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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브</title>
    <link>https://brunch.co.kr/@@cphI</link>
    <description>각자의 내면에 있는 우주에 대해서 떠들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23: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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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내면에 있는 우주에 대해서 떠들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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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기분 좀 플렉스 해볼게요. - 아무튼 휴일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phI/17</link>
      <description>하는 일이 잘 안 풀리고, 에너지도 쉽사리 생기지 않는 날이 꽤나 오래 지속되어 왔다. 물론 남들 앞에선 티내지 않으려 노력한다. 하여튼 그런 날들의 연속 때문에 그런지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퍽 우울해지는 시간들도 있고 기분이 쉽게 오르락 내리락 한다. 그러다가 저 동굴 밑으로 마음이 꺼지면 자존감도 함께 꺼지곤 하고 눈물도 핑 돌아버린다. 누구나 인생에</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2:18:17 GMT</pubDate>
      <author>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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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리 먹으면 안돼!!! - 노가리가 어때서...?</title>
      <link>https://brunch.co.kr/@@cphI/9</link>
      <description>얼마전, 퇴근 후에 친구와 급 저녁 약속을 만들었다. 우리는 저녁 먹자는 말을 했지만, 그건 사실 맥주를 먹자는 공통된 숨은 의도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밥집이 아닌 치킨집으로 향했다. 그리곤 치킨만 시킨게 아니라 골뱅이+치킨 세트에 맥주를 시켰다.  둘 다 배가 많이 고팠는지 치킨과 골뱅이 소면, 맥주를 미친듯이 흡입했다. 그러면서 일 얘기, 미래 얘기,</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1:56:25 GMT</pubDate>
      <author>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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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식 - 혼자먹으면 덧나?</title>
      <link>https://brunch.co.kr/@@cphI/5</link>
      <description>나는 언니가 자기가 뭘 먹고 싶은 밤에는 꼭 나를 끌여들이는것 같다. 난 그게 싫다. 난 내가 먹고싶을땐 그만먹으래도 알아서 잘먹는 사람인데 언니는 자기 혼자먹으면 죄책감을 느끼는지 혼자 살찌기 싫은건지 먹을거냐던가 먹자던가 자꾸 일부러 꼬신다고 느껴진다.  혼자 먹으라고 말하면 되는데 내가 잘 그러지 않는 마음을 언니가 무의식중에 이용하는 것처럼 느껴진다</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5:45:56 GMT</pubDate>
      <author>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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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잘 안돼 - 우습고 유치해!</title>
      <link>https://brunch.co.kr/@@cphI/4</link>
      <description>내가 어떻게 밉게해도 다 이해하고 예뻐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이 사람이 없으면 미칠것 같은게 사랑인줄 알았다. 받고 있으면 되는게 사랑인줄 알았다. 나도 상대를 사랑해줘야 사랑이 이루어 지는거였다. 하여튼 사랑은 잘 모르겠다. 잘 안된다. 하나 알 것도 같은건 사랑을 하는 중이든 이별을 했든 후회하는건 늘 바보같이 사랑하는 쪽이 아니라 바보같이</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3:24:58 GMT</pubDate>
      <author>메이브</author>
      <guid>https://brunch.co.kr/@@cphI/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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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돌아가는것을 - 몰라도 괜찮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phI/2</link>
      <description>세상 돌아가는걸 잘 모르는것 같아서 모르면 손해보고사는 세상인것같아서 꽤 종종 내가 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잘 알아서 호구안잡히고 살고싶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밀려온다  왠지 피해보기 싫고 손해보기싫고 그런일 당하면 화나고 그러니깐 바보인 체로 세상살면 안될거같아서 그런다.   그러다가도 그런거 몰라도  조금 손해보고 당해도 스스로에게 괜찮다  그럴수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1:57:57 GMT</pubDate>
      <author>메이브</author>
      <guid>https://brunch.co.kr/@@cphI/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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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되지않았다 - 허구의 독립</title>
      <link>https://brunch.co.kr/@@cphI/6</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것같다. 우리집은 그다지 화목하지도 못했다. 내가 기억하는 우리집은 맨날 싸우고 소리지르고 불편했다. 덕분에 겉으론 멀쩡하지만 속은 썩어들어가고 지금 생각해보면 인상도 좋지 않았다. 어느 한편으론 독립적인 사람으로 보이기도 했던것 같다. (친구들의 말이 종종 그랬다) 근데 사실 전혀 아니였다. 나도 내가 그래도 멀쩡히 커왔다고</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9:31:50 GMT</pubDate>
      <author>메이브</author>
      <guid>https://brunch.co.kr/@@cphI/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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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할수있도록 해줘 - 내인생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phI/1</link>
      <description>2021년 5월에 저장해 놓은 글이다.  나는 공무원이다. 내가 힘들다고 하면 다들 우습게 얘기하고 다른데는 더 힘들다며 내 힘듦을 마음대로 취급한다. 본인이 나랑 같은 사람도 아닌데 남일이라고 이렇게 쉽게말하는걸까. 이런 대답을 하는 사람들중 공무원 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리고 같은 공무원이라고 한들 모든 사람은 생각과 성향이 다 다른 하나의</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14:07:15 GMT</pubDate>
      <author>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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