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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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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순간'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1:1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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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순간'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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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값싸고 냄새나는 여행, 지독하게 오래 남네. - 불혹을 앞두고 돌아보는 스무 살의 청춘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cok/14</link>
      <description>#1. 허세의 시작; 후줄근하면&amp;nbsp;멋들어진 줄 알고 아주 열렬히 배낭여행을 하던 시절이 있었다. 도마뱀이 후드득 움직이던 아유타야의 500밧짜리 게스트하우스. 찬물로 씻어 내린 하루의 피로, 자전거를 빌려 유적지를 한 바퀴 도는데 뙤약볕 아래 코끼리가 지나가던 풍경. 그때는 그게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문득 그리워진다. 그래서인지 요즘 &amp;lsquo;Back to t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2Fimage%2FogMoFeKv3n-0DQSoJzyV7KuD-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5:04:20 GMT</pubDate>
      <author>물안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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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제임스카메론이 타이타닉을 만든 진짜 이유 - 지구의 민낯, 바닷속 세상의 매력</title>
      <link>https://brunch.co.kr/@@cok/13</link>
      <description>#1. 혹시&amp;nbsp;땅 위로만 여행하셨나요? 여행자로서 우리는 대부분 땅 위를 탐험한다. 로마의 콜로세움, 파리의 루브르,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하지만 땅 위에서 바라보는 수평선 아래, 바닷속 여행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지구의 가장 원초적인 모습, 인간이 거의 닿지 않은 신비로운 세계와 마주하는 경험. 보호막도 없고, 관광 안내서도 없으며, 환영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2Fimage%2FrCWvsbnxSNDY2P7ZBZuZ7R1TH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15:30:20 GMT</pubDate>
      <author>물안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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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국내 최고가 130억의 주인공 김환기의 우주 - 한 점 하늘, 수십만 개 점이 풍기는 향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cok/12</link>
      <description>#1. 김환기의 코리안 모더니즘, 그리고 우주  호암미술관에서 김환기 작가의 대규모 전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필자는 먼저 환기미술관을 찾았다. 도시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울리는 예술적 공명을 한눈에 살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전시장에 들어서서 작품을 따라가다 보니, 초기 달 항아리 모티프부터 전면점화에 이르는 작가의 변천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2Fimage%2FVhSqD1fhtCOia7s9sJCKjvJOW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6:43:15 GMT</pubDate>
      <author>물안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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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이거 이거 베토벤 맞아? - 낯선 감상, 일상에 이상한 경험 끼워넣기</title>
      <link>https://brunch.co.kr/@@cok/11</link>
      <description>#1. K 클래식의 위상 그리고 일상 ​세계적인 연주자 조성진 피아니스트가&amp;nbsp;&amp;rdquo;클래식의 대중화&amp;quot; 보다는 &amp;quot;대중의 클래식화&amp;quot;가 되기를 바란다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따.&amp;nbsp;클래식음악이 대중화되어 이리저리 왜곡되고 변질&amp;nbsp;된다면 클래식음악의 본질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한국의 클래식음악의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amp;nbsp;정명훈 지휘자, 정경화 바이올리</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6:26:48 GMT</pubDate>
      <author>물안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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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AI가 판치는 시대의 적극적 음미체 - 음악. 미술. 체육. 일상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ok/10</link>
      <description>오라클: 사탕 먹을래? 네오: 내가 먹을지 말지 이미 알고 있잖아. 오라클: 그걸 모른다면 오라클이 아니지. 네오: 이미 알고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지? 오라클: 너의 선택은 이미 끝났어, 너는 여기 선택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선택을 왜 했는지 이해하려고 온 것이야.  영화 매트릭스의 오라클은 이렇게 말한다. 인생이라는 여</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6:04:39 GMT</pubDate>
      <author>물안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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