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무무빙</title>
    <link>https://brunch.co.kr/@@cpn8</link>
    <description>투 머치 토커이자 투 머치 띵커. 주체하지 못하는 말과 생각을 영화와 함께 풀어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11: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투 머치 토커이자 투 머치 띵커. 주체하지 못하는 말과 생각을 영화와 함께 풀어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n8%2Fimage%2FG214OZqrNDf_ssoPlvd0Pn-QS8s.png</url>
      <link>https://brunch.co.kr/@@cpn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왓챠 구독 후기(+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cpn8/12</link>
      <description>넷플릭스와 디즈니 플러스에 이어서 왓챠를 드디어 구독하게 되었다! 이로서 트리플 달성!! 넷플릭스를 전혀 안 보던 시절엔 무슨 차이가 있다고 여러 플랫폼을 구독하지? 했던 내가 있는데 이젠 그 이유를 잘 알겠다!!  여기 있는 게 저기 있고, 저기 있는 게 여긴 없으니까!! 누가 그랬던가 넷플릭스는 많은데 볼 게 없고, 왓챠는 이게 여기 있어?라고. 구독해</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14:14:26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12</guid>
    </item>
    <item>
      <title>영화 크리스마스 스위치 로맨싱 스타 리뷰 - 클리셰를 클리셰 답게</title>
      <link>https://brunch.co.kr/@@cpn8/11</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 스위치 로맨싱 스타가 넷플릭스에 드디어 떴다. 야호! 개인적으로 크리스마스 스위치 시리즈를 참 좋아하는데,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유쾌하고 언제든지 보기 좋은 로맨틱 코미디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해피엔딩이잖아, 해피엔딩에 연작이 있는 로코는 언제든 편하게 보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플은-스테이시-에드워드 커플로, 이 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n8%2Fimage%2FrGOY7Y6NJyizcpef-N0TerlnI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0:22:24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11</guid>
    </item>
    <item>
      <title>고귀한 혈통에 대한 환상 - 왕족에 대한 환상과 유구한 클리셰</title>
      <link>https://brunch.co.kr/@@cpn8/10</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에서 내가 참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는데, 바로 크리스마스 시리즈이다. &amp;lt;로열크리스마스(원제:크리스마스 프린스)&amp;gt; 시리즈와 &amp;lt;크리스마스 스위치(원제:더 프린세스 스위치)&amp;gt;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시인데, 둘 다 크리스마스에 왕족과 얽히면서 엮이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려내서 부담 없이 재탕하기가 좋은 작품들이다. 게다가 각각 시리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n8%2Fimage%2FoUR_SZBMOIPTv7fDRum2CgVEtZ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21 12:46:33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10</guid>
    </item>
    <item>
      <title>디즈니 플러스 서비스 이용 후기 - 디즈니니까, 디즈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pn8/9</link>
      <description>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즈니 플러스 서비스가 이용가능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간절히 손 꼽아 기다리던 서비스 였던 만큼 바로 1년 결재를 하여 구독하였다. 물론 여기엔 비하인드 에피소드가 있는데, 자의적이다기 보단 가족의 넷플릭스를 이용하였던 대가로 디즈니 플러스 상륙시 결제를 하겠다는 조건을 내건 거래의 어쩔수 없는 승복이랄까.... 아무튼 개인적으로</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21 11:47:29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9</guid>
    </item>
    <item>
      <title>영화 허쉬 리뷰 - 표출하지 못한 욕망의 아우성</title>
      <link>https://brunch.co.kr/@@cpn8/4</link>
      <description>삼원, 삼불원이라고 하는 원숭이를 혹시 아는가? 좀 더 자세히 묘사를 하자면, 원숭이 세 마리 중 한 명은 눈을 막고, 한 명은 귀를 막고, 한 명은 입을 가리고 있는 모습. 그 의미는 '부정한 것은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라는 불교의 개념이라고 한다.    갑작스럽게 삼불원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다름이 아니라 이번 이야기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n8%2Fimage%2FNWH7NkQx_LR5a47gqoxoooMh89w.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4:42:31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4</guid>
    </item>
    <item>
      <title>초보 디지털 마케터의 일기_시작편 - 원대하지도 창대하지도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pn8/6</link>
      <description>한동안 브런치에 글을 쓰지 못했다.  4월부터 시작한 디지털 마케팅 교육 실습이 워낙 바빴기 때문이다. 그래도 4월 초반에는 꽤나 견달만 했던 것이, PBL활동으로 들어서면서 미친듯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게다가 고질적인 완벽주의+미루기+갑작스러운 팀원의 결원 등 이래저래 상황이 악화되며 차마 다른 걸 할 시간적(정신적) 여유가 없었다. 마감이 끝나면 널브러</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22:13:23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6</guid>
    </item>
    <item>
      <title>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영화 - 인생의 양면성과 욕망의 삼각형.</title>
      <link>https://brunch.co.kr/@@cpn8/5</link>
      <description>리뷰어라고 나 스스로를 자처하나 나는 꽤 자격 없는 리뷰어라고 생각한다.&amp;nbsp;영화, 아니 창작물의 기준이 관대하기 때문이다. 보통의 평론가들이라면, 작품의 계보도 알고,&amp;nbsp;미장센도 단번에 인지하고&amp;nbsp;파악하며 평가를 내리겠지만... 나는 평론가가 아니다. 그런 영화적 지식에 대한 배경은 없다. 그저 내가 영화를 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바를 말하는 사람이다. 그러니까</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19:31:23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5</guid>
    </item>
    <item>
      <title>집이라는 환상의 틀을 깨며, 공포영화와 집에 대하여 - 영화&amp;lt;컨저링&amp;gt; 시리즈및 &amp;lt;허쉬&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pn8/3</link>
      <description>집. 이 한 글자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들어있는 걸까. 의, 식, 주라는 삶의 필수 요소에서 식만큼 필수적이지만, 식보다는 더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의미를 지닌 단어일 것이다. 집은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지닌다. 원시적 의미 그대로 비바람과 추위를 피하는 공간, 아니면 잠을 자는 공간, 혹은 휴식과 안전의 공간, 그리고 사회적으로 가장 작은 집단인 가정을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n8%2Fimage%2FAPh7k6HpNcLrdKDtovG0lYqhT3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09:39:19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3</guid>
    </item>
    <item>
      <title>영화 제인 도 리뷰(결말, 해석) - 이름없는 자의 권리는 누가 보장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pn8/2</link>
      <description>영화 결말이 포함된 글입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영화를 먼저 봐주세요!   Jane doe, 신원 미상이 갖는 의미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amp;nbsp;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amp;nbsp;&amp;nbsp;&amp;nbsp;-김춘수 꽃  이름은 그 자체로 존재를 나타낸다. 이름을 통해 사회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고, 이름으로 자신을 증명하며, 때로는 이름대로 삶을 살아가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n8%2Fimage%2FEwrR1jRpFg_yWT72pkWo5XQwo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13:38:05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2</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의 세상에 축배를! - 미르내기의 미르기 탈출기</title>
      <link>https://brunch.co.kr/@@cpn8/1</link>
      <description>하이! 넷플릭스. 브런치의 첫 시작 글로 가장 적합한 게 무엇일까 고민하다 말 그대로 넷플릭스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의 인사로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넷플릭스, 이 녀석이 나와 만나기까지는 몇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별건 아니었다. 돈이 정기적으로 나가는 걸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나는 소비를 잘하지 않는 사람이다. 돈을 쓸 때마다 죄책감과 망설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n8%2Fimage%2FmeFABy8o8x5zpTcGuIi1yDbHs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13:37:44 GMT</pubDate>
      <author>무무빙</author>
      <guid>https://brunch.co.kr/@@cpn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