 했다. 코로나로 오히려 수업 시간이 줄어든 3학년이 되었지만 말이다.  첫째는 3학년 곧 4학년이 된다. 주변에 하나 둘 전학 간 아이들이 있다. 각자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6XGiyagUYPrXaHDq1bEzWuvM7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00:58:14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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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더라 통신의 진실 - 사립초등학교 이야기 3탄</title>
      <link>https://brunch.co.kr/@@cmZD/44</link>
      <description>학교에서 전화가 오면?(지난 글)  지난 글에서 아이가 반에서 영어 모르기로 뒤에서 세 번째로 든다는 전화를 받고, 약간의 충격이 있었다. 사립초등학교는 영어를 유아기에 이미 많이 접해본 아이들이 온다는 사실은 진실이었던 것이다. 영어유치원 3년은 아니어도 영유 2년 차, 영유 1년 차인 아이들이 반에 70% 이상을 차지했다. 걱정과 불안의 마음은 있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CxuxWFmoLWF0zan8IA5q0tv0p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7:42:48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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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엄마 아닌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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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아이가 어릴 때 조리원 엄마들이 우리 집에 종종 놀러 왔었다.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인 여기저기 기어 다니며 놀고, 저지레 하고, 이것 저것 만져보고 무엇이든 입에 넣고, 호기심이 왕성한 시기였다.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조리원 동기의 아이들의 행동에도 늘 반응을 해 주던 나를 보며, 엄마들이 한 마디씩 했다. &amp;quot;우아, 진짜 대단한다. 일일이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GeABtwq2B_VjEQ2780NNA_GEAuM"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1:16:17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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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없어서... - 가정보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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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급없는 직업&amp;nbsp;(지난글) 5살까지 가정 보육해야지! 하는 생각은 1년 더 늘어 6살까지 첫 아이를 온전히 집에서 키우게 되었다. 그 사이 첫째가 4살 때 둘째가 태어났고, 둘째도 역시 가정보육을 선택했다. 나 어릴 적에만 해도 7살에 유치원에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으나, 요즘 시대에는&amp;nbsp;조금 구닥다리 또는 너무 유난 떠는 엄마로 보일 수 있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ZD%2Fimage%2F8QoGnBTRtm5Les7NrVym2TL8S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1:25:42 GMT</pubDate>
      <author>탐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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