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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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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주선에 대해 몰라도 로켓에 올라타는 건 문제없다라고 생각했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다 태우주는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7:3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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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선에 대해 몰라도 로켓에 올라타는 건 문제없다라고 생각했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다 태우주는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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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스타트업 리더십 - 나는 이런 리더가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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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을 리드하는 대표와 회사내에서 팀을 리드하는 대표 간의 엄청난 차이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제가 처한 환경에 맞춰 모든 항목을 지위 별로 달리 받아들여야 하는 항목이 아닌 대표가 가져야 할 모든 항목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정된 자본과 1인 ~ 3인의 소규모 회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네트워크 밀접성을 높여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LjKK30Sd__LAlf7a5jmch6Zr5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19 07:48:01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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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외주개발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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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외주업체를 통해 만난 개발사  2. 재능기부 사이트를 통해 만난 프리랜서  3.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는 다른 개발사   돈을 투자한 만큼 결과물이 나온다!  내 경험은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한다.  요즘은 개발업체에도 스타트업이 꽤 많다 그렇다보니 회사경험이 없거나 자신들의 실력을 믿고 덜컥 일을 맡는 경우가 많다. 돈은 차치하고 개발자 실력이 없</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8 11:38:22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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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사적으로 본 &amp;nbsp;스타트업관련 멘토들 - 그들이 우리를 평가하듯이 Photo by&amp;nbsp;Sticker Mu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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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권x형(모.....) 착한 교수님 같은 스타일의 멘토 세심하게 짚어주는 부분은 적지만, 들어주는 편이라서 멘티들을 편하게 함 미리 제출한 사업계획서 요약본을 읽고 오는 준비성도 있음  ★ 사업계획서 막 쓴 단계에겐 아주 힘도 되고 마음 가볍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멘토    유x준(스타.......) 외국계 영업 경험이 많음(경력상) 아이디어가 엄청 많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fEPBSv7_cn28DOFv6aibdjSh2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17 06:22:43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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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사적인 스타트업 관련 강사들 - 그들도 우리를 평가하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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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 소속 &amp;nbsp;) 강좌 그리고 개인적 평가   김성x - (에스...)  2. 정부지원시책과 정부과제 프로세스 &amp;amp; 정부과제사업계획서 평가  3. 중학교 수업 듣는 기분 엔젤의 정의란, 펀드의 정의란 40분 수업을 3시간으로 늘여서 하는 느낌 수강자들의 니즈 파악이 미흡 강의 스킬 부족 ☆ 사업계획서 아직 안 써보고 스타트업에 막 들어온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MdRab5Sx6Y4OyKdaLSlh7iYTe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17 05:50:25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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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대표들의 이상한 특징 - 어린 스타트업 대표들 발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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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30대 스타트업 대표들은 이상하게 발표중 반말을 많이 한다.  &amp;quot; 이랬다는 거지! 엄청 힘들지 ㅋㅋㅋ&amp;quot;  비속어를 쓴다 &amp;quot; 열라 ㅈㄴ. 개망 ㅋㅋㅋ 꼬신애들(팀원을 설명)&amp;quot;  거친 표현을 한다 &amp;quot;저한테 물어본 분이 저보다 12살 정도 많았지만 전 한 마디했어요. 헛짓거리하지마라 이런 말 듣지마요. 다 개소리에요&amp;quot; 라고 했어요   20대,30대 스타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YZbrE_TyDIMJp1hDSpKr4oXg_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17 06:57:49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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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위해 눈물 흘려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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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랫가사에나 나올 법한 '날 위해 눈물을 흘려준 사람'  저는 두 명 있습니다. 한 번은 고등학교 3학년 수능 끝나고 겨울방학 때 호프집에서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손님과 마찰이 있었는데 사장에게 끌려가서 혼쭐이 났습니다. 그때가 처음으로 누군가가 날 위해 울어준 날이었습니다. 내 잘못도 아닌데 그냥 억울하게 듣고만 있는 내 모습이 친구 눈에는 눈물이 날 정</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06:49:58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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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면접 - 자유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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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로움과 수평적 문화라고 합니다.  뭐가 수평적 문화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영어 이름 부르지 = 수평적 문화 처럼 보입니다.   오랜 시간 면접을 끝냈습니다. 대표와 팀원들이 모두 참여한 면접이었습니다. 팀원들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 책상만 쳐다봤지만, 제가 없으면 대표에게 자기들이 느낀 바를 이야기 하겠지요. 전 개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7NmKWqaheFiBqxb5_aLjglpD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16 12:38:31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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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면접 - 나이 성별 학력을 보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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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성별 학벌을 보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이라서 나이 성별 학벌을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정성스레 고치고 또 고치고 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답변 메일이 왔습니다. '스타트업답습니다! 빠른 처리!'  이력서에 나이가 없던데 몇 살이신지요? 그리고 연봉은 얼마를 원하세요?  딱 그 내용입니다.  나이는 몇 살이고 연봉은 얼마를 원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16 12:25:12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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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면접 - 성수동에서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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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켓에 올라타세요! 연봉 대기업 수준!  스타트업답게 슬리퍼를 신고 나옵니다. 대표라고 합니다. 말은 안 했지만 그런 것 같습니다. 먼 발치서 오더니 까딱 목례를 합니다. 허리를 굽혀 정중한 인사를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까딱 숙이는 목례는 20여년전 고등학교때 보고 이 후로는 못 본 것 같습니다. 생각치도 못한 첫 인사에 살짝 당황했습니다.  면접실로 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Eu9G7Gp9G4ZxD_u4ARUjSEUhf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16 12:19:38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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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후회하고 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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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  이런 제목의 책을 읽으려 하는 걸 보니 또 무슨일이 있었나봅니다. 남 얘기하듯 말하는 걸 보니 생각하기 싫은가 봅니다.  세상 사는 게 다 그렇지 하고 가볍게 넘어가질 못하는 걸 보니, 여전히 생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살기' '까칠하게 살기' 류의 책을 다 섭렵했지만 여전히&amp;nbsp;단순하게 사는 법을 깨닫지 못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r9Wr_jpNfDSX8Qe_tgCoQONjWv8.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6 04:13:46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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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치마킹을 하고 싶은 조직문화  - 꼭 해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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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순한 협업은 말처럼 단순하지도 않고, 마음처럼 협력되지도 않습니다.  배우고 싶은 조직문화가 있어 이렇게 공유합니다. (출처: DBR 유연한 조직 문화 구축, 고려대 경영대 교수 김광현 칼럼 중 참고)  구글 - TGIF * 일주일에 한 번 전직원이 참석하여 제품 정본나 신규 직원 정보를 공유하며, 30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비전을 공유하고 회사나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d7VhgS2PyHrr7sTzNFe0eOzfY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6 08:14:49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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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에서 자존심 vs 자존감   - 고집.....고집...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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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업무영역이란 게 있습니다. 누군가가 침범하면 보통은 불쾌함을 표시합니다. 기획자가 개발소스에 대해서 묻거나 디비 퍼포먼스를 언급한다던가 디자이너가 기획의도에 동의하지 않는 의견을 낸다던가 하면 얼굴 붉혀진 채로 대화가 마무리 됩니다.  사실 이런 건 큰 문제가 아닙니다 경험이 생길수록 이런 부분은 점점 더 쉽게 받아드릴수 있게 됩니다. 그럴수 있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p1oJ7e3JcU_Xb0Z2Y-zhrdo6j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6 08:00:06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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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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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찍과 당근, 두 가지가 남아 있다면 저는 당연이 당근을 선택할 것 입니다. 채찍은 제게 맞지 않습니다. 제 손에 든 채찍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어쩌면 넘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큽니다. 잘했다. 고생했다라는 말이 얼마나 큰 격려가 되는 지 다른 사람들은 모를겁니다.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백배, 천배는 더 큰 격려가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nhZoNT6PknD_X0FCHDrzaWo15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6 09:39:21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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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장점과 그 이면 - 좋은게 다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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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을 몇 군데 다녀보고 로켓펀치에 올라오는 구인글을 읽다보니 스타트업만이 갖고 있는 장점들이 눈에 띕니다.  1. 출퇴근이 자유롭다 맞습니다. 자유로운 곳이 좀 있더군요. 출퇴근이 자율이라고 해도 전 항상 정시 출근 정시 퇴근을 했지만 마음이 정말 편했습니다. 10시 출근 6시퇴근인 회사,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2시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2GLrnHxEwQBSFjUqTv1foOQQo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16 02:19:31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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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에서 본 그 이름 - 선의의 경쟁자라 여기던 사람의 이름이 뉴스에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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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숫자에 참 밝았다 기획일을 해오면서 저렇게 숫자에 밝은 사람은 처음 본 것 같았다. 30대 초중반, 동갑 팀 내 경쟁자이자 서포터 사실 서포터 보다는 경쟁자 입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이 있었다  9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우린 이제 40대초반 오늘 신문에 전 회사 소식이 나왔다 그리고 그 내용의 말미엔 팀장 XXX. 그 사람의 이름이다.  아직도 다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4%2Fimage%2FGNZ5cm5Y3ywfq1C0keVReN8jp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6 11:28:01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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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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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 하면 자율 혹은 탄력 근무제에 카페 업무가 시쳇말로 '꿀' 아니겠습니까?스타트업 일은 아니지만 카페에서 일을 하면서, 저 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수다떠는 사람보다는 책 보는 사람, 책 보는 사람보다는 일 하는 사람, 일 하는 사람보다는 공부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동네엔 스터디&amp;nbsp;카페라하여 공부&amp;nbsp;하거나 일 하는 사람을</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15 14:15:55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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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q4/9</link>
      <description>집에 가서 푹 쉬고 싶다집에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질수록 점점 덜 쓰게 되는 말 같습니다.되레 집에 오래 있으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심리적 두통이 아닌 물리적 두통이 말입니다.얼마</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15 07:07:26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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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켓에 올라타세요. - 저마다 로켓이라 하니....</title>
      <link>https://brunch.co.kr/@@cq4/8</link>
      <description>로켓에 자리가 나면 그게 무슨 자리든 그냥 올라타세요&amp;nbsp;If you&amp;rsquo;re offered a seat on a rocket ship, don&amp;rsquo;t ask what&amp;nbsp;seat. Just get on.(에릭슈미츠가 말했다고 합니다)(페이스북 COO 쉐릴 샌드버그의 2012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식&amp;nbsp;축사 중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요즘 스타트업계에서 사람을 모집할 때</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15 07:22:40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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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템은 뭐예요? - 가끔은 너무나도 단순해서 잊고 사는 게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q4/1</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을 하고 싶어서 나간다고 했습니다.물론 이것보다는&amp;nbsp;좀 더 거창하게 말했죠.'이제 저도 나이 마흔에 접어들고 계열사를 주욱 둘러보니 50대 임원은 없고, 언젠가는 내 발로 혹은 타의로 나아야 하는데 가진 기술은 없고. 다행히도 지금 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하고 싶을 때 하는 게 가장 낫다고 생각하여 스타트업을 해보려고 합니다'사실 다른 이유가 더</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15 06:59:28 GMT</pubDate>
      <author>오후 열두시반 아메리카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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