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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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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글을 쓰기 시작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02:5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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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글을 쓰기 시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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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고의 시간 - &amp;lsquo;인고&amp;rsquo;는 사라지고 &amp;lsquo;시간&amp;rsquo;은 짧아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PD/4</link>
      <description>참 빠르게 달라지고 있는 세상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새로운 기술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바쁘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공지능 기술은 현대인의 삶 전반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나의 여가시간 대부분은 인공지능이 추천한 오락 프로그램, 영화 등으로 채워지고 있고 이제는 업무시간에 chatGPT와 함께 일하는 것이 익숙해졌다. 아직 사회적인 제도 형성이</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6:35:08 GMT</pubDate>
      <author>온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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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랙티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oPD/3</link>
      <description>예술 분야에 있으면서 &amp;lsquo;소통 방식&amp;rsquo;이 참 중요하구나를 배우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융합 예술이 많아 지면서 한 작가의 이름을 걸고 나오는 작품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손길을 탄다. 다른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선보이는 것을 [설득력 있게 하는 과정]에서 결코 &amp;lsquo;자유롭게&amp;rsquo; &amp;lsquo;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amp;rsquo; 할 수 없는 분야가 예술인듯 보인다. 융합 예술 분야에서는</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08:04:58 GMT</pubDate>
      <author>온고</author>
      <guid>https://brunch.co.kr/@@coPD/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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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를 넘는 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coPD/2</link>
      <description>온고(나)는 클래식 작곡과 출신으로 인생 자체가 &amp;lsquo;아날로그&amp;rsquo;였다. 현 제도는 어떠한지 모르겠으나, 2010 학번임에도 불구하고 &amp;lsquo;라떼는&amp;rsquo; 학부 2학년 때까지 손 사보(악보를 손으로 그리는 것)가 필수였다. 심지어 사보를 이쁘게 하기 위한 연필 심으로 다듬기 위해, 연필깎이라는 현대 문물을 거부하고 직접 칼로 깎아서 필통에 장전하고 다녔다. 나는 꽤 디지털화</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3:31:59 GMT</pubDate>
      <author>온고</author>
      <guid>https://brunch.co.kr/@@coPD/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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