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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영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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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동산에 관련한 오늘날의 경제 문제를 역사적 관점으로 파헤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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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3:0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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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관련한 오늘날의 경제 문제를 역사적 관점으로 파헤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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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고개를 들어 일본을 보라)</title>
      <link>https://brunch.co.kr/@@cqfl/45</link>
      <description>특히 2008년의 금융위기의 수준은 독자들이 역사책이 아니라 몸으로 경험한 세대이기에 그 위기가 어떠했는지 잘 알 것이다. 도미노 현상이란 표현 그대로 부동산 거품이 만들어낸 연쇄적 문제는 단지 부동산 시장에 국한되는 영향을 미치는 수준이 아니다.  은행업계부터 시작하여 모든 산업 부문을 무너뜨려 해당 국가의 경제를 마비시키고 수많은 실업자를 만들어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kc8YE5ZwSEHZUKiy0YDn_eP6FI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05:03:08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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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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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의 연구는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는 다른 유럽국들과 명목 이자율이 크게 다르지 않음에도 주택 (실질)가격의 붐이 유독 상대적으로 작았다는 점에 주목하며 그 이유로 6가지 요인을 꼽아 그 원인을 분석한 연구가 있다.[1]&amp;nbsp;필자가 확신하건대 그 6요인 중 &amp;ldquo;금융 환경(financing conditions)&amp;rdquo;이 단연 가장 주요한 원인이다. 영국 등과는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DWJzC5mKKJjVsVyeWMTBCo5y4c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5:35:18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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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부동산 거품은 종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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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 경고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챕터 6, 7을 통째로 건너뛰고 마지막 챕터 8을 선공개하는 바이다.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다시 '경제위기'가 15년이라는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2022년부터 눈을 뜬 그 경제위기의 원인은 무엇인지 짐작이 가는가?  &amp;lt;21세기 귀족&amp;gt; 연재를 읽어온 독자들이라면 이미 눈치챘을 것인데, 그 원인은 전혀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Ij99Q0mAFs7SBsT3BaNrlmvqe_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12:47:34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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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빚으로 지은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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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 경고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챕터 6, 7을 통째로 건너뛰고 마지막 챕터 8을 선공개하는 바이다.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다시 '경제위기'가 15년이라는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2022년부터 눈을 뜬 그 경제위기의 원인은 무엇인지 짐작이 가는가?  &amp;lt;21세기 귀족&amp;gt; 연재를 읽어온 독자들이라면 이미 눈치챘을 것인데, 그 원인은 전혀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_ltkTjAXI3NUlQA2AAuBLfxc8-I.png" width="412"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22 03:36:43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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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실질 주택가격의 공포) - 21세기. 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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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 경고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챕터 6, 7을 통째로 건너뛰고 마지막 챕터 8을 선공개하는 바이다.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다시 '경제위기'가 15년이라는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2022년부터 눈을 뜬 그 경제위기의 원인은 무엇인지 짐작이 가는가?  &amp;lt;21세기 귀족&amp;gt; 연재를 읽어온 독자들이라면 이미 눈치챘을 것인데, 그 원인은 전혀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hRRjZy_eDK1Oa8-US3cl6FJ4Sy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05:41:48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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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200년 앞선 경제학자) - 21세기.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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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 경고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챕터 6, 7을 통째로 건너뛰고 마지막 챕터 8을 선공개하는 바이다.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다시 '경제위기'가 15년이라는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2022년부터 눈을 뜬 그 경제위기의 원인은 무엇인지 짐작이 가는가?  &amp;lt;21세기 귀족&amp;gt; 연재를 읽어온 독자들이라면 이미 눈치챘을 것인데, 그 원인은 전혀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DDo_ymEdMciA5Wb7BlxSp-zMN4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02:57:21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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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거품은 곧 피눈물로) - 21세기.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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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 경고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챕터 6, 7을 통째로 건너뛰고 마지막 챕터 8을 선공개하는 바이다.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다시 '경제위기'가 15년이라는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2022년부터 눈을 뜬 그 경제위기의 원인은 무엇인지 짐작이 가는가?   &amp;lt;21세기 귀족&amp;gt; 연재를 읽어온 독자들이라면 이미 눈치챘을 것인데, 그 원인은 전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7ijPI4z5WTq1J88vae7zh1OUZS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22 09:08:37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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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세기 귀족(36) - 중세 유럽의 토지사상(7세기.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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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 &amp;lt;21세기 귀족&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R6EbZaRxmGE5Rv_JuLgz3HooM3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23:10:09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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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35) - 중세 유럽의 토지사상(5~6세기. 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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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 &amp;lt;21세기 귀족&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5rR30aMhXhQ28w31vWCL5ZNyLM8.pn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3:36:14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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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34) - 중세 유럽의 토지사상(5~6세기.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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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 &amp;lt;21세기 귀족&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1rmjMhbdYWR5dLHh_47UB3UsHJI.jp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3:32:39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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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33) - 중세 유럽의 토지사상(5~6세기.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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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kQ6RD7YFGHQvpS7qTCu_mEI2Au4.jpe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8:46:26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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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32) - 원시 게르만의 토지사상(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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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Xq9SmSEtjeghru4uT7ZfS8AD9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8:09:59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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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31) - 원시 게르만의 토지사상(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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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 &amp;lt;21세기 귀족&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IhNyXiGCvEFXsvC_CTA7_JRNLZ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03:11:23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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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30) - 고대 로마의 토지사상(5세기. 부동산양극화가 불러온 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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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Dec 2021 10:09:25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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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29) - 고대 로마의 토지사상(4세기. 부동산제도는 이제 노예제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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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Dec 2021 01:34:41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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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28) - 고대 로마의 토지사상(3세기. 부동산 없는 자는 곧 농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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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 &amp;lt;21세기 귀족&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N2W8tygokWitsP-D4drdo_3AL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03:37:12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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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27) - 고대 로마의 토지사상(2세기. 부동산이 그 위의 모든 것을 갖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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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 &amp;lt;21세기 귀족&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jQvv-Wa-tTIMLBp2BE7gz4srX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13:14:34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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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26) - 고대 로마의 토지사상(1세기. 부동산발 금융위기(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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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M0_VncMZdJ2VNozI9nChi9dBR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02:21:45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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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25) - 고대 로마의 토지사상(1세기. 부동산발&amp;nbsp;금융위기(i))</title>
      <link>https://brunch.co.kr/@@cqfl/27</link>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 &amp;lt;21세기 귀족&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F7xpJwL5sx5Vu31ghEpoz5RSuac.jpeg" width="429"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09:46:15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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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귀족(24) - 고대 로마의 토지사상(기원전 1세기. 카이사르와 키케로(ii))</title>
      <link>https://brunch.co.kr/@@cqfl/26</link>
      <description>당신은 신분제가 폐지되었다고 믿는가?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는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신분제도는 그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다.  경제적으로 사람을 착취하는 '부동산제도'라는 이름으로.  - 프롤로그 -  지금까지의 카카오톡 브런치의 가장 큰 방향성과, 필자의 &amp;lt;21세기 귀족&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l%2Fimage%2FsL9FNIko_dvT2Tlh6bUU1Uwuv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4:09:40 GMT</pubDate>
      <author>고영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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