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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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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지털 광고 대행사 12년 차 기획자(AE). 차장. 보통의 직장인. 일상에서 이야기를 찾는 사람. 매일 조금씩 나의 세상을 확장하고 있다(고 믿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7:4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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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광고 대행사 12년 차 기획자(AE). 차장. 보통의 직장인. 일상에서 이야기를 찾는 사람. 매일 조금씩 나의 세상을 확장하고 있다(고 믿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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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보통의 직장인 고민 1) 사원</title>
      <link>https://brunch.co.kr/@@copy/44</link>
      <description>연차에 따라 고민이 달라진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최근 들어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고민이 달라지는 경우도 분명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기존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거기에 새로운 고민이 얹어지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앞으로 얼마나 더 일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까지 더해지니 하루하루 산다는 건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소모된다고도 볼 수</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3:30:45 GMT</pubDate>
      <author>Per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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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직업인이 될 줄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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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모전 경력 무, 아르바이트 경험 무, 어학연수 경험 무. 20대 중반의 나는 있는 것보다 없는 게 더 많았다. 당연히 취직이 쉽지는 않았다. 목표로 했던 홍보대행사에서 클리핑 아르바이트(매일 아침 일찍 출근해 뉴스 등을 취합, 분류하여 보고서 작성)를 하면서 인턴에도 도전했지만 당연히 탈락했다. 너무 당연한 결과여서 충격받지도 않았다.  워킹홀리데이를 가</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4:06:45 GMT</pubDate>
      <author>Per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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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은 광고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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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홍보학부 XX 학번이지만 광고인이 되겠다고 꿈꾸지는 않았다. 고등학교 시절 해가 바뀌면 덩달아 하고 싶은 일도 달라졌다. 회사를 운영하고 싶기도 했고, (성적과 관계없이) 한의학을 전공하고 싶기도 했다. 고3때 꿈은 조향사였다. 화장품 학과가 있는 학교에 먼저 연락해서 캠퍼스 투어를 하기도 했고, 수시 1차로 지원하기도 했다. 결과는 탈락. 이과인데도</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6:50:10 GMT</pubDate>
      <author>Per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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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직업은 디지털 광고 대행사 기획자</title>
      <link>https://brunch.co.kr/@@copy/41</link>
      <description>&amp;ldquo;안녕하세요, 디지털 광고 대행사 OO의 OOO차장입니다.&amp;rdquo; 누군가 나에게 직업을 묻는다면, 디지털 광고 대행사 기획자(AE)라고 답한다. 보통 업계 사람이 아니고서야 추가 질문이 이어지기 마련이다. &amp;ldquo;어떤 일을 하나요?&amp;rdquo;. 예전에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곤 했지만 요즘엔 잘 모르겠다.  스스로에게 같은 질문을 해본다. 나는 뭐 하는 사람이지, 어떤</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6:49:39 GMT</pubDate>
      <author>Per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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