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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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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간을 쓰고 찍고 만드는 휴학생! 앞으로 무엇으로 정의될지는 아직 저도 궁금합니다.&#x1f914;☁️</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4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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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을 쓰고 찍고 만드는 휴학생! 앞으로 무엇으로 정의될지는 아직 저도 궁금합니다.&#x1f9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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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대학교 수업시간 - 교환학생의 네덜란드 관찰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crh5/31</link>
      <description>네덜란드 대학교 수업 시간에 쓰는 네덜란드 대학교 수업 관찰 일지  *우리 학교의 특성일 수도 있다. 또 내가 들은 수업과 학생들의 특성일 수도 있다.  1. 네덜란드 대학교의 한 학기는 2개로 나뉜다. 즉 1년이 4분기로 나뉜다. 8-10주가 1개의 period이다.  2.&amp;nbsp;&amp;nbsp;그래서인지 과제가 많다. 시험이 없는 대신 과제가 많은 거라 해도...한국과 다</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21:09:46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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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 - 스몰토크에 고마워질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rh5/30</link>
      <description>네덜란드는 한국에서 직항으로 13시간 떨어진 작은 나라다. 낯선 나라에 혼자 냅다 떨어져 우는 교환학생이 내가 될 줄이야.  아직 입주 날짜도 못 맞아 다른 도시를 '여행'이라는 명분으로 사실상 떠돌아다니는 3일은 사실 하나도 즐겁지 않았다. 동양인을 보면 눈물 나게 반가운 경유지에서의 경계심부터 두려움에 시뮬레이션을 서른 번 했어도 어려웠던&amp;nbsp;공항의&amp;nbsp;유심칩</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8:00:18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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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의 범위 - 금융 치료 어떻게 하는 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crh5/29</link>
      <description>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내 역할은 주 2회, 학생 5-6명씩 1:1 지도이다.  그렇게 단순화된 공고를 보고 시작했어도 되는 일인가? 라는 고민을 시작했다.  안 좋은 신호라는 걸 알고 있다. 생각한 업무보다 부차적인 것들이 부담이 되고 있다는 거니깐.  언어로 합의된 단 몇 줄의 주 업무만 생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일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15:16:02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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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를 듣는 사람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h5/24</link>
      <description>http://naver.me/xFpueAtU  주접 댓글로 이벤트에 당첨되었을 때,&amp;nbsp;최애의 라이브 방송에 열렬히 하트를 누를 때.&amp;nbsp;혹여나 나의 다소 날것의 순간을 발견한 지인이 있을까 멈칫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amp;nbsp;그러나&amp;nbsp;2000년생 나에게 라디오는 그런 순간들로부터 너무나 자유로운 영역이다.&amp;nbsp;사회적 체면을 버리고 버려도,&amp;nbsp;좀처럼 누군가에게 발각될 기미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x-nSj_hxnCZ9FvW1KbgR1-JdSE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6:45:55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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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보와 털보] MBC X 넷플릭스, 첫 지상파의 모험</title>
      <link>https://brunch.co.kr/@@crh5/23</link>
      <description>제작 MBC, 편성 넷플릭스  12월 11일 공개된 &amp;lt;먹보와 털보&amp;gt;를 보려면 넷플릭스로 가야 한다. 반드시 말이다.&amp;nbsp;즉, 이 시리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다. 실제로 프로그램을 재생해보아도 &amp;lsquo;아, 넷플릭스다!&amp;rsquo;라는 느낌이 물씬 든다. 그런데 특이한 점이 있다. MBC와 넷플릭스가 제작 파트너를 맺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amp;nbsp;&amp;lt;먹보와 털보&amp;gt;는&amp;nbsp;&amp;lsquo;MB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7KjkCDOQEb3iz6ifKN6KBRGhk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5:25:14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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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의 게임] 우리는 피폐하다며 왜 계속 쳐다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rh5/22</link>
      <description># &amp;lt;머니 게임&amp;gt;, 그리고 &amp;lt;피의 게임&amp;gt;  2021년 하반기, MBC와 &amp;lt;머니 게임&amp;gt; 기획자 진용진의 합작인 &amp;lt;피의 게임&amp;gt;이 이를 잇고 있다. &amp;lt;피의 게임&amp;gt; 이전, 약 600만-900만 회 조회수를 유지하며 유튜브에서 많은 인기를 끈 &amp;lt;머니 게임&amp;gt;은 미묘했다. 의식주 자체가 보장되지 않는 생활, 그 환경에서 다시 커다란 자본주의 경쟁을 해야 할 때 인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olH3ha7Va8qgRmnUdKuOobuLY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5:16:14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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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달살기 곡성일기 2] 집 밖은 처음이라 - 곡성도 처음, 셰어하우스도 처음, 온통 처음!</title>
      <link>https://brunch.co.kr/@@crh5/19</link>
      <description>처음이다. 집 밖에 나가서 사는 건 처음이다.  엽기떡볶이도, 스타벅스도 없다는 곡성에서 그 처음을 살아보기로 했다니. 게다가 내가 살 곳은 읍내에서도 차로 30분이 떨어진 강빛마을이었다.   안 그래도 겁쟁이인 나는 만반의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집에서 가장 큰 캐리어에 꽉꽉 테트리스를 해서 넣고,  우체국 5호 박스를 두 개 부쳤다.  이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nZRbh3HJC09ldB8OLubqZFRTY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21 14:16:01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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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스포왕 고영배&amp;gt; 고란의 소영배, 마침내 DJ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h5/18</link>
      <description># 라디오계의 유재석? 고영배는 누구인가  많은 이들이 &amp;lsquo;고란의 소영배&amp;rsquo;라는 별명이나, 유튜브 &amp;lsquo;십란한 밤&amp;rsquo;을 한 번쯤 본 적이 있을 것 같다. 고영배는 2010년 데뷔한 밴드 소란의 보컬이다. 동시에 &amp;lsquo;가수였어?&amp;rsquo;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입담을 가진 &amp;lsquo;방송쟁이(?)&amp;rsquo;이기도 하다. 그가 10cm 권정열과 유튜브 채널을 열기도 이전, 재밌는 사람으로 유명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9bxrUIGnXbmCy27_-usBX-o9J64.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1:32:39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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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달살기 곡성일기 1] 서로를 불리고 싶은 이름으로 - 내 이름은 맑음!</title>
      <link>https://brunch.co.kr/@@crh5/16</link>
      <description>2021년 9월 26일 곡성에 입주하며 청춘작당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우리는 입주 전에 스스로의 새로운 이름을 먼저 고민한다.  이곳에는 다양한 나이대, 성별, 지역, 학벌,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다. 이 모든 요소들은 서로가 서로를 대할 때 크고 작게 작용한다.   사회가 만들어낸 나이와 성별에 따르는 &amp;lsquo;호칭&amp;rsquo;의 영향력을 우리는 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PfO-bT-m0tl83tgHi4kz9pFt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04:36:25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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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옷을 입는다는 것만으로도 - 우리가 여전히 사랑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rh5/15</link>
      <description>작년 겨울에 공구가 열렸다.  종현이 자주 입던 후디 세트 팬들이 일명 &amp;lsquo;쫑민수&amp;rsquo;(종현+손민수) 할 수 있는 기회였다.  단종된 제품이었다. 시티브리즈에서 한 팬의 문의로  재생산을 통해 공구를 두 번이나 도와주었다.    그가 떠난 후로 꽤 많은 물리적인 것들에 집착했다.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공식 굿즈에 앨범들 줄어드는 종현이 이야기를 하던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24D66j5TyRb9kh6QIK_ERUEg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3:15:52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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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 라디오] 라디오, '보여야만 하는' 새 라디오 - &amp;lt;아이돌 라디오 시즌2&amp;gt; X 엔씨소프트 유니버스</title>
      <link>https://brunch.co.kr/@@crh5/14</link>
      <description>아이돌 X 라디오, 가든 스튜디오를 활보하다  지난 8월, MBC &amp;lt;IDOL RADIO 시즌2&amp;gt;가 약 11개월 만에 돌아왔다. 2018년 첫 방송 후 2년 이상 이어진 시즌1은 혁명적이었다. 첫째로, &amp;lsquo;아이돌&amp;rsquo;이 라디오의 테마라는 점이 그랬다. DJ도 게스트도 아이돌로 좁혔으니, 청취자층도 자연스레 그들의 팬으로 더 좁힌 셈이다. 과감한 선택이었다. 타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zXeFNwLnyGRS3ox_OSnsxxS8_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9:56:47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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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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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고 절박하거나, 어리고 예쁘거나 - &amp;lt;극한데뷔 야생돌&amp;gt;, &amp;lt;방과후 설렘&amp;gt;이 보여주는 스테레오 타입</title>
      <link>https://brunch.co.kr/@@crh5/13</link>
      <description>연습생 서바이벌의 폭풍이 이미 한 차례 다녀갔다. 많은 시청자에게 생동감 있는 볼거리를 줌과 동시에 흔히 &amp;lsquo;돌판&amp;rsquo;이라고 말하는 아이돌 세계에도 커다란 변수로 작용하며 말이다. 경쟁 프로그램이 그려내는 그림에 질리거나 신뢰를 잃은 시청자들도 많은 2021년 하반기, MBC가 만드는 아이돌 연습생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둘이나 등장한다. &amp;lt;극한데뷔 야생돌&amp;gt;과 &amp;lt;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_GwnlItJjqQoH6yJfhxRhpI6F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5:18:55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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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마스크드 탤런트 &amp;ndash; 복면은 기능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rh5/12</link>
      <description>&amp;lt;복면가왕&amp;gt;은 어느덧 방영한 지 6년을 넘기며 MBC의 간판 예능 대열에 올랐다. 포맷이 해외로 수출되며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리메이크되었다는 성과 또한 보이고 있다. 고정관념과 편견을 복면으로 감추는 것. 더 나아가 올 추석에는 복면 안에서 &amp;lsquo;전 국민 누구나&amp;rsquo;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스핀오프가 등장했다. MBC와 프랑스 &amp;lsquo;Herve Hubert&amp;rsquo;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lpN-E6c9OlEUdKp1cw8ow7WGe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04:29:27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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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 _ _ 로 음악 듣기 - 가장 따끈한 '유튜브'와 가장 오래된 '라디오'</title>
      <link>https://brunch.co.kr/@@crh5/10</link>
      <description>썰은 내가 풀게. 선곡은 누가 할래?  요즘 플레이리스트가 유행이다. 그것도 유튜브에서 말이다.&amp;nbsp;익명의 &amp;lsquo;플레이리스트 유튜버&amp;rsquo;들이 각자 선곡한 곡들을 엮어 하나의 유튜브 콘텐츠로 만들어내고 있고, 이런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음악을 듣는 사람이 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유튜브가 전문 음악 감상 플랫폼을 이기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콘텐츠진흥원의 조사인 &amp;lsquo;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y3AQXT1QvonmO135VxVvIHosl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11:34:22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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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벤트를 확인하세요! 근데 제주여행에 전 애인이 껴있는 - MBC 드라마 &amp;lt;이벤트를 확인하세요&amp;gt; 1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rh5/9</link>
      <description>헤어진 사람 하나, 안 헤어진 사람 하나  만약에 제주도 여행 이벤트에 당첨됐어. 근데 이제 헤어진 애인이랑 신청한.. 갈래 말래?  이 드라마는 밸런스 게임 문제로 딱인 한 문장으로 시작된다. 주인공 하송이와 박도겸은 갓 헤어진 연인이다. 게다가 쌍방으로 서로에게 뒤돌아선 게 아니라, 하송이(방민아 배우)는 이별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한 상태. &amp;lsquo;사귈 거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99RKM-P0Eh4iXuYsicXnp4xl8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07:36:58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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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식으로 누군가의 세계가 좁아진다 - 노인 소외, 디지털 소외</title>
      <link>https://brunch.co.kr/@@crh5/8</link>
      <description>엊그제 약속에 가는 길엔 전철역에서 한 어르신을 봤다. 요즘에는 승차 플랫폼에 카드를 찍으면 &amp;quot;마스크를 착용하세요&amp;quot; 음성이 나온다. 그 음성을 입장이 불가하다는 뜻으로 헷갈리셨는지, 다시 카드를 여러 번 찍으며 헤매고 계셨다.  친구를 기다리는 중이라 여유가 있었는데도 조금 망설였다. 내가 곧바로 해결해드리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어쩌면 더 솔직</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15:15:13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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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이야기의 힘 - 뉴스 안 하니? 뉴스 말고 다른 것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h5/7</link>
      <description>뉴스 하는 본캐,&amp;nbsp;예능 잘하는 부캐   뉴스는 정확해야 한다.&amp;nbsp;그래서 조금은 딱딱하고,&amp;nbsp;따분하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amp;nbsp;시청자가 알아야 할 것들을 골라 정확한 언어로 압축해 보여주는 뉴스,&amp;nbsp;방송국의 핵심 역할이다. 방영되는 시간 동안,&amp;nbsp;뉴스에 필요한 무게를 책임지는 사람은 뉴스의 얼굴과 목소리인 아나운서이다.&amp;nbsp;그래서 아나운서의 이미지는&amp;nbsp;TV&amp;nbsp;화면에 등장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6zWN_DxfSG9yHWEXoVah8jIpw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07:12:29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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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원일기 2021 : 영원히 기립박수 할 수는 없더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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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년, 꼬박 내 나이만큼 방영된 드라마가 있다   2000년생인 나에게 전원일기는 생소하고도 남는 옛것이었다. 그런데도 22년이나 이어진 드라마라는 말에 주목할 수밖에 없었다. 22년,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 한 명이 만들어져 온 기간이다. 처음부터 약속한 기간이 아니라 매 회차마다의 치열한 고민이 쌓은 기록이었을 것이다. 2021년, &amp;lt;다큐 플렉스&amp;gt;를 통해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BKBZdrED0QGuZnjix1J77H2uD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9:25:38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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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반인은 계속될 수 있을까? - 전지적 참견 시점, 매니저 분량이 사라지고 말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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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반인: 리얼리티와 &amp;lsquo;예상 밖&amp;rsquo;의 상징  &amp;lsquo;연반인&amp;rsquo;의 시대이다.&amp;nbsp;연예인 반, 일반인 반. &amp;lsquo;문명특급&amp;rsquo;을 대차게 이끌고 있는 재재, 한 마디로 열풍을 일으킨 펭수가 떠오른다. 그러나 이들처럼 공식적으로 연반인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등장한 존재 말고도&amp;nbsp;미디어에서 우리는&amp;nbsp;연예인은 아닌데, 그렇다고 일반인도 아닌&amp;nbsp;인물들을 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하고 있다. 화려한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8lp55yvoHnHTYsvwfniNkMGsO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21 02:44:30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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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파김치 나눔하는 '키'는 왜 이모가 되었나 - 실화야...? 샤이니 키, 파테크로 뉴스 탈 만큼 나혼자 야무지게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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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테크 - 레몬딜버터 - 참치타다끼 범상치 않은 출연자가 나타났다   지난 4월 15일 MBC 뉴스투데이에 샤이니의 키가 나왔다. 나쁜 거 말고 &amp;lsquo;파테크&amp;rsquo; 자료화면으로 말이다. 정확히는 지난 3월 &amp;lsquo;나혼자 산다&amp;rsquo; 방송 중, 집에 있는 미니 텃밭에서 파와 허브를 키우는 모습이었다. 나혼산을 아침 뉴스에 나오게 한 장본인, 키는 &amp;lt;나혼자산다&amp;gt;에서 아주 트렌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5%2Fimage%2FM4mN6EE9kOBHTxyupdlCknX9i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01:31:17 GMT</pubDate>
      <author>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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