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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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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립현대미술관 도슨트 ㅣ 유튜브 채널 [아트살롱 ArtSal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5: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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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현대미술관 도슨트 ㅣ 유튜브 채널 [아트살롱 ArtSal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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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 비통의 그녀, 쿠사마 야요이 - Kusama Yay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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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쿠사마 야요이는 루이 비통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죠. 루이 비통은 1990년대 후반 미국인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를 아트 디렉터로 영입하면서 예술가들과 활발한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는데요. 무라카미 다카시에 이어서 쿠사마 야요이와 콜라보했어요. 2012년 쿠사마와의 콜라보 제품들 기억하시나요?          당시 루이 비통은 뉴욕 휘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UIYaSnW8OcKdlu3OzGcRBovgZ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10:08:23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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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지슈토프 보디츠코, 뉴욕의 노숙자 수레 - 이것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n0X/11</link>
      <description>뉴욕의 거리, 트럼프 타워 앞에 있는 한 노숙인의 모습입니다. 그는 자신의 수레를 끌며 당당히 걷고 있습니다. 그의 수레가 조금 특별해 보이지 않나요?  사실 이 사진은 크지슈토프 보디츠코가 진행했던 '홈리스 운송수단 프로젝트'의 일부입니다. 집이 없는 노숙자들을 위해서 수레를 만들었는데요. 이 수레는 그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화장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LhaQ1AsSmXBmeoLqBYb5MfuF1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4:13:54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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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미학,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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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57년 쿠바에서 태어난 곤잘레스-토레스는 1979년 뉴욕으로 이주한 이후, 프랫 인스티튜트와 뉴욕대학교에서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1989년까지 뉴욕대학교에서 미술 강사로 일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1988년부터 시작했던 종이 더미 작품입니다. 이미지나 텍스트가 인쇄된 포스터를 쌓아 올린 작품인데요. 작업의 외형은 미니멀리즘의 조각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V3TCXBW8oAh0or5Ln2fmlwBtXj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8:25:28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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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연인,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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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두 개의 시계가 나란히 걸려 있습니다. 두 개의 시계는 시, 분, 초까지 완벽히 같은 시각을 가리키고 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자의 시계가 가리키는 시각은 점점 어긋나게 되는데요. 결국 둘 중 하나의 시계가 먼저 멈춰버리고 맙니다. &amp;lsquo;완벽한 연인&amp;rsquo;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작품은 쿠바 출신의 미국 작가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의 작품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HEZmjmtodzpsoIMKf_pXYJxkB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3:35:48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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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리 마티스 '정확함이 진실은 아니다' -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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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티스는 1905년 그의 동료들과 함께 참여했던 살롱도톤전을 시작으로 야수파를 이끌게 됩니다. 강렬한 색채로 재현의 의무에서 벗어나 예술가 내면의 심리 또는 경험을 주관적인 색채로 표현하였습니다. 하지만 야수파는 예술가 개개인의 느낌, 개성을 중시했던 만큼 뚜렷한 공통점이나 원칙 없이 1906년 절정을 이루다가 점차 해체되었어요.     1913년에 그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grxeW_cAxFObOm6qGSP-gqWiQ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9:41:26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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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리 마티스, 야수파의 시작 -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n0X/6</link>
      <description>앙리 마티스는 자연 또는 사물을 재현하는 기존의 미술에서 벗어나 화가의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색채의 사용으로 모더니즘의 한 형태를 이끌어냈던 예술가입니다.  마티스는 1869년 12월 31일 프랑스 르 샤토 캉브레지에서 곡물과 도료를 판매하는 아버지 에밀 마티스와 아마추어 화가인 어머니 안나 엘로이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의 뜻에 따라 법률 공부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t8pYE8l5E7QGUym-d3oBa3X1-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9:19:21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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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워드 호퍼_소외 고독 외로움 우울함 - 두 번째 이야기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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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드워드 호퍼는 1882년 미국 뉴욕 주에 위치한 허드슨 강변의 시골마을인 나이액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대부분의 시간을 독서와 그림을 그리며 보냈다고 해요. &amp;nbsp;고등학교 졸업 후 상업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를 배우다가 뉴욕미술학교에 입학하여 회화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후에 그는 수차례 유럽을 여행하면서 마네, 드가, 모네 등 인상주의 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U8_b1PqdyfY7cXL4JR8u4V8mZ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3:33:18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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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워드 호퍼의 오마주 'SSG 쓱-' - 첫 번째 이야기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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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드워드 호퍼의 작품들에서 영감을 얻은 ssg의 이 광고들은 에드워드 호퍼 그림의 오마주들입니다. 호퍼의 작품 속 인물과 구도 등을 그대로 표현한 것은 아니지만, 다수의 작품들을 혼합하고 재창조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호퍼는 1882년, 미국 뉴욕주의 나이액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생활하고 작품 활동을 했던 작가입니다. 주로 뉴욕의 거리, 그곳의 건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JpOFpNH0mVUwr9sPaO8phRAtN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8:55:46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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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디 워홀, 죽음에 관하여 -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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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68년 6월 3일. 워홀의 팩토리에서 총성이 울려 퍼집니다. 발레리 솔라나스라는 한 여성이 워홀을 저격한 것인데요. 그녀는 워홀의 팩토리에서 그가 오기만을 기다렸다가 워홀이 나타나자 미리 준비했던 총을 꺼내 그를 향해 쏘았어요. 워홀은 그녀가 쏜 총에 맞아 곧바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워홀의 심각한 부상으로 병원에서는 그가 살 가망이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7GET3oEcsCeW57SaSXel2_Vun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09:16:21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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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팝,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 -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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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팝아트의 대표적인 작가 앤디 워홀이 있습니다. 앤디 워홀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검은색 안경에 은색 가발, 수줍고 내성적으로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괴짜 같은.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팝 스타 같은 모습? 어쩌면 그의 작품 보다도 더 유명한 &amp;lsquo;앤디 워홀&amp;rsquo;이라는 이름.  사실 앤디 워홀이 유명했던 것에 반해 그의 생애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0X%2Fimage%2F4R3HQFbN77eLRc4LcDyzBhWTb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10:12:22 GMT</pubDate>
      <author>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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