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주라인</title>
    <link>https://brunch.co.kr/@@cnn0</link>
    <description>내 경험, 내 관심사 등을 연결지으며 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49: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 경험, 내 관심사 등을 연결지으며 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ktPus%2Fbtq1XLOV30b%2FZJ98rwxQOtyaLt5XY3nbM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cnn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도 업계사람들 되기 - 서비스기획자 성장일지 (1) - 서비스 방향을 설정하는 사람 - 랜선 사수님에게 배워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cnn0/35</link>
      <description>이 글은 사업기획에서 IT 스타트업 서비스기획자로 직무를 전환한 동시에, 사수 없이 서비스를 기획하며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amp;nbsp;신입 서비스 기획자가 랜선에서라도 배우고자 커리어에 대한 콘텐츠 리뷰 또는 명심해야 하는 부분을 기록한 글입니다.      폴인 콘텐츠에서 만난 업계사람들의 랜선 선배님은 서비스 기획자를 프로젝트 방향성을 만드는 사람&amp;nbsp;으로 정의를 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n0%2Fimage%2FzyvaH3_di2Ht9NSY9vggmu3AQ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22:00:45 GMT</pubDate>
      <author>주라인</author>
      <guid>https://brunch.co.kr/@@cnn0/35</guid>
    </item>
    <item>
      <title>점 - 선 - 면 - 나는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nn0/34</link>
      <description>사회생활 3년차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나름 점이 아닌 선도 그은 줄 알았는데 회사를 나와보니 커다란 아니 어쩌면 생각보다 작은 점을 그저 하나 더&amp;nbsp;찍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 불경기에(사실은 불경기인줄도 모르고) 작년에 회사를 그만둔 것은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 회사를 다니면서 했던 일은 그저 누군가의 일을 대신해주고 있는 듯한 일</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59:18 GMT</pubDate>
      <author>주라인</author>
      <guid>https://brunch.co.kr/@@cnn0/34</guid>
    </item>
    <item>
      <title>브런치북 기획하기(2) - 세상과 만날 나의 브런치북을 기획해봅시다(feat. '작가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cnn0/33</link>
      <description>챕터 2. 글쓰기 레시피 수집하기  나에게 맞는 글쓰기 요령과 영감을 수집해보며, 그 중 2가지를 골랐다.  1. 아름다운 문장을 계속 수집하기 2. 불같은 분노를 원료로 삼아 글을 써가기  책을 읽다가 영감이 샘솟는 문장을 만나면 1:1 나에게 카톡하기 등으로 기록해두고 캡쳐를 해두곤 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글쓰기 요령과 영감을 수집한 브런치 팝</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31:36 GMT</pubDate>
      <author>주라인</author>
      <guid>https://brunch.co.kr/@@cnn0/33</guid>
    </item>
    <item>
      <title>브런치북 기획하기(1) - 세상과 만날 나의 브런치북을 기획해봅시다(feat. '작가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cnn0/32</link>
      <description>WAYS OF WRITERS작가의 여정  브런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면서 브런치에 글을 발행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amp;quot;브런치스토리에서는 한 편의 글이 곧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amp;quot; &amp;quot;세상과 만날 나의 브런치북을 기획해봅시다.&amp;quot; &amp;quot;챕터 1에서 발견한 키워드에 집중하거나 이전과 다른 장르에 도전해보세요.&amp;quot;   사실 브런치 작가에 여러번 신청했지만 한 3-4번</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16:33 GMT</pubDate>
      <author>주라인</author>
      <guid>https://brunch.co.kr/@@cnn0/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