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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글</title>
    <link>https://brunch.co.kr/@@crkI</link>
    <description>출근을 하고 퇴근을 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살고, 행복한 일들을 찾아냅니다. 책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것이 취미입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3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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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을 하고 퇴근을 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살고, 행복한 일들을 찾아냅니다. 책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것이 취미입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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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좀 더 꽉 안아줘야지 - 잃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rkI/18</link>
      <description>&amp;quot;우리는 매일 태어나는 것인가 매일 죽어가는 것인가&amp;quot;  십여년 전 논술 선생님이 던졌던 저 질문에 나는 고작 고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매일 죽어가고 있다 답했다.  때이른 비관주의자도 아니였고, 세상을 향한 염세주의자도 아니었지만 심오한 질문에 나는 퍽 쉽게 웃으며 대답했다.  서른이 훌쩍 지난 지금도 지나가는 누군가가 묻는다면 여지없이 나는 매일</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12:11:25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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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의 세상, 그대의 날씨 속에서 - 그대가 당신의 날씨를 충만하게 만끽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crkI/15</link>
      <description>나는 그대의 상실과 시련, 고난과 좌절을 응원합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더 무심하고 매정하고, 자주 매섭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대가 이런 세상에서도 무해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이길 기도합니다.   세상은 때론 의도치 않게 다정하며 따뜻하기도 하기에 상대를 향한 온기를 잊지 않는 사람이길 바랍니다.   무정한 세상에서 누군가의 끼니를 걱정하고 다정한</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13:49:30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guid>https://brunch.co.kr/@@crkI/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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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랑을 재단하지 말아요&amp;nbsp; - 그래 나는 사랑을 아직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crkI/14</link>
      <description>최근 만나는 사람과 일주일에 몇 번 만나는 게 적합한지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다. 상대는 금, 토, 일 주 3일을 연달아 만나는 건 부담스러운데 나의 생각은 어떤지 물어봤고, 나도 나의 개인적인 일정이 있는 경우가 많았기에 나도 그렇게 연달아 만나는 건 스케쥴에 따라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그는 친한 형이 매일 여자친구를 만나는데, 지</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12:40:35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guid>https://brunch.co.kr/@@crkI/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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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情)이 너무 많은 나에게 - 나는 그대들의 안부가 궁금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rkI/12</link>
      <description>정(情)  나는 퍽 정이 많다.  누군가는 오지랖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상대방을 걱정하는 마음 또한 커서 상대방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지금 당장 내 눈 앞에 있지 않지만 나와 인연을 맺었던, 또는 맺고 있는 사람들의 안부가 궁금할 때가 많다. 그리고 나를 스쳐간 사람들은 평온한 하루를 보내기를 그리고 조금 더 욕심을 내서 나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I%2Fimage%2F4lrujm5aJsq2Fau668hB_TyXKMs.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14:22:48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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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 그 모호함에 대하여 - - 누군가를 온전히 믿는다는 것이 과연 가능한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crkI/11</link>
      <description>나는,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다.  예민하고 의심이 많은 편이기도 하고, 지금까지&amp;nbsp;쌓아온 나만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도 사람은 역시나 믿기 어렵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을 적대시하게 바라본다는 점은 아니다. 적 대신 친구를 많이 두자는 생각이기 때문에 불편한 관계는 원수로 돌아서기 전에 미리 그 주변에서 사라지는 것을 선택하는 편이다. 친구나 직장 동료</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22 16:19:59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guid>https://brunch.co.kr/@@crkI/11</guid>
    </item>
    <item>
      <title>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곧 경쟁력 - - 혼자서만 할 수 있는 일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kI/10</link>
      <description>커뮤니케이션 능력  요즘 회사에서 &amp;lsquo;커뮤니케이션 능력&amp;rsquo;은 굉장히 흔한 단어가 되었다. 어째서 이 능력단위를 영어로 당연하게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것을 의사소통 기술이라고 말하고 싶다.  실제로 그동안 일을 하면서 사람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능력이 탁월할수록 수월하게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이런 생각은 본사에 와서 일하게 되면서 의사소</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15:23:55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guid>https://brunch.co.kr/@@crkI/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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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전, 능력, 그리고 책임감 - -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해낼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rkI/9</link>
      <description>벌써 5년차 직장인인 나에게&amp;nbsp;직장 생활의 중심을 잡아준 말이 있는데, 이는 직장상사도, 부모님도, 해주신 말씀이 아닌 바로 계절 학기에서 뵙게 된 교수님이 &amp;nbsp;메일에서&amp;nbsp;나에게 해주신 말씀이었다.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잘 구분해 자기 자리에서 지금처럼 열심히 해가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교수님에게 받은 이 메일은 캡처본으로 내 사진</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11:43:46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guid>https://brunch.co.kr/@@crkI/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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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마주할 시간이야! - 도망쳐서 온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crkI/8</link>
      <description>297일째 서른이&amp;nbsp;독립일기  이십 대 초반, 나는 자립의 의지가 없었다.  문제가 생기면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스스로의 답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답을 구하곤 했다. 왜냐하면 이 방법은 답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에 더 접근하기 쉬웠거니와 혹시라도 실패하게 되었을 때 스스로 자책하지 않아도 되기에, 마음의 짐을 덜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14:18:34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guid>https://brunch.co.kr/@@crkI/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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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두 발로 서는 연습 - 진짜 '어른'의 모습을 찾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crkI/7</link>
      <description>진짜 '어른'이 되면 자신의 두 발로 자신의 세상을 지탱할 수 있을까?  어른이에 지나지 않는 나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정신적인 독립을 꿈꾸지만, 결국 실패하고 만다.   지난 겨울 나는 회사에서 한바탕 큰 일을 겪었는데, 평소 의지하고 지냈던 동료가 사고를 당했던 일이었다.&amp;nbsp;나는 그 사건을 계기로 아끼는 동료를 잃는 줄 알았기에, 그 당시에&amp;nbsp;동료를 위해 할</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13:13:18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guid>https://brunch.co.kr/@@crkI/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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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사무실 공간은 안녕하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rkI/6</link>
      <description>스물다섯스물 하나의 주인공, 나희도가 고유림과 같이 운동장을 돌면서 했던 대사가 있다.   &amp;quot;난 가끔 달리다가 저기 정문으로 나가는 상상을 해&amp;quot;  그리고 5년차 직장인이자 어른이인 나 또한 가끔 사무실 문을 박차고 나가는 상상을 하곤 한다.    8시 출근.  간혹 일이 밀렸거나, 좋은 방향성이 떠오르지 않으면 야근을 때려치우고 커피 한 잔 들고 아침 일찍</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5:15:35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guid>https://brunch.co.kr/@@crkI/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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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의 삶이 불행해보일지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crkI/5</link>
      <description>세달 전  나는 또 다른 시작을 맞이했다.  그리고 나는 늘 그렇듯이 출근하고 퇴근을 한다.  다소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자면 나는 신체적으로 다리가 다소 불편하고, 정신적으로 다소 불안한 상태이다. 의학적 용어로 설명하자면 고관절 비구이형성증과 비구순파열로 간간히 다리를 절고, 공황장애 초기 진단을 받았다. 다른 사람들은 내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새로운</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3:08:15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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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나' - -20대의 나에게 전하고 싶은 두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crkI/4</link>
      <description>선택은 늘 어려워되감기 할 수 없는 인생이니까  &amp;quot;글쎄, 그건 이제 김주임이 선택할 문제겠지?&amp;quot;  인사이동 시즌을&amp;nbsp;앞두고 걸려온 팀장님의 전화. 불확실하지만 고대했던 제안을 제시하시는 팀장님께 나는 선배의 생각으로는 어떤 길이 더 나을지 물었다. 하지만 그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나의 예상은 철저히 빗나갔다. 선택은 오롯이 나의 마음에게&amp;nbsp;달려있다는 것. 수화기</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02:43:00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guid>https://brunch.co.kr/@@crkI/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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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의 늪 - - 20대의 나에게 전하고 싶은 첫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crkI/3</link>
      <description>자기계발의 늪에 대해서 &amp;quot;당신의 자기계발은 그 삶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있나요?&amp;quot;  늘상 연초마다 계획을 세우는&amp;nbsp;우리들에게 한 번쯤 묻고 싶은 말이자&amp;nbsp;맹목적으로 치열했던 나의 20대에게 던지고 싶었던 질문이다.  20대의 나는 굉장히 치열하게 자기계발에 임했다. 완벽을 추구했지만, 사실 그 때의 나는 다소 이상한 프레임에 갇혀있었다. 20대 초반의&amp;nbsp;나는 성</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15:51:50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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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맹이'없는 하루 -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기만 한 데 왜 나의 기분은 먹먹한지</title>
      <link>https://brunch.co.kr/@@crkI/1</link>
      <description>서른. 4년차 직장인 어느 새 서른. 그저 시간이 흘러 나이만 먹어버린 나는 오늘도 여전히 서성이는 어른에 불과하다.  서른이 되면 멋진 커리어우먼이 될 줄 알았던 스무살의 기대와 달리 현재 나의 하루는 '알맹이'이 없이 그저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긴 듯이 하루를 지나치고 있다. 누군가는 내가 몸담고 있는 이 직장을 신의 직장이라 칭하며, 너는 짤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I%2Fimage%2F-T0x1VQNpzTXLaxDL2G0fPqNI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15:36:28 GMT</pubDate>
      <author>흔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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