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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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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양이 가득한 플로리다에 삼남매와 살면서 '돈 없이 영어 공부', '미 50개주 몽땅 여행'을 실천하며 삽니다. 가난하지만 할 건 하는 이방인 웃기고 슬프고 약간은 유용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4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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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이 가득한 플로리다에 삼남매와 살면서 '돈 없이 영어 공부', '미 50개주 몽땅 여행'을 실천하며 삽니다. 가난하지만 할 건 하는 이방인 웃기고 슬프고 약간은 유용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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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어와 함께 게 낚시 / 블루크랩 후크 선장 - 플로리다에서 게 낚시 하다가 악어에게 물릴 뻔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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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엔 보통 집에서 한 시간이면 가는 St. Marks 등대 근처에서 게 낚시를 하곤 했다. 이곳에도 게가 많고, 내셔널 레퓨지 National Refuge 답게 다양한 생태계와 더불어 풍경도 정말 근사한데 2021년 게 낚시의 추억 최근 낚시에 진심인, 열정 가득 지인 덕분에 알게 된 또 한 곳의 게 낚시 명당. Big Bend WMA Hickory 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sX%2Fimage%2FPYUNC76uxGAnwCoMC8u27zj7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15:23:33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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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공짜로 영어공부하기 - 미국 도서관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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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here-now.tistory.com/18</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20:05:20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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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계속 쓸까? 갈등하는 중입니다 - 브런치와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세 집 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crsX/25</link>
      <description>브런치를 처음 시작할 때는 사실 큰 그림을&amp;nbsp;그리지 않았다. 그저 글이 쓰고 싶었고, 우연히 브런치를 알게 되었고,&amp;nbsp;덜컥 작가신청을&amp;nbsp;해버렸다. 브런치가 늘 나에게 알려주듯 그 글들이 언젠가 작품이 되면 좋겠다, 아니 작품까지는 아니어도&amp;nbsp;책의 형태로 완성되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있었다. 불타오르던 처음의 생각과는 달리, 결과는 방치.&amp;nbsp;인생에는 늘 바쁜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sX%2Fimage%2FXGkd1e2zmfOm_j_dWicIqQxXj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5:15:24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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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은 잔디를 깎고 나는 머리카락을 깎는다 - Lawn care 하는 날, 미용실 아닌 집 뒷마당에서 머리카락 자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sX/24</link>
      <description>큰 딸이 초등학교 졸업을 했다. 아니 어느새! 눈 감았다가 뜨면 또 한치 자라 있는, 이제는 나보다 손도 발도 더 큰 맏딸 졸업식에 참여해 한껏 환영해 주고 집으로 돌아와 (자장면도 못 먹고) 쉬는 와중에 낭군의 호출을 받았다.  &amp;quot;오늘 머리 좀 잘라줄 수 있나?&amp;quot;  하모요. 머리카락 길이에 예민한 낭군님의 요청을 거절하면 하루가 고달프기에 일말의 망설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sX%2Fimage%2FuB4WZHo0B7AKkLglrFRY-9VZKIo.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17:13:34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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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음식 반입 되나요?&amp;nbsp; -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자잘하게 아끼는 요령들</title>
      <link>https://brunch.co.kr/@@crsX/19</link>
      <description>토니 스타크 혹은 (억수로 오랜만에 떠오른 그 이름)&amp;nbsp;만수르가 아닌, 환율에 울고 인플레이션에 통곡하는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큰 마음먹고 가게 되는&amp;nbsp;곳, Universal&amp;nbsp;Orlando. 입장권을 사는 순간부터 거금이 와장창 깨지기에 손이 덜덜 떨리는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 적어본다.&amp;nbsp;푼돈 모아 푼돈이요 티끌 모아 티끌이라지만 여행을 망치지 않는 선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sX%2Fimage%2F97LOc4s1GgBHy2YI-0vPJZSds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23 04:18:43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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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네디 스페이스 센터 입장권 싸게 구매합시다 - NASA Kennedy Space Center, my space</title>
      <link>https://brunch.co.kr/@@crsX/22</link>
      <description>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를 하려고 해도, 볼 게 별로 없는 우리 동네를 벗어나 가장 자주 가는 곳은 역시나 올랜도, 북 오브 몰몬 뮤지컬에서 선교사들이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누군가에게는) 꿈의 도시 Orlando&amp;nbsp;아니겠는가. 크고 작은 놀이공원이 100개가 넘는 올랜도의 목적지 중에서도 내가 특히 좋아하는 곳은 막내아들의 최애&amp;nbsp;레고랜드?&amp;nbsp;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sX%2Fimage%2FBWu5SInA4jka9EC28kJRnZEje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11:49:59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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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크루즈 '탑승 전' 꿀팁 막팁 전수해 드리리다 - 예매 및 준비물 편 (1). 자석이랑 드레스가 왜 필요한 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crsX/12</link>
      <description>한 번쯤 이런 제목으로 글을 써보고 싶었다.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기억이 날아가기 전에 써야 하는데 벌써 모든 것이 가물가물해진다. 아뿔싸. 두피까지 꼭꼭 막고 써보는 글.  (인생 첫 크루즈, 디즈니를 선택한 이유는 별채에 기록했다) https://here-now.tistory.com/1  일단 디즈니 크루즈 예매. 우리는 거의 1년</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05:10:19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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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하다 - 숨 쉬기 어려운 밤, 혼란스러운 머릿속</title>
      <link>https://brunch.co.kr/@@crsX/21</link>
      <description>스티븐이 내 손을 꼭 잡으며 말했다. 소식을 들었다고, 정말 유감이라고. 소심하고 나약한 나로서는 도저히 인정할 수도, 후속 보도들을 따라잡을 수도 없어 애써 무던히 버티려 했는데, 가족이나 다름없이 지내온 친구에게서 너무나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막막한 심정에 눈물이 나는 걸 도저히 막을 수가 없었다.  어떻게 알았어요?  뉴스를 봤고, 이 비극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sX%2Fimage%2FFx8X7np3Cb_S4jiRjpw8V30vfI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6:23:14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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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수 없지만 재수 없이 합격했습니다 - 브런치 작가 신청 단번에 붙은 재수 없는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crsX/15</link>
      <description>자랑할 것이 그닥 없는 인생에 자랑할 것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브런치 작가 신청에 한 번에! 땋! 단 박에! 땋! 하고 붙은 것이죠. 네 맞아요, 재수 없이요. 저도 궁금해서 이렇게 글까지 쓰고 있어요. 아니 뭐가 어떻게 된 거지? 합격이니 통과니, 이런 운은 정말 없는 사람이거늘. 이미 많은 분들이 재수 없이 합격하셨을 텐데 왜 또 재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sX%2Fimage%2FYY0Z3zEQonch-7HwBr51nbCMn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06:03:42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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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자는 그대는 모른다 - 아들이 잔다 나는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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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젖이 발사될 듯 격한 기침 토해내다  기관지 확장 패치를 등어리에 착 붙이고  말랑말랑 마시멜로처럼 새근새근 잠든 그대  잠 속에선 혼나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친구들과 공룡 놀이하며 꿈이나 잘 꾸다가 나쁜 기억은 꿈밭에 심어 두고 웃으면서 일어나다오 그 기억의 씨앗이 자라 불안한 싹을 틔우면  네 사랑과 관심을 먹고살아 대적할 존재가 없는 꿈속 티라노사우</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05:12:13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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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시간을 기다려 해리포터 기차를 타다 -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King's Cross Station 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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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다림 한 번 징하게 길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워터파크를 제외하고 2개로 구분된 유니버셜 스튜디오 테마파크들을 왕복하는 호그와트 익스프레스, 일명 해리포터 기차의 현재 대기 시간은 무려.... 130분! 2시간 10분이다. 비행기를 갈아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놀이공원에서 옆 놀이공원으로 가는 것뿐인데, 탈라하시에서 올랜도 오는 시간과 크게 차이 없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sX%2Fimage%2FqtgZFgISnQ0m8tNJ_GHCN-Qhr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00:42:50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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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사람들은 너에게 관심이 없다 - 소심한 나를 위해 적어보는 다짐글</title>
      <link>https://brunch.co.kr/@@crsX/6</link>
      <description>밥벌이로 글을 썼던 사람의 습관일 수도 있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의 특징인지도 모른다. 내 글 주머니 속에는 항상 자기 검열의 꼬챙이가 있어서, 쓰고 싶은 것이 많아 자판 위에서 손가락이 춤을 출 때조차 마음껏 자유롭지 못했다. 이야기가 또 산으로 가면 어쩌지? 이런. 재미도 없고 매력도 없는 글이면 오또카지? 아이 C, 대부분 그렇잖아. 맞다, 맞춤법!</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2:26:28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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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리다 쓰오리다 - 삼 남매와 / 낭군님과 / 살아남자 / 플로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sX/1</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써보겠다고 다짐한 지 어언 수년. 샤인 샤인 썬샤인 스테이트 플로리다에서 소소하게 때로는 소란스럽게 살아가는 이야기, 미국 50개 주 모조리 횡단을 목표로 여기저기 넓고 얕게 방랑하는 여행기를 써보겠다고 생각한 지 어언 3년이 흘렀다. 거북이가 불러 신나는 곡인양 유명해졌지만 실은 슬픈&amp;nbsp;노래&amp;nbsp;'사계' 노래 가사가 생각난다. &amp;quot;미싱은 잘도 도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sX%2Fimage%2FJEcYu3Nn8O1V-RE39qhROWYxC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2:02:48 GMT</pubDate>
      <author>한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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