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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oSun</title>
    <link>https://brunch.co.kr/@@cpi</link>
    <description>나의 깊고 깊은 곳에서 하고싶은 말을,  이 감정들을  표현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내가 받은 위로가 독자분에게도 위로가 되길 바래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0:56: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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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깊고 깊은 곳에서 하고싶은 말을,  이 감정들을  표현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내가 받은 위로가 독자분에게도 위로가 되길 바래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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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10분과 15분 사이에  - 어묵볶음과 오징어볶음</title>
      <link>https://brunch.co.kr/@@cpi/49</link>
      <description>강아지를 산책 시키 전 배가 고파왔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게 만드는 흐린 날씨로 더 침대에 있을까? 꼬르륵 거리는 배를 만족 시킬까? 고민하다가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강아지에게 유산균과 아침을 주고 밥통 앞에 섰다. 먹을까? 그래 뭐라도 먹고 움직이자.   냉장고에는 어제 먹었던 어묵볶음과 오징어볶음이 있다. 어제 먹은 오징어볶음은 생각보다 맛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i%2Fimage%2Fp1Xu6io3Ct6DvvsU60I285gc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1:48:26 GMT</pubDate>
      <author>Woo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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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어른이 된다는 것은... - 나의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cpi/48</link>
      <description>나는 일주일 2번 초등학생들에게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생각처럼 쉽지 않다. 하지만 재미있고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과 상상력을 동원할 때 그 희열은 너무 짜릿하다.  작년 2학기부터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글쓰기 수업이 처음이고 떨려서 제대로 수업을 했는지 잘 모르겠다. 40분 수업도 길어서 수업 자료를 많이 준비하고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i%2Fimage%2FH2-tIq82og5b0d0S-nb6RGWu6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4:15:53 GMT</pubDate>
      <author>Woo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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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예뻤다. 그리고 그녀는 예쁘다. #1 - &amp;lsquo;그녀는 예뻤다&amp;rsquo; 드라마를 보며 20대 나를 만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pi/47</link>
      <description>오늘은 토요일이다. 하지만 난 근무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섰다. 정리가 안된 집안을 보니 몸과 마음이 우울함이 가득한 느낌이었다. 그런데 정리가 안된 집청소보다 내 몸이 우선이었다. 몸을 챙기지 않으면 바로 쓸어져 못 일어날 것 같았다. 천근만근인 몸을 이끌고 욕실로가 샤워를 했다. 따뜻한 물에 몸을 풀었더니 노곤한 몸이 저절로 소파의 품에 안겨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i%2Fimage%2FizAD0wj3HDDLYcBntP7oVyRDK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3:48:36 GMT</pubDate>
      <author>Woo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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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을 바꾼 공부와 글쓰기  - 나는 행복한 여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pi/1</link>
      <description>나는 40세 하고 중반을 넘었다. 참 시간도 빠르지, 뭐가 급하다고 생각지도 못한 사이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 버렸는지 알 수가 없다. 감사하게도 나의 늙어감은 몸에서 느껴질 뿐 마음과 지금 준비하는 일은 젊었을 때보다 신이 나는 일이다.  나는 20살 때부터 일을 했다. 내 친구들은 대학을 다니며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즐겁게 대학 생활을 즐길 때 나는 화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i%2Fimage%2FquqyQ66-m4nb4NBak2EV-gxrM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9:02:12 GMT</pubDate>
      <author>Woo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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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르신이 신문으로 싼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cpi/23</link>
      <description>&amp;lt; 어르신이 신문으로 싼 선물 &amp;gt; 봄이 금방 올 것 같았는데 날씨가 다시 추워졌다.   그래서 어르신들에게 아침 대용으로 드리는 식곡차를 다른 날보다 더 따뜻하게 준비해 드렸다.   ​  어르신들께 식고차를 다 드리고 식당으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최 선생님이 나에게 말씀하셨다.  &amp;quot;○○○어르신이 이걸 주시네, 선생님~&amp;ldquo;  최 선생님은 신문지로 이쁘게 포장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i%2Fimage%2FrHJmZEono1T1X_m8BmJ6pBI5xo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9:00:54 GMT</pubDate>
      <author>Woo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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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늙어봤냐? - 가을 끝자락이라도 단풍은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cpi/45</link>
      <description>나는 마흔다섯 나이에 12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양육미혼모이다. 많지 않은 마흔다섯의 인생을 돌아보면 나에게는 항상 쉬운 일들보다는 힘든 일, 어려운 일이 많았다. 그래도 타고난 천성이 밝고 긍정적이라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보려 하고, 잘 될 거라는 기대를 먼저 가지는 편이다. 그런 내가 생각지도 못한 미혼모가 되었고, 미혼모로 12년을 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i%2Fimage%2F5K4--JkaIVNjSjunwXm4ZJZxN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8:57:51 GMT</pubDate>
      <author>Woo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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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웃고 있는 나를 만났다. - 우울증과 공황장애 극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pi/46</link>
      <description>난 웃고 있는 나를 만났다. -나에게 나를 구원해줄 &amp;lsquo;나의 아저씨&amp;rsquo;는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 동훈 : 네가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면 남들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네가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남들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모든 일이 그래, 항상 네가 먼저야 옛날 일, 아무것도 아냐. 네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냐 [ 드라마 &amp;ndash; 나의 아저씨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i%2Fimage%2FSKbd4vn1rIz1KJof02mHwsfBO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8:56:57 GMT</pubDate>
      <author>Woo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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