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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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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은 다 이름은 보리. 제가 받은 위로를 글로 적어 여러분께 나눠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7:53: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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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은 다 이름은 보리. 제가 받은 위로를 글로 적어 여러분께 나눠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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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여섯이 열아홉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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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수시 원서를 접수했던 게 벌써 7년 전인데도 아직 기억이 생생하네요. 떨리던 손가락부터 방황하던 눈까지 긴장했던 느낌이 그대로예요.  올해 우리 집에서 마지막으로 입시를 치르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동생을 보며 오랫동안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입시를 준비하는 모든 친구가 아마 비슷한 색깔의 고민을 가지고 있을 테고, 각기 다른 무게감으로 고생하고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pblmw9cUJFcxK3TCAQMEhZ-X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16:34:59 GMT</pubDate>
      <author>다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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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히 빛나고 있어 - 나를 사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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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가 &amp;lsquo;K-장녀&amp;rsquo;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장녀를 뜻하는 요즘 말이라나 뭐라나. 처음엔 그저 별 단어가 다 있다며 웃고 넘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왜 이렇게 이 단어가 목 어딘가에 걸린 가시 마냥 삼켜지지 않고 계속 맴도는지 생각해 보았다.  삼 남매의 장녀로 태어나 긴 세월을 살아온 난, 두 명의 남동생이 있다.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fBxjVsi2ld5ewtAZVYoZBwus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19:13:25 GMT</pubDate>
      <author>다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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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그리고 강릉 - 강릉에서 위로 받은 어느 날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rNN/1</link>
      <description>몇 주 전,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친한 언니에게 여행을 제안했다. 우리는 기차를 타고 강릉에 가기로 했다.  강원도. 내게 강원도라는 단어는 입 밖으로 내뱉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고 마음 한편이 뻥 뚫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강원도에 갈 때마다, 미세 먼지처럼 쌓인 마음속 감정을 정리해왔던 것 같다. 지루한 일상과 답답한 감정이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xhbkFz4cNMPm16i5Ubz0jW-V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12:46:24 GMT</pubDate>
      <author>다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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