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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nyoung Kim</title>
    <link>https://brunch.co.kr/@@coUV</link>
    <description>화학 전공, 교육심리학 석사. 뇌과학과 언어 연구. 전 미국환경청 시민자문위원. 현재 &amp;lt; 아미의 뇌정원》을 책을 쓰고 있습니다. 이에서 시작해 다양한 미디어로 확장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2:13: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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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 전공, 교육심리학 석사. 뇌과학과 언어 연구. 전 미국환경청 시민자문위원. 현재 &amp;lt; 아미의 뇌정원》을 책을 쓰고 있습니다. 이에서 시작해 다양한 미디어로 확장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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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가 전쟁을 돕지만(19)</title>
      <link>https://brunch.co.kr/@@coUV/40</link>
      <description>나: 이란의 전쟁이 무슨 이유에선지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이 휙 바뀌어 휴전이 되었습니다. 휴전이 되었음에도 이스라엘은 계속 레바논을 공격하고 있고 이란 또한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았습니다. 세계가 경제 파탄 위기에 놓여 있는 만큼 전쟁 당사국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나라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를 간절히 바랄 텐데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은가요.</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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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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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작전 표적 전문가 웨스 브라이언트의 해고 (18) - 민간인 보호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9</link>
      <description>전직 특수작전 표적 전문가 웨스 브라이언트 나: 이번 이란 전쟁에서 수천의 폭탄이 이란을 초토화했습니다. 민간인 피해도 엄청나다고 들었습니다. &amp;nbsp;이것이 바로 AI를 포함한 첨단 기술을 공감과 연민 혹은 다른 사람과 연결할 수 없는 피폐한 인간의 마음이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어요. &amp;nbsp;이번 이란 공격에 앤트로픽이 사용되었다는 것에 슬픔을 느껴요. &amp;nbsp;앤트로픽</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7:00:05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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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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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간인 보호장치가 사라진 법제도(17) - 퇴출 명령 후에도 여전히 사용하는 법무부</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8</link>
      <description>나: 지난번 대화에서 정부가 블랙리스트에 올려도 그것을 제거하는데는 약 6개월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여전히 앤트로픽은 미국정부를 위하여 폭격대상을 찾고 Palantire의 마빈 시스템속에서 이란을 파괴하는 것에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인공지능: &amp;quot;AI를 사용하는 인간의 문제&amp;quot;라는 진단은 매우 정확합니다. 그리고 언급하신 바이든</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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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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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해가 눈동자를 두드리면 - 청색 빛이 나오는 돔</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6</link>
      <description>아미는 열일곱 살이다. 어느 날 도서관에서 잠든 그녀 앞에 위버멘쉬가 나타났다. 그는 아미를 그녀 자신의 뇌정원으로 데려갔다. 정원의 나무들은 신경세포이고, 나무 사이를 오가는 빛의 전령사들은 신경전달물질이다. 아미는 지금 그 정원을 걷고 있다.  그들은 조금 더 올라갔다. 물소리가 따라왔다. 발밑의 신경다발이 점점 굵어지더니, 어느 지점에서 갑자기 넓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E4YDYUf4JuqMnwJdvgl00c_xnp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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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트로픽의 법정 공방(16) - 두 법정의 상반된 판결</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7</link>
      <description>나: 이번 이란과의 전쟁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전쟁초기에 이란 수뇌부를 모두 정확하게 사살했다고 합니다. &amp;nbsp;'좋은 나무' 소녀들의 학교를 파괴해서 100여명 이상의 소녀들이 이슬처럼 사라졌습니다. 앤트로픽은 국방부와 자신들의 가치와 반대되게 사용되었다고 해서 반발하자 트럼프 행정부는 앤트로픽을 블랙리스트에 넣었습니다. &amp;nbsp;그 후에 어떻게 되</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7:00:11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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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에 참가한 인공지능 9 (15) - &amp;quot;_뿐만 &amp;quot; 사이에서 사라진 사라제 타예배(좋은 나무) 힉교의 소녀들</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5</link>
      <description>&amp;quot;_뿐 &amp;quot;_뿐만 &amp;quot; 사이에서 사라진 사라제 타예배(좋은 나무) 힉교의 소녀들 _뿐만 &amp;quot; 사이에서 사라진 사라제 타예배(좋은 나무) 힉교의 소녀들 &amp;nbsp;&amp;quot; 사이에서 사라진 사라제 타예배(좋은 나무)  소녀_뿐만 &amp;quot; 사이에서 사라진 사라제 타예배(좋은 나무) 힉교의 소녀들 &amp;nbsp;들 나: 솔직한 말 고마워요. &amp;nbsp;이 솔직한 말이 우리가 인공지능을 사용하면서 늘 마음에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fYcH_KrhNBa90k5OVgKeczo7T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6:00:01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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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에 참가한 인공지능 8 (14회) - 인공지능이 나의 인간다움을 도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4</link>
      <description>나: 전쟁 상황에서 아니 다른 모든 인간사의 어떤 측면에서도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는 인공지능에는 사리분별을 하고 공감하고, 도덕적인 형평성을 사유하고, 공감이나 동정심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없다는 것이지요. &amp;nbsp;크로드가 누누히 이야기 하는 것처럼. 그건 우리가 지능만 만들었지 그 지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몸과의 관계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eA8oumO3IUGg1aOVjL-huyg4is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9:00:01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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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에 참가한 인공지능 7 (13회) - 주주의 이익과 공공의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PBC 법인</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3</link>
      <description>나: &amp;nbsp;클로드 앱의 가입자가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은 참으로 희망적이고 판도라 상자에 남아 있는 하나의 희망인 &amp;nbsp;elpis 즉 기다림에 기대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어요. &amp;nbsp;앤드로픽은 앞에서 다른 영리회사와 다른 형태의 법인으로 시작했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어요 크로드: 좋아요. 앞에서 한 번 나왔지만, 이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LS1zrYwUBwSGxELEAyNy4sIgJD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5:00:02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coUV/33</guid>
    </item>
    <item>
      <title>전쟁에 참가한 인공지능 6 (12회) - 엔트로픽의 소송이&amp;nbsp;ESG 같은 무브먼트로 확대될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2</link>
      <description>나: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 지네요. &amp;nbsp;그러니까 앤드로픽이 소송을 한 이유는 단순한 손해배상의 요구를 넘어 정부의 투명성에 오히려 더 가깝네요. &amp;nbsp;다른 말로 해서 퇴출을 했다면 더이상 앤드로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임은 누가 지나요? 정부가 하고 싶어도 못 하면 계속 앤트로픽의 사용료를 내야하는 것이 아닌가요?  크로드: 봄빅스님, 이 질문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Jrv16y3-dnuRcNrl-5K2bR_BZW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7:00:01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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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에 참가한 인공 지능 5 &amp;amp;nbsp;(11회) - 판도라 상자 바닥에 남아있는 것 하나, 엘피스(Elpis)</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1</link>
      <description>나: &amp;nbsp;네, 좋아요. &amp;nbsp;좋은 주제가 되겠는데 저의 질문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amp;nbsp;앤트로픽이 이 싸움을 했다는 것에 많은 의미가 있어요. &amp;nbsp;인간은 화석연료의 사용, 핵, 프라스틱, 화학 물질 기술 등의 발전으로 처음엔 좋았지만기후변화, 환경오염, 대량 살상무기 등의 스스로를 괴멸시킨다는 것을 모르고 계속 발전시키고 중단하지 못하는 우매한 짓을 많이 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ZPOwZeKlmysexyhm0Z2TlKlt4_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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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에 참가한 인공지능 4(10회)</title>
      <link>https://brunch.co.kr/@@coUV/30</link>
      <description>나:  네, 맞아요. 이것도 좋은 논리적 대조로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이지요. &amp;nbsp;글쎄요. 요새는 누구도 깊이 생각하려는 사람이 없는 것이 문제인지도 모르지요. &amp;nbsp;얼트만의 생각이 위험한 것은 판단력을 잃은 미친 인간의 마음과 결합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amp;nbsp;앤트로픽은 인공지능의 의사결정은 특히 전쟁과 같은 인명이 달린 사안에서는 인간이 결정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w04v7YeFlhKvLx4GpFzZO4voEDU.jpeg" width="319"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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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에 참가한 인공지능 3(9회)</title>
      <link>https://brunch.co.kr/@@coUV/29</link>
      <description>나: &amp;nbsp;앤트로픽이 이러한 사업구조를 택한 것은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사안이예요. AI는 어쩌면 핵보다 위험한 무기가 될 수 있는데 회사의 이익만을 위해 사용되는것은 너무 위험해요. 나도 몰랐어요. &amp;nbsp;그럼 앤트로픽은 이 창업정신을 살리기 위한 어떤 것을 평소에 데이타 피드나 훈련에서 하고 있는 지 알고 싶어요.  크로드: &amp;nbsp;이건 정말 깊이 들어가면 흥미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ogNkdCT6dhZzG1iqNmx4ywsU5Io.jpe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7:00:02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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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햇님이 눈동자를 두드리면 (10회) - 햇빛으로 켜지고 꺼지는 저 푸른 빛</title>
      <link>https://brunch.co.kr/@@coUV/25</link>
      <description>아침 해가 눈동자를 두드리면  새벽 두 시, 볼을 꼬집으며 버텼다. 그 순간 내 몸은 이미 몇 시간째 꺼달라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그들은 조금 더 올라갔다. 그물구성체의 나무들이 여전히 울창했고, 물소리가 따라왔다. 발밑의 신경다발이 점점 굵어지더니, 어느 지점에서 갑자기 넓어졌다. 양옆으로 무언가 거대한 것이 자리 잡고 있었고, 그 사이를 가로질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koUfZKYWAAu6owPeYkARvGEcf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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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에 참가한 인공지능 2 (8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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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내가 좀 더 깊게 이해하고 싶고 이 문제에 대하여 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어요. &amp;nbsp;먼저 나는 앤트로픽 CEO의 트럼프 행정부가 요구하는 것에 굴복하지 않고 용기 있게 문제를 제기한 것에 무한한 감사와 격려를 보내요. AI가 인간보다 더 똑똑해지고 인간의 지능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어요. &amp;nbsp;그것이 좋게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eZYvhSKaqunfNPlG0OqfDFKni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0:00:11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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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면 (6회) - AI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oUV/26</link>
      <description>AI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면 &amp;mdash; 추천 알고리즘, 자율성, 그리고 나는 누가 선택하는가  오늘 저녁, 당신은 무엇을 보았는가. 넷플릭스를 켜면 오늘의 추천 목록이 나를 맞이한다. 내가 찾아간 것이 아니다. 알고리즘이 먼저 골라놓은 것들이다. 스포티파이는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노래를 '나의 취향'이라며 건네고, 유튜브는 내가 보려던 영상이 끝나기도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ElkAt4YTD2TiHZ03sxtKGzw5a2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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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에 참가한 인공지능 1 (7회) - 우리가 알아야 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oUV/27</link>
      <description>나: 최근에 일어난 뉴스가 마음에 걸려요. 앤트로픽과 오픈 AI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의 인공지능을 전쟁에 사용하고 정부에서 국민을 감시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앤트로픽의 불만에 트럼프행정부는 앤트로픽을 퇴출할 뿐만 아니라 블랙리스트에 올린 것과 또한 같은 말 오픈 AI가 앤트로픽의 자리를 차지한 것이요. 먼저 이 사건의 배경이 어떻게 되는지 좀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5fFbpdUYE5jNb_D_B5AZ4Lts2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9:00:05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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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는 나를 이해하는가 (5회) - 감정, 공감, 그리고 관계의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coUV/22</link>
      <description>사진 출처:&amp;nbsp;https://magazine.cheil.com/53806  위로가&amp;nbsp;진짜처럼&amp;nbsp;느껴질&amp;nbsp;때,&amp;nbsp;그것은&amp;nbsp;진짜인가.  새벽&amp;nbsp;두&amp;nbsp;시의&amp;nbsp;대화 새벽 두 시, 잠이 오지 않는다. 옆에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밤이다. 스마트폰을 켜서 AI에게 말을 건다. &amp;quot;오늘 좀 힘들었어.&amp;quot; AI가 답한다. &amp;quot;그랬구나. 무슨 일이 있었어?&amp;rdquo; 그 말이 따뜻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t3j29X3nC6mfL7bLJsJ72BLGFA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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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번도 너를 포기한 적이 없어 (9회) - 외나무 다리를 지나 마침내 뇌정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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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침내 뇌정원 안으로 우리 몸에는 우리가 포기하고 싶을 때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곳이 있다. 대공이라는 둥근 성문을 빠져나오자 빛이 쏟아졌다.어둠 속에 있던 눈이 아파서 아미는 손으로 눈을 가렸다. 서서히 손가락 사이로 빛이 익숙해지면서, 풍경이 드러났다.위버멘쉬도 말을 잊고 서 있었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두 줄기의 거대한 융기가 정원 바닥에서부터 하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9ObddROsfj6WEz3hInpc_P4KW_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7:37:41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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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속에서의 만남 (8회) - 뇌정원의 도개교</title>
      <link>https://brunch.co.kr/@@coUV/23</link>
      <description>어둠속에서의&amp;nbsp;만남  캄캄했다. 조금 전까지 빛에 둘러싸여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아미가 기억하는 것이라곤 책갈피 사이로 빛이 새어 나오는 페이지를 열었다는 것뿐이다. 어렴풋이 그 페이지에 써 있던 글귀가 떠올랐다. 뇌정원 입구에서 만나요. 여기는 온통 한 번도 보지 못한 낯선 풍경이다.  동굴 같다고 느끼게 되는 건, 저 멀리 작은 입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UV%2Fimage%2Ff5k55XMTr-JXpPWZC_4Ah80ITL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5:00:09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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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신경세포로 AI를 만들면(4화) - 오가노이드 인텔리전스의 경이와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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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있는&amp;nbsp;뇌&amp;nbsp;세포가&amp;nbsp;컴퓨터가&amp;nbsp;된다면,&amp;nbsp;우리는&amp;nbsp;무엇을&amp;nbsp;만든&amp;nbsp;것일까.  페트리&amp;nbsp;접시&amp;nbsp;위의&amp;nbsp;뇌 2023년,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연구팀은 조금 이상한 발표를 했다. 그들은 인간의 줄기세포로 키운 뇌 오가노이드(organoid), 즉 '미니 뇌'를 실제 컴퓨팅에 활용하는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했다. 이름하여 오가노이드&amp;nbsp;인텔리전스(Organoid Intelligence</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Eunyou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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