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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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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년 넘게 살아왔던 한국을 떠나 호주에 정착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이방인같던 이 마음도 안정감을 찾길 바라며 호주의 일상을 기록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3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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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 넘게 살아왔던 한국을 떠나 호주에 정착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이방인같던 이 마음도 안정감을 찾길 바라며 호주의 일상을 기록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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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보내는 첫 생일 - 특별하지 않아서 특별한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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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서 보내는 첫 생일은 행복해야 한다는 압박  호주에서 보내는 생일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남편과 사귈 때도 호주를 여러 번 오갔지만, 내 생일인 5월에는 호주에 있어본 적이 없었다. 이번 생일은 난생처음 호주에서 보내는 생일이었다. 생일을 특별하게 보내는 것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카톡에 뜨는 생일 알람도 다 꺼놓은 나로서는 &amp;lsquo;호주에서 보내는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8lgxmgIE0pHZPdsovJQ55laSi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1:56:16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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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만의 음식이 궁금하다면, 철물점으로 가보자 - 호주 대형 철물점 Bunnings에서 소시지 시즐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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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는 어떤 전통음식이 있어?라고 한다면 선뜻 무엇 하나를 얘기하기가 쉽지 않다. 스테이크? 버거? 미트파이? 많은 문화권의 사람들이 섞여서 살아가는 곳이기 때문에 꽤나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손쉽게 맛볼 수 있는 곳이 호주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호주만의 고유한 음식을 얘기하기 쉽지 않다. 아마 한국 사람들에게 같은 질문을 하면 한식 리스트가 끊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vs9Dz0dnWFt027Cib3CTSiMTm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03:35:58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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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수재민 되기 - feat 침수차</title>
      <link>https://brunch.co.kr/@@crRd/19</link>
      <description>불행의 서막, ASMR 같던 빗소리  살다 살다 호주에서 지낸 2달이 채 안 되는 기간에 별 일이 다 있었다. 살면서 수재민이 된 것은 처음인데 그게 바로 호주에 이사 온 직후라니 어이가 조금 없기는 했지만 그래도 집 안과 사람에는 피해가 없는 게 어디냐 하는 생각이다. 사건은 지금으로부터 약 2주 전에 발생했다. 3월 초에 호주에 오고 나서 주말에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7Nr44Mwb4HYTpsgbb_b4NeuId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4:30:58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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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이민 온 지 벌써 1개월 반 - 어색한 이방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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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로 떠나기로 했다. 그리 후련하지는 않았다.  호주인 남편을 따라서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호주에서 함께 살아보자고 하고 호주로 왔다. 이미 2년 동안 함께 한국에서 살았었기 때문에 호주 생활도 경험해 봐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었고, 환경적이나 일적인 측면 모두 남편에게는 한국보다는 호주가 더 살기가 좋았기 때문에 호주로의 이민을 결정했다. 나는 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a3b76mGDpYL_ck0agPFjbrxH2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1:52:57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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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 11. 포르투갈 포르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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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스탄불과 아테네를 거쳐 이번 유럽 여행에서 가장 먼저 여행지로 넣은 포르투갈로 넘어갈 차례가 되었다. 포르투갈은 몇 년 전부터 매우 핫해진 유럽 여행지로, 한국 사람들에게 가고 싶은 유럽 국가로 굳건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이다. 개인적으로는 10년 전 한국에서 인연을 맺은 포르투갈 친구가 사는 곳이라 애정이 가는 나라였다.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_pLzNK5UMuZHpfnMnZGhF3Ciq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02:34:50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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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누가 이렇게 낙서를 하고 다니는 걸까 - 10. 그리스 아테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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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스 아테네라고 하면 내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amp;lsquo;고대 문화의 정수&amp;rsquo;였다. 그리스 로마 신화로 대표되기는 하지만 멋진 신전들과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로 이어지는 고대 철학의 시작이기도 하니 말이다. 고상하면서도 번성한 이미지의 아테네여서 유럽 여행이라고 하면 아테네를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사실 그리스 신화, 고대 철학 이런 것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8Q3qTQcBv2bx8GDmPBOe9IETX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12:11:18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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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셉에 충실한 아테네 사람들 - 09. 그리스 아테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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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에 단군신화가 있다면 그리스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이 유행일 때 마침 초등학생이었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좀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방대한 내용의 그리스 로마 신화였고 인물들의 관계도 매우 얽히고설켜있었기 때문에 파편적으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다. 바람둥이인 제우스와 질투가 많은 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xGu9slm9lkbDFNxBTGEu5J9Rk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04:30:15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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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가에 오렌지 나무라니, 낭만적이야 - 08. 그리스 아테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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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 나라에 가면 어떤 나무를 가로수로 쓰는지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이 나라에는 어떤 종류의 나무가 서식하는지, 우리나라에서 많이 보이는 나무들과 어떻게 다르거나 비슷한지 살펴보는 것에서 재미를 느끼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가로수가 그 나라의 특징을 요약해서 잘 보여주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병풍해에 강한 은행나무를 가로수로 많이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baBxrZCGaQBlWT4JdIR8M0l68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7:36:43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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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말로만 듣던 베드버그?  - 07. 그리스 아테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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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소매치기 다음으로 조심하라고 했던 것이 바로 &amp;lsquo;베드버그&amp;rsquo;였다. 베드버그는 침대에 있는 진드기인데, 물리면 그 간지러움이 상상 이상이고 가지고 간 모든 옷들을 뜨거운 물로 세탁하던지 고온으로 말려야 한다고 한다. 유럽 숙소들 중에는 오래된 숙소가 많아서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베드버그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라 한다. 베드버그에 물리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aTf9lLDTFTqfQCnYhoaDQXpje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9:09:02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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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테네 사람들도 경계하는 택시기사  - 06. 그리스 아테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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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유럽 여행 여정은 이스탄불에서 아테네로 넘어갔다. 아테네는 남편보다도 내가 가고 싶어서 넣었던 여행지였는데 그 이유는 단순했다. 고대 그리스 로마의 유물을 보고 싶어서였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을 뿐 그 이상의 흥미는 없었는데, 여행을 준비하면서 남편이 더 흥분하기 시작했다. 남편은 아테네 여행 오디오 가이드를 다운받더니 지식을 수집하기 시작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cXYFOdlFjTEdBCYqs9T2o3RBJ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2:29:05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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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소평가해서 미안해, 이스탄불 - 05. 튀르키예 이스탄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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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스탄불에 도착하고 처음 느낀 감정은 &amp;lsquo;어? 거리가 왜 예쁘지?&amp;rsquo;였다. 여행하기 전, 튀르키예 하면 나도 모르게 인도가 생각났다. 왠지 튀르키예의 분위기는 인도처럼 복잡하고 정신없고 호객하려는 사람들로 넘쳐날 것 같았다. 사실 인도에 가보지도 않았고 튀르키예에 대해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이런 상태였기 때문에 이스탄불의 길거리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NbzUChcRM3lLQGTe96LdrPfyn1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23:04:07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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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 가격이 3배가 됐는데 바가지가 아니라니!  - 04. 튀르키예 이스탄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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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만 원이던 음식 가격이 1년도 안되어서 4만 원으로 올랐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이스탄불에서 하도 사기를 당해서 그랬는지 이것도 관광객에게만 따로 가격을 측정한 바가지 사기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슬프게도 인플레이션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국가에 큰 영향을 미쳤고, 튀르키예는 범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자국의 어이없는 통화정책의 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v8An_ftdBvnonWmPxMK-gHIf7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1:01:05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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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 당한지도 모르게 사기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할 것  - 03. 튀르키예 이스탄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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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 뜨고 코 베인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조심해도 알고도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말인데, 이 말의 진정한 의미를 피부로 느끼고 싶다면 이스탄불로 가면 된다. 사실 이스탄불에서는 눈 뜨고 코가 베여도 코가 없어진지도 모를 수도 있다. 이스탄불 관광객이 맞이하는 퀘스트 중의 하나는 여기저기서 관광객을 향해 끊임없이 뻗쳐오는 사기의 마수를 피하는 일이다.  &amp;lsquo;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BCA6MJBC_rL1j26r_tiSaeMYu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8:10:11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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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흡연자에게는 천국, 비흡연자에게는 지옥 - 02. 튀르키예 이스탄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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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다. 커피를 한 잔 하는데 주변 테이블에서 뿜어대는 담배 연기 때문에 커피를 마시는 건지 담배 연기를 마시는 건지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이다. 공공장소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한국인데, 이스탄불에서는 금연 구역은 찾아보기 너무 어렵다. 그나마 실내는 금연이지만 그마저도 딱히 지켜지지 않는 곳이 많다. 식당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ZMTrGU5W37UQJUd4uyRift6Sv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8:00:35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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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 사람, 고양이 중 무엇이 제일 많을까?  - 01. 튀르키예 이스탄불</title>
      <link>https://brunch.co.kr/@@crRd/4</link>
      <description>튀르키예가 터키라는 것을 비행기 티켓을 살 때 뒤늦게 알아차렸다. 항공사 사이트에서 이스탄불이 터키가 아니라 튀르키예라고 나오는데 뭔가 단단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지 나라 이름이 바뀌었다고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2023년 2월 튀르키예에 대지진이 나서 많은 피해가 발생했을 때 튀르키예라는 이름은 뉴스를 통해 많이 들었지만 터키 내에 내가 잘 모르는 작은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Rd%2Fimage%2FPUN8TOHsrsQagIKQ8cx9nVIFI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8:00:05 GMT</pubDate>
      <author>송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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