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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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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성질환을 가지고 사회에 적응해서 살아가고 있으며,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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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질환을 가지고 사회에 적응해서 살아가고 있으며,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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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이뤄야만 할 것 같은 너희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nC7/78</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우리는 늘 목표를 세우고, 성취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자라왔다. &amp;quot;좋은 성적을 받아야 해.&amp;quot; &amp;quot;좋은 대학에 가야 해.&amp;quot; &amp;quot;좋은 직장을 가져야 해.&amp;quot; 마치 뭔가를 이루지 않으면 존재 자체가 무의미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든다. &amp;quot;정말 우리는 끊임없이 뭔가를 이뤄야만 하는 걸까?&amp;quot; &amp;quot;이루지 않으면, 우리는 가치 없는 존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bTGyRRDI8h4YQbD5DBZZFFZL9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3:49:44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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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마음을 등불삼아, 내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세요.&amp;rdquo; -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 듣기도 싫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nC7/77</link>
      <description>&amp;quot;아프니까 병이다&amp;quot;라는 말은 삶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고통이 항상 아름다운 성장의 과정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말이다. 때로는 고통이 아픔으로 남을 수도 있고, 그것이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고통이나 어려움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종종 &amp;quot;이 모든 아픔이 끝나면 내가 더 강해질 거야&amp;quot; 또는 &amp;quot;이 고통을 통해 무엇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BK_m1iPKC5Pnwbll-LfdvoMHq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0:51:03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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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장만을 추구할 때 우리가 잃은 것들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C7/76</link>
      <description>성장만을 추구할 때 우리가 잃은 것들 성장은 많은 사람에게 중요한 목표이다.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러나 성장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거나 잃은 것들이 있다. 첫째,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이다. 성장에 집중하는 동안, 우리는 자주 &amp;quot;미래&amp;quot;만 바라보게 된다. &amp;quot;이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bpOr517uTa4y9J-zgPknob08OH4.JPG" width="462"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0:25:53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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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C7/75</link>
      <description>세상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세상의 말이나 타인의 의견에 휘둘리면 자신의 길을 잃기 쉽다.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삶이 더 행복하고 진정성 있을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분명히 알면 외부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게 된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그것을 기준으로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EAZLsSTZnIys4C8lyvum78V7l7g.JPG" width="456"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23:53:16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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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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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만을 추구할 때 우리가 잃은 것들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C7/74</link>
      <description>성장만을 추구할 때 우리가 잃은 것들 성장은 많은 사람에게 중요한 목표이다.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러나 성장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거나 잃은 것들이 있다. 첫째,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이다. 성장에 집중하는 동안, 우리는 자주 &amp;quot;미래&amp;quot;만 바라보게 된다. &amp;quot;이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uoJGUc49458WYYJ9bkdKjq_qQy0.JPG" width="462"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23:50:07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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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하나일 필요는 없다.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C7/73</link>
      <description>꿈이 하나일 필요는 없다. 우리는 흔히 &amp;quot;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라&amp;quot;는 말을 듣고 자라온다. 그런데 때로는 하나의 꿈만 추구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커지기도 한다. 하지만 사실, 꿈이 하나일 필요는 없다. 여러 개의 꿈을 가질 수 있다. 사람은 다채로운 존재이기 때문에, 한 가지 목표나 꿈만을 가지고 살 수는 없다. 어떤 날은 창의적인 일을 하고 싶고,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burCOLZrzuKjX-TJQkgzfvmFOh4.JP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23:42:24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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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가두지 마세요.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C7/72</link>
      <description>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가두지 마세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게 된다. &amp;quot;이렇게 하면 어떻게 보일까?&amp;quot; &amp;quot;저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 &amp;quot;이 선택을 하면 비웃음당하지 않을까?&amp;quot; 그렇게 타인의 기대에 맞추려다 보면, 어느 순간 진짜 &amp;lsquo;나&amp;rsquo;는 사라지고, 남이 원하는 나만 남게 된다. 하지만 타인의 시선 속에 나를 가두지 않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D92aRdk-LLT1h9DNOliWdSTBgrA.JPG" width="451"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6:13:16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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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개발 할수록 불행해진다.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C7/71</link>
      <description>자기개발 할수록 불행해진다. 자기개발은 일반적으로 좋은 것이라고 여겨진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배우고, 노력하고, 성장하는 것은 분명 가치 있는 일이다. 그런데 왜 자기개발을 하면 할수록 오히려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을까? 끝없이 비교하기 때문이다. 자기개발을 하면 할수록, 우리는 끊임없이 &amp;quot;더 나은 나&amp;quot;를 추구하게 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타인과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9YJJ9AfO4EXzf4KAia6Z2EjAMRk.JPG" width="459"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6:11:10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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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성공 방식을 나에게 적용하지 마세요.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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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의 성공 방식을 나에게 적용하지 마세요. 우리는 종종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며 &amp;quot;저렇게 하면 나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amp;quot;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의 습관을 따라 하고, 루틴을 복사하고, 심지어 그들이 했던 선택까지 똑같이 반복하려 한다. 하지만 타인의 성공 방식이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보장은 없다. 각자의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qXHul9f6ED1Om0NDqgZ3CV_BnIk.JPG" width="453"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6:08:35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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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기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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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과 기대 속에서 움직이게 된다. &amp;quot;이렇게 해야 사랑받을 거야.&amp;quot; &amp;quot;저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 &amp;quot;이 선택을 하면 비웃음당하지 않을까?&amp;quot;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닌, 남이 기대하는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려면 몇 가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Dr61OhqqzRWUUeSc80okjOGMqDk.JPG" width="467"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6:06:13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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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타인은 지옥이다.&amp;quot;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C7/68</link>
      <description>&amp;quot;타인은 지옥이다.&amp;quot;  이 문장은 장폴 사르트르(Jean-Paul Sartre)의 희곡 《닫힌 방》(Huis Clos)에서 나온 말로, 그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죽어서 한 방에 갇히게 되는 상황을 그린다. 그곳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옥이라고 떠올리는 불꽃이나 고문, 그리고 고통스러운 이미지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곳에는 서로를 끝없이 바라보는 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xKZsXfVzMv2mvBCvJvwqbbkluZ0.JPG" width="445"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6:04:12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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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삶을 응원한다.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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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의 삶을 응원한다.  너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무언가를 이루지 않아도, 특별한 업적이 없어도, 그저 살아가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다. 때때로 세상은 너에게 끊임없이 요구할 것이다. 더 나아가야 한다고,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이다. 쉬면 뒤처질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잊지 말아주면 좋겠다. 너의 가치는 성취로만 결정되지 않는다. 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j0lloBeNKfXm-wZCuxs_Wd88eQ4.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5:59:24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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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이뤄야만 할 것 같은 너희들에게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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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뭔가 이뤄야만 할 것 같은 너희들에게  어릴 때부터 우리는 늘 목표를 세우고, 성취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자라왔다. &amp;quot;좋은 성적을 받아야 해.&amp;quot; &amp;quot;좋은 대학에 가야 해.&amp;quot; &amp;quot;좋은 직장을 가져야 해.&amp;quot; 마치 뭔가를 이루지 않으면 존재 자체가 무의미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든다. &amp;quot;정말 우리는 끊임없이 뭔가를 이뤄야만 하는 걸까?&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8ayauPuYfQN79ynJgrF-m4QXY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5:50:04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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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마음을 등불삼아, 내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세요.&amp;rdquo; - 아프니까 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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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마음을 등불삼아,&amp;nbsp;내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세요.&amp;rdquo;  &amp;quot;아프니까 병이다&amp;quot;라는 말은 삶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고통이 항상 아름다운 성장의 과정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말이다. 때로는 고통이 아픔으로 남을 수도 있고, 그것이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고통이나 어려움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종종 &amp;quot;이 모든 아픔이 끝나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7%2Fimage%2Fn7UuhD4hgqm2G17PuOjcACwHF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5:47:16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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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박사과정 학생 때의 이야기 - 슬기로운 교수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nC7/62</link>
      <description>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중 한명은 나의 박사과정 때의 Nelly Stromquist 교수님이시다. 교수님은 만나지 못했다면 나는 아마도 박사도 교수도 글을 쓰는 사람도 되지 못했을 것이다. 박사과정 준비를 할 때 학교를 찾고 지도교수를 찾는 데 공을 많이 드렸다. 교수님들의 이력도 보고 관심 분야도 살펴보고 출판하신 논문들과 책을 찾아보고 넬리 교수님으로</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6:44:29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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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문이라는 요리 - 슬기로운 교수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nC7/61</link>
      <description>나는 글쓰기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박사학위 논문을 쓸 때는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빨리 내일이 되어서 글을 쓰고 싶어서 자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쓰고 싶은 글이 너무 많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논문들은 여성의 고등교육 팽창, 장애아동청소년의 우울증과 자살에 관한 이야기, 장애학생의 전공 선택에 관한 글 등이다. 논문은 마치</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0:56:26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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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애를 차이로 이해하기 - 알기쉬운 통합교육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nC7/60</link>
      <description>장애는 대개 정상성에서 벗어난 비정상의 상태로 규정한다. 하지만 세상에 &amp;lsquo;정상&amp;rsquo;이 존재하는 것일까? 애초에 누구도 정상이 아니다. 오랫동안 우리는 사회에 누구를 받아들이고 누구를 거부하는지 결정하기 위해 정상이라는 개념을 썼다, 정상이라는 것이 허구이다. 자본주의 시대에 정상은 생산 여부와 관련이 있었다. &amp;lsquo;낙인&amp;rsquo;을 가지게 되면 비성상이 되고, 정상화되기</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2:41:36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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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의 마음살피기 - 알기쉬운 통합교육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nC7/59</link>
      <description>장애인 20대와 30대의 사망원인 1위는 고의적 자해(자살)이다. 장애인의 사망률은 전체 인구의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장애인의 사망원인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20-40대 장애인들의 고의적 자해가 다른 연령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증가 추세에 있다. 이와 더불어 연간 한국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이며, 코로나19 이후 우울증 및 불안장애를</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2:15:18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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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의 개성 찾기 - 슬기로운 교수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nC7/58</link>
      <description>성격은 환경에 대하여 특정한 행동 형태를 나타내고, 그것을 유지하고 발전시킨 개인의 독특한 심리적 체계이다. 한스 에이전트에 따르면 성격은 환경에 독특하게 적응하도록 만드는 한 개인의 성품, 기질, 지성 등의 안정성 있는 조직이라고 한다. 성격은 개인마다 갖고 있는 개성과 연관된 것으로 간단히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개성은 다른 사람이나 개체와 구별되는 고</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1:13:27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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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의 겨울방학 - 슬기로운 교수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nC7/57</link>
      <description>12월에 되면 교수는 더욱 바빠진다. 학기를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교수가 방학도 있고 연구일이 있어서 쉬는 시간이 많다고들 생각한다. 그러나 교수는 퇴근이 없는 삶을 살아간다. 오전에는 강의하고 채플을 듣고 점심을 먹고(대개는 연구실에서 사발면으로 먹고) 또 다시 강의를 한다. 하루 강의 일정을 마치고 나면 대학구조개혁평가, 교원양성평가 등</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0:45:15 GMT</pubDate>
      <author>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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