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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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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치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어쩌다보니 두번째 대선을 취재하고 있는 7년차 일간지 정치부 기자입니다. 진영논리를 최대한 빼고 날 것 그대로 다루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09: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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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어쩌다보니 두번째 대선을 취재하고 있는 7년차 일간지 정치부 기자입니다. 진영논리를 최대한 빼고 날 것 그대로 다루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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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대통령 시대'가 걱정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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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선이 이제 정말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 캠프에서는 자신들이 집권할 경우 장밋빛 미래가 펼쳐질 거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시민들은 누구도 뽑기 싫은 '비호감 대선'이라고 말합니다. 정치부 기자인 제게도 '대체 누구를 뽑아야 하냐'라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력 대선 후보들이 당선됐을 때 최악의 시나리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44ZRVbpG4iJ0vyivbDx1tG68Rl4.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49:06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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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대통령 시대'가 걱정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qqU/65</link>
      <description>대선이 이제 정말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 캠프에서는 자신들이 집권할 경우 장밋빛 미래가 펼쳐질 거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시민들은 누구도 뽑기 싫은 '비호감 대선'이라고 말합니다. 정치부 기자인 제게도 '대체 누구를 뽑아야 하냐'라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력 대선 후보들이 당선됐을 때 최악의 시나리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rCtmfpuKNiMv5NSPB7npA7uQVYQ.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42:51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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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선서 힘 못 쓰는 기성언론..무엇을 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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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선이 어느덧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기성 언론에서 일하는 입장에서&amp;nbsp;대선 중&amp;nbsp;여러 가지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기성 언론에서 대선 어젠다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사이에 유튜브 채널에서 토론이 시작됐고, 후보들은 유튜브 쇼츠, 페이스북 단문 메시지를 메시지 유통 경로로 쓰고 있습니다. 언론 기사보다&amp;nbsp;커뮤니티에서의 반응이 선거운동의 중심으로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RAqk3-b1RMb5lVQMyVhYGOVe8Lo.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22 07:57:57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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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성 언론은 왜 삼프로 tv가 될 수 없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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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유튜브 주식 방송인 삼프로tv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를 인터뷰한&amp;nbsp;영상을 봤습니다. 각각 1시간 반이 넘는 긴 분량이었지만&amp;nbsp;전문성 있는 패널의 날카로운 질의와 유쾌한 진행 덕분에 몰입해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amp;nbsp;많은 네티즌들이 기성 언론이 못하는 역할을 삼프로tv가 했다면서 '삼프로tv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fgs_D4OJTubHW_qVozLbJ94-u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8:44:42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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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기자가 솔직하게 쓴 이재명 인물평</title>
      <link>https://brunch.co.kr/@@cqqU/61</link>
      <description>대선이 여야 양강 대결로 치닫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대선에서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를 주로 취재하고 있는데요. 지난 대선 때는 더불어민주당에 출입하면서 이재명 후보를 취재했었습니다. 2017년과 2021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생각하는 두 후보의 인간성과 특징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최대한 제가 보고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했지만 풍문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aXI5ibU_qU2SA3sHQyE2xFcy_N4.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8:19:00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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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기자가 솔직하게 쓴 윤석열 인물평</title>
      <link>https://brunch.co.kr/@@cqqU/60</link>
      <description>내년 대선이 여야 양강 대결로 치닫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대선에서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를 마크하고 있는데요. 그간 취재한&amp;nbsp;내용을&amp;nbsp;바탕으로 윤 후보의&amp;nbsp;특성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최대한 제가 보고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했지만&amp;nbsp;일부 전언이 섞인 만큼 추후 잘못된 점이 발견되면 그 내용을 밝히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술로 갈등을 풀려는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XAQMha93m3D5XpcOkjavH5MlaNQ.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7:59:14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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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인 품은 윤석열, 대선 캠프 순항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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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본이&amp;nbsp;잘 짜인 한 편의&amp;nbsp;드라마를 본 기분이었습니다.  3일 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 대표가 극적 화해하고,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선대위에 합류했습니다. 갈등이 일시에 봉합된&amp;nbsp;'울산 회동'을 현장을 취재하고&amp;nbsp;KTX로 귀가하는 기차 안입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내부에서 발생한 불협화음과 이것이 수습되는 과정,&amp;nbsp;향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L4OpI6vtTNDgGf0VVlFpTV5bR88.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1:26:45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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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너서클에 빠진 윤석열 선대위, 문제 해결 능력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cqqU/58</link>
      <description>오늘은 제가 취재하고 있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그의 핵심 참모 그룹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시점 여론조사에서는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인 만큼 그에 대한 쓴소리 위주입니다. 물론 윤 후보에 대한 비판을&amp;nbsp;불편해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수많은 대통령이 측근에 의존하면서&amp;nbsp;실패한 역사를 봐온 만큼 후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Bjo8e6m9-7jk4HcZpQl5bJtxihM.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02:32:02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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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권교체 여론은 윤석열, 선거 전략은 이재명 - 100일 남은 대선 승자는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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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년 3월 9일에 치러지는 대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자 대선을 바라보는 판단 기준이 있으실 텐데요. 제가 생각하는 이번 대선의 전체적인 구도와 남은 주요 변수들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정권교체 여론서 앞선 윤석열  윤석열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후 모든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안팎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hAsRvtimScAzucor_rpR_iQ6tNU.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1:18:01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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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의 놀라운 권력의지..전두환 사과도 강행 - 윤석열 광주, 봉하마을 1박2일 취재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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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은 양복과 검은 넥타이 차림, 흰 장갑을 낀&amp;nbsp;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비를 맞은 채 10분이 넘도록 제 자리에 서있었습니다. 거세게 내리는 빗줄기에 빗물이 얼굴을 타고 흘러내렸지만&amp;nbsp;윤 후보는 우산도 없이&amp;nbsp;굳은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했습니다. 추모곡에 맞춰 묵념을 마친 윤 후보는 양복 주머니에서 미리 준비한 350자 분량의 A4용지 한 장 짜리 사과문을 꺼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4T1d-EIXtRv7V_6Lnwxgde5zlvI.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9:05:52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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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선 3수생 안철수..대선서 어떤 역할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qqU/55</link>
      <description>네 달 앞으로 다가온 이번 대선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여야 양강 대결 구도로 출발했습니다.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에 휩싸인 이 후보와 고발 사주 의혹 등을 받는 윤 후보 모두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수&amp;nbsp;없이 많은 의혹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의 역대급 네거티브 선거를 예고하고 있죠.&amp;nbsp;일각에서는 선거에서 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DALQU0mLd7fkbiPHFLvPMfqlQPo.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08:12:49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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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야홍' 홍준표가 국힘 후보가 되지 못한 이유 - 홍준표 마크맨의 관찰기</title>
      <link>https://brunch.co.kr/@@cqqU/54</link>
      <description>'무야홍(무조건 야당 대선후보는 홍준표)' '돌돌홍(돌고 돌아 홍준표)' '무대홍(무조건 대통령은 홍준표)' '홍찍자(홍준표 찍어야 자유대한민국 지킵니다)' 등 온갖 인터넷 밈을 양산하면서 2030 세대의 애정을 받았던 홍준표 의원이 결국 국민의힘 최종 대선 경선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번 대선 기간 홍 의원의 마크맨이었습니다. 그는&amp;nbsp;무소속 신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HxXURIAKyPymyw6Ug7FZhk0VM7Y.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03:29:08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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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심을 이긴 당심..개혁보수와 작별한&amp;nbsp;국민의힘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대회 취재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qqU/53</link>
      <description>국민의힘 출입기자로 5일 열린 대선 후보 선출&amp;nbsp;전당대회 현장을 취재하고 왔습니다. 현장의 분위기는 비교적 차분했습니다. 지지자들 간의 충돌도 없었고, 패배한 후보들이 즉각 승복을 선언하면서 아름다운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죠.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끝나고&amp;nbsp;이낙연 전 대표가 이의제기를 하는 등 불복 논란이 벌어진 것과는 다른 풍경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 발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9rhxAKJMvZFMRNnJNpJstp3_B7I.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00:59:45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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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부 기자의 '쪼찡' 문화를 아십니까? - 기자가 정치인을 취재하는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cqqU/52</link>
      <description>&amp;quot;의원님 오늘 국정감사에서 호통 치신 거 진짜 제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amp;quot; &amp;quot;이번 이슈에 대해서 의원님 아니었으면 기사 못 쓸 뻔했어요.&amp;quot; &amp;quot;오늘 연설에서 말씀하신 이 내용 너무 좋았어요.&amp;quot; 여러분은 '쪼찡'이라는 말을 혹시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쪼찡은 언론계의 은어인데요. 취재원을 칭찬하면서 친밀도를 높이고, 편안한 대화를 하도록 이끄는 방식을 뜻</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09:24:22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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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의원이 대선 후보 수행까지 해야 하나요? - 이해 안 되는 국회 문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cqqU/50</link>
      <description>저는 4년이 좀 넘는 기간 동안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amp;nbsp;각각 출입했습니다. 오랜 시간 출입을 하다 보니 국회 문화가&amp;nbsp;익숙하고, 어떤 경우에는 내부자의 관점을 갖게 되기도 합니다. 저는&amp;nbsp;일반 유권자들에 비해 분명 국회 관행에 대해서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편일 텐데요. 그럼에도 아직까지 이해할 수 없는 관습들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여야 유력</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08:05:28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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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순실과 대장동..여야의 공격력 차이를 실감하다 - 상대 약점을 공략하는 화력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cqqU/51</link>
      <description>여의도는 늘 분주합니다. 하루 단위로 뉴스가 쏟아지면서 뉴스가 뉴스를 덮는 일이 비일비재하죠. 간혹&amp;nbsp;대선을 앞두고 한쪽 진영에 결정적인 타격을 주는 이슈가 나오기도 합니다. 지난 대선 때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amp;nbsp;이번 대선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연루된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두 사건을 대하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자세는 달랐는데</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08:20:03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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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당은 바람 선거, 국민의힘은 대세론 - 여야 대통령 후보 선출 방식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cqqU/49</link>
      <description>최근 국회에 근무하는 분께서 저에게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왜 대통령 후보 선출 방식이 다른지 물어봤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이번 기회에 그간 여야의 대선 경선은 어떤 차이가 있었고,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 분석해보게 됐습니다.  '노무현 신화'의 토대가 된 민주당 전국경선  더불어민주당은 전국순회경선을 거쳐서 지역별로 후보자의 득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0ZCoCszVtGsfv6z9fJt4AysHt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11:30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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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제3국서 태어났다고&amp;hellip; 우린 3등국민인가요&amp;rdquo; - 탈북母-중국父 출생 자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qqU/47</link>
      <description>우리 사회에는 평범한 시민들의 눈에 잘 띄지 않고 그림자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호종료 아동들이 '눈에 보이는 그림자'라면 그림자가 있다는 사실조차 알 수 없는 이들도 있죠. 분명 존재하지만 웬만해서는 눈에 띄지 않아&amp;nbsp;존재조차 알기 힘든 이들 중 하나가 탈북 여성과 중국인 남성 사이에서 태어난 제3국 출신 탈북민 자녀들입니다.  2000명이 넘는</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2:12:32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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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정보도를 소홀히 한 점 반성합니다 - 취재가 판결로 뒤집혔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cqqU/37</link>
      <description>저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했던 언론중재법을 악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관련 조항 중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찬성하는 게 있는데,&amp;nbsp;언론사의 정정보도를 확대하는 부분이죠.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게 가장 좋겠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은 만큼 일정 정도의 강제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실 언론사는 정정보도에 인색한 게 사실입니다. 개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기사였더</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1:33:33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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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마아파트 2300톤 쓰레기더미..부동산 광풍의 민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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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들은 지금 자신이 사는 집 지하에 수십 톤의 폐기물이 방치돼있고, 이곳에서&amp;nbsp;악취를 풍긴다면 어떨 것 같으신가요? 쓰레기 더미에서 생겨난 여름철 모기 떼와 각종 벌레의 습격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한 상황이겠죠. 하지만 이런 쓰레기 동산을 40년 간 방치하고 살았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amp;lsquo;재건축 1번지&amp;rsquo;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U%2Fimage%2FKJgauSC8S3-kftce84vKCo0zdSU.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1:11:52 GMT</pubDate>
      <author>윤다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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