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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crHW</link>
    <description>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평범한 주부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새로운 독서 방향과 독후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관심이 본인의 즐거움과 치유로 연결되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03: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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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평범한 주부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새로운 독서 방향과 독후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관심이 본인의 즐거움과 치유로 연결되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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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예체능 입시에서  학과 학원의 딜레마 - 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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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을 고심하여 타이핑하면서도 나도 여전히 딜레마 상태임을 부인하지 않는다. 교육대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사교육의 메카인 강남에 거주하며 자녀를 국영수 학원에서 해방시킨다는 모험과 도전에 대한 딜레마이다. &amp;lsquo;사교육을 꼭 받아야 해?&amp;rsquo; &amp;lsquo;국영수를 꼭 학원을 다녀야 할 수 있어?&amp;rsquo; 이런 이야기들은 예민하고 원초적인 더 큰 주제이니, 여기서는 하지 않기로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7DkBbU2inSRPkTwSpTuZ1kb1R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10:26:18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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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예중에도 순위가 있나요? - - 예중의 선택 : 선화예중과 예원 -</title>
      <link>https://brunch.co.kr/@@crHW/17</link>
      <description>우여곡절 끝에 아이는 미술 입시를 시작했고, 어떤 날은 순탄하게, 어떤 날은 가슴 아프게, 어떤 날은 애잖허게 학교와 미술학원을 일정을 소화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보면, 학원에서 전달받는 메시지가 있다. 아마도 여름방학 시작 전후가 아닐까 싶은데, 바로 예중 선택 상담이다. 이미 밝혔 듯이, 딸이 다니던 미술 학원은 그 명성과 입결이 전국적으로 손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qba7lCOTm1SFuU9UBKHdFK8FA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8:08:22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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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 독서모임용 -&amp;nbsp;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crHW/16</link>
      <description>1.&amp;nbsp;이 책의 의미랄까?  &amp;ldquo; 내가 느끼는 죽음은 마른 대지를 적시는 소낙비나 조용히 떨어지는 단풍잎이에요. 때가 되었구나. 겨울이 오고 있구나... 죽음이 계절처럼 오고 있구나. 그러니 내가 받았던 빛나는 선물을 나는 돌려주려고 해요&amp;rdquo; 선생님은 &amp;lsquo;라스트 인터뷰&amp;rsquo;라는 형식으로 당신의 지혜를 &amp;lsquo;선물&amp;rsquo;로 남겨주려 했고, 나는 그의 곁에서 재앙이 아닌 생의 수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d9pEQiucErtHWQhKyBte1F0ucYQ.jpg" width="401"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5:03:55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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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본격적으로 써보는 &amp;nbsp;예중 입시의 첫걸음 - - 아이의 선택 + 엄마의 학원 결정</title>
      <link>https://brunch.co.kr/@@crHW/15</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 그야말로 입시에 진심인 나라이다. 대한민국의 광적인 사교육과 치열한 입시를 다룬 소설인 정아은 작가의 장편소설 &amp;lt;잠실동 사람들&amp;gt;에서 언급한 바, 수능시험 당일, 영어 듣기 평가 시간에는 비행기의 이, 착륙조차 함부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행여나 비슷한 시간에 걸린 비행기는 영어 듣기 평가 시간과 겹쳐 잠시 하늘에서 대기할 예정이니 양해 부탁드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mH21p1CSHJcWNKXaJ7bdt9ybW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2:55:04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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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또 이렇게 입시는 시작되고... - 엄마가 뭘 알아? 모르니까 시작했지:(</title>
      <link>https://brunch.co.kr/@@crHW/14</link>
      <description>예중 입시 끝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예고 입시가 스타트되었다. 딸은 약 2년간의 예중 입시로 2020년도 선화예중 미술과에 입학한 꼬마 예술가이다. 07년생 딸아이는 어려서부터 미술에 남다른 천부적인 재능을 보였다.라고 시작하고 싶으나 실은 아니다. 손가락에 힘 좀 들어가기 시작할 무렵부터 클레이 좀 심하게 가지고 놀았다는 게 그나마 다른 아이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zjDIL1K2SNW0s62hDaALh6hvM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16:22:00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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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주의자 - -&amp;nbsp; 독서 모임용 - 나의 욕망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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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살펴보는 소설의 내용  1.&amp;nbsp;상처,&amp;nbsp;욕망,&amp;nbsp;그리고 죽음 [채식주의자]의 1부 [채식주의자]는 영혜 남편인 &amp;lsquo;나&amp;rsquo;의 시선으로 서술된다. 어린 시절 자신의 다리를 문 개를 죽이는 장면이 뇌리에 박힌 영혜는 어느 날 꿈에 나타난 끔찍한 영상에 사로잡혀 육식을 멀리하기 시작한다. 영혜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amp;lsquo;나&amp;rsquo;는 처가 사람들을 동원해 영혜를 말리고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KvvayT3705yB-JJSq5k3qdJ-0r0.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13:50:54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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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와 『명혜』 - 두 소설을 통해 역사를 이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rHW/1</link>
      <description>1.『서찰을 전하는 아이-소년이 사는 시대 소년의 아버지는 보부상이었다. 소년도 장성하여 아버지 같은 보부상이 되어 열세 살, 열네 살 때의 기억을 회상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소년이 열세 살이었던 시대는 신분사회였다. 소년은 감히 한문을 배우기는커녕 접하기도 힘든 봇짐장수의 아들이었고, 한자를 알려고 한다는 사실조차 양반의 심기를 건드릴까 한자로 가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YsIEwLrngdiFIWXuk5I2RZiLlqw.jpg" width="278" /&gt;</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21 01:53:55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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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 진정한 '나' 자신에게 이르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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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르만 헤세 원저 | 미래엔아이세움   1. 줄거리  싱클레어는 신앙심 깊은 유복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소년이지만, 늘 자신의 안에 어둠이 있다고 느낀다. 불량소년인 프란츠에게 협박을 당하면서 그 안의 어두운 세계가 점점 커져 가던 중 데미안이라는 신비한 소년을 만나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가 결합된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된다. 상급학교에 진학한 싱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6e7qte35BbtBow6niiZbktkzQ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21 12:50:10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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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콥의 거짓말』 - 거짓말의 작용 부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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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줄거리    1944년 겨울, 폴란드. 2차 세계 대전, 나치가 점령한 폴란드 내 유태인 게토 지역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제이콥은 오랫동안 가게를 열지 못하고 있다. 어느 날 밤, 제이콥은 바람에 날 리우는 신문 한 장을 쫓다 야간 통행금지를 어긴 죄로 독일군에게 불려 간다. 독일군의 본부에서 처벌을 기다리는 동안 제이콥은 소련군이 폴란드의 가까운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c4R8FeztPF5Cy3kwxSTJx6T4lyg.jpg" width="297" /&gt;</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09:32:58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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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들에게 희망을 - 나의 꿈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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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트리나 폴러스 저/김석희 역 | 시공주니어 |   1. 줄거리 알에서 깨어난 호랑 애벌레는 어느 날 먹고 마시는 삶 그 이상의 무엇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길을 떠나고, 도중에 끝이 보이지 않는 애벌레 기둥을 보고 같이 오르게 된다. 하지만 도중에 노랑 애벌레를 만나 오르던 애벌레 기둥에서 내려와 땅에서 같이 휴식을 취하며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렇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5FP9pknuXTtYuGOsn30yqgGm8Z0.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11:21:43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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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를 기다리며 - '동반자'의 존재 느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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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무엘 베케트 저 | 민음사   1. 줄거리 나무 한그루뿐인 어느 시골길에서 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은 &amp;lsquo;고도&amp;rsquo;와의 약속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이 기다리고 있는 장소와 시간이 맞는지, 그리고 고도가 누구인지조차 정확이 알지 못한 채 막연히 기다리고만 있다. 더욱이 이들은 거의 50년 가까이 기다리고 있는지라, 그 기다리는 행위는 이제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4GqeSTmY_9CHMuSLqn_7_1LUZ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11:20:01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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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망이 깎던 노인 - 백만 시간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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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줄거리 나는 동대문 맞은편에서 노인으로부터 방망이를 사려고 했다. 노인이 방망이 값을 비싸게 부르는 것 같아서 싸게 해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다. 나는 다음 차를 타야 했기 때문에 시간에 촉박하여 노인을 재촉하였으나, 노인은 오히려 역정을 내며 방망이만 깎고 또 깎았다. 나는 손님을 먼저 생각하지 못하는 노인이 불친절하다고 생각했고 화가 났다. 하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VcKS51PZn6Uk9YiaFEuy3iYJOU8.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9:04:08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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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의 일기 - 기록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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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상남&amp;nbsp;편&amp;nbsp;&amp;nbsp;지경사&amp;nbsp;  1. 줄거리 안네는 독일 출신의 유대인 소녀이다. 쾌활하고 글 쓰는데 소질이 있는 안네는 생일 선물로 받은 일기장에 &amp;lsquo;키티&amp;rsquo;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당시는 나치가 유대인을 박해하던 시절로, 안네의 가족은 나치의 눈을 피해 다른 네 가족과 함께 은신처로 숨어들었다. 좁은 은신처 생활은 모두에게 힘들었다. 안네는 초조하고 두려운 가운데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OkyY5NVsVWTld7yR99RFF-B1F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11:11:10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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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박사와 하이드 - 내 안의 이중성 인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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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이미애 역 | 푸른숲주니어 |   1. 줄거리 변호사인 어터슨은 친구인 지킬이 자신이 사망하거나 실종될 시 모든 유산을 하이드라는 사람에게 넘긴다고 작성한 유언장의 내용을 보고 의구심을 갖는다. 그러던 중 하이드에 대한 나쁜 소문들을 듣게 되고 지킬이 하이드에게 약점을 잡혔다고 생각한다. 어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하이드가 의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KH4-1zB6GAhv03a96Kg50LQuyF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09:56:19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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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영웅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대중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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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문열&amp;nbsp;저  다림   1. 줄거리 한병태는 도시의 좋은 학교에서 시골의 학교로 전학 온 첫날, 반장 엄석대를 만나게 된다. 엄석대가 선생님 이상의 막강한 권력을 반에서 휘두르자, 그에게 대항하려 했으나 그럴수록 친구들이 자신을 따돌리고 선생님조차 자신을 나쁜 아이로 대하는 것 같아 결국 굴복하고 만다. 엄석대는 반 아이들에게 돌아가면서 자신의 대리시험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GW72crkM3Iyjv7gyZNIQoCMOI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10:22:28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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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 - 어른이 된다는 것의 기준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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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줄거리 나는 여섯 살에 화가가 꿈이었으나 내가 그린 보아뱀을 먹은 코끼리를 그린 그림의 반응이 좋지 않자 실망하여 조종사가 된다. &amp;lsquo;나&amp;rsquo;는 6년 전, 비행 중 사하라 사막에 추락했고, 그곳에서 어린 왕자를 만났다. 어린 왕자는 B612로 추정되는 소행성에서 살다가 자신이 키우는 아름다운 장미의 투쟁으로 불행을 느껴 다른 별들을 여행하는 중이다. 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SDSKbeimrEUCGmJ5oB44VFdec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8:00:18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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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 아이들과 내 마음속 친구 찾아보기 독후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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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줄거리 브라질의 방구 시에 사는 다섯 살 제제는 아빠, 엄마, 누나들, 형, 동생과 살고 있다. 아빠는 실직하여 집에서 힘없이 생활하거나 돈이 있을 때는 밤에 카드놀이를 하러 나가고, 그런 아빠를 대신하여 인디언 출신 엄마가 밤낮으로 공장에 나가 일을 하기에, 실질적으로 제제는 누나들과 형이 돌보고, 제제 또한 동생 루이스를 돌보는 일을 맡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I8ylgpcIgVljHPFreAIRjZXWg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5:40:09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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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반의 여름 - 아이는 배반을 통해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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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줄거리 서울 변두리에 사는 일곱 살의 소년인 &amp;lsquo;나&amp;rsquo;는 뒤를 따라다니는 동생이 성가셔서 따돌리는데, 한 시간도 안 되어 누이동생이 개천에 빠져 죽는다. 그 일로 나는 죄의식에 사로잡혀 물을 무서워한다. 이듬해 여름, 사립초등학교 수위와 친구인 아버지를 따라 학교에 갔다가, 갑자기 아버지가 나를 학교 풀에 빠뜨리는 바람에 허우적거리다 겨우 빠져나온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W%2Fimage%2FZ6ZH2-TQx_u9_6fLEE1oP8BYHDA.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5:37:47 GMT</pubDate>
      <author>곰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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