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바다별</title>
    <link>https://brunch.co.kr/@@cnF8</link>
    <description>아이였던 엄마의 서랍 속 기억 한 자락을 꺼내볼까요? 소중한 자녀와 따뜻한 부모 마음을 연결하는 바다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43:2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이였던 엄마의 서랍 속 기억 한 자락을 꺼내볼까요? 소중한 자녀와 따뜻한 부모 마음을 연결하는 바다별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r00vYK2hMWv5ccXl5oemmlh5MdU</url>
      <link>https://brunch.co.kr/@@cnF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많이 들었는데 왜 말이 안 나올까 - 꺼내지 않았을 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F8/15</link>
      <description>많이 들었는데왜 영어가 안 나올까요.  이해는 되는데왜 말이 막힐까요.  이 질문을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면서도어른들을 만나면서도 비슷한 이야기를계속 듣게 됩니다.  우리는 계속 듣고계속 이해합니다.  책도 읽고영상도 보고강의도 듣습니다.  그런데막상 말하려고 하면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우리는입으로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FyRdZZ0a2YdvELHQ4pMiX8-l4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03:47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15</guid>
    </item>
    <item>
      <title>이것이 빠진 교육은 허상입니다 - 자기를 가장 존중하지만 하늘에 맡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F8/12</link>
      <description>아이에게 유익한 자극을 주고 싶어  좋은 책, 좋은 강의 섭렵하며  열심히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어느 순간 뭔가 원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집중을 잘하고 있는 듯 보이던 아이의 노트 한편에 시답지 않은 낙서 하나를 보면 더 이상 유아 시절 내 아이의 귀여운 장난처럼 느껴지지 않고 '에구.. 다른 집 아이들은..' 하면서 불안감이 몰려오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if9W94d6za-kWAZ8NWOHZE_-e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4:19:27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12</guid>
    </item>
    <item>
      <title>감정이 중요한 이들이여 - 인생이란 그저 타이밍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nF8/11</link>
      <description>한 때 유행했던 그 유명한  몰카 심리테스트를 다시 떠올려볼까.   &amp;quot;우울해서 빵을 샀어.&amp;quot;   이에 무심코 내뱉은 상대방의 딱 한마디 반응으로 전 국민을 유형화해 버린 대단한 밈이다.  MBTI 열풍에 부정적인 심리학자들은 이런 이분법적인 유형화를 혐오한다.  나 역시 사람들을 지나치게 가르고 평면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가 불편하다.   아무튼 이 유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cvb-OU2_T5tpOvj3oynQ5RV15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6:58:28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11</guid>
    </item>
    <item>
      <title>P들의 공부법 - 이제 곧 P들의 세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F8/10</link>
      <description>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공부'의 의미는  시시각각 달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학교 공부의 영역은  지식 학습과 정답풀이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다.   언젠가 카이스트 물리학자 정재승 교수가 어느 방송에서 게임이 학교 과목이 되면 아이들이 하기 싫어질 거라 했다.   게임을 온전히 즐기는 것이 목적이 아닌 정답 찾기용 학습의 커리큘럼으로 만들면  아이들이 좋아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jVQW4Nxp8vn_TXJc3wPiveI__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7:41:24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10</guid>
    </item>
    <item>
      <title>경보가 내려졌습니다 - 믿으면 오히려 큰일 나는 어른들의 불안 경보</title>
      <link>https://brunch.co.kr/@@cnF8/4</link>
      <description>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휴식하는데 한 아이가 옆자리에 와서  엄마와 함께 수학 문제집을 펼친다.   집에서 나도 모르게 자꾸 큰 소리를 내며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하느니  이렇게 오픈된 공간인 카페에 와서  남의 눈을 어느 정도 의식하며 함께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다.  환경 설정은 내 마음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어른에게도 필요하니까.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t20mQ4TcQ7lSDKg589I5UqEtV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7:44:06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4</guid>
    </item>
    <item>
      <title>안성재 님, 탈락입니다 - 아이가 잘 배우는 최고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nF8/8</link>
      <description>벌써 20여 년 전 남편의 일방적인 재테크로 인해 우리 가족은 강제 하우스푸어가 되었다. 요즘 젊은 영끌 세대의 원조라고 할 수 있겠다. 여건상 잠시만 머물 거라던 말을 믿고 별다른 인테리어도 없이&amp;nbsp;들어간 곳이라 조만간 이사를 할 거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남편의 생각은 달랐다. 어떻게든 아파트를 신줏단지 모시듯 지켜내려던 그의 일은 늘 순탄하지 못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DwhphiZFToZkP19dna1QdUbg4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2:58:56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8</guid>
    </item>
    <item>
      <title>나폴레옹의 배신 - 이 산이 아닌가벼.</title>
      <link>https://brunch.co.kr/@@cnF8/6</link>
      <description>AI 기술이 온 세계를 잡아먹을 듯.. 이 아닌 실제로 접수하고 있는 세상에서 아직도 눈앞의 입시에 몰입하고 있는 한국 교육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다.  초단위로 바뀌는 지식의 평등이 도래한 시기에 오직 입시를 위해 국영수 객관식 문제풀이에 밤낮으로 몰두하는 학생들을 생각하면 그 반짝여야 할 청춘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어느 입시 전문가가 당장 입시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wj5Gyi_XnHOHbkhcGzPTXLdYj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3:44:00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6</guid>
    </item>
    <item>
      <title>나를 좋아해 본 적 있나요?  - 당신은 생각보다 훌륭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F8/5</link>
      <description>오래전 단아한 복장에 예의 있게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어린 아들 둘 엄마가 아이의 영어 코칭을 받으러 온 적 있다.   한동안 아이 교육 문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자연스레 그녀가 국내 최고의 대학을 졸업한 수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남편도 남들이 선망하는 벌이가 아주 좋은 전문가였기에 보통 사람이라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콧대를 높여 다닐 법도 한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m-IxAz4ths0XQK-2bNw-3pJga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4:25:19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5</guid>
    </item>
    <item>
      <title>영어의 기적은 일어났을까 - 생애 첫 영어 트라우마</title>
      <link>https://brunch.co.kr/@@cnF8/1</link>
      <description>영어 유치원부터 원어민 과외와 학원을 전전하다가 재미있게 책수업을 한다는 소문을 듣고는 엄마와 딸아이가 찾아왔다.  &amp;quot;영어 선생님 싫어요! 영어 싫어요!&amp;quot;  엄마 손에 이끌려&amp;nbsp;체념하여 찾아온 것 같은 표정으로 나와 마주 앉은 아이가 면전에서 외쳤다.  엄마는 그동안 아이가 전전한 영어 학습에 대해 무심한 듯 설명하였고, 아이는 입술을 삐죽이며 어디 내가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A7Rlbbwsmz-06w2wdgUHhbi-s0s.png" width="454"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6:12:34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1</guid>
    </item>
    <item>
      <title>지난 나의 '말'을 수정합니다 - 엄마의 후회에는 맥락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F8/3</link>
      <description>언어에는 맥락이 있다. 어느 한 구절에 꽂혀 파고드는 것은 수많은 오류를 초래한다. 종교에서도 원전의 시대적 상황과 맥락이 실종된 채로 어느 한 구절에 몰입하면 여러 가지 실수와 오류를 범하기 쉽다.  집에서 만드는 영어 환경의 중요성을 지난 세월 수없이 강의해 오며 했던 말들 중 수정해야 할 것이 있다. 수년 전부터는 거의 쓰지 않는 말.  &amp;ldquo;내 새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mSQ_iV7XA5rXimcImLNk7J5xomU.jpg" width="457"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8:00:17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3</guid>
    </item>
    <item>
      <title>나이 오십이 넘어 비로소 나 홀로 여행을 떠납니다 - 독립 육아의 끝자락을 내려놓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cnF8/2</link>
      <description>지난해 난생처음으로 나 홀로 이탈리아 배낭여행을 떠났다. 보통은 젊은 날의 열정으로 떠나거나 아이들이 어릴 때 가족 여행으로 향하는 유럽이지만  나이 오십이 넘어, 그것도 나 혼자서 떠나는 여행은 온전히 나의 호기심과 취향에 집중할 수 있어 특별한 여행이다.  엄마로 자녀 부양을 위해 살아온 지난 세월, 또 교육하는 사람으로 남의 집 귀한 자식들을 위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F8%2Fimage%2FX8i1rr1ZWDFzoNC6m_ImY4jiq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9:38:55 GMT</pubDate>
      <author>바다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nF8/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