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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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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간의 생각과 사건들을 조각내어 이어붙이는 것, 그것이 저의 글쓰기입니다.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겐 큰 울림이 되길 기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5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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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생각과 사건들을 조각내어 이어붙이는 것, 그것이 저의 글쓰기입니다.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겐 큰 울림이 되길 기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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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생활 필수 표현: 아플 때 쓰는 영어 - 외국에서 아프면 이렇게 말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3</link>
      <description>이번 챕터에서는 아플 때 쓸 수 있는 표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해외에 나와서 몸이 아플 때, 의사나 약사에게 증상을 설명하거나 약을 사러 가는 것이 참 난감하게 느껴질 때가 많죠. 저 역시 그런 경험이 많습니다.  심지어 몸이 아파서 학교나 직장을 못가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오늘은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I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MVykmloDGmg9s_SKqwnSh9AFL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2:58:38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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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생일파티 준비부터 참석까지,&amp;nbsp;영어 표현 총정리 - 캐나다 생일파티에서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영어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2</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친구들을 만들 좋은 기회가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친구들을 만들고 그 엄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구실이 있습니다. 바로 생일파티죠. 저학년일수록 자주 하고, 보통은 반 전체에 초대장을 돌립니다. 오늘은 파티에 관련된 표현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Invitation -초대장 보통은 생일 3-4주 전에 초대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NfbB9SQW9TlpMPqWGID_FYF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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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가 거절, No가 허락? - 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공손한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1</link>
      <description>이번에 소개할표현은 한국 사람들은 100퍼센트 헷갈릴 수 밖에 없는 허락을 구하는 공손한 영어 표현입니다.  1. Do you mind if I ~?- 제가 만약이 ~를 한다면 괜찮으시겠어요?  제가 이 표현을 주로 듣는 때는 학교에서 일 할 때입니다. 보통은 같은 직장 동료들끼리보다는 직장상사인 교감선생님으로부터 자주 듣게 되요. 자기보다 낮은 사람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zabPawpe8VL3nPruX5ErZjhxR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1:00:0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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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r good, 좋은 뜻일까? 나쁜 뜻 일까? - 영어에서 For가 붙으면 달라지는 뜻들</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0</link>
      <description>이번 챕터의 영어표현에는 for를 붙여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뜻으로 쓰이는 영어 표현들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1. For some reason&amp;ndash; 이유가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모를 때  언뜻 보기에는 &amp;quot;다양한 많은 이유로&amp;quot;처럼 보일 수 있는 표현인데, 보통 영어에서는 정반대의 뜻으로 쓰이고 있는 표현이더라구요. 바로 &amp;quot;아무 이유없이&amp;quot;, 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xVOzLyU5lbC77xDFX9zKXFZ3t3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22:00:30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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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회화 시간 표현 완벽 정리&amp;nbsp; -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6가지 패턴</title>
      <link>https://brunch.co.kr/@@crZV/59</link>
      <description>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영어회화 시간 표현 완벽 정리: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6가지 패턴  1. In 2 Weeks-다다음주의 자연스러운 표현  한국에서 캐나다로 왔을 때 가장 헷갈렸던 부분들이 시간에 대한 표현들이었다. 의도치 않은 오해들은 계속해서 생겨났는데, 바로 &amp;quot;in&amp;quot;에 대한 것이었다.  때는 레슨을 하다가 이제 헤어지는 인사를 하려 할 때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0rvTQ7gWvY-mI3akESyalBwo_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0:00:26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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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차량 관련 표현 정리 - 출발, 탑승, 안전벨트, 데리러/내리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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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오니 차가 없으면 다니기가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이번 챕터에서는 차량에 관련된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1. We're going to hit the road. -이제 출발할거야. 어딘가를 차로 이동해서 떠나는 경우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head out, get going 이 있습니다.  We should head ou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Pq703wZCkWcRWQmQg7fM26tRj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0:39:17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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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날때 하는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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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살다보니 한국에서 배우던 영어와 한국에서 단어/숙어장에 기록해서 외우던 영어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많은 단어들의 어감이 상당히 많이 다르게 쓰이고 있는데, 구글 번역기를 돌려도 그 차이를 집어내지는 못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현지인들이 쓰는 영어를 한국에서 익히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한 예로, Scold 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XqAqc_EhdtwwcUdGyla4wM6_8Iw" width="332"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1:51:1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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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들어보는&amp;nbsp;원어민 표현 - 홍길등, 똑순이, 봄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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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캐나다에 살면서 원어민에게 들은 처음 들어보는 재미있는 표현 세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John Henry&amp;rarr; 홍길동  고쳐야할 바이올린이 있어서 수소문을 해서 찾아간 바이올린 수리공. 여기는 간판달고 상점에서 수리하는 수리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그 사람이 사는 집에 찾아가서 맡기는 식이죠. 간판도 사인도 아무것도 없어요. 집 근처 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jleIH_4HCZ7YLq0IlTqtPVS7i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2:14:29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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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빨 떼운데가 떨어졌어요_영어로 - I lost the fil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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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민 생활을 하다보면 영어가 부족하니 겪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는데, 특히 병원에 관련해서는 아주 간단한 표현도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얼마전, 식사를 하던 중 뭔가가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불길한 예감에 거울을 들여다보니, 한국에서 치료하고 왔던 레진이 떨어져나간 게 보였다.   캐나다의 치과는 정.말. 돈이 많이 든다. 치열도 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52-SlmXCCUyklqNHW30pdch3m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2:05:30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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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하는데_영어로 - Tempt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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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선택한 아들의 액티비티는 축구였다. 일주일에 한번씩 큰 돔에 가서 연령별로 정해진 시간에 가서 축구를 시켰다. 지금 생각해보면 5살 짜리 꼬꼬맹이를 데리고 뭘 굳이 축구경기까지 다녔나 싶은데 마침 녀석도 경기에 그닥 큰 흥미를 보이지는 않아서 이래 저래 얼레벌레 꼬셔가며 겨우겨우 데리고 다니다가 한 6개월정도만에 그만두었었다.   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90lyuAQ5-nZOcf8fxAJCXajlv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02:31:05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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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니가 하나도 부럽지가 않어 - 비교와 질투의 음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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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오랜 기간 동안 레슨을 해 왔지만, 단 한명의 제자도 같은 피아노 소리를 내는 경우는 없었던 것 같다. 물론, 연령대 혹은 성별에 따른 공통점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어려워 하는 테크닉도 다르고, 손모양도 다르고, 짚어줘야 할 부분도 다르고, 똑같이 가르치지만 어떤 아이는 한걸음이 크고 넓어서 성큼성큼 배워가는 반면, 어떤 아이는 그 친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r43i9IUMjLxB559WKWsk9S-tw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03:19:11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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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수도 있지_영어로 - It Happe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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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캐나다로 떠나오는 시기를 정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을 필요는 없었다. 와야하는 시기는 비교적 정확했다. 9월학기가 시작하기전, 겨울 안됨. 한국의 여름은 무덥고 버티기가 힘드니, 시원한 캐나다에서 쾌적한 여름을 지낸후,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간다면 훨씬 적응이 쉬울 것 같았다. 한국은 무더워지기 직전, 2018년 6월 초, 몽튼이 가장 아름다워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8ZzZ5BoZgGoviBJLzgYM9h7B7h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4:41:38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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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모르니까_영어로 - Just In Ca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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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이민을 오기로 결정을 하고 나서부터 당연히 따라오는 것은, 바로 영어에 대한 큰 두려움이었다. 사실 내가 처음 영어를 접한 시기는, 대략 7살 무렵. 엄마가 어디서 얻어다주셨는지 모르는 알 수 없는 영어 테이프였다. 그 때만해도 CD플레이어는 당연히 없었고, 테이프를 꽂아서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저렴한 라디오겸용 테이프플레이어(?)라고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l2eqFXNphB0Dxf1DJqoeykvsoLY.png" width="261"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00:45:57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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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차였어_영어로 - Break Up Wi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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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학교다니면서 배운 숙어 중에&amp;nbsp; break up with하면 누구와 헤어지다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미국 드라마를 보며 확실히 인지한 바는, break up with 앞과 뒤에 누가 오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점이다.  Oh, you broke up with him? 라고 하면 아, 너 걔 찼니? 가 된다. 즉, 본인이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한 상황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6Aap6f1WJgsz9FHdAM5zaxjeP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7:02:35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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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전화 통화 필수 표현 7가지 - 이민 생활, 전화 영어가 제일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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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민생활중에 최상급 난이도 높은 일이 바로 전화로 영어를 하는 일이더라구요. 피자 주문같은 단순한 일도 심호흡 10번을 하고서야 할 용기가 났습니다. 오늘은 전화 통화중 자주 하게 되는 표현들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You're&amp;nbsp;cutting off. - 전화가 끊겨요.  캐나다는 인터넷이 잘 터지지 않아서, 통화를 하다가 음성이 뚝뚝 끊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IshWudJwujaljHlOp7tiNel8a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17:12:42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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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품격_영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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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살면서 간간이 듣는 표현 중에 하나가 Top Notch라는 말이다. 사실 Notch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V자 모양이라는 뜻이 제일 먼저 나온다. 표백세제에 Allign to notch 라는 말이 써있는데, Notch가 뭔가 그림과 맞춰보면 맨위에 있는 우리말로 하면 뭐라고 해야 할까... 파우치를 열기 위한 네모난 부분에&amp;nbsp;살짝 들어간 부분을 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SsC58cUtijdxocJfdkyOuvf0m4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22 20:43:40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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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영향권, 예수님 영향권</title>
      <link>https://brunch.co.kr/@@crZV/32</link>
      <description>이민을 오니 모든 홀리데이가 교회중심이라 참 좋습니다.&amp;nbsp;사실, 우리나라에 살 때는 우리나라의 고유명절과 각종 이벤트데이에 교회의 행사까지 겹쳐지면 1년이 엄청난 '데이'와 '절기'로 가득차고, 정신이 없었는데 말이죠.&amp;nbsp;특히 지금과 같은 5월이 되면 정신이 없죠.&amp;nbsp;그리고 반대로, 부활절처럼 교회에서는 크고 중요한 날인데&amp;nbsp;일상을 유지하면서 교회행사를 하려면 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GM6qcGOD-dXcv6jbnZLlstRYK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23:49:22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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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져가는 불을 소생시켜라 - 음악을 배우는 제자들에게 동기부여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rZV/18</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한자성어 중에 &amp;quot;줄탁동시&amp;quot;라는 말이 있다. 병아리가 부화하기 직전, 알을 깨고 나는 순간을 어미닭이 지켜보다가 적절한 순간에 살짝 도와주어 병아리의 부화를 돕는다는 말이다. 이 네 글자에 동기부여의 모든 비밀이 숨어있다고 생각한다. 제자들을 가르치다보면, 동기부여를 해야 할 순간이 온다. 아무래도 음악이라는 영역이 부모님들이 동기부여를 해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3HEpaVbtt-gJ99u75MraIEwoQ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20:47:46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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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예배, 아담과 가인 - 예배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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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초의 인간, 아담. 그리고 하와. 그들은 왜 하필이면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을까요? 분명 그것은 어려운 약속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을 먹는 것이 가능하고 단 한가지만 먹지 않기로 하는 것이 반대의 경우보다는 훨씬, 더 쉽지 않나요?  하나님은,  다 내꺼야. 이것만 네가 먹을 수 있어.  라고 우리를 가난과 궁핍속에 내어 몰지 않으셨습니다. (어쩌면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irBjAQ7YmyRbTvBh8a2SxFC5m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10:43:56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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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와 크리스챤 - 크리스챤은 점보면 뭐라고 나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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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간간이 점을 보러 가기도 하고,&amp;nbsp;사주나 관상을 보기도 합니다.&amp;nbsp;하다못해 일년 운세, 오늘의 운세, 별자리 운세 등으로&amp;nbsp;내일을 점치고 싶어하지요.&amp;nbsp;사실 이런 이야기들이 굉장히 솔깃하기도 하고,&amp;nbsp;어느 면으로는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다가,&amp;nbsp;실제로 맞을 때도&amp;nbsp;있어보입니다.  ​사주로 보는 인생의 관점과,&amp;nbsp;인생을 바라보는 성경적인 관점은 어떻게 다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sCFrj0FeAYYqW_OyTFGWBQdID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02:37:27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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