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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 Gu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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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에 독일 취업에 성공하여, 30대를 보내고있는 한 이방인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0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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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독일 취업에 성공하여, 30대를 보내고있는 한 이방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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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를 채우는 시간 (태국 여행 4편) - 태국 크라비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crmQ/14</link>
      <description>동생과 공항에서 이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내일부터 5일간 크라비를 나와 함께 여행할 친구가 도착하였다. 디자인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이 친구는, 종종 내가 떠나는 여행에 즉흥적으로 함께 하였던 경험이 있다. (5일간의 시칠리아 여행을 취소했다가 하루라도 함께하겠다고 뒤늦게 여행지를 쫓아온 희한한 친구이다.)  늘 무언가를 앞서서 계획하고, &amp;ldquo;즉흥&amp;rdquo;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OgNePtLJU3-2hGhfk0gmwZWC7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5:58:05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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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새로운 여행의 시작이었다 (태국 여행 3편) - ft. 방콕에서의 오마카세 &amp;amp; 짜뚜작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crmQ/13</link>
      <description>이전 에피소드: https://brunch.co.kr/@d5e937fde430458/12  나와 동생의 방콕에서의 마지막 메인 식사는 오마카세였다.  왜 태국까지 가서 굳이 오마카세를 먹지? 푸팟퐁 커리, 똠양꿍을 냅두고?  이전 편을 구독하신 독자님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나는 여행에는 정답이 없다는 최대치를 이 여행에서 시도해보고 있는 중이다. 그럼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PkNkB9fQO49ItNHy5GtjB2kGk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8:22:50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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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속도 (태국 여행 2) - Tempo: Adagio (여유롭게, 마음 편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crmQ/12</link>
      <description>예상했지만,&amp;nbsp;5월의 태국은 무척 습하고 더웠다.  우리에게는&amp;nbsp;관광보다는 휴양이 필요했고, 모두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저질 체력들이었기 때문에,&amp;nbsp;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낼 것을 예상하고 숙소에 비용을 좀 더&amp;nbsp;투자를 하였다.  우리의 숙소는 Pullman King Power  Phayatai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5성급 호텔이었다. 2인 3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zrYuvNiLaDQvFCb60LrDQeQUx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08:47:18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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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리숙하고 어설퍼야 여행이지 (태국 여행 1)</title>
      <link>https://brunch.co.kr/@@crmQ/11</link>
      <description>(이전 에피소드: 쉼으로 채우다 - 태국 여행 시리즈)      그렇게 대부분의 여행 서류들을 준비하고, 현지에서 사용 가능한 USIM 카드를 주문하던 와중, 정말 내가 했다는 게 믿기지 않은 어리석은 실수를 한 것을 발견하고 말았다.  비행기 도착 시간 옆에 살포시 표시된 +1을 보지 못한 것이다.    정신을 차리고 다시 생각해보았지만, 아무리 봐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qBn7d-4E85D6xYK3XVFbaOFMg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3:14:08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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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으로 채우다 (태국 여행 시리즈) - 여행 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mQ/10</link>
      <description>DISCLAIMER: 이 글은 태국 여행 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어디를 둘러보면 좋을지, 어느 맛집을 찾아가야 할지&amp;nbsp;등에 대한 내용은 나의 태국 시리즈 글의 주요 관심사가 아니다.&amp;nbsp;&amp;nbsp;다만,&amp;nbsp;홀로&amp;nbsp;타지 생활을 견디며 황폐하고 마음이 공허한 분들께,&amp;nbsp;여행을 통해 어떤 심적 위안과 변화를 거치게 되었는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nSj4be5h5jT21aiLBAuhg_xPt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11:31:45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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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라고 바라던 오퍼가 취소되었다. - 독일 생활_구직 &amp;amp; 이직</title>
      <link>https://brunch.co.kr/@@crmQ/9</link>
      <description>독일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근 2년은 다이나믹한 일들이 많았다.  모든 사건들을 이곳에 나열하긴 힘들지만, 간단히 요약하자면: 팬데믹이 터지면서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하루아침에 낯선 나라에서 직장을 잃었고, 그 이후 찾은 직장은 회사의 오피스 이전 문제로 금방 그만두어야 했고, 그 다음번의 직장에서는 오퍼가 취소되어 우여곡절 끝에 지금의 직장에서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27Hw2hMagVZ5TTvbuXd80jXYs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12:35:57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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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살면 0개 국어 가능자가 된다. - 4개월간 독일어를 배운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crmQ/8</link>
      <description>나는 어학 전공자로, 나름 언어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였다. 어떤 외국어를 배우든, 남들보다 빨리 습득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다.  오만이었다.  고작해야 내가 구사할 줄 아는 언어는 모국어인 한국어를 제외한 영어, 중국어 정도고, 읽을 줄은 모르지만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한 일본어이다. 영어가 일상생활과 직장 생활을 하면서 크게 어려움 없는 수준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mWGNhLZa1DVtVvyCNQ_MRzgUX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3:23:28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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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나이에 독일어 선생님한테 혼나다. - 독일어 배우기(Integrationskurs B1) 3</title>
      <link>https://brunch.co.kr/@@crmQ/7</link>
      <description>본 에피소드는 독일어 배우기 1&amp;amp;2와 이어집니다.  모든 우여곡절과 해결되지 고민을 않은 채, 첫수업을 들어갔다.  사실, 신청 절차와 어학 허가 서류 말고도, 또 하나의 커다란 고민이 있었는데, 그건 어학원에서 레벨 테스트를 받을 당시, 나의 어휘나 독해력은 A2 수준이지만, 회화가 부족하니 A1부터 들으라는 충고를 무시하고, 바로 A2 수업을 신청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zG_m85zyKy80ozRwpnxUKfLr3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17:55:55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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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어 배우려다 추방당할 뻔하다 - 독일어 배우기(Integrationskurs B1) 2</title>
      <link>https://brunch.co.kr/@@crmQ/6</link>
      <description>독일어 배우기 1과 이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당시 실업 중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인터그라치온 신청 서류에 정부 지원비 신청을 야무지게 체크 표시를 하고, 답장만 기다리던 어느 날이었다.  Frau xxxx&amp;rdquo;께 이미 인터그라치온 허가 서류가 발행된 것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제출하신 신청 서류는 반려합니다.   이전에 신청한 기억이 없는데 대체 언제 허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Js8pl3s7HfVNHICuq554q_WOl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21:15:53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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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어 ㅡ 울며 들어가서 울며 나오다 - 독일어 배우기(Integrationskurs B1) 1</title>
      <link>https://brunch.co.kr/@@crmQ/5</link>
      <description>누군가 그랬던 것 같다.  웃으며 들어갔다 울며 나오는 언어가 독일어라고.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였을까? 자신 있게 얘기하고 싶다. 울며 들어갔다 울며 나오는 언어라고.  독일에 산지 이제 6년 차에 접어들지만, 부끄럽게도 독일어를 못한다. 변명 아닌 변명을 해보자면, 내가 사는 프랑크푸르트는 외국인 비율이 많은 편이고, 나와 접하는 독일인의 대부분이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nhA31Che6NExN0URh5NQ4AUMY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20:15:10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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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지에서 홀로 아프다는 것(2) - 응급실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crmQ/4</link>
      <description>5일 전에 갔던 응급실을 또 가게 되었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응급실에서 처방해준 항생제를 먹고 허리가 찢어지는 고통은 사라졌으나, 명치와 등허리 쪽 통증이 계속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해서, Hausarzt (가정의학과)를 다시 내원했지만, 뚜렷한 통증 개선의 효과는 없었다.  결국, 참다 참다 5일 만에 응급실을 또 가게 되었다. 코로나로 인해서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nvJkjfQ8YFKtFzPJhpJV1gBHY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17:09:42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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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지에서 홀로 아프다는 것 - 응급실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crmQ/3</link>
      <description>필자는 평소에 건강에 몹시 신경 쓰는 스타일이다.  찬바람을 쐬면 바로 목이 아프고 열이 나고, 몸이 늘 차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등등의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2년에 한 번씩은 꼭 한국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는 편이다. 독일은 한국만큼 예약 진료가 빠르지 못하고, 한국에 비해서 약도 약하게 처방하기 때문에 치료도 오래 걸리는 편이다. (한국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EpZgTiXnjK90U4YubgaFnNf89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21 19:27:08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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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투 도이칠란드 - 독일에서 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mQ/2</link>
      <description>왜 독일이에요?  Warum Deutschland? 왜 독일이에요?   독일에서 살고 있다고 하면, 통과의례처럼 듣는 가장 흔한 질문 중 하나이다.  간단한 질문이지만 의외로 답변은 어렵다.   독일을 오기 전에도 살고 있는 현재도 확실한 이유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대학 졸업 후, 줄곧 해외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그곳을 특별히 독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V_gP7NHjpmrAE6fti74xP3630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21 19:24:11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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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방인입니다 - 20대에 독일 취업에 성공하여, 30대를 보내고있는 한 이방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mQ/1</link>
      <description>나는 누구인가? 중고등학생 때에는 이 질문이 &amp;ldquo;나는 왜 존재할까?&amp;rdquo;라는 의미로 다가왔다. 누군가에게 이 질문을 받을 때면, &amp;ldquo;글쎄, 그 존재 가치를 찾으려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amp;rdquo;라는 다소 애늙이 같은 답변을 해왔다.  나는 20대 후반에 독일에 와서, 30대 또한 이곳에서 4년 넘게 생활해오고 있다. 가장 나답게 살기 위해 도망치듯 한국을 떠난 지금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mQ%2Fimage%2FmHlXreg3gtwwuxTiuU4JILgF3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21 19:20:54 GMT</pubDate>
      <author>구나 Gu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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