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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il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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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기업 M&amp;amp;A 부서 주니어로 살아가는 이야기｜ 일과 예술, 생각에 대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5:10: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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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M&amp;amp;A 부서 주니어로 살아가는 이야기｜ 일과 예술, 생각에 대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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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겪지 않을 자유 - 보고 듣고 받아들이는 것마저 과잉인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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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오랜만의 지하철. 수년간 이어진 직주근접의 고요한 일상 속에선 잊고 지냈던 풍경이다. 여름의 열기와 습도, 그 속에 응고된 사람들의 땀 냄새가 밀도 높게 퍼진다. 고단한 하루의 체취와 각자의 일상들이 작은 철제 상자 안에서 부딪히고 섞여든다.  2. 맞은편에서는 익숙한 듯 낯선 소음이 흘러나온다. 나이 든 이들의 담담한 수다가 공기를 자르고, 뿌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Xn%2Fimage%2Fe0DtQw7L6yEKIJ5rgHXP9W_xc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6:07:01 GMT</pubDate>
      <author>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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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연봉에 집착할까 - 나 자신의 사회적 Value는 얼마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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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 동기들 대비 취업을 매우 빨리 한 편에 속했다. 학부 재학 시절&amp;nbsp;(나름) 대기업&amp;nbsp;인턴 두 차례&amp;nbsp;했었고, 운 좋게도 긴 취준 기간 없이 한 큐에 취업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업 이후 펼쳐지는 또 다른 경쟁 세계는 사뭇 다르다. 학생 신분에서 고만고만한 경쟁자 사이, Win or Lose가 없이 그저 A,B,C 등급만 부여받는 경쟁에서 이제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Xn%2Fimage%2FOT5EfGCxEfR0utJ0pGPJLZR4k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11:21:25 GMT</pubDate>
      <author>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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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펀드는 어떤 곳일까 -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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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사모펀드(PE)는 다양한 차원에서 매력적인 커리어 진입 루트가 상당히 제한적이고, 입성 후에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지속해 나가는 것이 어렵지만 대부분 IBD, 컨설팅(MBB 등), AICPA 등 자문/컨설팅에서 커리어 스위치하는 경우도 많다  내 주변에서도 M&amp;amp;A 관련 좋은 트랙레코드를 많이 쌓아 시장에서의 reputation을 잘 관리하신 분들이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Xn%2Fimage%2FV-naeiUBJmfd3oUOoigXcdI7O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05:41:48 GMT</pubDate>
      <author>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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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기 싫은 사람들의 이중성 - &amp;lt;디어마이프렌즈&amp;gt;, &amp;lt;노트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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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은 연하를 버렸다. 눈앞에서 끔찍한 사고를 당한 연하로부터 도망쳤다. 그래도 완전히 버리진 않은 채 타국에서 영상채팅을 하는 기이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몇년만에 연하를 만나러 간 완은 뻔뻔하리만큼 태연했고, 스스로 그러길 원했다. 차가운 연하의 모습을 보고 마음이 덜컥 내려앉다가도 화장실에 남겨진 내 칫솔, 옷, 물건들을 보고 나서야 내가 무슨 짓을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Xn%2Fimage%2Fe2PFHslgX346mcLQ4c1v9rd3f0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09:26:14 GMT</pubDate>
      <author>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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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YES'맨이 잘 나갈까 - 접근동기를 나누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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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스맨(YES-MEN)이라 하면 어떤 감정이 느껴질까?  &amp;quot;불가능한 일도 무작정 된다고 하는 대책없는 사람, 또는 승진과 출세를 위해 밑도 끝도 없는 아부를 떠는 사람&amp;quot;  부정적인 이미지가 다소 강하다. 그럼에도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YES'맨의 비율이&amp;nbsp;'NO'맨보다 월등히 높을 것이다.   정답은 간단하다. 가지면 좋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Xn%2Fimage%2F0BvUplng7iyxVja9bi3DvY7x_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03:49:15 GMT</pubDate>
      <author>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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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하게 사랑하고 이별하는 법 - ROS&amp;Eacute; - toxic till the 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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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랙핑크 로제의 신곡 toxic till the end의 MV는&amp;nbsp;빈티지의 향연이었다. 2000년대 초반, 우리가 사랑했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와 소프트 록의 감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영상이다.  모든 프레임은 마치 정교하게 짜인 퍼즐 조각처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미학과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독특하게도 영상이 그려내는 관계의 '독성'에도 불구하고&amp;nbsp;섬세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Xn%2Fimage%2F05qNsbAKt_7U29GvmSd0ExONE3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3:57:09 GMT</pubDate>
      <author>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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