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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쿡크다스</title>
    <link>https://brunch.co.kr/@@cs4e</link>
    <description>이방인의 삶에서 다시 일상으로. 당연했던 것들로부터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당연함에 감사할 줄 알게 된 사람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6:0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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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의 삶에서 다시 일상으로. 당연했던 것들로부터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당연함에 감사할 줄 알게 된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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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하지 못 한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4e/59</link>
      <description>1년 가까이 일기를 쓴 것이 초등학생 때 이후로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교환학생 시절, 나는 먹고 즐기고 노느라 바빠 첫 이틀에만 일기를 쓰고 많은 추억거리를 내 머릿속에만 저장해 놓았다. 그때 일기를 쓰지 않았던 게 아쉬워 호주에 가면 매일 짧게라도 기록을 남겨야겠다고 다짐했지만 1년을 다 채우지 못할 만큼, 하루를 기록하기 위해 몇 문장 쓰는 게 맘처럼</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7:30:27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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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날 좀 내버려 둬. - 호주 41 주차(24. 4. 26.~24. 5. 2.)</title>
      <link>https://brunch.co.kr/@@cs4e/56</link>
      <description>4월 26일(금) 어제 하루 쉬고 맞이한 금요일은 이상하리만치 체력적으로 더 힘들었다. 하루 쉬었으면 체력 충전했으니 다음 날 기운이 더 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지만 하루 쉬었으니 더 쉬고 싶다는 게 현재 내 체력 상태인 듯했다. 다행히 손님 수가 많지 않았고 근처 학교에서 가게에 진열된 샌드위치의 대부분을 구매해 간 덕분에 마감 두 시간 전부터는 커피도</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5:20:29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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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자와 버블티. 어울리지 않지만 행복했으니 됐다. - 호주 40 주차(24. 4. 19. ~ 24. 4. 25.)</title>
      <link>https://brunch.co.kr/@@cs4e/55</link>
      <description>4월 19일(금) 오늘은 오전 시프트라 아침부터 마음이 여유로웠다. 보스가 오전에 왔지만 지난 이틀 동안 그녀의 요구사항을 빠짐없이 완수해서 그런지 오늘은 별말 없이 금세 자리를 떴다. 얼마나 다행이던지.  바쁘지 않은 가게를 뒤로 하고 집으로 와 장을 보고 가게에서 싸 온 샌드위치 하나를 다 먹어버렸다. 절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다 보니 하나 다 먹을</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5:33:36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55</guid>
    </item>
    <item>
      <title>보스랑 30분 같이 있느니, 하루 종일 혼자 있을래. - 호주 39 주차(24. 4. 12. ~ 24. 4. 18.)</title>
      <link>https://brunch.co.kr/@@cs4e/54</link>
      <description>4월 12일(금) 오늘도 역시나 배달이 늦게 오길래 재촉하는 문자를 보냈다. '배달 언제 와요'라고 물으면 답장을 안 하고 '손님 기다리고 있다'라고 하면 답장을 한다. 손님 놓치기 싫으면 배달을 좀 빨리 보내던가, 아침부터 복장 터지게 하루를 시작했다. 오늘 오전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속도를 내서 할 일을 끝냈는데, 다행스럽게도 모든 듀티를 끝내고 나서야</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7:34:39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54</guid>
    </item>
    <item>
      <title>갑자기 변경된 스케줄에 나는 화가 난다. - 호주 38 주차(24. 4. 5. ~ 24. 4. 11.)</title>
      <link>https://brunch.co.kr/@@cs4e/53</link>
      <description>4월 5일(금) 갑자기 바뀐 로스터 때문에 오늘 최소 인원만 일 하게 됐다. 매주 금요일은 마감 안 하고 일찍 퇴근하는 날이었는데 아쉽게도 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마감까지 맡게 됐다.  이스터와 학교 방학이 겹쳐 많은 사람이 장기 여행을 떠난 덕분에 이번 주 많이 한가했지만 금요일은 금요일인 건지, 요 며칠 조용하던 것과 정반대로 손님이 바글바글했</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7:31:54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53</guid>
    </item>
    <item>
      <title>이스터, 황금연휴. - 호주 37 주차(24. 3. 29.~24. 4. 4.)</title>
      <link>https://brunch.co.kr/@@cs4e/52</link>
      <description>3월 29일(금) 오늘부터 달콤한 부활절 연휴가 시작된다. 멀리 로드트립을 갈 정도로 시간 여유가 있는 건 아니라 집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하이킹을 하러 갔다. 하이킹 명소로 유명한 곳은 몇 곳 다녀왔지만 갈 때마다 실망스러웠는데 그럴 만도 한 것이 산이 없는 호주에서 딱히 등산 코스라고 취급할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었다. 한국으로 따지면 동네 동</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7:29:14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52</guid>
    </item>
    <item>
      <title>이스터 1주일 전. - 호주 36 주차(24. 3. 22. ~ 24. 3. 28.)</title>
      <link>https://brunch.co.kr/@@cs4e/51</link>
      <description>3월 22일(금) 언제나 기분 좋은 금요일이다. 이번 한 주는 보스 대신 매니저가 우리를 힘들게 했지만 버틸만했다. 한 시간 일찍 끝나고 남편과 마트에서 장을 봤다. 이번 주는 닭고기를 가지고 맛있는 요리를 좀 해 보려고 닭고기도 사고 정말 오랜만에 스팸도 샀다. 호주 온 이래로 스팸을 먹은 적이 없는데 한국처럼 인기 식품이 아니라 잘 눈에 띄지 않는 매대</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7:26:33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51</guid>
    </item>
    <item>
      <title>보스가 청소에 꽂혔다. - 호주 35 주차(24. 3. 15. ~ 24. 3. 21.)</title>
      <link>https://brunch.co.kr/@@cs4e/50</link>
      <description>3월 15일(금) 가게 제빙기가 망가졌는데&amp;nbsp;고칠 생각은 안 하고 자꾸 어디서 얼음을 공수해 오길래 그런대로 쓰고 있었다. 그런데 어제부터 자기들 바쁘니까 근처 가게 가서 얼음을 사 오라고 해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다. 보스를 비롯해 가게와 관련된 이들은 하나같이 불편한 상황이 생기면 투자해서 고칠 생각 없이 어떻게든 있는 사람들로 때우려는 경향이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7:24:04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50</guid>
    </item>
    <item>
      <title>맥도날드 감자튀김 먹고 체 한 사람. - 호주 34 주차(24. 3. 8. ~ 24. 3. 14.)</title>
      <link>https://brunch.co.kr/@@cs4e/49</link>
      <description>3월 8일(금) 지난주까지는 매주 사소하거나 크게 약속이 있었는데 이번 주 주말은 약속 없이 조용히 지나갈 것 같다. 오늘 오전에는 아주 오랜만에 비가 세게 내려 조용한 하루가 될 거라고 예상했는데, 비가 그치니 기다렸다는 듯이 많은 사람들이 가게로 찾아와 오후 시간은 바쁘게 보냈다. 오전에 왔던 손님들은 대부분 비를 피해 들어와 한참을 가게 안에서 커피</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7:20:32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49</guid>
    </item>
    <item>
      <title>노동절을 제대로 즐겨보자. - 호주 33 주차(24. 3. 1. ~ 24. 3. 7.)</title>
      <link>https://brunch.co.kr/@@cs4e/48</link>
      <description>3월 1일(금) 한국에서 있었다면 공휴일이었을 삼일절인데 호주에 있어서 어제와 같은 평범한 하루의 시작이었다. 금요일은 다른 요일에 비해 기분도 좋고 기운도 많이 나는 편인데 아마 한 주의 끝이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은 저녁 시간에 남편 학교에서 하는 파티에 가기로 해 늦은 오후에 학교로 출발했는데, 다음 주 월요일이 노동절(?) 즉, 공휴일이라 다들 여행</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7:17:52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48</guid>
    </item>
    <item>
      <title>여름이 끝나가는 걸까? - 호주 32 주차(24. 2. 23. ~ 24. 2. 29.)</title>
      <link>https://brunch.co.kr/@@cs4e/47</link>
      <description>2월 23일(금) 오늘 오픈 준비하는 이른 오전부터 보스가 갑자기 가게에 방문해서 일동 초 긴장 상태였다. 아니나 다를까 코워커가 만들고 있는 샌드위치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을 많이 하며 시범 삼아 본인이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 결과물만 놓고 봤을 때 팔 수 없는 비주얼이라 보스가 떠나고 우리끼리 폐기 처분했다. 이런 상황이 종종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보</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7:14:32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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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집에 누구를 초대한 건 처음이라. - 호주 31 주차(24. 2. 16. ~ 24. 2. 22.)</title>
      <link>https://brunch.co.kr/@@cs4e/46</link>
      <description>2월 16일(금) 어제 아팠던 코워커가 다행히 회복한 모습으로 출근했다. 어제 하루 종일 자고 죽 해 먹었더니 훨씬 나아졌다고 하지만 혹시 모르니 계속 조심하라고 하고 최대한 힘든 일은 하지 않도록 했다. 오전에는 손님이 별로 없어서 세 명이서 각자 나라 언어로 서로의 이름을 써주면서 놀았다. 다들 이름에 이응'ㅇ'이 많이 들어가고 받침이 없어서 둥글둥글한</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7:02:34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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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년만에 듣게 된 할머니의 목소리 - 호주 30 주차(24. 2. 9. ~ 24. 2. 15.)</title>
      <link>https://brunch.co.kr/@@cs4e/45</link>
      <description>2월 9일(금) 오늘 아침에 알람이 안 울려서 늦게 일어났다. 한국은 오늘부터 설 연휴로 공휴일인데 '공휴일 알람 끄기' 설정을 했더니 알람이 안 울린 것이다. 지각하는 바람에 코워커가 어디냐고 전화하는 꿈을 꿨는데, 내 무의식이 알람이 안 울린 것에 대한 불안함을 느낀 건가 싶다. 어쨌든 꿈에서 지각한 게 현실인 줄 알고 놀라서 깼고 덕분에 늦게 일어났지</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6:58:03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s4e/45</guid>
    </item>
    <item>
      <title>회식은 싫지만 무료 식사는 좋아. - 호주 29 주차(24. 2. 2. ~ 24. 2. 8.)</title>
      <link>https://brunch.co.kr/@@cs4e/44</link>
      <description>2월 2일(금)아주 오랜만에 마감하지 않고 조기 퇴근하는 날이었다. 마지막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하고 코워커들에게 뒤를 부탁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어찌나 여유롭던지. 집 근처에 학교가 있는 바람에 퇴근 시간과 학생들 귀가 시간이 겹칠 때면 도로에 차가 많았는데 오늘은 한산한 도로를 달릴 수 있었다.  남편은 오늘 학교 영어 코스가 끝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4e%2Fimage%2FN88Q6Tn5ocVoQTNyEtyD1Fd-q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8:12:22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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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바리스타가 되었다. - 바리스타를 희망하는 이에게 하는 마지막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4e/37</link>
      <description>지난 6개월을 되돌아봤을 때 호주의 한 작은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 하는 것은 꽤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 내가 바리스타가 되기 위해 한국에서 밟아온 과정이 결코 정답은 아니다. 자격증 취득 여부와 구직 활동을 하는 방법 등 모든 것은 내 상황에서 내가 최선의 선택을 했던 것이었을 뿐 나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바리스타가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4e%2Fimage%2F2OEwJj4RRdaE5hLENEk7B48ZI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3:53:45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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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만나는 단골손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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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는 우리 가게 단골손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지난 글에서 몇몇 진상 손님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는데 그런 손님은 인상이 강렬할 뿐 정말 소수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손님은 무난하거나 좋은 사람들로, 진상 손님으로 인해 헝클어진 마음을 다 잡게 해주기도 한다.  동네 장사를 하는 우리 가게에는 단골손님이 꽤 많은 편이라 이 사람들의 취향을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4e%2Fimage%2FV3XeLc1oD5cwNg1uyohNb0OGr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3:53:45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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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이상한 손님 - 진상은 아니지만 다소 별났던 손님</title>
      <link>https://brunch.co.kr/@@cs4e/35</link>
      <description>사람 상대하는 일을 하다 보면 정말 온갖 사람을 다 만나게 된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사람과 일 하지 않는 직업은 거의 없는지라 어떤 일을 하던 다른 사람과 부딪치게 되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모른다. 그래서 한국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근거도 남길 겸 직접 부딪치는 전화보다는 이메일로 소통을 많이 해왔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4e%2Fimage%2Fk1__cOoiZdjok53Pt4mkKbyPj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3:53:45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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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주문서(도켓) 읽기 - 영어로 된 주문서 한눈에 들여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4e/43</link>
      <description>이번 장에서는 도켓(주문서)을 읽는 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보려고 한다. 한국어로 되어 있다면 상관없지만 영어로 된 주문서를 처음 보는 데다 트라이얼 중이라면, 긴장된 심리 때문에 내용이 한눈에 잘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주문이 도켓에 기록되는 방식은 가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주문을 이해하는 원리는 똑같다. 수량, 메뉴, 옵션을 확인할 수 있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4e%2Fimage%2F1xayF5a1XeEW0XNVoow-9yPIz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3:53:45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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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페 출근 전 해야 할 서류 작업들 - 세금 번호(TFN), 연금(Superannuation) 그리고 위생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cs4e/42</link>
      <description>인터뷰, 트라이얼까지 마치고 첫 출근, 계약서 작성을 앞두고 있다면 그전에 해야 할 일을 약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 번째, TFN(Tax File Number) 신청이다. 어느 나라에서든 노동을 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다면 수입의 일정 부분 거주 국가에 세금을 지불해야 한다. 그리고 호주에서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서는 TFN이라는 아홉 자리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4e%2Fimage%2FgnsCZJLKCFK05q5sW2GPuMvIm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3:53:45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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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주 카페 인터뷰, 트라이얼 - 5번의 인터뷰와 트라이얼</title>
      <link>https://brunch.co.kr/@@cs4e/28</link>
      <description>호주에서 일을 구하다보면(특히 카페나 식당)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트라이얼'이라는 과정이 있다. 트라이얼이란 평균 2시간에서 많게는 4시간 까지 무급으로(유급인 경우도 있다) 일을 하면서 가게에 적합한 직원인지 평가를 받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이론적으로 구직자도 트라이얼을 이용해 가게 분위기, 업무 난이도 등을 평가해 최종 입사(?)를 결정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4e%2Fimage%2FAYLkid-IEl3ANYYaizTlXrrEk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3:53:45 GMT</pubDate>
      <author>쿡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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