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클로다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oWf</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내면과의 여정을 가이드하는 클로다코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26: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내면과의 여정을 가이드하는 클로다코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7b84_IlXbnATR5MZo1kcBIlo1jk.png</url>
      <link>https://brunch.co.kr/@@coW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찰나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coWf/28</link>
      <description>연말,&amp;nbsp;일년만에 한국인 지인을 만났다. 10년 전, 스페인어를 전혀 할 줄 모르는 상태로 온 그 분은 어느덧 델레(DELE, 외국어로서의 스페인어 능력 검정 시험) C1 레벨을 보유하고 있고 스페인어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일년 만에 만났는데, 그때도 지금도 스페인어가 늘지도 않고, 쓸 기회도 별로 없고, 그다지 의욕도 생기지 않는다고 같은</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5:00:06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28</guid>
    </item>
    <item>
      <title>후각 상실에 대한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coWf/27</link>
      <description>7월 첫째주 금요일7월 첫째주 금요일 남편의 회사 동료가 심한 감기에 걸렸다고 했다. 하루가 지난 주말 저녁, 와인 축제에 갈 무렵 남편의 목소리가 점점 갈라지더니 집으로 돌아온 직후 온 몸을 덜덜 떨며 이불을 뒤집어 쓰고 끙끙 앓기 시작했다. 감기가 옮았구나. 결국 다음 날 일어나지 못하는 남편, 오한 발열 두통 근육통으로 너무나 괴로워 했다. 감기바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8Kvf8dSo_2IURLebTirD0ZxXU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11:13:59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27</guid>
    </item>
    <item>
      <title>드라마「사랑한다고 말해줘」서로 다르다는 것.&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oWf/26</link>
      <description>머릿속에 맴도는 수 많은 단어들 중 가장 쉽고 간단한 것을 고르고 골라 서로에게 말을 건넨다.  하지만 알고 있다. 그 마음이 지금 주고받는 말들처럼 단순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우리가 너무 다르다는게 이유가 될 수 있을까?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어디있다고. 한 팔을 잃은 사람은 팔이 하나인 사람끼리 사랑하면 괜찮은걸까 얼마 못가, 서로 원망하고 미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0iXOoehrrRNOjaCu1wKRQWu7k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16:04:05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26</guid>
    </item>
    <item>
      <title>근원이 아닌 증상에 대해 치료하고 있지 않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oWf/24</link>
      <description>혹시 현재 삶의 어떤 영역에서든 영구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기가 좀처럼 힘들다면, 문제는 근원이 아니라 증상을 치료하고 있기 때문일지 모른다.  간단한 질문을 하나 하려고 한다.&amp;nbsp;&amp;nbsp;아 상담받기 위해 나를 직접 찾아오더라도 이와 똑같은 질문을 받을 것이다.  당신이 집에 있는데 부엌 바닥에 물이 고이기 시작했다고 가정하자. 집 옆에 물가가 있는 것도 아니</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09:17:43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24</guid>
    </item>
    <item>
      <title>「아무튼, 뜨개」 - &amp;ldquo;첫 코부터 마지막 코까지 통째로 이야기가 되는 일&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oWf/23</link>
      <description>생각해보면 한눈팔지 않고 한 가지에 충성해야 옳다는 생각은 뜨개에만 있지 않다. 생활의 거의 모든 영역에 걸쳐 우리는 한 가지 일을 오래하는 사람을 칭송한다. 장인, 노포, 원조를 이야기할 때 이미 존경과 신뢰의 감정이 담겨 있다. 반대로 여러가지 일을 하는 사람은 주변으로부터 잡스럽다거나 왜 그렇게 일을 벌이냐는 핀잔을 듣기 일쑤다. 한 가지나 제대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gbf-qoYmpFLnIkT3LEudy4nyp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11:07:50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23</guid>
    </item>
    <item>
      <title>책 읽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coWf/22</link>
      <description>사람들마다 책을 읽는 목적과 책을 통해 배우는 것, 읽는 책의 종류가 저마다 다를 것이다. 책과 친하지 않았던 나는 20대 후반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해마다 50권 정도의 책을 읽고 읽는 지금은 독서가 일상에서 적지 않는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스페인으로 이민오고 나서는 전자책을 주로 이용한다. 전자도서관이 있어 참 다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S_ii1ls_W-EddOdFWHxjobpeA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9:42:04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22</guid>
    </item>
    <item>
      <title>코칭 심화* 떠오르는 키워드로 코칭 질문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coWf/21</link>
      <description>매 주 일요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국제코치연합 실습코치 모임  2021년 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모여 상호 코칭 실습과 교육, 공부를 이어오고 있어요. 그 와중에 다양한 프로젝트도 생겨나고,&amp;nbsp;AI 코칭연구회, 커리어코칭연구회도 만들어졌죠!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코치님들 덕분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코칭을 하면서 심화 학습과 실습도 함께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XMsXqMHEntZoLTHbC0wDiCly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09:57:36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21</guid>
    </item>
    <item>
      <title>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자신을 속일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oWf/20</link>
      <description>조직, 사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늘 크고 작은 일들이 일어나고 그 속에 상처를 받기도 기분이 상하기도 나와 상대방의 의도가 달라 오해가 생겨나기도 한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세계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가치관, 관심사, 우선 순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 대처 방식등이 다 다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언짢거나 기분 상하는 일이 있었을 때, 어떻게 대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Hn6nTK9c8Vf5Lnob-Y22vV97P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10:04:27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20</guid>
    </item>
    <item>
      <title>외국인의 시선에서 본 스페인 장례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coWf/18</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시아버님께서 하늘나라로 가신지 열흘이 되었다. 솔직히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시댁에 가면 아버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실 것 같고, 식사 때 새로운 와인을 뻥~ 따서 맛있게 나눠 마실 것 같은데.. 다른 가족들보다 가족의 인연은 짧았지만 내게는 너무나 특별하고 소중한 아버님, 친청에서 받지 못한 사랑 넘치도록 듬뿍 받고 지낸 시간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jZQwgaDP35wbx2fvuVl-SUkEd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10:48:25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18</guid>
    </item>
    <item>
      <title>자기계발서와는 다른 '소설'이 가진 힘</title>
      <link>https://brunch.co.kr/@@coWf/16</link>
      <description>책과 그다지 친하지 않았던 20대를 보내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차츰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해외 거주와 세계 여행으로 '직접 체험' 위주의 삶을 살아온 나에게 독서가 주는 간접 경험과 배움은 말 그대로 신세계였고 그 때부터 항상 책을 끼고 다니며 일년에 50권 이상씩 읽고 있다.  사실 강사로 일할 때 자기계발의 왕이셨던 대표님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나는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hM5gruZt4gfM4RQjtmfhVUxxH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0:26:37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16</guid>
    </item>
    <item>
      <title>천간 배합에 따른 기질과 성향,&amp;nbsp;丁+庚/ 丁+辛 차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oWf/14</link>
      <description>丁+庚/ 丁+辛 정화가 경금을 만났을 때와 신금을 만났을 때 성향의 차이  손재주가 좋으신 시아버님께서는 직장 생활을 하실때부터 지금까지&amp;nbsp;수십년간 목공을 취미로 해오셨다고 해요. 시댁에 가면 아버님께서 만드신 수 많은 목공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각기 다른 디자인의 지팡이와 칼을 주로 조각하신 아버님은 지인이 구입하고 싶다고 요청하면 자신의 작품은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hvqTaw_2VmMkfKAohuWJm6ge_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9:46:27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14</guid>
    </item>
    <item>
      <title>계절 변화의 경이로움</title>
      <link>https://brunch.co.kr/@@coWf/13</link>
      <description>오늘은 2월 19일, 절기 상 우수에 접어든다. 우수는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과 개구리가 놀라서 깬다는 경칩 사이에 있는 절기로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 즉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을 맞았다는 뜻이다. 스페인으로 이민오면서 몇 년 째 텃밭 농사를 짓고 있다. 상추, 깻잎, 토마토, 양파, 애호박, 단호박 등 식재료를 직접 키워먹으면서 농부님들의 수고와 자연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Y8YnzAsMynsExA7UIrM9KFTuE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09:02:30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13</guid>
    </item>
    <item>
      <title>스페인어 어학당 개강 D-Day</title>
      <link>https://brunch.co.kr/@@coWf/12</link>
      <description>이곳 갈리시아에 이민 온 후, 스페인어를 배우기 위해,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대학교 부설 어학당에 다니고 있다. A2부터 시작해서 작년 한국 방문으로 한 학기의 반 이상을 날리는 바람에 B1레벨을 두 번 듣고 오늘, B2 레벨의 학기가 시작된다. 비교적 수월하게 패스한 A2수업에 비해 지난 B1 수업에서는... 좀 많이 허덕였다. 설렁설렁 수업에 왔다갔다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imTC1LYAvY6E1OjKl_5k5jrz6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9:43:06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12</guid>
    </item>
    <item>
      <title>셀프 계산대와 유인 계산대, 캐셔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coWf/11</link>
      <description>현금을 들고 다니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amp;quot;나 겨울되면 붕어빵 사먹으려고 일부러 현금 챙겨 들고 다니잖아~&amp;quot; 라고 말하던 친구의 말도 벌써 몇년 전이다.  작년 한국에 갔을 때 주로 거래하던 은행 점포가 사라진 것을 보고 당황한 적이 있다. 그 자리에는 은행 점포 대신 ATM기계가 늘어나 있었다. 대부분의 가게 입구에는 무인 단말기가 비치되어 있어 들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YJ7roIJ-1PCeI8Hxank9Ids1i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9:54:24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11</guid>
    </item>
    <item>
      <title>억울함</title>
      <link>https://brunch.co.kr/@@coWf/10</link>
      <description>신정도 구정도 다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갑진년의 시작이다. 촉촉한 흙을 뚫고 힘차게 올라오는 새싹처럼 활기찬 에너지를 받고 뻗어가야 하는데 의욕도 없고 컨디션도 별로다. 어젯 밤 평소처럼 자리에 누운 것 같은데 아침 글쓰기 모임에 참여하지 못했다. 늦잠으로 온 몸이 퉁퉁 붓고 쑤신다. 부정적 감정 에너지체는 마치 독소처럼 온 몸에 퍼진 느낌이다.  구정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yWheVrHQ8q_cfMBGGfX1VGV86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0:09:36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10</guid>
    </item>
    <item>
      <title>아 다르고 어 다른 말,&amp;nbsp; - 트라우마치유요가에서 사용하는 언어</title>
      <link>https://brunch.co.kr/@@coWf/9</link>
      <description>Invitational Language ​ ​최근 관심가지게 된 트라우마치유 요가, Trauma Informed Yoga, Trauma Sensitive Yoga(TSY)라고도 한다. ​트라우마 치유 요가 TSY란? ​트라우마 충격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보조 치료로서 TSY의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여 임상가와 내담자들이 함께 작업해갈 때 활용할 수 있는 특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cc6IhlWogp_JmMSUyc9PUaiaC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10:05:08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9</guid>
    </item>
    <item>
      <title>'이재, 곧 죽습니다' 를 보고..&amp;nbsp; - 삶과 죽음과 상실..</title>
      <link>https://brunch.co.kr/@@coWf/8</link>
      <description>요즘 OTT브랜드도 너무나 많고 저마다 다양한 드라마를 만들어내고 있어 한 드라마를 다 보고 나면 다음꺼 보기 바쁘다. 드라마 시청시간 제한을 두기는 하지만 에피소드를 몰아보다보면 결국 시간을 넘기고, 독서를 뒷전으로 밀리곤 한다.. 이번주에 보고 있는 드라마는 TVING 방영 드라마인 '이재, 곧 죽습니다.' 보통 출연 배우에 따라 시청 여부를 결정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dZjejT-_UTUWYn_aaoxl5pmQq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09:47:43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8</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저항감 극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oWf/7</link>
      <description>2월 1일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이번 달의 목표는 글쓰기 습관화를 들이는 것. 2월 1일, 2일, (3,4일 주말), 5일 - 지금까지 3번의 글을 쓰고 오늘이 4일째 헉 벌써부터 저항이 올라온다. . 귀찮다. 오늘은 뭘 쓰지? 글로 담고 싶은 말이 수백 수천가지라는 처음의 마음은 어디가고 벌써 글감에 대해 고민하고 있지? 오늘 하루 스킵할까? 작심 3일</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9:22:00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7</guid>
    </item>
    <item>
      <title>입춘(立春)과 갑진(甲辰)년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oWf/6</link>
      <description>24절기란? 태양의 황도산 위치에 따라 계쩔적 구분을 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황도에서 춘분점을 기점으로 15도 간격으로 점을 찍어 총 24개의 절기로 나타낸다.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2024년 2월 4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zyDNHwN3YL6gQ8scknO2hJ-s7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09:44:34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6</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삶과 만족스러운 삶</title>
      <link>https://brunch.co.kr/@@coWf/5</link>
      <description>마음챙김을 알게 된 이후 하루에도 몇 번 씩, 나의 마음과 감정을 느껴보려 한다. 지금 나,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거 맞나? 이 결정은 내 마음에서 나온 것인가 아니면&amp;nbsp;상대방을 위한 것인가? 이 상황을 관찰자의 시점으로 본다면?  물론 부정적인 감정에 순간적으로 압도되어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을 저지를 때도 많이 있지만 예전보다는 그 횟수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Wf%2Fimage%2FnhhxX_xUa1Q9GKIhMtx2TMFXG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09:21:53 GMT</pubDate>
      <author>클로다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oWf/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