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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설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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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가 바꾸게 될 미래가 은퇴로 새 인생을 살아야 할 나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은퇴는 새로운 기회라고 믿으며 한발 한발 은퇴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3:2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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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바꾸게 될 미래가 은퇴로 새 인생을 살아야 할 나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은퇴는 새로운 기회라고 믿으며 한발 한발 은퇴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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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에필로그, 동짓날 마침표를 찍다 - 브런치북 30편의 한계에 부딪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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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태 몰랐다. 브런치북이 30편이 마지막이라는 걸.  원래는 내년 입춘까지 25년 겨울 하루 한편 시리즈를 내려했는데, 브런치북의 편수 제한으로 인해 30편으로 마감을 하게 되었다.  하루 한편 은퇴와 투자와 AI의 이야기로 나름의 미래 준비를 담아보려 했었는데,  비록 한 달이었지만, 하루 한편을 감당해 내기 위해 꽤 정성과 공을 들였어야 했고, 마침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07vW9Sb9E2K0zcBngswjRZ093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7:04:25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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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은퇴를 설계한다는 것 - 은퇴 준비는 설계가 아니라 실천의 영역</title>
      <link>https://brunch.co.kr/@@corl/88</link>
      <description>4년 전 팀장 보직을 내려오면서부터 이 회사를 조만간 떠나야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조직에서의 성장이 막힌 그날부터 내 삶은 온통 성공적인 은퇴에 대한 생각뿐이었다.  당시의 나에게 은퇴란 소득의 단절이 제일 무겁게 다가왔고, 재무적인 공백을 어떻게 미리 준비할 것인가가 은퇴 준비의 전부였다.  성공적인 은퇴란 재무적으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한 은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f9mwqZ6yBkHrC0djnCQnNUzIR5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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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루한편] 준비되지 않은 퇴직이 퍼펙트 스톰인 이유 - 노화와 사회적 관계 변화, 소득의 감소가 동시에 닥칠 때의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corl/87</link>
      <description>퍼펙트스톰이란 여러 가지 악재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각 악재 사이의 시너지가 증폭되어 큰 위기로 다가오는 현상을 말한다.  젊은 날의 퇴직은 그저 사회적 관계의 변화, 즉 조직의 일원으로서의 삶이 개인의 삶으로 전환되는 사회적 관계 변화에 국한된다면, 노년의 퇴직은 그 사회적 관계의 변화가 노화라는 생리학적 현상가 동반되어 진행된다는 점이 차이라고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9jRSVOEC2wessDahSWFZkLJc6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6:48:00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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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루한편] 대투자의 시대, 대퇴사의 시대 - AI가 시대에 남긴 잔상들</title>
      <link>https://brunch.co.kr/@@corl/86</link>
      <description>22년 말 오픈AI가 챗GPT라는 기존에 없던 AI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은 이후 AI 바람을 타고 대투자의 시대가 열렸다.  AI와 연관되어지는 모든 기업들은 적게는 2배, 많게는 수십 배 넘는 주가 성장을 최근 3년간 이뤄냈다.  지금은 AI 버블이다 아니다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지만, 버블론자이든 아니든 이 시대가 대투자의 시대임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luaFCV7UxV5FgUEIXO8TvBw0W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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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신중년의 사는 법 - 더블와이파파님의 신간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orl/85</link>
      <description>얼마 전 주문한 책이 이제야 집에 도착했다.  평범한 목차다.  목차에 특별히 눈길이 가는 곳이 없어서 그냥 책 전체를 훑어보았다.  빠르게 지나가던 나의 눈길을 사로잡는 문장을 발견했다.  &amp;quot;일은 존재의 의미를 확인하는 도구였듯, 글도 그렇다.&amp;quot;  &amp;quot;작은 한 문장이라고 지금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가 된다.&amp;quot;  &amp;quot;지금 내가 읽는 문장도 훗날 나의 글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pY6i6WsDyhPTA_LV6NL5F7li_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0:53:50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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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3주 휴가가 휴가 같지 않은 이유 - 뜻하지 않게 매우 바쁜 나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corl/84</link>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긴 휴가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아이의 입시 결과도 발표 나고 나름 편안하고 느긋한 마음으로 오래간만에 긴 휴가를 즐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다.  웬걸. 금요일에 아이의 수리논술 입시 결과가 모두 발표되었다. 소위 말하는 수시 6광탈이었다. 예비번호 하나 못받고.  그동안 공부하느라 고생했던 것 생각하니 마음이 짠했지만</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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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오브제의 독백: 자전거 - 우리가 만드는 바람의 맛</title>
      <link>https://brunch.co.kr/@@corl/83</link>
      <description>나는 혼자서는 서 있지 못한다. 두 바퀴는 멈추면 쓰러지는 운명이니까. 하지만 네가 안장에 앉아 페달을 밟는 순간,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균형을 가진 존재가 된다.  나는 엔진이 없다. 기름도, 전기도 필요 없다.  나를 움직이는 건 오직&amp;nbsp;너의 두 다리, 너의 심장뿐이다.  네가 힘을 낼수록 우리는 더 빨라지고, 네가 땀을 흘릴수록 바람은 더 시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5E-Nd7bMpXIaMu2GS4HiK7DoB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59:50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guid>https://brunch.co.kr/@@corl/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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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 성장의 브레이크, 세금이라는 복병 - 세금을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퇴직연금</title>
      <link>https://brunch.co.kr/@@corl/82</link>
      <description>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미국 주식 이야기를 한다. 엔비디아 같은 시총 1위 기업이 하루에 10%씩 오르는 기이하고도 거대한 시장. AI가 세상을 집어삼키는 지금, 미국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은 어쩌면 'AI 시대의 생존 투자'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누구나 승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이 화려한 파티장 뒤편에는, 투자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조용한 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xr6uN_52IEGoZBCqmhUdSZ9MA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4:00:10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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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어린이 vs 어른이 - 수직과 수평의 한 끗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corl/81</link>
      <description>어린이와 어른. 문득 두 단어의 뿌리가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정신을 뜻하는 '얼'이 두 단어 속에 공통적으로 스며있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다면, 두 단어를 가르는 결정적인 열쇠는 모음 'ㅣ'와 'ㅡ'의 한 끗 차이에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어원적으로 접근하면 조금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훈민정음 서문에 나오는 '어린 백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MCaC80tP3ZGlLY3GO-vD3owRz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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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누가 청년의 이름을 불러주는가? - 송길영 작가의 호명사회를 보고: 무명의 젊은이들을 위한 반론</title>
      <link>https://brunch.co.kr/@@corl/80</link>
      <description>시대예보관을 자처하는 송길영 작가가 2024년에 발간한 호명사회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봤다.  집단에 종속되지 않고 스스로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핵개인의 시대는 필연적으로 조직에서의 위치, 직위, 직급이 아닌 각자의 고유한 이름으로 서로 인식하게 되는 호명사회를 만들게 된다.  작가는 호명사회는 고유한 이름을 가진 핵개인들이 서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KvN_XPG4BRnFoqbQZLfPnJJJl9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4:00:11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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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생존투자의 길:욕망의 칼날을 칼집에 넣으며 - 나는 왜 워렌 버핏이 될 수 없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corl/78</link>
      <description>나는 'ETF 투자로 살아남았다'라는 거창한 제목을 달고 이 글을 시작했지만, 사실 이 기록은 '나의 실패기'이자 '성격 개조기'에 가깝다. 돌이켜보면 나는 주식 투자와는 참 맞지 않는 성격을 타고났다.  빨리 수익을 실현하고 싶어 안달하고, 수익을 더 빨리 늘리고 싶은 조급함에 눈이 멀었다. 남들이 좋다는 '동네 풍월'과 근거 없는 '직관'에 의지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NnWQF3GQIGzAL3vxL3lRBI6Kt7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23:00:23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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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글쓰기 트레이닝 앱 제작 과정 -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글쓰기 트레이닝 웹앱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corl/77</link>
      <description>Bolt.new &amp;nbsp;라는 바이브코딩 사이트에서 글쓰기 트레이닝용 앱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다행히도 Bolt에서 만든 앱은 공개해서 누구나 쓸 수 있기 때문에, 블친들께서도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 Bolt에서 만든 글쓰기 트레이닝 앱 링크를 달았습니다. 들어가 보셔서 한 번씩 연습해 보시면 본인에게 맞는 앱을 어떻게 만들면 되겠구나 쉽게 느끼실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_VpwpL4U4xmVWd-3mqAAmwskm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3:06:41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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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오브제의 독백: 러닝화 - 우리는 땅을 밀어내며 나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rl/76</link>
      <description>나는 현관의 가장 바깥쪽, 문과 제일 가까운 곳에 산다. 구둣주걱이 필요한 뻣뻣한 구두들과는 다르다. 나는 언제든 튀어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너의 가장 가벼운 엔진이다.  네가 나를 꺼내 신발 끈을 꽉 묶는 순간, 나는 그 압박감이 좋다. 그건 나를 조이는 게 아니라,  &amp;ldquo;이제 시작해 볼까?&amp;rdquo;&amp;nbsp;하는 너의 하이파이브 같은 거니까.  우리는 밖으로 나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YUn_zH5JKJZRqVeKbaT2NFECy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1:42:29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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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미세먼지가 가져다 준 뜻밖의 선물 - 미세먼지 덕분에 눈길이 녹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rl/75</link>
      <description>따뜻한 겨울날, 피할 수 없는 고역은 역시 미세먼지와의 싸움이다. 혹독한 추위를 밀어내고 찾아온 온기는 반갑지만, 늘 뿌연 먼지를 동반한다는 게 문제다.  누군가는 애써 외면하려 하지만 우리는 본능적으로 안다. 이 먼지의 발원지가 어디인지. 차가운 북풍 대신 따뜻한 서풍이 불 때마다 시야가 흐려지니, 범인은 당연히 서쪽에 자리 잡은 그곳일 테다.  문득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I23ZEsjw2Lc6qbC1DftVjSw5Y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4:00:05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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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노년의 행복 방정식 - 행복 = 건강 &amp;times; 나이 + 자산 이라는 행복 방정식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orl/73</link>
      <description>행복 방정식이란  브런치에는 은퇴 이후 활발히 글쓰시는 작가님들이 많이 계신다.  은퇴라는 검색 키워드를 통해 알게된 라온재님의 은퇴설계라는 브런치북&amp;nbsp;중에서 노년의 행복 방정식&amp;nbsp;을 알게 되었다.  공식은 간단하다.  행복 = 건강 &amp;times; 나이 + 자산이다.  이 행복 방정식의 큰 통찰은 건강 상태에 좋을수록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행복이 승수로 증가한다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gU95BzRXPM_Vy8nP5RHAHxrvm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4:00:06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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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필로그] 메마른 사막에서 브런치를 만나다 - 여행을 마치며,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orl/72</link>
      <description>이 연재는 겉으로는 아이들과의 여행 준비를 위한 기획이었지만, 이제 와 되돌아보니 사실은 온전히 나를 위한 글쓰기였습니다. 당장 유럽으로 떠날 수 없는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답답함에, 일종의 사고실험처럼 머리로 먼저 여행을 떠난 셈입니다.  지식이 일천한 과학사 파트는 미처 소화되지 못한 글을 남긴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반면, 미술사 파트는 대학 시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uhmyEah4Gf5GjpeSD0zeLUhO93A.jp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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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AI 선생과 함께하는 글쓰기 훈련 - 제미나이와 챗GPT에게 야단맞는 글쓰기 훈련기</title>
      <link>https://brunch.co.kr/@@corl/71</link>
      <description>브런치 글쓰기를 하다 보니 글 쓰는 역량이 한창 모자람을 뼈저리게 느낀다.  특히 부족한 부분이 묘사력이다. 묘사 없이 그냥 본론으로 진입해서 글의 딱딱하기가 돌덩이 같다.  연금에 대한 글은 힘을 잔뜩 들여서 리서치하고 준비해서 쓰는 글이라 그런지 훨씬 무겁다.  그런데 그런 글조차 글쓰기 실력이 갖춰지면 얼만든지 가볍게 날듯이 써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VeUbIdwgVRnhHNpI18Cw4Z4Nh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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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AI 무풍지대, 브런치 - 모든 이야기가 AI로 귀결되는 시대의 소중한 안전지대</title>
      <link>https://brunch.co.kr/@@corl/70</link>
      <description>거의 일주일 내내 AI 이야기만 한 느낌이다.책 리뷰를 해도 AI로 끝나고, 투자 이야기를 해도 결국 AI 보고서 얘기로 마무리된다.요즘은 무슨 주제로 말을 시작해도 AI라는 거대한 깔때기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다.  챗GPT를 처음 써보고 한 달 내내 빠져 살던 23년 초가 떠오른다.그때도 충격적이었지만, 지금은 그보다 한 단계 더 깊은 세계로 들어와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vVuDXHOd-NH7hg6Ses5kV-r23lc.pn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4:00:02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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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 투자자 vs 연금 소비자 - 시간을 대하는 자세가 노후의 차이를 결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rl/51</link>
      <description>같은 제도, 다른 삶  퇴직연금이라는 제도는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그 제도를 &amp;lsquo;쓰는 방식&amp;rsquo;은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이는 연금계좌를 &amp;lsquo;투자의 도구&amp;rsquo;로 삼고, 어떤 이는 &amp;lsquo;소비의 마지막 통장&amp;rsquo;으로 삼는다.  퇴직연금을 투자 계좌로 보는 시각과 안전한 연금 소비의 통장으로 보는 시각은 우리 삶을 어떻게 다를게 만들까?  복리를 믿을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t8vWxjYsZT8zyqSmVF5LPqxRz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23:00:03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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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편] Veo3 도전기 (feat 챗GPT) - 미술관과 망원경 사이 소개 동영상 - 뉴턴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orl/68</link>
      <description>바이브코딩에 이어 AI로 영상 만들기에 도전해 봤다.  이미지는 브런치용 커버 이미지 제작에 필요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해 봤지만, 동영상은 마땅히 용처가 없어 그리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이번에 구글에서 만든 Veo3라는 동영상툴을 이용해 봤는데, 마침 회사에서 AI 툴 이용료 지원을 해줘서 구글의 제미나이를 유료 구독한 덕분에 하루 3편의 영상 제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rl%2Fimage%2Ff2HtbXMTMaB0OgOmCh8xZqL0i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4:00:04 GMT</pubDate>
      <author>은퇴설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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