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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nvieretma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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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꿈을 따라 떠나온 독일. 경영 석사를 졸업하고, IT 회사에서 쥬니어로 시작해 사업부 부장이 되었다. 30대가 되어 결혼을 하고 아기가 생겼다. 지금은 프랑스 주부가 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4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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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꿈을 따라 떠나온 독일. 경영 석사를 졸업하고, IT 회사에서 쥬니어로 시작해 사업부 부장이 되었다. 30대가 되어 결혼을 하고 아기가 생겼다. 지금은 프랑스 주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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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부활절 식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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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6월 이라니, 믿기지 않게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부활절은 프랑스어로 P&amp;acirc;ques라고 하며, 우리나라에서 설날 추석이 중요한 공휴일이듯이 프랑스에서는 1년에 중요한 공휴일이자 가족 명절이라고 하는 것은 이 부활절날과 크리스마스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이 이 두 공휴일들이 가장 중요한 가족 명절인 것 같다. 독일에서 공부하고 일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5Xh1AVgUEWZmfbQdRZme1I04b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08:00:25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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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에꼴 마흐테넬 첫 학년 끝 &amp;amp;여행 - 첫째가 태어난 뮌헨으로&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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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꼴 마흐테넬 첫 학년이 끝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동안 에꼴 마흐테넬에서 두 번의 Sortie 외출을 했는 데, 한 번은 극장에 연극을 보러 갔었고 다른 한 번은 처음으로 영화관을 가서 20분 정도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왔다. 보통 Sortie를 하게 되면 몇 주 전에 공지문을 부모님께 주고 부모 중에서 같이 동반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본다. 남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5eNR_PWf9zhPLRmIUL3q0Dk8b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11:12:48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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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클래스 MS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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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꼴 마흐테넬 첫 학년인, Petite section의 학기가 끝으로 다가왔다. 학기 끝 전, 마지막 방학인 봄 방학이 시작되었다.  방학이&amp;nbsp;시작되기&amp;nbsp;전&amp;nbsp;마지막&amp;nbsp;하교&amp;nbsp;시, 아이들은&amp;nbsp;여느&amp;nbsp;방학과&amp;nbsp;똑같이&amp;nbsp;작은&amp;nbsp;가방 안에&amp;nbsp;그동안의&amp;nbsp;학업&amp;nbsp;결과들을&amp;nbsp;가지고&amp;nbsp;나온다. 이번에는&amp;nbsp;방학&amp;nbsp;전&amp;nbsp;제출해야&amp;nbsp;할&amp;nbsp;서류도&amp;nbsp;건네어받았다.&amp;nbsp;아이가&amp;nbsp;다음&amp;nbsp;클래스로&amp;nbsp;갈&amp;nbsp;수&amp;nbsp;있는지&amp;nbsp;결과지였고&amp;nbsp;이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ghH2WcvaUxWYUMCL_hG04Bu85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12:29:53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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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절, 첫 학교친구집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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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은 첫 명절이 설날이듯이 이들에게 첫 명절은 부활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월은 프랑스 전역에 초콜릿으로 가득하여 아이들을 유혹한다. 첫째랑 슈퍼마켓이나 길가를 갈 때면&amp;nbsp;&amp;quot;엄마 저기 봐봐&amp;quot; 하고 자기도 하나 가지고 싶다는 내색을 비치지만, &amp;quot;아직 부활절이 남았잖아. 그리고 한번 초콜릿 먹는 데 초콜릿 전문점 가서 사자.&amp;quot; 하면 알았다고 한다.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TJ6eNUoQoXhBIo6p7d_GbIG4T9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08:31:08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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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는 파업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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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의 파업이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목격한 것은 파리 이사 후 2023년 프랑스 연금 개혁 때문이었다. 은퇴 연령을 62세에서 64세로 미루자는 것에 대한 연금 개혁으로 인해서 파업이 시작되었다. 파리 길거리는 일주일 동안 수많은 쓰레기 더미로 쌓여있었다. 파리의 길거리는 좁은 데 거기 쓰레기 더미가 쌓이기 시작하고, 시민 의식이 저급한 파리지앵들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MrCq7a0vqIKLrfWEPZy5mStrc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12:17:23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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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는 하교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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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꼴 미흐테넬은 4시 20분이면 하교가 시작된다. 아마 아이들은 4시쯤 안에서 하교 준비를 하고 있을 것 같다.  4시 10분-15분 사이에는 가족, 픽업 대신해 주는 아르바이트생들 혹은 누누들이 학교 앞으로 모이기 시작한다. 난 보통 4시쯤 집을 출발해 가정보육하는 둘째를 유모차에 태워 걸어간다. 비 오는 날에는 자동차를 타기도 하지만 비가 많이 오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rVcl12Sm-bjg58ZSndNv-s_FX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12:48:45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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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가정통신문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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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하교를 하면서 작은 문서 봉투를 들고 온다.   &amp;quot;이게 뭐야?&amp;quot; 하니, &amp;quot;선생님이 준거야.&amp;quot;라고 한다. 그건 가정통신문이었다. Pochette de correspondance라고 통신 포켓이라는 것인데 우리나라로 보면 가정통신문이다. 우리나라도 가정통신문으로 학교 소식을 듣고 필요한 게 있으면 부모 동의서도 받아오고 하던 그 가정통신문. 까마득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B3CpuBZkoWnOChscxZQtVhrftN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13:27:56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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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아 안녕, 질병 결석도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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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이들 기관에 다니기 시작하면 한 달은 계속 아파요&amp;quot;  첫째가 크레쉬를 다닐 때 몇 번 아픈 걸로 지역 질병 포함해서 다 앓았구나 싶었다. 그런데 학교를 가니 또 다른 그룹의 병들 그리고 가을/겨울/봄 되면 걸리는 병들에 걸려 다시 아프기 시작했다. 특히 이번 겨울은 혹독했다. 거의 한 달에 한 번씩은 질병 결석을 했다.  프랑스에 아이를 키우는 마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Fzwzfip_KuGzI8mDjt98S014T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12:56:11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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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의 생일 식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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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뮌헨에 첫눈이 펑펑 오던 그날, 짐을 싸서 남편이랑 친정 엄마랑 병원에 내렸다. 홀로 남겨진 병실 안에서 여러 생각이 들었고, 잠이 안 와 뒤적이는 이불 사이로 배를 만지작하면서 말했다. &amp;quot;첫째야, 너의 이름은 ㅇㅇㅇㅇ이야. 너무 멋지지 않니? 빨리 나와서 보고 싶다.&amp;quot; 잠이 스르륵 든 지 한 시간이 채 안 돼 배를 누가 힘껏 차는 듯한 기분이 들어 &amp;quot;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hKfDABmboAluRgg6T4eiMWzQM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08:21:19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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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학교 급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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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는 치즈랑 버터를 싫어한다. 후각이랑 미각이 예민해서 멀리서 치즈냄새 버터냄새만 나도 좀 치워달라고 한다. 이게 뭐 대수냐고 하겠지만, 프랑스 학교에서는 점심과 4시 간식에는 꼭 요구르트, 포마쥬 블랑 (생치즈), 치즈 종류들을 먹인다. 실제적으로 이는 꽤나 중요한 식단 중 하나라 프랑스&amp;nbsp;소아과 의사를 만났을 때&amp;nbsp;유제품을 잘 먹는지 물어본다. 왜 그러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iwPtOMLkfmebW3AYs1B7P0AyK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13:05:09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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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방학과 첫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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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ours f&amp;eacute;ri&amp;eacute;s라는 국가 휴무일 이외에 vacances scolaires라는 학교 방학이 있다. 일 년에 평균 16주라는 방학이 있는 데 이는 한국처럼 한꺼번에 몰아 여름, 겨울 방학이라고 하고 쉬지 않는다. 프랑스도 한번 몰아서 쉬는 날이 있긴 한데 그것은 7-8월로 이 여름휴가기간이 길기에 보통 이맘때 부모들도 장기휴가를 써서 바캉스를 떠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7plumRp0AeBEjPM4EkMKmVGkc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07:31:11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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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의 내 식탁 - 베이킹 실패와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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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에서 살 때도 베이킹은 참 어려웠다. 한국이랑 밀가루 종류도 다르고 레시피만큼 나오지도 않고 또 평일엔 너무 바쁘고 주말엔 또 쉬고 싶어서 좀 처럼 엄두가 나질 않았다. 이런 나에게 베이킹에 대한 관심이 실행이 되게 해준 계기가 생겼다.  독일에서 2020년애 아이를 낳고 인스타로 어떤 언니를 알게 되었다. 그 언니 집에 초대를 받아 갔는 데 어느 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4hDJLoPnzD8XiJv8VTSHFGGWA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23:17:50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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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개월,&amp;nbsp;이유식을 시작하다 - 한국, 프랑스 그 사이 이유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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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리를 좋아하는 나로선 아이 성장 과정에 이유식이란 것은 육아에 큰 기쁨이다. 아이로썬 모유나 분유 이외 새로운 맛과 질감을 발견하는 게 어떤 느낌일까?&amp;nbsp;부모에게나 아이에게나 참 기쁜 시기이다. 첫째의 첫 이유식을 할 때를 회상해 보면 그땐 마음고생을 많이 했었다.  첫째는 한국-프랑스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독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독일 소아과 의사가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96OJBy8MV3pcSM3XmEbQXdCT-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2:48:14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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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은 학교 쉬는 날  - 그리고 쉬는 날이 많은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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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이가 학교 가면 좀 편하겠네요?&amp;quot;라고 묻는다. &amp;quot;아니요. 프랑스는 쉬는 날이 많아요. 예를 들어, 수요일 휴교라는 게 있어요.&amp;quot;  에꼴 미흐테넬의 등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고 수요일은 휴교이다. 주 4일 등교 &amp;amp; 토요일 수업이라는 것은 프랑스에서 160년이나 오래된 전통이나 이 오래된 전통인 만큼 여러 가지 시행착오 및 정책 변경이 있었다. 원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6YahEwSRCj8B0X8yLhbQPRK8b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8:11:14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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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 프랑스 집에서 백일맞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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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3개월이 되는 때쯤, 우리는 프랑스 집으로 이사를 왔다. 코로나가 터질 때쯤 2020년 집 공사는 더디게 시작되었고 2023년이 돼서야 집 안에서 살 수 있을 만큼 완성이 되었다. 처음으로 가지는 우리 집이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프랑스의 집에 대해서는 나중에 글을 써보려고 한다. 첫째 때, 독일에서 백일상을 차렸다. 그땐 코로나 락다운으로 인해 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WRtPos5_t08oIe_tXD7hA_vuu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9:54:29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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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꼴 마떼르넬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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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가 프랑스 첫 의무교육, 에꼴 마떼르넬 (&amp;eacute;cole maternelle)을 들어간 지 한 달이 되어간 어느 9월 달. 프랑스는 2019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에꼴 마떼르넬을 의무교육에 포함시켰다. 에꼴 마떼르넬은 Petite Section PS, Moyenne Section MS, Grande Section GS로 나뉘는 데, 한국어로는 작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HVPjlmsiiSkWMAG-wZU7lPA-z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08:44:06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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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친정엄마가 한국으로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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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의 사랑은 대단하다는 걸 친정 엄마와 출산을 통해 다시 느꼈다. 해외에서 산후조리를 못하니 친정 엄마가 최대 3개월을 머물며 나와 내 가족을 돌봐주었다. 첫째 때도 둘째 때도. 그것뿐만인가? 모던한 사회에 산후조리는 어떨까 궁금해서 한국에서 산후조리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왔다. 난 정말 행운아이다.  (독일에는 Wochenbett 라고 산후조리라는 컨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eG8qtJVHOxCG1AK3ryyIWfPTo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9:53:37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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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3세, 프랑스 학교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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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남편과 결혼했을 땐 프랑스 교육이 어떤지에 대해 관심이 하나도 없었다. 독일에서 첫째를 가질 때만 해도 프랑스에 간다는 것은 먼 얘기 같았다. 첫째가 태어나고 코로나가 터지고 파리로 이사 간다고 했을 때 프랑스 교육에 대해서 찾기 시작했다. 확실한 정보가 별로 없었다. 프랑스 교육문화는 어떤지 육아는 어떤지 등 블로그며 인터넷이며 도움이 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WGn6pKiH1COS36tzxZG8Ao9u3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09:11:15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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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월, 잠을 통해 본 태어난 기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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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생아는 먹고 자고 하는 사이클을 반복하다가 점점 깨어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된다. 점점 우리같이 먹고 놀고 자고 하는 사이클을 가지게 된다.&amp;nbsp;둘째는 신생아 2주 동안은 거의 잠을 안 자고 울어서 너무 걱정이 되었다. 프랑스 소아과 의사는 &amp;quot;그냥 옆에다 눕혀봐. 몸무게는 늘어나고 있으니 괜찮아.&amp;quot; 발달이 잘 진행되고 있다니 다행이다. 결국 내 가까이에 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t9OAH-8YBWO9tHxMTh24ggKGy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3:40:36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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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학교 첫 한 달, 하루일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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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가 프랑스 첫 의무교육 시작, 에꼴 마떼르넬 (&amp;eacute;cole maternelle)을 들어간 지 한 달이 되어간 어느 9월 달. 프랑스는 2019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에꼴 마떼르넬을 의무교육에 포함시켰다. 에꼴 마떼르넬은 Petite Section PS, Moyenne Section MS, Grande Section GS로 나뉘는 데, 한국어로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4W%2Fimage%2F51a6pN6rqSVXHgkFUVoXiLobd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9:50:03 GMT</pubDate>
      <author>janvieretm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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